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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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 Finney

이더리움의 역사

- 블록체인 프로젝트라고 다 같은 건 아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블록체인 기반 디앱 (DApp) -

- 4 차 산업혁명 시대에 디앱의 발전으로 블록체인의 성장을 꿈꾼다 –

□ 디앱 (DApp) 에 대해서

ㅇ 디앱 (DApp) 이란 ?
- Decentralized Application 의 줄임말로 사전 그대로 해석하면 탈중앙화 어플리케이션 .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 앱에서는 구글과 애플이 사용 정보들을 소유 . 그러나 디앱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중앙 서버 없이 네트워크상에 정보를 분산하여 저장 및 구동하는 앱.

* 예를 들어 , 이더리움 디앱 (DApp) 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으로 만들어진 앱으로 설명됨 .

디앱 (DApp) vs. 전통적인 앱 비교

분산된 개인 간 네트워크에 저장 으로 해킹의 어려움

중앙화된 데이터베이스 저장 서버나 로컬 컴퓨터를 이용하므로 해킹의 위험성 높음

데이터나 거래는 생성된 뒤 삭제가 불가능

모두 공개되고 공공 거래 장부에 모두 기록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되어 접근 권한 필요

일부 블록이 다운되어도 다른 블록들이 동일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지 않음

앱을 동작시키는 서버나 컴퓨터가 다운되면 정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보통 토큰 / 코인이 필요

앱을 사용하는 것 자체는 일반적으로 무료

지갑 , 토큰 , 거래 등 현재까지는 학습하는데 시간 필요

일반적으로 튜토리얼 없이 사용 가능할 정도로

사용하는 블록체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느림

인터넷이나 하드웨어 속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빠름

스마트 컨트랙트 (Smart Contract)* 를 사용하여 명령을 수행하고 정보를 가져오게 됨

서버와 앱에 포함된 프로그래밍에 따라 서버와

자료원 :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정리

* 스마트 컨트랙트 (Smart Contract) 란 블록체인 상에서 미리 정해진 조건이 달성되면 블록체인의 자산에 대해 자동으로 계약 내용이 수행되는 소프트웨어 코드를 말함 .

□ 디앱 (DApp) 시장 동향

- 2015 년에 이더리움 (Ethereum) 이 처음으로 “Hello World” 라는 단어만 언급한 디앱을 소개했고 , 이는 디앱 성장의 시발점이 되었음 .

- 2017 년과 2018 년에 CrypoKitties, IDEX, Augur, Ethlance, uPort 와 같이 게임 , 거래소 , 미래예측 , 구인 / 구직시장 , 신원관리 등을 포함한 다양한 앱들이 등장하게 됨 .

- 2018 년 하반기부터 이오스 (EOS), 트론 (TRON) 등을 포함하여 디앱들이 다양한 블록체인을 사용하기 시작함 .

- 최근에는 이더리움 (Ethereum) 기반 게임 Plague Hunters 가 PlayStation 4 에 출시될 예정에 있음.

- 2018 년 , 전반적으로 가상통화 ( 암호화폐 ) 가격이 급락 . 이에 가상통화 ( 암호화폐 ) 와 블록체인에 대한 관심이 하락하여 , 블록체인 프로젝트 진행 소식들도 감소하기 시작 .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디앱 (DApp) 들은 지속적으로 성장 해왔음 .

자료원 : State of the DApps

- 초기에는 대부분 이더리움 (Ethereum) 기반이었으나 , 최근에 이오스 (EOS) 와 트론 (TRON) 블록체인을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 스팀 (Steem) 을 이용하는 디앱 (DApp) 들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 .

디앱 (DApp) 사용 통계 (2019 년 1 분기 )

□ 주요 블록체인의 디앱 (DApp) 현황

ㅇ 이더리움 (Ethereum) 디앱

- 2018 년 3 분기까지 크립토키티 (CryptoKitties), 포모 3D(Fomo3D) 등 디앱 (DApp) 의 대부분은 이더리움 기반으로 만들어졌음 .

- 속도와 비용 같은 확장성 문제로 , 이더리움 기반의 디앱 (DApp) 수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 .

- 2019 년 1 분기 , 전체 이더리움 디앱 사용건수의 87% 가 거래소 및 게임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음 .

Ethereum 디앱 (DApp) 통계 (2019 년 1 분기 )

- 현재 (2019 년 5 월 ), 사용건수가 제일 많은 디앱 (DApp).

- 2019 년 1 분기 , 디앱에 사용된 거래액은 약 16 억 5 천 7 백만 달러 , 이중 80% 이상이 게임 분야의 디앱에서 발생.

- 대표 국내 게임 디앱 , 이오스 나이츠 (EOS Knights): 2018 년 , 국내 기업 비스킷에서 개발한 이오스 나이츠는 블록체인 기반의 RPG 게임으로 모바일과 PC 에서 플레이 가능 . 2019 년 4 월 기준 , 누적 매출 10 만 EOS( 약 5.5 억 원 ) 을 초과하여 이오스 디앱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음 ( 이오스 디앱 랭킹에서 1 위를 차지 ).

EOS 디앱 (DApp) 통계 (2019 년 1 분기 )

- 현재 (2019 년 5 월 ), 사용자 수 기준으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디앱 (DApp).

- 2019 년 1 분기 , 트론 디앱에 사용된 거래액은 약 13 억 6 천 2 백만 달러로써 , 이오스 (EOS) 와 유사하게 전체 이용의 90% 이상이 게임 분야에서 발생.

- TRON Arcade 게임 펀드로 3 년간 최대 1 억 달러를 게임 디앱 개발에 투자할 예정 .

TRON 디앱 (DApp) 통계 (2019 년 1 분기 )

□ 디앱 (DApp) 성공 사례

ㅇ 크립토키티 (CryptoKitties)

- 초창기 이더리움 기반 디앱 (DApp) 중 하나로 , 2017 년 12 월 Axiom Zen 이라는 개발사에서 출시 .

- 개인이 키운 디지털 고양이를 가상통화 ( 암호화폐 ) 를 통해 사고파는 게임 .

- 출시 첫째 주에 6 만 사용자 , 10 만 고양이 , 5 백만 달러 거래로 전체 이더리움 (Ethereum) 트래픽의 25% 를 차지함 . 출시 2 주 후에는 150 만 사용자와 1 천 5 백만 달러 거래를 달성 , 가장 성공한 디앱 중 하나로 평가됨 .
- 2018 년 9 월 , Dragon 이름의 디지털 고양이 캐릭터는 600 이더 ( 판매 당시 시세로 17 만 달러 ) 에 구매되어 가장 비싸게 거래된 크립토키티로 기록됨 .

- 2018 년 7 월 TeamJust 에 의해 출시 후 큰 화제를 불러 모음 .

- 24 시간에서 시간이 카운트다운되고 , 이더리움 (Ethereum) 으로 열쇠 (Key) 를 1 개 살 때마다 시간이 30 초씩 증가 . 카운트다운이 끝나 시간이 0 으로 되기 전 , 마지막 열쇠 (Key) 를 구매한 사람이 그동안 적립된 이더리움 (Ethereum) 을 가져가는 게임 .

- 일반적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백서 (Whitepaper) 를 기반으로 온라인 광고와 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자금을 모금했지만 , 포모 3D 는 게임을 통해 자금을 모금하여 업계의 많은 주목을 받음 .

- 계속되는 열쇠 (Key) 구매로 , 결코 게임이 끝나지 않는 듯했으나 , 시작한 뒤 약 7 주 후에 마지막 열쇠 (Key) 구매자가 10,469 이더리움 ( 당시 가격으로는 약 3 백만 달러 ) 에 해당하는 적립금을 가져갔음 .

- 포모 3D(Fomo3D) 의 흥행으로 똑같이 복제한 프로젝트들도 등장하였고 , 수많은 카지노 종류의 디앱 (DApp) 등장을 초래하게 되었음 .

□ 전망과 시사점

- 4 차 산업혁명의 미래 혁신 기술 중 하나인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소식이 더딘 상태에서 , 2018 년이래 디앱 (DApp) 의 약진은 두드러짐.

- 현재 주요 블록체인인 이더리움 , 이오스 , 트론 등에서 게임 분야의 디앱들이 대부분의 거래를 차지하고 있음 .

- 구글 플레이나 애플 앱스토어에도 많은 게임 앱이 매출 상위에 있지만 , 현금화가 용이한 디앱의 특성상 , 게임 분야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직접 코인 판매를 진행해본 Y 사 J 씨에 따르면 , “2018 년 봄 이후로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자금 모금이 극히 힘들어졌다 . 그래서 포모 3D(Fomo3D) 같이 창의적인 디앱을 활용한 새로운 게임 프로젝트를 구상 중이다 ” 라고 설명함 .

- 느린 속도와 이용에 따른 비용 문제

; 디앱 초기에는 대부분 이더리움 기반이었으나 , 해당 문제점을 보완한 이오스와 트론같이 새로운 블록체인들이 성장하고 있음 ; 이더리움 의 초당 거래 수 (TPS) 는 20 건임에 반해 , 이오스는 4000 건 , 트론은 2000 건으로 거래 속도가 현저히 빠름 .

; 전통적인 앱에 비해 , 디앱 (DApp) 을 이용하는 사용자 수가 적은데 , 이는 여전히 블록체인을 이해하고 가상통화 ( 암호화폐 ) 를 구매하는 절차가 일반 사람들에게는 쉽지 않기 때문임 . 그래서 이 절차를 쉽게 학습시키는 것만으로도 유저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 실제로 , 2019 년 초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 디앱 개발자들은 적은 사용자 수 (67%) 와 불편한 사용자 경험 (44%) 을 가장 큰 어려움들로 답하였음 .

디앱 개발자들의 어려움 설문 조사

자료원 : Fluence Labs

- 가상통화 ( 암호화폐 ) 의 변덕스러운 시세

; 이미 미국 달러를 기준으로 한 테더 (Tether) 를 포함하여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하는 코인 (Stable Coin) 들이 많이 등장했으며 이들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음 .

- 지역에 따라 다른 규제적인 문제

; 가격 변동성 , 투기성 등의 부정적인 시각을 지니고 있는 지역들은 블록체인과 디앱에 대한 규제가 강함 .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디앱 보다는 생활의 편의성과 편리성에 기여할 수 있는 디앱 출시가 필요 . 이로 인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해온 국가나 지역의 변화를 기대해 봄 .

ㅇ 디앱 (DApp) 의 향후 전망

- 지금 대부분의 디앱은 게임 분야에 한정되었지만 , 점차 핀테크 ( 금융 ), 전자상거래 , 헬스케어 등 데이터 보안 또는 공개를 다루는 분야에서 약진을 기대 .

- 디앱 성장에 따라 블록체인도 속도 , 비용 , 확장성 면에서 더욱 발전하고 있음 . 이에 디앱의 성공이 블록체인의 성공에도 서로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 현재의 디앱은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이른 단계로 판단되며 , 이미 진행이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 (IoT), AI 등 다른 기술과 연계된 디앱의 성공을 기대함 .

자료원 : State of the DApps, Dapp.com, CryptoKitties.co, CNet, Blockonomi, Fluence Labs, NullTX,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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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역사

이더리움(Ethereum)에 대한 모든 것

이더리움(Ethereum) 이란, 가상암호화폐 이면서 플랫폼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이더리움을 주목하게 된 데에는 우선 비트코인(Bitcoin)을 알게 되면서부터입니다. 비트코인 역사는 꽤 오래 되었지만 그 비트코인을 알기 시작한 것은 불과 1년여 전부터였습니다.

나름 IT에 밝았던 얼리어답터(Early Adoptor)였었던 제가 나이를 이더리움의 역사 먹고 일에 찌들어 살다보니까 IT 트렌드(Trend)를 따라가지 못 하여 이제는 도태되고 무감각해지고 말았으니 세월이 정말 순식간에 흘러감을 느낍니다.

지금 비트코인이 정점에 있을 시기이고 아직까지 대중화로 갈 진입 단계이다보니 이더리움은 시작 단계에 불과한 상태입니다. 비트코인을 대체할 향후 파괴력 있는 플랫폼이란 타이틀을 등에 업고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긴 하지만 1년여가 지난 시점에서 돌이켜보면 아직 아마추어 수준을 벗어나지 못 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의 성장세를 지켜봤을 때 이더리움이 차후 가지게 될 성장 가능성을 예측해 볼 수 있을 겁니다. 비트코인을 대체할 수도 있고, 반대로 그냥 실패한 하나의 프로젝트로 막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확률을 50대 50이기에 투자 차원에서도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러시아계 캐나다인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lin)이 2013년 개념화하여 2015년에 개발하였는데 많은 IT 업계가 그 비전에 주목하여 2014년 월드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그에게 IT 혁신상을 수여하였습니다. 당시 수상 후보자로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있었는데 당당히 그를 제치고 수상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이더리움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비탈릭의 외모를 보면 깡마르고 티셔츠를 즐겨 입는 전형적인 프로그래머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데, 말을 정말 많이 하는 걸 동영상으로 본 적이 있습니다. 그는 원래 해커 출신이었는데 그의 경력에 맞게 평소 중앙 정부를 통제된 시스템을 벗어나고 싶어했고 분권화된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면 좋겠단 생각을 가졌던 겁니다.

비록 비트코인 역시 이런 취지에서 시작된 것이긴 하지만 둘의 차이점은, 비트코인이 단순히 화폐 기능인 것에 반해 이더리움은 화폐뿐 아니라 보다 폭넓은 플랫폼의 기능을 가진다는 점입니다. 플랫폼이란 개념은 IT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으로 쓰이는데, 예를 들어 스마트폰에서 안드로이드나 애플의 iOS가 하나의 플랫폼이 되기도 하며,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메신저도 하나의 플랫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기능을 갖출 수 있는 것이 바로 이더리움의 장점인 것이죠.

현재 이더리움의 플랫폼의 일환으로 아카샤(Akasha) 라고 하는 메신저를 개발중에 있습니다. 기존 메신저와의 차이점은, 더이상 중앙서버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죠. 블록체인(BlockChain) 의 개념이 도입되어 수많은 분산된 시스템에 의해 작동을 한다는 것이 큰 의미를 갖게 됩니다. 아직 개발 초기 단계이지만 이게 제대로 론칭이 된다면 앞으로 수많은 분야에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더리움의 해외뿐 아니라 국내 비트코인 거래소를 통해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세는 현재 15000원선이지만 앞으로 몇 년후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보는 것도 상당히 흥미롭다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의 역사를 지켜본 분들이라면 이더리움의 역사도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을 가지고 재테크 수단으로 삼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더리움의 역사

1991 년 초 과학자 스튜어트 하버 (Stuart Haber) 와 스캇 스토네타 (W. Scott Stornetta) 에 의해 제시되었다 . 이들은 실용적인 수학적 해결책을 타임 스탬핑에 도입해 디지털 문서의 날짜가 변경되거나 위조될 수 없게 했다 .

재사용 가능한 작업증명방식

2004 컴퓨터 공학자이자 암호학 활동가 할 핀니 (Hal Finney) 는 재사용 가능한 작업 증명 방식 (RPoW:Reusable Proof of Work) 시스템을 제시했다 .

이 시스템은 교환이 불가능하거나 대체할 수 없는 해시캐시 (Hashcash) 를 작업 증명 방식 토큰에 기반해 수신한 뒤 , RSA 서명 (RSA-signed) 이 된 재사용 가능한 토큰으로 반환했으며 , RSA 서명이 된 토큰은 개인간에 전송이 가능했다 .

재사용 가능한 작업 증명 방식은 전 세계의 유저들이 정확도와 무결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신뢰할 수 있는 서버에 토큰의 소유권을 기록함으로써 이중 지불의 문제를 해결했다 .

재사용 가능한 작업 증명 방식은 암호 화폐 역사의 프로토타입이자 중요한 초기 단계로 보고있다 .

Hal Finney

비트 코인 초기에 잘 알려진 개발자였으며 ​​Satoshi로부터 최초의 BTC 거래를 받았다.

Finney는 2014 년 8 월 28 일 근 위축성 측삭 경화증 (ALS)의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블록체인 최초 실현

블록체인 최초 실현된것은 2008 년 2008 년 10 월 31 일 〈비트코인 : 개인 대 개인의 전자화폐 시스템〉이라는 논문을 작성한 사토시나카모토 (Satoshi Nakamoto) 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사람에 의해서이다 .

07 년 글로벌 금융위기때 중앙집권화된 금융시스템의 위험성을 실감하고 이를 해결할 방안으로 구현하였으며

이듬해인 2009 년 1 월 3 일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bitcoin) 을 개발하였으며 암호화폐 생태계가 시작되었다 .

이더리움

2013 년 프로그래머이자 비트코인 메거진의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 (Vitalik Buterin) 은 탈중앙화된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비트코인에 스크립팅 언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하지만 커뮤니티 내에서 동의를 얻는데 실패하고 , 분산화된 컴퓨팅 플랫폼에 기반한 새로운 블록체인 이더리움의 개발에 착수하면서 이듬해 ICO 를 통해 개발자금을 확보하고 2015 년 7 월 30 일 이더리움 (ethereum) 서비스를 시작했다 .

기존의 비트코인이 가치의 저장과 전달 기능을 가진 전자화폐 기능에 제한된 것과 달리 , 이더리움은은 스마트 컨트랙트라 불리는 스크립팅 기능을 갖추고 있었으며 특정 조건을 만족할때 자동으로 함수 (transation) 이 실행된다 .

이는 단순한 분산원장 수준에 머물러 있던 블록체인이 수많은 서비스에 적용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이더리움 블록체인 내에서 다양한 형태의 탈중앙화된 거래 , DApp(Decentralized Applications)이 개발되어 이더리움의 역사 큰 생태계를 이루었다.

Vitalik Buterin

이더리움 클래식 시세 및 전망

우선 이더리움 클래식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해드리고 시세를 보며 전망이 어떨지 생각해보겠습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이더리움의 초기 모델로 2016년 7월 20일에 이더리움이 하드포크를 해서 분리된 암호화폐입니다.

하드포크는 기존의 블록체인과 갈려서 서로 호환되지 않는 새로운 블록체인인데요. DAO 해킹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하드포크가 진행되었고 이더리움 클래식은 그 이전에 만들어진 오리지널입니다.

이더리움 클래식은 2021년 5월 7일 20만 원까지 돌파하며 최고가를 찍었지만, 암호화폐 채굴 규제로 인한 불황으로 5만 2천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클래식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코인중 이더리움과 함께 가격 방어가 잘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점으로는 타 기관의 중개자 없이 디지털 자산을 관리 가능하며 탈중앙화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이슈로는 유럽 투자은행이 1억 유로 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는데요. 즉 이더리움 기반의 채권이 나오는 것이고 골드만삭스 같은 거대 투자 은행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중국발 암호화폐 채굴 규제로 인해 거의 대부분의 코인이 폭락했는데요. 북미에서 채굴협회가 결정 되면서 이더리움 클래식을 포함하여 잠시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스캠점수를 보면 이더리움 클래식은 6.89로 이더리움 8.41 점수입니다. 스캠점수는 신뢰도를 점수로 나타낸 것인데요. 안전자산인 금에 비해 암호화폐는 신뢰도가 낮아서 이 부분에 대한 체크는 매우 중요합니다.

스캠점수가 낮을수록 리스크가 큰데요. 이 점수를 절대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지만 참고는 해야 안전한 투자가 가능합니다.

잡코인 (신뢰도가 낮은 코인)의 가격 상승 현상을 두고 세력이 어느 정도 이득을 보게 한 뒤 메이저 코인의 가격이 다시 오를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뿐만 아니라 다른 코인도 마찬가지겠지만 잠시 호재와 악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호재가 되는 이슈나 어떠한 개발에 성공했을 때 가격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는데요.

악재는 해킹을 포함해서 그 반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뢰받는 기관이 암호화폐에 투자하거나 대중들이 사용 가능한 결제 수단이 생겼다고 하면 이것은 시장에서 발생한 호재입니다.

모든 코인들이 이러한 이슈에 영향을 받으며, 중국에서 채굴을 중지한 것도 모든 코인들이 악영향을 받게 되죠. 수요와 공급이 중요한 것이고 국제적인 상황을 분석하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큰 이슈를 최우선으로 하고 그 안에서 개별 이슈를 봐야 합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미리 채굴해놓고 물량을 푸는 코인들과 달리 이더리움 클래식은 채굴 코인입니다.

채굴량이 많아질수록 채굴 난이도가 올라가는 반감기가 오기 전까지는 차익을 노릴 수 있는데요. 믿어야 될지는 모르지만 이더리움 클래식 개발자는 언젠가 100만 원이 넘어갈것이라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과연 현재가 5만 원대에 있는 이더리움 클래식이 100만 원대로 오르는 날이 올까요? 시세차익과는 별개로 이더리움 클래식은 사물인터넷 플랫폼에서도 적용이 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아마존, IBM, 구글 외 IT 대기업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스마트 시티로의 전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 가지 최근 이슈를 소개해드립니다. 찰스 호스킨슨이 이더리움 클래식의 이사로 합류했습니다. 그런데 합류 직후 내부 갈등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가 이사로 합류한 후 분산형 분산형 재무시스템을 도입하라고 한 것이 문제가 되었는데요. 채굴자들에게 주는 보상 일부를 떼어서 펀드를 만들어 개발을 하거나 운영을 하는 내용입니다.

기존 운영진과의 의견 차이로 마찰이 생긴 것이죠. 이더리움 클래식 매그니토 하드포크가 7월 21일에 예정되어있습니다. 이것이 진행되면 수수료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까지 이더리움 클래식의 시세와 전망 그리고 다양한 이슈들을 알아보았습니다. 비트코인 시장이 주식시장보다 신뢰성이 떨어지는 만큼 큰 이더리움의 역사 그림을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세부적인 거에 너무 집중해서 디테일의 함정에 빠지지 마시고 스캠 점수를 확인하셔서 잡코인으로 인한 피해가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성투하셔서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주식시장보다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더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주식과 완전히 다른 환경을 갖고 있는데요. 주식과 비슷한 투자 수단으로 혼동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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