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시장 이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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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외주식은 관련 정보가 많이 부족해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사진=아이클릭아트]

비상장 주식 조회 |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3가지 | 거래하는 방법 각각 직접 보여드립니다. (+플랫폼 별 이용 꿀팁들) 8794 명이 이 답변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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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주식 조회 주제에 대한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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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월급만으론 부족한 직투입니다~
오늘은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 을 다룹니다.
대표적으로 3가지 플랫폼이 있는데요.
(K-OTC,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비상장)
직접 이용하는 모습을 예시로 들어 설명드려 볼게요.
각 플랫폼의 장단점과 이용 꿀팁도 다뤄봅니다.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KOTC시장 이슈! 구독, KOTC시장 이슈! 알림설정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비상장주식거래방법 #장외주식거래방법 #장외주식사는법 #카카오게임즈장외주식 #카카오뱅크장외주식

비상장 주식 조회 주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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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샘] 국세청 홈택스 – 비상장주식 보유내역 조회 서비스 개통 …

우선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하시면 가장 첫 페이지에서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는데요. 로그인하신 후 서비스 바로가기 를 누르시거나 또는 조회/발급>기타 조회> …

Date Published: 2/21/2022

돈되는 비상장 주식

Pstock은 국내최초 장외주식 정보제공 사이트로 비상장주식/공모주(IPO)/전환사채/실권주 등의 최신정보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해드리는 비상장/IPO전문정보 No1 …

Date Published: 6/25/2022

입고 받은 증권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 와디즈 이용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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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9/24/2021

주제와 관련된 이미지 비상장 주식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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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 거래방법 3가지 | 거래하는 방법 각각 직접 보여드립니다. (+플랫폼 별 이용 꿀팁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3가지 | 거래하는 방법 각각 직접 보여드립니다. (+플랫폼 별 이용 꿀팁들)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비상장 주식 조회

  • Author: 직장인투자자A
  • Views: 조회수 62,438회
  • Likes: 좋아요 998개
  • Date Published: 2020. 7. 29.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ZlopwtZMVI8

[엉클샘] 국세청 홈택스 – 비상장주식 보유내역 조회 서비스 개통과 나의 비상장주식 신고의무

안녕하세요!

미국세무 전문기업 엉클샘 코리아입니다.

국세청 홈택스에서 얼마전부터 “비상장주식 보유내역 조회 서비스” 를 시행하여 소식 전해드리면서 이와 관련하여 미국인( 미국시민권자/ 영주권자/ 세법상거주자) 으로서 꼭!! 챙겨야하는 ( 놓치면 벌금 최소 만불!) 정보성신고의무 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하시면 가장 첫 페이지에서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보실 수 있는데요.

로그인하신 후 서비스 바로가기 를 누르시거나 또는 조회/발급>기타 조회>비상장주식 보유내역 조회 를 누르시면 바로 본인이 보유한 비상장주식 내역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로 인하여 개인이 비상장주식 보유내역을 조회하기 위하여 회사를 직접 방문하여 주주명부를 열람하거나, 세무서를 방문하여 비상장주식 보유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등의 불편함이 해소되었는데요. 조회를 실제로 해보시면 아래와 같이 주식발행법인의 법인명, 사업자번호, 관할(세무서), 보유주식 수, 그리고 지분율까지 조회가 가능합니다. (단, 조회된 정보는 비상장법인이 법인세 신고시 제출한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의 내용만을 반영하므로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제출대상이 아닌 비상장법인 소액주주의 주식등은 조회되지 않을 수 있으며, 12월말 법인의 경우 전년도 말 비상장주식 보유내역이 조회되므로 신규법인의 경우는 조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비상장주식을 보유하신 분들 중 본인이 미국인( 미국 시민권자/ 영주권자/ 세법상 거주자) 이라면 조회만으로 끝나면 안된다는 점 인데요. 본인이 보유한 비상장법인의 지분율에 따라 그 지분율의 적정가치에 대하여 또는 비상장법인 자체에 대하여 반드시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세법상 의무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이 정보성신고의무를 지키지 않았을 때는 신고를 하루만 늦게해도 벌금 $10,000이 부과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신고의무를 미리 알고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본인의 비상장법인의 지분율이 10% 이상 이라면 또는 본인은 지분이 전혀 없더라도 한국인 또는 미국인 가족이 한국 비상장법인의 지분을 10% 이상 보유하고 있다면 그 비상장법인의 정보 를​ Form 5471 이라는 서식을 통하여 미국세청에 제출 해야 합니다. Form 5471 서식과 신고의무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에 보다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법인의 지분을 가지고 계시다면 필독: https://us114.net/kwa-sams_club_guide_v-80

본인의 비상장법인의 지분율이 10% 이하 라면 Form 5471이라는 서식을 통하여 비상장법인의 정보를 제공해야하는 의무는 없지만 그 지분율의 적정가치 를 측정하여 본인이 보유한 모든 해외금융계좌의 최고잔액의 합계액과 더했을 때 일정 보고 금액기준 요건(아래 참고)을 초과한다면 FATCA 보고의무가 발생하여 Form 8938 이라는 서식에 KOTC시장 이슈! 보고하여야 합니다.

Form 8938 (FATCA)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인의 비상장법인의 지분율이 10% 이하 이고 앞서 설명드린 일정 보고 금액기준을 넘지 않아 FATCA, 즉 Form 8938의 보고의무가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그 비상장법인이 PFIC (Passive Foreign Investment Company), 즉 해외수동투자회사에 해당하고 본인 지분율의 연말가치가 싱글기준 25,000불/부부합산기준 50,000불 이상이라면 Form 8621 이라는 서식을 통하여 지분율만큼의 연말가치를 보고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해외수동투자회사(PFIC)란 총 수입이 75% 이상이 수동적 소득이거나 자산의 50% 이상이 수동적 소득을 창출하는 KOTC시장 이슈! 수동적 자산인 주식회사를 의미합니다. Form 8621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펀드를 가지고 계시다면 필독: https://us114.net/kwa-sams_club_guide_v-83

만일 본인이 비상장법인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과거에 신고한 적이 없다면 전문가와 상담 후 지금이라도 반드시 신고하셔야 합니다. 한국에 거주하시는 경우 벌금없이 구제절차 진행이 가능하니 상담을 원하시면 아래 링크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엉클샘 전문가 상담 신청하기: http://us114.net/kwa-appointment

국세청 홈택스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하여 본인이 보유한 비상장법인의 주식에 대한 정보도 보다 쉽게 얻고 미국인으로서 놓치면 안되는 정보성신고의무도 미리 알아두어 추후에 문제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항상 고객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고 싶은 친절한 엉클샘 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상장/IPO기업

비상장 / IPO기업

본 시세정보는 38커뮤니케이션(38.co.kr)에 등록된 매물을 통해 수집된 자료로서 실제 현재가치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 자료로만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입고 받은 증권은 어디에서 확인할 수 있나요?

입고된 증권은 투자 참여 당시 입력하신 증권사 계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간혹 증권사 계좌에 보이지 않는 경우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이익참가부사채 등 보호예수 채권인 경우

영화에 투자하는 프로젝트이거나, 금리가 변동되는 채권에 투자하는 프로젝트인 경우에는 채권이 증권계좌로 KOTC시장 이슈! 입금되는 것이 아니라 사채가 실물로 발행되어 한국예탁원에 보관되어집니다. 이것을 보호예수라고 말합니다.

증권사 계좌로 바로 입고되지 않기때문에 증권사 계좌에서 확인하실 수 없고, 정산이 되어야 증권사계좌로 상환받게 되는 방식입니다.KOTC시장 이슈!

배정이 되었는지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펀딩 내역’에서 확인해주세요.

2. 비상장 주식 조회

크라우드펀딩으로 받은 주식은 ‘비상장 주식’인데요,

비상장주식의 경우에는 증권사에 따라 잔액 조회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증권사로 비상장 주식 조회 방법을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혹시, 투자하신 금액과 증권계좌의 잔액이 다른가요?

증권사에 따라서 계좌 조회 하면의 평가금액을 ‘액면가’로 보여주는 곳이 있답니다.

아직 유통되지 않는 ‘비상장주식’ 이기 때문입니다 🙂

주식수량을 확인해주시고, 수량이 맞다면 입고가 정상적으로 된 상황이오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키워드에 대한 정보 비상장 주식 조회

다음은 Bing에서 비상장 주식 조회 주제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필요한 경우 더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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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터넷의 다양한 출처에서 편집되었습니다. 이 기사가 유용했기를 바랍니다. 이 기사가 유용하다고 생각되면 공유하십시오. 매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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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시장은 장외주식(비상장주식)시장 KOTC시장 이슈!

그 이유는 돈의 세력으로 인한 개미투자자가 되기 보다는 소액으로라도 "기업을 사는 투자"를 추천 KOTC시장 이슈! 해 왔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주식시장의 역사에서 찾아볼 수 있었기에 장기투자를 추천하였고, 해당 기업의 가치를 잘 판단하여 투자를 해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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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페이스북, 쿠팡, 우버, 에어비앤비, 두나무, 아이티엠반도체, KOTC시장 이슈! 바이오 기업들"

미래를 보고 하는 투자. 현재면서 미래의 시대

'플랫폼 시대, 2차전지, 5G, 빅데이터, 바이오'

이들은 모두 멀고도 가까운 미래에 기업 가치가 up이 될 기업들이기 때문입니다.

유니콘 기업이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 그것은 바로 비상장주식 시장의 거래의 활성화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투자의 거래는 개인보다는 국가기관, VC, 투자기관의 산물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개인투자자들도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비상장주식이라는 것입니다.

다만.
장점으로는 올바른 기업에 가치투자를 하여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을 하게 되었을 시 큰 수익실현은 가능.
단점으로는 기업의 정보를 찾기 어렵고, 유통 주식 물량들이 부족하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필요로 하는 투자.

이렇듯 내가 주식을 통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장에 투자를 한다는 것에 있어서 단점이 많은 고위험군에 속하는 투자방법이기 때문에 깊은 고뇌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돈 가진자 들은 이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코스닥)이 아닌 비상장주식, 벤처기업 그리고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관심 을 두며 거래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어요. 그것을 알 수 있는 시장이 바로 한국 장외주식시장(KOTC시장)의 하루 거래대금 기록을 살펴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에 있다는 것이죠.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2019년 11월 기준)

1. KOTC시장 일일 거래대금 약 158억 3천만 원으로 2014년 8월 25일 개설 이후 가장 많은 일일거래대금의 사실.

2. 현재 KOTC거래되는 기업이 134곳인데, 이 가운데 14곳이 올해 신규 거래 기업으로 편입.

3. 시가총액은 14조 8793억원 규모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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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시장의 최근 성장세 확대는 정부가 벤처기업활성화의 취지와 맞아 떨어지며 비상장주식 거래 양성화 및 창업, 벤처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 방안 등 "제 2차 벤처붐 조성"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현재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 KOTC시장을 제외하고 다른 사설 장외주식 사이트들이 있으며, 이 사설 사이트에서는 부족한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측면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증권사들도 비상장주식 거래를 위한 자체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는 사실을 알아 두어야 한다. 드디어 증권사들 또한 벤처 기업에 투자하는 것에 돈이 된다는 사실을 인지한 것이다.

이 사실의 사례
1. 삼성증권은 블록체인 전문 기업 두나무와 빅데이터 스타트업 딥서치와 손잡고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출시
2. 코스콤도 비상장주식 마켓 플랫폼 '비 마이 유니콘' 시범운영 중.
3. 유인타 증권은 2018년 PC나 모바일에서 이용 가능한 '비상장레이더'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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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상장주식(장외주식)이 돈 있는 투자자들에게 관심 받는 이유가 무엇?

바로 IPO를 앞둔 기업에 미리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IPO를 준비 소식이 들리기만 한다면 장외시장에서는 관련 종목의 거래가격이 크게 뛰기 때문에 시세 차익을 통한 수익실현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익실현은 시세차익에 따른 수익실현(과세대상)과 상장 이후(비과세)로 주가의 상승에 따른 수익 실현을 할 수 있는 2가지 가능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기에 쏠리는 것이다.

투자는 신중하게 하길.

내가 이 글을 썼다고 해서 무조건 장외주식에 투자 가치도 없는 종목에 투자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는 되지도 않는 종목을 나중에 10배,100배 수익 실현이 가능하다고 하는 업자들, 그리고 그렇게 믿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게 가능할 수 없는 종목(미래에 가치에 해당하지 않는 주식)에 기대하는 바보들을 따라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런 종목보다는 대기업과 해당 종류의 3개 추려낸 대장주들을 20년 간 소유하라고 조언해주고 싶다.

가치를같이읽다

▲ 장외주식은 관련 정보가 많이 부족해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사진=아이클릭아트]

“상장만 되면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 장외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이 가지는 일반적인 기대감이다. 장외주식이 상장에만 성공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상장은 말처럼 쉽지 않다. 게다가 장외주식은 투자 방법이 어려워, 자칫 잘못하면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다. 장외주식의 양면을 살펴봤다.

최근 ‘청담동 주식부자’로 불렸던 ‘이희진 사건’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씨는 헐값에 매입한 장외주식에 대한 허위정보를 퍼뜨려 비싸게 팔아 치우는 방식으로 부당이익을 올렸다. 하지만 이씨가 추천한 비상장주식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반토막이 났다. ‘장외주식이 상장되면 100배가 넘는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에 속은 피해자는 3000명, 피해규모는 1000억원에 달했다.

상장만 하면 대박을 터트릴 수 있다고 여겨지는 장외주식은 무엇일까. 장외주식은 말 그대로 코스피나 코스닥에 장상되지 않은 비상장주식을 말하고,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 장외주식시장이다. 장외주식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주식거래의 자율성이 높다는 것이다. 장외주식은 개인과 개인과의 거래인 만큼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거래자끼리 조건만 맞으면 언제든 거래할 수도 있다. 가격 흥정도 가능해 낮은 가격에 비상장주식을 매입할 수 있다.

장외주식을 거래 방법 중 대표적인 것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용하는 주식 장외시장(K-OTCBB)을 이용하는 것이다. 다만 이 경우에는 0.5%의 증권거래세가 부과되고 매도할 때는 양도소득세를 내야 한다. 장외주식시장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신용거래 형태로 진행하는 방법인데, 사기 등 위험성이 존재한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그렇다면 장외주식을 거래할 땐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할까. 무엇보다 ‘싼값’에 혹하면 안 된다. 장외주식의 가격을 상장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저렴한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고 무작정 매수에 나서는 것은 위험한 선택이다. 상장은 기약 없는 기다림이기 때문이다. 화장품 가격의 대중화와 한류 바람을 타고 성장하면서 지난해 상장을 준비하던 ‘네이처리퍼블릭’의 계획이 ‘오너 리스크’ 탓에 수포로 돌아간 건 대표 사례다.

지난해 7월 17만3500원까지 상승했던 이 회사의 주가는 최근 3만6000원대로 79.2%나 하락했다. 매수만큼 매도도 중요하다. 장외주식은 상장을 앞두고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공모청약 직전에도 큰 관심을 받는다. 이에 따라 공모청약이 이뤄질 때 매도를 하는 게 좋다. 상장 이후에도 주식을 보유해도 괜찮지만 공모가격이 높다고 주식이 계속 오르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도 큰 단점이다. 장외주식 시장은 비상장주식을 거래하다보니 기업 정보가 부족할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니 속칭 ‘찌라시’라고 불리는 사설 정보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보지만 믿고 투자에 나섰다간 큰코다칠 수 있다. 투자에 나설 때 기업정보와 재무적 안전성을 필수적으로 살펴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서혁노 한국경제교육원 부원장 [email protected] | 더스쿠프

KOTC 거래 방법

일반적으로 우리가 스마트폰 어플(MTS)이나 HTS로 거래하는 주식들은 장내시장(코스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내시장에 상장된 주식들은 스마트폰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하고 볼 수 있죠. 그러면 장내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장외주식은 거래가 불가능한 걸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거래방법이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장외주식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오늘은 장외시장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장내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으로, 비상장주에는 주식이 장외시장에서 매매되는 장외시장 등록주(장외주식)와 기업공개(IPO)가 이뤄지지 않아 장외시장에서도 매매가 되지 않는 비공개주로 나뉜다.

장내시장은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두 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은 비상장주라고 부릅니다. 비상장주는 다시 거래여부에 따라 장외주식과 비공개주로 나뉩니다. 즉, 우리가 장외시장에서 거래하고 있는 주식은 비상장주 중에서 거래가 가능한 장외주식입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코넥스시장과 KSM시장, 그리고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K-OTC시장, 그리고 제도권 밖에 있는 직접거래시장(개인과 개인간의 직접 거래)이 있죠. 참고로 직접거래는 부동산으로 비유하면 공인중개사를 끼지 않고 거래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가 몇개 있습니다.

통일규격유가증권의 약자로, 주식계좌간 이체가 가능한 주식을 뜻함. 우리나라에서는 합법적으로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간에 위탁거래가 가능한 증권법상 규정되어 있는 주권을 발행하는데, 이를 통일주권이라고 함. 통일주권은 장내주식처럼 HTS, MTS 프로그램을 통해 주식 입출고 거래가 가능함.

통일주권이 아닌 주식으로, 주식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한 주식. 주식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해야 하며, 주식회사에 방문하여 주주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야 주주로 등록이 됨. 비통일주권을 거래할 때는 주식매매(양수도)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의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매매확인서 등의 서류가 필요함.

장외주식은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구분됩니다. 내가 거래하려는 주식이 통일주권인지 비통일주권인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어떤 주권이냐에 따라 거래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통일주권은 주식계좌간 이체가 가능하며,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기 KOTC시장 이슈! 때문에 위변조의 위험이 없고 주권번호를 통해 주식의 추적이 용이합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통일된 규격으로 발행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증권예탁원이 관리하지 않으며, 위변조의 위험 및 주식의 추적이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주권에 비해 거래방식도 복잡한 편이죠.

장외시장의 구분 및 거래방식 정리

우리나라의 장외시장은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코넥스시장, KSM, K-OTC, 그 외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입니다.

□ 우리나라 장외시장의 구분 및 거래방식 정리구 분코넥스KSMK-OTC비상장통일주권비통일주권

거래 방식 증권사어플 전용어플 증권사어플 직접거래 직접거래
주식계좌간 입출고 가능 가능 가능 가능 불가능
증권거래세 0.10% 0.45% 0.25% 0.45% 0.45%
양도소득세 X 대기업 20%
중소 10%
X 대기업 20%
중소 10%
대기업 20%
중소 10%

코넥스는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전용 주식시장으로, 보통 코스피, 코스닥에 이은 제3시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코넥스는 코스닥에 상장할 요건이 안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여 성장시켜주기 위한 시장입니다. 코넥스는 사실 장외시장으로 보기에는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해있으나. 이 포스팅에서는 그냥 장외시장으로 분류했습니다. 코넥스 거래는 기존 증권사 계좌(어플)로도 가능합니다만, 거래를 위해서는 기본예탁금 3,000만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코넥스의 증권거래세는 매도가의 0.10%이며, 양도소득세는 면제입니다.

KSM(KRX Startup Market)

KSM은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등 창업·중소기업 전용 장외시장입니다. KSM은 코스닥, 코넥스 진입을 원활히 하기 위한 종합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KSM은 코넥스와 달리 기본예탁금은 없으며, 거래참여증권사를 통해 KSM참여신청을 한 후, KSM거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매매방법은 KSM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SM의 증권거래세는 0.45%이며, 양도소득세는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KOTC시장 이슈!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입니다.

KSM이 한국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장외시장이라면,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장외시장입니다. 운영주체만 다를 뿐, KSM과 포지션이 겹쳐있는 것 같네요. 2005년부터 프리보드 시장으로 운영되다가 2014년 8월부로 K-OTC로 KOTC시장 이슈!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KSM과 마찬가지로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지 못한 장외기업들이 제도권 주식시장에 들어와서 자금조달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K-OTC의 운영 목적입니다. K-OTC 역시 기존 증권사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K-OTC는 증권거래세 0.25%, 양도소득세 면제입니다. 경쟁시장인 KSM에 비해 세제혜택이 있네요.

코넥스, KSM, K-OTC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들은 개인과 개인간의 직접거래를 통해 매매하게 됩니다. 시중에는 앞서 언급한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이 훨씬 많기 때문에, 장외주식 거래는 대부분 직접거래로 이뤄지곤 합니다. 요즘에는 개인거래를 중개해주는 사설거래업체들이 많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접거래시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요, 비통일주권을 거래할 때는 주식계좌간 입출고가 불가능하므로, 매수인과 매도인이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거래시 주식매매(양수도)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의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매매확인서 등의 서류가 필요하며, 매수인은 주식회사에 찾아가서 명의개서(주주 교체시 취득자를 주주명부에 기재하는 것)도 해야합니다. 장내주식이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매매할 수 있는 것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원시적인 거래방식이죠. 참고로 코넥스, KSM, K-OTC에서 거래되는 주식들은 모두 통일주권이므로,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직접거래시 증권거래세는 0.45%이며, 양도소득세는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입니다. 거래세 및 양도세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관할세무서에다가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오늘은 장외주식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장외주식은 어디서 거래가 가능한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실 이 분야는 저도 겪어보지 않은 생소한 분야라. 저도 공부하는 차원에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늘 정리한 여러가지 거래방식에 대해서는 추후 실습(?)을 통해 따로 자세히 정리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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