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만에 가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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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OTC(http://www.k-otc.or.kr/)

주식 알려주는 남자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와 더불어 비상장주식 거래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몇 가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본인이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장외 주식 거래방법

장외 주식에 관심이 생기셔서 이 글을 보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 알고 계실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 두 가지를 먼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비상장주식을 알기 위해서는 통일주권과 비통 일주권이라는 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통일주권이란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고, 주식계좌 간 이체가 가능하고 주권번호가 있어서 추적이 용이한 주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이것은 위변조가 어렵고 비통 일주권에 비해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통 일주권은 반대의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통인 된 규격이 없으며 위변조의 위험이 있고, 추적이 어렵기 때문에 다소 위험성이 있는 주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상장주식 즉,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인데 상장이 기대될 때 사는 것이 이러한 주식입니다. 하지만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그 과정에서 손실되는 기회비용을 계산한다면 무조건 싸게 상장전 사는것이 좋은 것만은 아닐 것입니다. 그 부분은 아래에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고, 거래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비상장 주식도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장외주식거래소들이 있는데 여기서도 진행을 하실수 있습니다. 증권사를 통해서 하는것은 본인이 사용중인 증권사 HTS를 들어가셔서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키움증권 영웅문S를 들어가셔서 K-OTC라고 검색을 하게되면 비상장 종목을 확인할수있고, 매수또는 매도를 할 수있습니다. 그러니 좀 더 헷갈릴 수 있는 서울 거래소를 이용한다고 예를 들고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여기서는 사려는 사람(매수인)과 팔려는 사람(매도인)이 있어야 합니다. 거래신청 이후 협의를 거친 후 매매계약서를 서울 거래소에서 발송을 해줍니다. 이메일을 받은 뒤에 요구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날인된 매매계약서 2부와 신분증 사본 그리고 인감증명서가 필요합니다. 후에 계약금을 입금한 후에 매도인 인적사항과 주주명부 등을 보내주면 그것을 확인한 뒤 거래가 마무리됩니다. 조금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 순서를 요약해드리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소

서울 거래소는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하고 있는 장외 주식 거래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 중이고, 기본 증권사를 이용한 3분만에 가능! 장외주식거래보다 주옥같은 종목들이 많이 있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많은 주주들을 모집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설명드리는 증권플러스는 주식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증권플러스라는 어플은 거래량이 조금 적을 수 있으나, 요즘 많은 광고와 홍보를 통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니 다운로드해서 장외 주식을 거래해보세요.

마지막으로 K-OTC매매입니다. 이는 본인이 사용 중인 증권사 어플에서 이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면 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지원이 되지 않는 증권사를 이용 시에는 키움증권 등에서 HTS로만 지원중이니 회원가입을 하고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 주의사항

위에서 장외 주식 거래방법과 세 군데의 거래소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지막으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데 있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딱 2가지만 말씀드리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1. 벤처캐피털이 투자했는지 확인하기

이는 불안전하고 비 완성된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데 있어서 조금 공신력이 높은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분석하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이런 기업들이 분석하고 투자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들이 투자했는지 확인하고, 본인의 분석이 가미되면 좀 더 높은 확률로 수익을 볼 수 있으실 겁니다.

2. 몰빵투자는 금지! 무조건 분산투자!

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몰빵투자는 절대 금물이며, 비슷한 상장 기업사와 가치비교 분석을 하고 주변 전문가들에게도 자문을 해본 뒤에 분산해서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 천만 원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진짜 없어도 되는 정도의 금액으로만 장외 주식 거래를 하시기 바랍니다.

서울거래소(출처:네이버) 증권플러스(출처: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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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거래방법-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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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여러분들은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방법을 알고 계신가요? 아마도 일반 코스피 및 코스닥에 있는 기업들에게만 주식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주식 및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를 비교해서 합리적으로 투자해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첫번째 방법은 K-OTC라는 한국 장외 시장입니다. 이 사이트는 금융튜자협회가 운영하는 국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장외주식 거래사이트입니다.

장점은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주식 앱과 같은 원리로 이용할 수 있지만 단점은 장외주식 종목수가 적은 편입니다. 또한 의외로 스타트업이 별로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투자할 수 없습니다.

두번째 장외주식 거래방법 사이트는 바로 증권플러스비상장 앱입니다. 이 앱의 장점은 주식 물량 및 종목이 상당히 많다는 점입니다. 또한 증권계좌를 연결하여 빠르게 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소액으로도 좋은 매물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물량 및 시세가 빠르게 변동됩니다. 그래서 기존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올라올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장 활발한 앱임을 틀림 없습니다.

다음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바로 엔젤리그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사이트의 장점은 바로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합니다. 또한 유명한 회사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고 리드엔젤투자자가 있기 때문에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자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단점은 매매를 할 시간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시간에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구형태라서 개인이 함부로 이용할 수 없고 매도시에도 단체로 해야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마지막은 38커뮤니케이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가장 오래된 장외주식 거래사이트입니다. 그래서 3분만에 가능! 그런지 물량이 아주 많고 전문가가 많습니다. 하지만 오래되었기 때문에 최신 기술이 없어 본인이 직접 거래를 하고 잘 알아봐야 합니다.

지금까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이 방법 외에도 현재 가장 활발한 앱인 와디즈와 같은 투자 앱도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다양한 플랫폼이 많이 생기고 있으니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

비상장 주식 사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증권플러스 어플을 이용하여 비상장 주식 사는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관련 검색어로는 비상장 주식 사는 법, 방법,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 증권플러스, 양도세 크래프톤 카카오뱅크 등이 있습니다.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비상장 주식을 사기위해서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을 다운로드 후 삼성증권 계좌와 연결해야합니다. 삼성증권에 잔고로 거래를 할 수 있고, 비상장 주식 또한 삼성증권으로 연동되어 삼성증권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을 통해 증권플러스 안전거래 인증을 완료해야합니다. 해당 앱을 통해 안전 인증을 완료 후 삼성증권 계좌를 이용해 비상장 주식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을 3분만에 가능! 다운받습니다. (비상장 주식 사는법)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 다운로드 사진

증권플러스 비상장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

증권플러스 거래용 앱 다운 (비상장 주식 사는법)

거래용 앱 다운 후 삼성증권 계좌와 연결을 해주어야합니다. 공인인증서 증권용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비상장 종목 검색 (비상장 주식 사는법)

구매하고싶은 비상장 주식을 검색합니다. 아래에 인기 종목도 정리되어있습니다.

증궈플러스 종목검색 사진

크래프톤 검색 (비상장 주식 거래 방법)

구매하고싶은 비상장 주식을 검색합니다. 저는 크래프톤을 검색해보았습니다.개요, 팝니다, 삽니다 버튼이 나오고 기준가 차트또한 나옵니다.

채팅을 통해 가격 협의 (비상장 주식 사는법)

1:1체팅하기를 통해 가격을 결정 후 매수를 하면 비상장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구매를 완료 하면 삼성증권에서 구매한 내역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증권플러스 앱을 통해 비상장 주식 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상장 주식은 상장된 주식보다 위험성이 클 수 있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 주의를 하여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비상장 주식도 거래할 수 있다고? 장외 주식 거래

지난해 카카오게임즈, 빅히트 등 거물 공모주 청약이 큰 화제를 모았었죠. 특히 빅히트는 607 대 1의 경쟁률로 무려 58조 이상의 청약 증거금이 모였다고 하는데요. 실제 주식은 1주당 20만 원 대였지만 엄청난 경쟁률로 인해 1억 원의 증거금을 낸 투자가가 겨우 1~2주를 받게 되었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시작도 어려운 공모주 청약에 뛰어드느니 차라리 상장이 기대되는 유망한 비상장 기업에 미리 투자를 해놓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여기서 잠깐! 주식 투자는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렇게 않습니다! 상장되지 않는 기업에도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굿초보에서는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장외 주식 거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주식이 뭐지?

먼저 비상장주의 개념부터 살짝 짚어보고 넘어갈까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상장주’들은 장내시장인 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반면 상장 요건에 맞지 않아, 혹은 기업 공개를 원하지 않아 이 장내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종목은 ‘비상장주’라고 부릅니다. 이 비상장주들은 다시 장외시장(점두시장, OTC)에서 거래가 가능한 점두주, 그리고 불가능한 비공개주로 나눠볼 수 있죠. 우리가 오늘 이야기할 거래가 가능한 비상장주는 바로 흔히 장외 주식이라고도 말하는 점두주입니다.

또 장외 주식은 특징에 따라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나뉩니다. 2가지 모두 거래는 가능하지만, 거래 방식은 크게 달라지죠.

쉽게 말해 주식 계좌 간 이체가 가능한 장외 주식은 통일주권, 그리고 통일주권이 아닌 장외 주식은 모두 비통일주권이라고 보면 되는데요.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 및 위탁 거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위변조의 위험이 적고, 주권번호가 있어 추적이 용이합니다. 또 거래 자체도 증권사 또는 장외 주식 거래 전용 앱에서 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것처럼 거래할 수 있습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상대적으로 위변조의 위험이 크고 주식 추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거래 방식도 매우 번거롭습니다. 일단 거래 당사자들이 직접 주식매매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등의 서류들을 챙겨 직접 만나 거래를 해야 합니다. 거래 시, 매수인은 해당 기업의 주주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 직접 주주로 등록하는 명의개서도 필수로 해야 하죠. 이 명의개서가 없이는 매수인은 본인의 권리를 행사할 수 없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 뭐가 좋을까?

| 장외 주식 거래 장점

장외 주식 거래는 왜 할까요? 많은 투자자들이 장외 주식에 뛰어드는 가장 큰 이유는 저자본 투자로 얻는 고수익에 대한 기대일 것입니다. 앞서 소개했듯이 빅히트는 공모주 청약에만 어마어마한 증거금이 모였습니다. 이 공모주 청약에서 1주를 받기 위해서는 1억이라는 자금이 필요했지만, 장외시장에서는 평균 거래가가 30만 원 내외였다고 합니다. 물론 현재는 장외 주식 거래가보다 더 낮은 25만 원대에 거래가 되고 있지만 상장 후 따상(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후 가격제한폭인 30%까지 상승해 마감하는 것을 의미하는 은어)할 것을 기대한 투자자들은 상장 후의 수익을 기대하고 장외 주식에 투자를 했습니다.

이처럼 곧 상장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미리 장외 주식으로 투자를 하면 큰 자금이 필요한 공모주 청약보다 저렴한 가격에 미리 주식을 매수할 수 있고, 차후 상장 시의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죠. 또 상장이 예정되어 있지 않더라도 잠재력이 있는 기업에 미리 저렴하게 투자를 할 수도 있겠죠.

더불어 시장이나 거래 방식에 따라 수수료, 거래 시간, 거래 금액 등의 제약이 없을 수도 있다는 것도 장외 주식 거래의 장점입니다. 다만 직거래라 해도 세금은 부과되니 신고를 하지 않으면 탈세가 된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 장외 주식 거래 단점

반면 비상장 기업은 상장 기업에 비해 정보의 비대칭성이 심합니다. 근본적으로 비상장 기업은 기업 공시 의무 대상이 아니라 공개된 자료 자체가 부족하고, 외부에 공개된 자료에 대한 신뢰성 문제도 제기될 수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기업의 재무상태나 가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수 있죠.

유동성 부문도 개인투자자에게는 큰 단점일 수 있습니다. 상장 주식에 비해 유통되는 물량 자체가 적다 보니 투자자가 원할 때 원활한 거래가 힘들 수 있습니다. 당장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해도, 해당 장외 주식 종목을 팔고자 하는 매도자가 없을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언제나 가능합니다. 다만 지난해 주식 투자 열풍이 불며 장외 주식시장의 거래량 자체는 매우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아직 정부의 규제로 인해 투자할 기업 수가 제대로 확대되지 못한 상황이라 규제가 완화될 때까지 장외 주식 거래의 단점에서 빠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상장주식에 비해 위험성이 높다는 것도 절대 배제할 수 없는 장외 주식 거래의 단점입니다. 기대한 기업이 상장 후 큰 수익을 안겨주지 못할 수도 있고, 정보가 확실하게 공개되어 있지 않다 보니 다양한 사기 피해에 연루되기도 합니다. 비상장 기업이 곧 상장될 기업인 것처럼 속여 투자를 유인하는 등의 장외 주식 사기 피해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기도 하죠.

장외 주식 거래는 어디서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장외 주식은 어디서 거래할 수 있을까요? 장외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곳은 크게 제도권 시장인 K-OTC와 나머지 비제도권인 직접 거래 시장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 K-OTC 시장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비상장주식의 매매 거래를 위해 개설 및 운영하는 장외시장입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비신청 지정제도’를 도입하여 일정 기준에 따라 거래될 기업을 지정합니다. 다음은 K-OTC에서 밝힌 신규등록 및 신규지정 요건입니다.

출처 : K-OTC(3분만에 가능! http://www.k-otc.or.kr/)

K-OTC 시장은 제도권 시장인 만큼 장내시장과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먼저 거래는 공휴일과 주말 등을 제외한 평일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증권사를 통해 익숙한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K-OTC 시장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장내시장과 동일하게 하루 가격 변동폭을 위 아래 30%로 제한하고 있으며, 투자 유의 종목, 거래 정지 종목 등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투자 시 참고를 위한 기업 정보 및 투자 정보도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죠. 물론 제공된 자료가 상장 기업만큼이라고는 할 수 없겠지만요.

반면 장내시장과의 제일 큰 차이점은 거래 방식입니다. 코스닥 등은 경쟁매매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경쟁매매는 다수의 매수자와 매도자들이 동시에 상호 경쟁을 통해 거래를 합니다. 때문에 가격, 시간, 수량의 원칙에 따라 거래가 체결되죠. 하지만 K-OTC 시장은 상대매매로 거래됩니다. 개별 매수자와 개별 매도자가 거래할 수량과 가격, 결제 방식과 조건 등을 서로 협의하여 거래를 하는 방식이죠.

| 직접 거래 시장

제도권 시장이 아닌 개인과 개인이 직접 거래하는 시장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인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입니다.

이러한 직접 거래 시장의 장점은 앞서 이야기한 수수료, 거래 시간, 거래 금액 등의 제한이 없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직접 거래 시장은 말 그대로 매수자와 매도인의 1:1 거래를 합니다. 허위매물, 대금 미지급 등의 사기 거래를 막기 위해 안전 거래 등의 결제 방식을 취하고 있긴 하지만 거래 수수료가 전혀 없는 곳도 있으며, 24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또 쌍방이 합의가 되었다면 거래 금액의 제한도 없죠. 또한 앞서 알아본 K-OTC 시장은 장외 주식 중에서도 통일주권만 거래가 가능한데요. 직접 거래 시장에서는 비통일주권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보고 투자하는 장외 주식 거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등의 장내 시장 투자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장외 주식은 기업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투자에 더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장외 주식은 ‘상장이 된다더라’ 등의 카더라 정보는 반드시 거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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