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거래 이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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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부동산 남지읍 명가공인중개사사무소

하지만 이 의미를 이해해 보려고 해도 인터넷 등을 검색해 보면 용어의 설명이 너무 어렵게 되어져 있어서 사실 이해를 하기가 어려우신 분들이 많으실 듯 합니다.

그냥 대부분의 증권회사나 혹은 전문적으로 이런 용어에 대해서 설명을 해 놓은 곳들을 보면 별도의 강의를 듣지 않고서는 옵션거래 경험이 없으신 분들이 고개를 끄덕일 만한 내용들은 찾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이해하기 쉽도록 옵션거래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보고자 합니다.

■ 옵션거래 의미 및 콜옵션 풋옵션 이해해 보기

이 거래의 용어를 살펴보면 콜, 풋 옵션, 시간가치 등가, 내가, 외가 등 이해할 수가 없는 용어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그냥 이런 용어들은 좀더 자세한 공부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개념을 먼저 익히고 난 이후 다시 몇 가지 용어들을 살펴보시면 금방 이해를 하실 수가 있을 듯 합니다.

콜 옵션 = 살 수 있는 권리

풋 옵션 = 팔 수 있는 권리

일단 머리속에 살 수 있는 권리가 콜, 팔수 있는 권리에는 풋 이라고 하는 것을 붙인다는 것 부터 먼저 머리속에 각인을 시켜 두고 시작을 해 보도록 할게요. 그냥 쉽게 매입, 매도 옵션이라 하면 편할 텐데 굳이 어려운 용어를 쓰긴 하였습니다.옵션 거래 이해

옵션거래는 주가지수, 통화, 금리 옵션 등 옵션거래 또한 종류가 몇가지가 됩니다.

아직까지 잘 이해가 안되시죠?

그럼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쉽게 풀어서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가지수 옵션 딱 한 가지만 가지고 콜옵션 풋옵션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콜 옵션(살 수 있는 권리) - 통상 오를 것을 예상하고 구입

철수는 현재 주가지수가 100 인대 미래에 주가지수가 105 포인트 정도 까지 오를거라고 가정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래에 주가지수가 105까지 오른다고 할 지라도 현재 주가지수 100포인트의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를 미리 취득을 해 놓은다고 하면 둘 사이의 차이가 5포인트 만큼 발생이 되겠죠?

5포인트 만큼의 차이에 대한 가격은 바로 옵션의 가격인 프리미엄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자 이제 철수는 5포인트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고 미래에 주가지수를 100포인트에 살 수 있는 콜 옵션이라고 하는 권리를 미리 취득을 해 놓습니다. 자 이제 옵션을 팔 때가 되어 확인해 보니 예상보다 주가지수가 더 많이 올라 110포인트가 되면 철수는 권리를 행사하여 이 콜 옵션을 팔게 되면 5 만큼의 이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95포인트로 떨어져 있다고 한다면 95짜리를 100을 주고 더 비싸게 살 이유가 없으니 그냥 권리를 포기해 버리면 그만입니다.

풋 옵션(팔 수 있는 권리) - 통상 내릴 것을 예상 하고 구입

반대로 철수는 현재 주가지수가 100포인트 인데 향후 95포인트로 떨어질 것이라고 가정을 하고 5만큼의 프리미엄을 주고 풋 옵션을 매입해 두었다고 가정을 해 보겠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주가지수가 철수가 예상한 것 보다 더 떨어지면 철수는 이 풋옵션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면 그만이고 예상에 빗나갔다고 하면 역시나 권리를 포기해 버리면 그만 입니다.

위와 같이 옵션을 매입한 사람의 손해는 최대 프리미엄을 산 가격정도로 한정 되어져 있지만 만약 이익이 발생하면 수십배 심지어 수백배의 이익을 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옵션거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리 좋은 것을 왜 다 안하지? 하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나 옵션을 사면 반대로 파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테니 그 손해는 옵션을 파는 사람이 지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보통 자본 규모가 적은 개인은 옵션을 매입만 주로 하고 돈이 많은 거대자본들이 옵션장사를 하는 것입니다. 마치 슬롯머신에 동전넣고 잭팟한번 터지면 왕창 줄게 하면서 유혹 하듯이 말입니다.

실 예로 미국의 911테러 발생 당시 주가지수선물 옵션이 약간 떨어질 것이라 예상을 하고 풋 옵션을 사 둔 사람들 중에서는 주식시장이 폭락을 하는 바람에 수백배의 이익을 보거나 반대로 수백배의 손실을 본 곳도 있습니다.

충분히 그럴 수가 있는 것이 그냥 단순한 예를 들자면 들어 철수가 주가지수가 현재 100포인트인데 99포인트로 떨어질 것을 가정을 하고 1포인트에 대한 프리미엄을 주고 풋 옵션(팔 수 있는 권리)를 사 뒀는데 권리 행사시점에 주가지수가 50포인트로 반토막이 나 있다면 50배 수익이 나게 되는 것이죠.

자 이제 옵션거래 의미를 좀 이해를 할 수가 있으셨나요?

이렇게 기본적인 의미를 먼저 충분히 익히신 후에 다른 용어 설명들을 보신다면 보다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다른 용어들도 설명을 하고 싶으나 더 하면 오히려 헷갈리실 지도 모르고 시험볼거 아니라면 우선 이정도만 이해를 하셔도 실제 거래시장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실 수가 있으시라고 봅니다.

읽어 보시고 나니 옵션거래는 생각보다 쉽고 잘 만 하면 큰 돈을 만질 수가 있기에 합법적인 도박판 처럼 보이기도 하시죠? 오를거냐 아님 내릴거냐만 예측해서 거래를 하면 되기 때문이니 말입니다.

그러나 이런 거래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슬롯머신에 동전을 넣으면서 잭팟이 터지면 한번에 터지기를 기다리는 것일 수도 있는 것인 만큼 그래서 더 위험하고 나중에는 본전도 못 건질 수가 있는 것이기에 충분한 여유자금이 있다고 하면 모를까 가급적 이런 거래는 하지 말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전국투자교육협의회

1996 년 5 월부터 거래가 시작된 코스피 200 주가지수선물 은 우리나라 대표 파생상품입니다 . 코스피 200 주가지수선물의 기초자산은 주가지수입니다 .

주가지수 ( 인덱스 ) 는 주식시장 전체 시장동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개별 주식 각각이 등락하는 모습만 바라보면 전체적인 시장 동향을 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
개별 나무보다 숲 전체를 봐야 할 필요에 의해 주가지수가 만들어졌습니다 . 주가지수 등락만 보면 주식시장 전체의 흐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

시야를 조금 넓혀서 글로벌 투자를 한번 생각해볼까요 ?
어떤 국가의 경제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주식시장의 전망도 아주 밝아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고자 합니다 .
그런데 개별 기업은 다소 불안한 게 사실입니다 . 기업 회계 정보가 빈약하고 분석자료도 미미하다면 개별 기업에 대한 투자는 주저할 수밖에 없습니다 .

이때는 아예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 더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 즉 시장 전체의 흐름을 그대로 추종하도록 만든 인덱스 펀드 가 좋은 대안입니다 .
인덱스 펀드 투자로 개별 기업 분석과 부도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 시장 전체를 매수하였기 때문에 주식시장 등락에 똑같이 연동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현물로서 주가지수를 똑같이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가 있다면 주가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거래로 만든 것이 주가지수선물 입니다 .

현물투자에 비해 가장 큰 장점이 있다면 바로 적은 증거금으로 인덱스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
코스피 200 주가지수선물의 경우 증거금은 12%(2020 년 8 월 기준 ) 수준입니다 . 게다가 기관투자가라면 증거금을 현금이 아닌 채권 ( 보통 신용도가 아주 높은 국채 등 ) 으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증거금으로 납부한다면 현금 없이 투자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게다가 선물은 현물에 비해 유동성이 좋습니다 .
시장 진입도 수월하지만 위급할 때 빨리 빠져나오기도 수월합니다 .

글로벌 투자자의 입장에서 투자할 나라에 주가지수선물이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다면 현물 인덱스펀드보다는 선물투자가 더 선호될 수 있습니다 .
다만 장기 투자를 위해서는 만기 때마다 롤오버 ( 만기 연장 ) 해야 한다는 점과 증거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 수고로움을 감당해야 합니다 .

주식선물 이 주가지수선물과 다소 다른 점은 기초자산이 개별 주식 이라는 점입니다 .
한국거래소에서는 어떤 주식이 주식선물의 기초자산이 될 수 있을지 신중하게 심사하여 상장시키고 있습니다 .
시가총액이나 유통주식 수가 너무 적으면 선물의 거래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

주식선물은 파생상품입니다 . 그래서 주식선물을 매수 ( 롱포지션 ) 하여도 의결권이나 연말 배당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
주식선물의 장점은 레버리지에 있습니다 .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상품입니다 .

당연한 말이지만 주식선물을 사는 것이 더 좋습니다 .
주식은 매수대금 전액을 주고 사야 하지만 , 주식선물은 10% ∼ 30% 수준의 증거금만 있어도 매수가 가능하므로 레버리지 효과가 있어 수익률 측면에서 주식선물이 월등히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

기관투자가 입장에서 주가지수선물은 헤지수단으로 활용됩니다 .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펀드매니저는 향후 주식시장이 불안하다고 판단될 때 주가지수선물을 매도하는 헤지전략을 할 수 있습니다 .
포트폴리오 보험전략이 헤지전략의 일종인 것입니다 . 주가지수옵션도 거래되고 있다면 헤지수단이 하나 더 늘어나게 됩니다 .

[포트폴리오 보험전략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면 아래 포스트를 클릭하세요.]

풋옵션은 주가가 하락할 때 이익을 보는 상품입니다 . 따라서 향후 주식시장이 불안하다고 판단될 때 풋옵션을 매수하는 헤지전략을 취할 수 있습니다 . 이 또한 포트폴리오 보험 전략 중 하나입니다 .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나라에 주가지수선물이나 옵션이 거래되고 있다면 보유하고 있는 주식 포트폴리오를 보호할 ( 헤지할 ) 수단이 있는 것이므로 아무래도 주식 투자의 규모가 늘 가능성이 있습니다 .

주가지수선물은 기초자산이 인덱스 , 즉 숫자입니다 . 만기일에 주식 현물을 주고받기 쉽지 않아 현금 결제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
주식선물은 만기일에 현물인 주식으로 결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그러나 한국거래소에서는 결제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주식선물도 현금 결제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

금리가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무척 크기 때문에 금리파생상품의 거래량도 상당합니다 .
특히 금리는 정부의 정책 수단 중 하나이므로 모든 투자자에게 관심의 대상이 됩니다 . 미국 FRB, 우리나라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또는 금리 인상 뉴스는 상당한 파장을 일으키곤 합니다 .

우리나라의 금리파생상품의 대표적인 상품은 국채선물 입니다 .
국채선물은 만기 3 년 , 5 년 , 10 년 상품이 있습니다 . 국채선물에 개인투자자 참여는 주가지수선물에 비해 적습니다 . 그 이유는 아무래도 금리와 채권가격의 이해가 쉽게 와 닿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

금리와 채권가격은 반대입니다 .
즉 금리가 상승하면 채권가격은 하락하고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가격은 상승합니다 . 채권시장에서 강세장은 금리하락 국면입니다 .
국채선물은 가격으로 거래가 됩니다 . 높은 수익을 올릴 목적으로 거래를 한다면 금리하락이 예상되면 매수를 , 금리상승이 예상된다면 매도 를 해야 합니다 .
하지만 금리와 채권가격에 대한 이해가 확실치 못하면 매매에 나서기 쉽지 않을 것입니다 .

국채선물은 주로 기관투자가 , 즉 채권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가 헤지로 많이 활용합니다 .
예를 들어 금리 상승이 예상되면 채권가격이 하락하므로 국채선물을 매도하는 것입니다 .
금리하락 시기에는 채권가격이 상승하는 강세국면이므로 국채선물 매도포지션을 청산하고 채권 현물 포지션만 유지합니다 .

우리나라 국채선물은 외국인의 참여도 활발합니다 . 각국 중앙은행은 보유 현금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서 안전자산에 투자하는데 , 그중 하나가 우리나라 국채입니다 .
보통 만기까지 투자하는 등 장기투자를 주로 하는데 , 헤지를 위해서 국채선물시장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
또한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국내 국채선물시장에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참여하기도 합니다 .

금리는 한 나라의 거시경제지표 , 예를 들면 인플레이션 , 환율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
이러한 거시경제지표를 바탕으로 투자를 결정하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국내 국채선물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국채선물의 만기 결제방식은 주가지수선물과 같이 현금결제 방식입니다 . 결제의 편의성을 고려한 것입니다 .

통화 관련 파생상품은 외환 , 즉 다른 나라의 돈이 기초자산입니다 .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통화선물은 미국달러화 , 일본 엔화 , 유럽 유로화 , 중국 위안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이 상장되어 있는데 , 이 중에서 미국달러 선물의 거래량이 가장 많습니다 .
외환은 한국거래소 밖에서 , 즉 거래소 이외의 곳에서 더욱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특히 은행 간 거래가 많은데 , 이를 선도거래라고 합니다 .

선물과 선도의 차이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느냐 당사자들끼리 거래하느냐의 차이입니다 . 선물은 장내파생상품 , 선도는 장외파생상품입니다 .
거래 규모로 비교할 때 외환은 선도거래시장의 거래 규모가 훨씬 큽니다 . 글로벌 투자은행 , 상업은행 , 수출 관련 대기업 등이 참여하기 때문에 거래단위도 다양하고 무척 큽니다 .
선도거래 , 즉 장외파생상품의 특성상 만기일 , 거래단위 등을 모두 상대방과 협의로 결정 합니다 .

미국 달러선물은 한국거래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장내파생상품입니다 . 거래단위 , 만기일 등이 표준화되어 있고 주요 참여자들은 개인과 수출입 관련 중소기업 등입니다 .
통화선물 ( 선도 ) 시장에 위험관리를 위해 주로 참여하는 플레이어는 수출입 기업입니다 .

수출기업은 상품을 해외로 수출하여 외국 돈을 받습니다 . 해외거래에서 주요 결제통화는 미국 달러화이므로 상품을 수출하고 미국 달러화를 받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수출기업은 달러를 받아서 우리나라 원화로 옵션 거래 이해 환전하여 원자재 구매 결제도 하고 , 종업원들에게 급여도 주어야 합니다 . 미국 달러로 받아서 원화로 환전해야 하는데 , 이때 환리스크가 있습니다 .
즉 미국 달러화가 하락하면 손실을 보게 됩니다 . 수출한 제품가격은 그대로인데 달러화가 하락하면 앉아서 손해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
그래서 수출기업이 환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달러화를 매도하는 헤지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

우리나라 대표 수출품인 자동차 , 반도체 , 옵션 거래 이해 선박 관련 기업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미국 달러화가 상승하면 수출기업에게는 호재로 작용 합니다 .

수입기업은 수출기업과 반대의 입장입니다 . 수입기업은 외국의 상품을 사면서 미국 달러로 돈을 지급해야 합니다 . 이때 미국 달러화가 비싸지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
따라서 미국 달러화를 미리 매수하는 헤지전략을 취하게 됩니다 . 원유를 수입하는 정유업체 , 항공유를 많이 사용하는 항공업체 등이 여기에 옵션 거래 이해 해당됩니다 .
미국 달러화가 하락하면 수입기업엔 호재라고 볼 수 있습니다 .

IMF 당시 많은 유학생이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 한국 원화가 폭락하면서 달러가 기러기 아빠들이 유학비를 감당할 수 없는 수준까지 올랐기 때문입니다 .
위기 이전에 1 달러를 800 원 ∼ 1,000 원 수준에 살 수 있었는데 , IMF 위기로 달러 환율이 1,800 원 ∼ 2,000 원 수준까지 치솟았습니다 .

기러기 아빠가 1 년에 유학비로 10 만 달러가 필요했다고 가정해 보죠 .

평소에는 유학비로 1 억 원 (=10 만 달러 *1,000 원 ) 을 지출했는데 , IMF 로 달러 환율이 폭등하면서 유학비가 갑자기 2 억 원 (=10 만 달러 *2,000 원 ) 이 된 것입니다 .
기러기 아빠의 연봉이 극적으로 오르지 않는 한 감당하기 힘든 수준입니다 . 환율의 변화는 늘 우리 일상에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

미국 달러선물의 만기일 결제방식은 현물인수도 방식입니다 .
미국 달러선물 매수포지션 ( 롱포지션 )을 취하고 만기일이 되면 달러 실물을 받고 원화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
달러가 장기적으로 늘 필요한 투자자라면 자신이 원하는 달러화 수준에서 달러 롱포지션을 취하고 만기에 실물로 받아 보유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옵션 거래 이해

안녕하세요? 콜옵션 글에 이어서 풋옵션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해당 글은 네이버 지식백과 두산백과 '풋옵션' 글을 참고해서 작성했습니다.

풋옵션은 콜옵션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옵션과 콜옵션 개념에 관해서는 하단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 풋옵션은 옵션(선택권) 중에서도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즉, 옵션거래에서 특정한 기초자산(주로 주식과 사채)을 미리 정한 가격(행사 가격)으로 미래 특정 시점 (만기일)또는 그 이전에 팔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 매수자가 현재 1,000원인 A 한개에 대해서(주로 주식이나 사채) 한 달 뒤에 900원(행사 가격)이라는 가격으로 판매하는 권리를 산다. 이때 옵션 매수 프리미엄은 100원이라고 한다. 그러면 한 달 뒤에 A가 800원보다 가격이 낮아지면 매수자는 이익이 된다. 그러면 권리를 행사해서 이득을 취하면 된다. 이때 800원보다 가격이 상승하면 매수자는 권리를 포기하면 된다. 왜냐하면 매수자는 권리만 가질 뿐 의무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익이 발생하면 옵션 권리를 행사하고 손해가 되면 권리행사를 포기하면 된다. 반대로 매도자는 거래가 성립하기 위해서 매수자의 옵션 권리 행사를 반드시 응해야 할 의무를 옵션 거래 이해 가진다. 대신 옵션계약 때 이러한 사항에 대한 계약금(프리미엄)을 매도자는 매수자로부터 받는다. 옵션 매수자는 권리 포기 시 이 프리미엄은 같이 포기해야 한다. 이렇게 되면 계약금은 매도자의 이익이 된다. 보통 만기일이 길고 지수의 변동성이 클수록 계약금(프리미엄) 금액이 높아진다.

* 풋옵션 매수자 옵션 행사 시 수익:

3. 풋옵션 - 코스피 200 옵션

- 코스피 200 풋옵션은 향후 코스피 200 지수가 하락할 경우 권리를 행사해 돈을 벌 수 있다. 반대로 지수가 상승할 경우 이 권리를 포기하면 된다. 계약금은 보통 포인트 단위로 지불된다. 따라서 풋옵션 매수인 입장에서는 주식 가격이 하락하면 이익을 얻을 수 있고 주식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프리미엄(계약금)만 포기하면 되므로 손해가 한정된다.

- 원하는 증권사를 선택하신 후에 하단의 단계를 거치시면 거래가 가능합니다.

(옵션거래는 리스크가 큰 거래입니다.)

[계좌 개설] ▶ [사전교육/모의거래 이수] ▶ [기본예탁금 입금] (상황에 따라서 50만 원~2500만 원) ▶ [투자성향 진단 및 위험고지] ▶[거래 시작]

- 풋옵션의 의미를 알았으니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통해서 풋옵션 계약이 많다면 '각 투자자가 앞으로 주식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구나'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주식 투자 투자자들이 누가 있고 매매동향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하단의 링크를 통해서 이에 관한 글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옵션 거래 이해

선물, 옵션, 콜업션, 풋옵션 용어 뜻 이해하기

오늘은 주식을 하다보면 자주 보게 되는 단어인 선물옵션의 의미와 관련된 용어에 대해 정리하겠습니다.

선물옵션이란?

주식에서 선물 옵션은 "선물" + "옵션"이 합쳐진 용어 입니다. 그러면 주식에서 선물과 옵션은 어떤 의미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선물

감자 옵션 거래 이해 농사를 짓는 A라는 사람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번 해에는 감자가 kg 당 가격이 전년도에 비해 매우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A는 수확시기가 오기전 적당한 가격으로 계약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며 고민 중 입니다.

하지만 유통판매 업자 B는 감자가 kg 당 가격이 전년도에 비해 매우 높아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B는 빨리 수확시기가 오기전에 낮은 가격으로 계약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미리 물건을 사고 파는 계약을 하는 것이 선물 입니다. 특정 가격에 A는 물건을 팔고 B는 물건을 사는 계약을 미리 하는 것입니다.

옵션

유통판매 업자 B는 감자 가격이 전년도에 비해 가격이 높아질 것 같지만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는 계약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감자값을 kg 당 특정 가격에 구매 하지만 나중에 구매를 취소할 수 있도록 계약하기로 합니다. 이때 A에게는 특별히 보너스 금액을 따로 챙겨줍니다. A는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 걱정하고 있고, B는 가격이 올라갈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계약은 체결됩니다. 이것을 옵션이라고 합니다. 즉 취소가 가능한 계약이 옵션입니다.

콜옵션

콜옵션이란 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즉 매입 선택권입니다. 위 설명한 옵션처럼 A와 B는 감자를 특정 가격에 미리 구매하는 계약을 하고 , 추가 금액을 추기로 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B의 예상처럼 감자 가격이 상승했습니다. 이때 B는 콜옵션을 행사하게 됩니다. 즉 살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게 됩니다.

이처럼 콜옵션이란 구매하고 싶으면 구매를 하고, 구매를 하지 않기로 하면 하지 않아도 되는 권리입니다.

풋옵션

풋옵션이란 팔 수 있는 권리입니다. 매도 선택권이라고 합니다.

감자 농사를 짓는 A는 감자값이 떨어질 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유통판매업자와 특정 가격에 팔겠다는 계약을 미리합니다. 단 그때 가서 팔기 싫어지면 팔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하고 추가 금액을 더 주기로 하고 계약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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