CFD 오픈’ 이벤트 진행 - 매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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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간 CFD 고객 유치 경쟁 치열. [이미지=freepik]

주식 및 CF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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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원 기자
  • 승인 2022.05.23 19:15
  • 댓글 0

사진=키움증권 제공

사진=키움증권 제공

[매일일보 이채원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황현순)은 해외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차액결제거래(CFD:Contact For Difference)란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과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으로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하다.

해외주식CFD의 가장 큰 특징은 해외주식 공매도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다는 점으로 ETF로 한정되어 있던 레버리지 활용이 개별종목까지 확대된다. 또한 직접 투자 시 투자자가 부담하는 양도세 대비 과세 부담이 적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키움증권은 금번 해외주식CFD 오픈을 기념하며, 5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내/해외CFD 수수료를 0.07%로 할인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신청 익일부터 해외주식CFD 수수료를 0.07%로 적용해 주며, 해외주식CFD 체결이 있는 경우에는 국내주식CFD 수수료도 할인해 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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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증권사들 대부분이 브로커리지(매매수수료) 수익 급감 여파에 직면하자, 신규 수익원으로 주목받는 CFD 시장 고객 유치전이 치열하다. [사진=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황수분 기자] 국내 증권사들이 차액결제거래(CFD) 상품을 내놓고 고객 확보 차원의 수수료율 인하 경쟁에 그쳤다면, 최근 들어선 투자자 편의까지 고려한 서비스 개발까지 더해 제각각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

올해 들어 증권사들 대부분이 브로커리지(매매수수료) 수익 급감 여파에 직면하자, 신규 수익원으로 주목받는 CFD 시장 고객 유치전이 치열하다.

CFD는 전문투자자 대상 한정적 시장이었다. 하지만 CFD를 투자할 주체가 개인투자자들의 영역으로도 넘어오면서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그만큼 CFD의 문턱이 낮아졌다. 업계는 앞으로 CFD 거래하는 개인투자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019년 전문투자자 요건이 완화돼 CFD를 활용할 수 있는 전문투자자 수가 확대되면서 자연스럽게 수요층 역시 넓어졌기 때문이다.

다만 레버리지 투자 상품이라는 특성상 반대매매 발생 등 시장에 혼란을 줄 가능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그에 따른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CFD란, 문턱 낮춘 CFD 개인투자자↑. 요건 완화 덕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재 국내주식 CFD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총 13곳이다. KB증권과 교보증권, NH투자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메리츠증권, SK증권이다.

해외주식 CFD는 총 7곳의 증권사가 제공한다. 기존에는 교보증권(2018년), 한국투자증권(2019년), 하나금융투자(2019년) 등 3곳이 먼저 서비스를 시작했다. 올해 NH투자증권, 삼성증권,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4곳이 늘었다.

CFD시장은 지난 2020년 기준 30조9000억원을 기록해 2019년 8조4000억원 대비 22조원 이상 급증했다. 대주주 요건 강화와 전문투자자 요건 완화가 맞물리며 자금력 있는 개인투자자들이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CFD란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도 매수가격(진입가격)과 매도가격(청산가격)의 차액만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CFD 거래의 주요 특징은 최소 증거금(40%)으로 최대 2.5배의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 매도 가능 종목만 신규매도(공매도) 진입돼 주가 하락 시 공매도 전략 등 양방향 매수와 매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다만 위험도가 높아 ‘전문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다. CFD 투자자 자격 요건은 연소득 1억원 이상이거나 순자산가액이 5억원 이상, 또는 금융투자상품 전문가로 1년 이상 종사해야 한다. 하지만 2019년말 1년 이상 월말 평균잔고 5000만원 이상 보유자로 대폭 완화됐다.

여기에 CFD 거래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있어 순수익 분만 11%의 파생상품 양도소득세가 적용돼 대주주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가 적용되지 않는다.

주식 거래는 증권사가 대신해주는 방식으로 일정 규모의 수수료를 부과한다. 이때 CFD 최저증거금률이 10%에서 40%로 높아지자 증권사마다 수수료율 인하 경쟁도 만만치 않다.

수수료 인하 경쟁이 치열하나 이미 ‘제로(0)’ CFD 오픈’ 이벤트 진행 - 매일일보 수준으로 떨어진 위탁매매(브로커리지) 평균 수수료 대비해서 CFD 평균 수수료율이 상대적으로 높아도, 레버리지를 제공해서 이자 수익을 확보한다는 데 매력도가 크다. 증권사 입장에선 마다할 이유가 없다.

투자방법이 다양한 해외주식 CFD의 경우 별도의 환전과정 없이 원화로 거래가 가능하고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율이 22%인데 비해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율은 11%로 과세된다는 게 장점이다. 단 다음해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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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간 CFD 고객 유치 경쟁 치열. [이미지=freepik]

■ 키움증권 CFD 매수포지션 권리확대, 메리츠증권 CFD 증거금 자동관리. CFD 안심계좌도

키움증권은 지난 13일부터 국내주식 CFD의 매수포지션 권리확대 서비스를 하고 있다. 현재 키움증권은 현금·주식배당을 매수할 때만 자동으로 변경 사항을 적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권리확대 변경 사항을 주식분할과 병합, 무상증자, 감자에도 적용한다. 키움은 지난 23일 해외주식 CFD 서비스도 오픈했다. 이를 기념해 오는 8월말까지 국내·해외 CFD 수수료를 0.07%로 할인한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불편한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대형사로서 입지를 다져가는 중이다”며 “해외주식 및 파생시장(선물·옵션, CFD) 점유율 1위에 힘입어 국내 거래대금 하락을 일부 상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지난해 국내 CFD 사업에 뛰어든 메리츠증권은 이후 관련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하며 리테일 부문에서 CFD 특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급성장하는 CFD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수수료를 인하했다. 메리츠증권의 국내주식 CFD 최저수수료는 0.015%, 해외주식의 경우 0.09%다.

그러다가 지난 9일부터 CFD 증거금을 자동관리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장 마감 후 CFD계좌에 추가증거금이 발생이 CFD 오픈’ 이벤트 진행 - 매일일보 예상될 시, 유지증거금 부족 금액을 약정계좌에서 자동으로 인출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실수로 미입금 돼 자동 처분되는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올 초부터 운영을 본격화한 공식 유튜브 채널 메리츠온에는 CFD 관련 정보 콘텐츠가 주를 이룬다.

메리츠증권 측은 CFD 전용 플랫폼 출시를 통해 투자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각종 투자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란 설명이다.

삼성증권도 이달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출시했다. 현재 삼성증권에선 미국과 홍콩시장에 상장된 종목에 대한 CFD 투자가 가능하다.

서비스 출시에 맞춰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해 7월 말까지 신규 개설한 해외주식 CFD 계좌에서 거래한 고객에게 현금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연다.

이 밖에도 해외주식 CFD 확대, 증거금 100%로 레버리지가 불가능한 CFD 안심계좌 출시, 대용증거금 확대를 통한 레버리지 효과 높이기 등의 방식으로 증권사 간 서비스 확대가 치열할 예정이다.

증권업계의 한 관계자는 “증권사 간 CFD 관련 서비스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 이유는 CFD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이다”며 “수수료율 인하에 그치지 않고 투자자 유치를 위한 서비스 확대가 점차 진화해 나갈 것으로 CFD 오픈’ 이벤트 진행 - 매일일보 보인다”고 말했다.

주식 및 CFD

사진=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CFD(차액결제거래, 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4일부터 제공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CFD 서비스는 전문투자자 전용상품으로 개인이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 가격과 청산 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CFD는 기초자산의 소유권 이전 없이 진입시점의 약정가격과 전매 또는 환매 시 가격의 차액만을 계산해 결제하는 상품으로, 현물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고, 공매도 계약(Short Position)과 매수 계약(Long Position)을 할 수 있어 가격 하락 시에도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양방향 거래 구조다.

단 일반 주식투자보다 상대적으로 투자 난이도가 높은 상품이기 때문에 금융상품 지식과 경험이 높은 전문투자자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CFD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은 코스피(KOSPI) 및 코스닥(KOSDAQ)에 상장된 2,300여개 종목을 NH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QV, NAMUH(나무)를 통해 거래 할 수 있다. 매매를 위해 필요한 유지증거금 등은 CFD 종목별로 다르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각 지역 영업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NH투자증권 상품기획부 전동현 부장은 "리테일부문 강화 차원에서 CFD서비스를 오픈했다"며 "이번 CFD서비스 오픈을 통해 자본시장의 유동성 공급이 기대되며, 당사 전문투자자들의 성공적인 CFD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쿡경제] 메리츠증권, CFD 수수료 인하 이벤트 外 유안타·키움

[쿠키뉴스] 지영의 기자 = 메리츠증권이 CFD 수수료 인하 기념 이벤트를 연다. 유안타증권도 국내주식 CFD 서비스를 개시하고, 키움증권은 중개형 ISA(종합자산관리계좌)를 출시한 기념으로 이벤트를 연다.


메리츠증권 제공
메리츠증권, ‘CFD 수수료 인하기념 이벤트’ 진행

메리츠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은 차액결제거래(CFD) 수수료 인하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대고객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지난 15일국내주식 CFD의 비대면계좌 거래 수수료를 0.10%에서 업계 최저 수준인 0.015%로 인하했다. 업계 최초로 이자비용이 없는 증거금 100% 계좌를 도입했다. 대용증거금 서비스를 통해 현금뿐만 아니라 보유 주식으로도 증거금을 대신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설명이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메리츠증권에서 CFD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고객 중에서 매월 선착순 100명까지 모바일상품권 2만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CFD 거래금액에 따라월 누적 합산 1억원 이상 CFD 오픈’ 이벤트 진행 - 매일일보 거래 시 1만원, 3억원 이상 거래 시 3만원, 5억원 이상 거래 시 5만원, 10억원 이상 거래 시 10만원의 상품권이 추가로 지급된다.

메리츠증권의 CFD 서비스는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 헤지 운용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로 인해 고객은 별도의 환전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고,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금 전액을 수익으로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CFD 계좌를 개설하지 않은 일반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CFD 퀴즈 이벤트와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퀴즈의 정답을 맞추면 매월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이벤트 내용을 SNS 및 블로그에 공유하면 매월 100명에게 상품권을 추첨해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평소 CFD 거래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전문투자자라면 메리츠증권 CFD 계좌 개설만으로도 혜택을 받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메리츠증권은 CFD 거래를 위한 웹 기반 전용 플랫폼을 출시하고CFD 거래 가능 종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개인전문투자자 시장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CFD 거래는 손실에 대한 위험이 크므로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에 한해서만 거래가 가능하다. 레버리지 효과에 따라 손실금액이 투자원금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유안타증권 제공
유안타증권, 국내주식 CFD 서비스 오픈

유안타증권은 1일 국내주식 CFD 서비스를 오픈하고 오는 2022년 1월28일까지 CFD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캐시백 지급 및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를 실시한다.

CFD는 전문투자자 전용 서비스로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유안타증권에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은 티레이더(HTS)와 티레이더M(MTS), 지점 방문을 통해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된 2300여개의 종목을 CFD 서비스로 거래할 수 있다.

CFD는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최대 40%의 증거금만으로 매수(Long)/매도(Short) 양방향 국내주식 투자가 가능하다. 보유한 포지션에는 만기가 없으며 매도 포지션을 활용해 주가 하락시에도 전략적인 운용을 할 수 있다. 또한 CFD를 통해 얻은 수익은 파생상품 양도소득세(세율 11%, 지방소득세 포함)로 부과되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소득세(과세표준 3억 이하 세율 22%, 3억 초과분 27.5%, 1년 미만 보유 33%, 지방소득세 포함)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2022년 1월28일까지 캐시백 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유안타증권에 신규 등록한 전문투자자에게는 거래금액과 상관없이 CFD 거래만 해도 CFD 오픈’ 이벤트 진행 - 매일일보 10만원의 캐시백(선착순 100명)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의 전문투자자 등록 고객도 100만원 이상 CFD 거래 시 5만원의 캐시백(선착순 100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 거래수수료 인하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CFD 계좌를 개설한 모든 고객은 계좌 개설 익일부터 3개월간 CFD 온라인 거래 우대수수료 0.1%를 적용받을 수 있다.

유안타증권 CFD 오픈’ 이벤트 진행 - 매일일보 남상우 Retail금융팀장은 이제 유안타증권의 전문투자자 고객도 CFD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여주셨던 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성공적인 CFD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FD 거래는 전문투자자로 등록된 고객만 거래가 가능하며,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에서 보호하지 않는다.


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 중개형 ISA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키움증권(대표이사 이현)은 1일부터 ‘중개형 ISA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키움증권 중개형 ISA계좌를 개설한 선착순 10만명에게 투자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무료체험 지원금(5000원)을 지급하며, 100만원 이상 입금만 해도 순증금액에 따라 투썸플레이스 모바일 기프티콘(최대 3만원)을 지급한다.

키움증권 중개형 ISA계좌는 키움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후 ‘키움 콕! ISA’ 앱 또는 홈페이지 ‘ISA 계좌개설’ 화면을 통해 쉽게 만들 수 있으며 일반 계좌와 동일하게 키움증권 MTS(영웅문S)와, HTS(영웅문) 등을 통해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국내주식 및 다양한 금융상품을 직접 투자할 수 있는 중개형 ISA를 지금부터 준비해서 연간 납입한도(2000만원)도 확보하고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 고 말했다.

오는 2023년부터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으로 일반계좌에서 국내 상장주식에 투자시 양도차익은 기본공제 5000만원 초과분에 대하여 20% 이상 과세 되지만, 중개형 ISA계좌에서는 한도 없이 전액 비과세 혜택을 적용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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