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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ller, 거래명 ILLR로 2022년 4분기로 예정된 나스닥 상장 전 파이낸싱 완료

로스앤젤레스--(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31일 --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구동 오픈 가든 기술 플랫폼인 Triller가 채권과 주식 형태로 상당한 액수의 상장전 파이낸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미국 SEC (증권거래위원회)에 상장 전 제출 서류인 S-1 서류를 지출했으며, 나스닥 증권거래소 티커 심볼은 ‘ILLR’로 지정됐다.

이번 파이낸싱 라운드에는 아시아 최대 금융기관 중 하나로 Taiwan Mobile, Taipei Fubon Bank, Fubon Life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Fortune Global 500의 글로벌 500대 브랜드에 증재된 Fubon Financial의 자회사 Total Formation Co을 비롯해 Falcon Capital, Clearvue Partners 등이 참여했다.

Triller CEO 겸 회장인 Mahi de Silva는 “이번 파이낸싱은 Triller가 퍼블릭마켓에 진입하기 위한 충분한 자금 조달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투자자로서 강력한 시장 리더를 갖게 돼 매우 기쁘고, 나스닥 상장을 통해 Triller 주식이 일반에 공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본시장이 안정세를 이어간다면 4분기 초반 주식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Triller는 또 올해 초 계약 사실을 발표한 Bare Knuckle Fight Championship (BKFC)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는 Bare Knuckle은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중계권 거래가 성사되거나 협상이 진행 중이다. 미국 내에서 급성장세에 있다. BKFC는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격투기 단체로, BKFC 앱과 Triller 산하 Fite TV를 통해 약 2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Mahi de Silva는 “Bare Knuckle Fight Championship은 모든 격투기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을 제공하며, 전례 없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이번 인수는 우리 회사 전체 플랫폼에 걸쳐 수많은 시너지를 창출하고, BKFC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게임 체인저”라며 “소셜 미디어 인프라, 애드테크 및 마케팅 테크 기능, 인플루언서 네트워크, 현재 500만 가구가 이용하는 FITE TV의 스트리밍 서비스와 결합된 크리에이터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인수는 양측 모두에게 이득”이라고 강조했다.

BKFC는 8월 22일 일 런던의 Wembley Arena에서 최대 규모 이벤트를 개최한 바 있다. 현재까지 가장 성공적인 이벤트로 기록된 BKFC의 이번 대회는 트위터 트렌드 세계 2위를 기록했다. 그 결과, 디지털 스트리밍, 페이퍼뷰, Triller가 제공하는 FITE.TV 구독 서비스의 구독자는 총 20만 명이 넘는다.

BKFC 창립자 겸 CEO인 Dave Feldman은 “저는 아무런 기반 없이 BKFC를 시작했다. 그것은 삶의 방식이 됐으며, 앞으로 복싱과 MMA 분야를 뒤바꿀 것이다. 인수를 앞두고 Triller와 1년 넘게 일하면서 팀, 계획 및 BKFC가 이들의 생태계에 통합되는 방식을 파악했다. 분명한 것은 Triller가 우리에게 유일한 안식처”라며 “이들은 BKFC를 바꾸려고 하는 것이 아닌, 우리의 성장을 촉진하고, 마케팅과 수익화 극대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들이 격투기 스포츠를 소비하는 방식을 바꾸려는 야심과 도구를 모두 가진 회사는 Triller밖에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소셜 미디어 세계와 브랜드 시장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가운데, Triller는 크리에이터가 오디언스 소유권을 얻고, 수익화 및 재정 상태를 통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오픈 가든 생태계를 통해 Web3와 분산으로 가는 길을 선도해 왔다. Triller는 지난 분기에 7억5000만 건 이상의 콘텐츠 상호 작용을 기록했으며, 각 상호 작용을 수익화의 기회로 보고 있다.

구체적인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거래에는 BKFC의 과반 소유권을 위한 현금과 주식이 포함됐다. Triller는 최근 SEC에 기밀자료인 S1을 제출했으며, 올 4분기 중 나스닥에 “ILLR”의 티커 심볼로 상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e Silva는 “현재 Triller는 파이프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소유하고 관리하는 유일한 회사”라며 “500만 가구 이상의 Triller Fite Tv 유료 시청 가구를 대상으로 파이터가 포함된 콘텐츠 크리에이터, 이벤트, 실제 제작물을 이용자에게 방송하는 등 빠른 시일 내에 격투 스포츠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Triller는 2019년 스타트업에서 유명 기업으로 급성장하는 데 도움을 준 파트너, 투자자 및 서포터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Triller는 매달 7억5000만 건 이상의 상호 작용을 기록하고 모든 플랫폼에서 3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지원했으며, 우리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Bare Knuckle Fighting Championship (BKFC)은 1889년 이래 미국에서 베어너클 경기를 합법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허가를 획득한 첫 프로모션이다. 필라델피아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전 프로복서 David Feldman이 이끄는 BKFC는 파이터 안전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룰 세트를 활용하면서 베어너클 파이팅의 역사적 유산 보존에 전념하고 있다. BKFC는 빠르고 신나는 경기를 장려하기 위해 설계된 혁신적인 원형 맞춤형 거래 플랫폼 4-로프 링에서 모든 경기를 개최할 것이다. BKFC가 자체 개발한 Squared Circle은 19세기 베어너클 파이팅 규정인 Broughton Rules에 기반한 스크래치 라인을 포함하고 있으며, 파이터는 모든 라운드를 불과 몇 인치 간격으로 상대와 마주하는 Toe the Line 방식으로 시작해야 한다. BKFC에서는 복싱, MMA, 킥복싱 또는 무에타이에서 경력을 쌓은 프로 선수만 출전할 수 있다. 심판과 판정단 역시 광범위한 프로 격투 스포츠 경험을 갖춰야 한다. 모든 경기는 Athletic Commission의 주관과 통제 하에 열릴 것이다. 베어너클이라고 주장하지만 랩, 테이프, 거즈를 필요로 하는 다른 격투기 단체들과 달리, BKFC는 선수들이 손가락 마디에서 1인치 이내로 손을 테이핑 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이름 그대로 맨주먹 싸움을 주관한다. 따라서 BKFC는 진정한 형태의 베어너클 파이팅이라 할 수 있다. BKFC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흥미롭고, 최고 수준의 베어너클 파이팅 단체를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완전히 인정받는 새로운 프로 격투 스포츠의 길을 선도하고 있다. BKFC는 진정한 미래의 스포츠다.

◇ 주식 판매 제안 및 권유를 부인함

이 보도자료는 주식 판매 제안, 주식 매도청약 혹은 매수청약의 권유 문건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되며 관할구역의 증권 관련 법령에 근거해 등록되거나 인가되기 이전 그러한 청약, 신청 및 판매가 불법인 관할 구역에서는 주식의 판매가 이뤄질 수 없다. 미국 내 증권의 청약은 1933년 제정된 증권법(Securities Act of 1933)의 Section 10에 따라 예외로 인정된 경우이거나 그 법으로 면제가 된 경우가 아니라면 이뤄질 수 없다.

이 보도자료에서 다룬 사항 중 일부는 역사적 정보를 제외하고 1995년 증권민사소송개혁법에 의해 개정된 1933년 증권법과 1934년 증권거래법에 의거해 미래예측진술로 간주된다. “예상”, “믿음”, “기대”, “의도”, “할 것이다”, “해야 한다”, “가능하다”, “계획”과 같은 용어와 그 변형, 그리고 미래의 계획, 행동 또는 사건에 대한 논의와 관련해 사용되는 단어와 유사한 내용의 용어들은 미래예측진술로 식별된다. 미래예측진술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진술이 아니며 미래의 사건에 대한 Triller의 현재 견해를 반영한다. 이들 미래예측진술은 제안된 사업 결합 및 기타 고려된 거래에 대한 진술(제안된 사업결합에 대한 조건 충족 및 이행, Triller의 전환사채의 금액, 시기, 조건 또는 최종 발행, 합병 회사의 예상 소유권, 합병 회사 보통식의 예상 거래 가격, 사업결합의 예상시기와 완료 가능성, Triller와 결합된 회사의 기대 가치 및 비즈니스 결합과 관련된 기회 또는 비즈니스 결합에서 비롯되는 기회 등), 그리고 Triller와 합병회사의 성격과 상업적 성공, Triller와 결합된 회사의 사업화 및 마케팅 역량과 전략, 산업과 관련된 진전 사항 및 전망, 당사자들의 지적 재산권 지위 보호 능력, Triller와 결합된 회사의 계획, 목표, 기대 및 의도, 주식의 나스닥 거래에 따른 영향 등이 있지만 여기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이 예상대로 발생한다는 보장은 없으며, 실제 결과는 예상된 진술과 크게 다를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실제 맞춤형 거래 플랫폼 결과가 예측된 것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는 여러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수반하는 현재의 기대, 추정 및 가정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으로는 주주 승인 필요성, 마감 조건의 만족, 제안된 비즈니스 결합을 완성할 시기 등 사업 결합 완료와 관련된 리스크, Triller의 전환사채 제공 완료, 제안된 비즈니스 결합의 발표 또는 완료로 인한 비즈니스 관계에 대한 잠재적 부작용 또는 변동사항, 비즈니스가 성공적으로 통합되지 못할 리스크, 제안된 사업 결합과 관련된 소송 리스크, 규제 당국 관련 서류의 성공적인 제출 및 시기, 규제 당국 관련 요구사항 또는 진전상황, 기타 SEC에 정기적으로 제출하는 서류 내 “리스크 요인”에서 언급된 사항 등이 있지만 여기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미래전망적 진술은 진술이 작성될 당시 경영진의 추정치와 의견에 기초한다. Triller는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또는 기타의 결과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독자들은 보도자료 배포 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Triller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기반 오픈 가든 기술 플랫폼이다. 콘텐츠 및 기술에 대한 360도 뷰를 통해 음악 문화와 스포츠, 패션, 엔터테인먼트 및 인플루언서를 결합한 Triller는 인플루언서들이 앱에서 만든 콘텐츠를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게시하도록 장려한다. 또한 자체 개발한 AI 기술을 통해 이들의 콘텐츠를 제휴 및 비제휴 사이트와 네트워크에 가상으로 푸시, 추적함으로써 수백만 명의 또 다른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한다. Triller는 Swizz Beatz와 Timbaland가 론칭한 라이브 스트림 음악 플랫폼 VERZUZ, 선도적인 고객 참여 플랫폼인 Amplify.ai, 최고의 글로벌 PPV, AVOD 및 SVOD 스트리밍 사이트인 FITE, B2B 프리미엄 인플루언서 이벤트 및 경험 분야 리더인 Thuzio도 소유하고 있다.

숨쉬는 Data 살아있는 Fact

지난 29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 김태훈 상무(왼쪽)와 타불라코리아 이영 대표가 제휴를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p>
<p> 지난 29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 김태훈 상무(왼쪽)와 타불라코리아 이영 대표가 제휴를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글로벌 디스커버리 플랫폼 ‘타불라(Taboola)’와 손잡고 주요 뉴스를 제공하는 ‘U+뉴스’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U+뉴스는 자사 모바일 고객 대상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데이터 기반 맞춤형 뉴스 콘텐츠를 ‘스마트 푸시’ 형태로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다. 스마트 푸시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타겟팅 고객에게만 전송되는 고객 맞춤형 알림 메시지다.

LG유플러스는 뉴스를 즐겨보는 고객이 상대적으로 새로운 매체에 대한 수용도가 높다고 판단하고, 고객의 관심도가 높은 콘텐츠만 집중 노출하기 위해 뉴스 추천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앞서 LG유플러스 자체 조사 결과 고객이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기능 외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콘텐츠는 ‘뉴스’였으며, 뉴스 이용자의 약 80%는 포털 사이트 외 다른 채널도 병행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LG유플러스는 고객의 관심사를 예측하는 빅데이터 모형을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맞춤형 추천 기능을 고도화하고, U+뉴스 구독자만을 위한 프리미엄 콘텐츠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훈 LG유플러스 광고사업단장(상무)은 “향후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 기능을 지속 고도화해 더욱 개인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뉴스 소비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엔드 명품 플랫폼 원오브원, 25억 투자 유치

원오브원이 선보인 콘셉트 제품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31일 -- 하이엔드 명품 커머스 스타트업 원오브원이 총 25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원오브원은 프라이머 엑셀러레이터 투자와 미국 벤처캐피탈인 스트롱벤터스의 시드 투자에 이어 2022년 8월 하나벤처스 시리즈 A 투자까지 총 누적 투자 유치 30억원을 달성했다.

원오브원은 2020년 5월 시작한 하이엔드 명품 전문 플랫폼이다. 가방, 외제 차 등 겉으로 보여지는 부분에서의 명품이 대중화된 시기를 지나 도자기, 가구, 하이파이 오디오, 미술품 등 더욱 가치 높은 제품들만 취급하는 하이엔드 명품 시장에서의 성장을 목표로 제품들의 안전하고 투명한 거래를 돕는 서비스로 시작했다.

원오브원은 일반 이커머스가 확보하기 어려운 최상류층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명품 구매 주기에 집중해 운영한 결과, 서비스 운영 2년만에 객단가 115만원과 누적 거래액 60억원을 달성했다. 입고된 제품들의 82%가 3개월 내에 판매될 정도로 플랫폼에 대한 니즈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점을 증명했다.

이상희 원오브원 대표는 “VVIP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리세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현 상태에서의 시리즈 A 투자를 기점 삼아 초고가 제품 및 희소성 높은 제품의 1차 세일로 사업을 확장해 단순한 이커머스 플랫폼이 아닌, 럭셔리 시장의 트렌드와 구매 라이프를 이끄는 선두 주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하나벤처스 장준호 수석 심사역은 “국민 소득 3만5000달러 시대를 맞으며 명품 시장은 점차 대중화되면서도 더욱 초고가품, 나만의 한정품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예측한다. 이미 리세일 분야에서 충분한 사업력을 확보한 상태로 1차 세일 분야로의 확장은 더욱 빠르게 이룰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하이엔드 시장의 구매 라이프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명품 수명을 더욱 오래도록 지속 가능하도록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미안 높고 취향이 확실한 소비자들이 희소성 높은 제품들을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하이엔드 명품 취향 플랫폼 원오브원은 120년 넘은 아름다운 도자기부터 쉽게 찾기 힘든 수천만원대 가구까지 특별한 리빙 제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한다. 원오브원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들은 대부분 단종돼 프리미엄이 붙은 컬렉티블, 세계적인 경매 회사 크리스티나 소더비에서 볼 수 있는 소장 가치 높은 귀한 그릇, 디자인과 소재까지 모두 완벽한 명품 가구, 한정판 아트토이 등이다.

맞춤형 거래 플랫폼

(~2022-09-06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기사내용 요약
경기도일자리재단, 12월 31일까지 온라인 운영
지역·학교 간 취업지원 격차 해소 기대

잡아바 청년센터. *재판매 및 DB 금지

잡아바 청년센터. *재판매 맞춤형 거래 플랫폼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박상욱 기자 = 경기도일자리재단이 1일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온라인 취업지원 사이트 '잡아바(JOBaba) 청년센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잡아바 청년센터'는 경기도내 직업계 고등학교 및 재학생,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무료 온라인 교육, 취업컨설팅 제공, '청년 일자리협업단'과 청년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정책 정보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라인 교육 서비스로는 고교생 대상 자격증 과정, 대학생 대상 취업준비 및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을 제공한다. 구직 청년은 취업준비과정 또는 창업준비 외에도 사회초년생이 알아야 할 노동인권 부분 교육을 받을 수 맞춤형 거래 플랫폼 있다.

기존 경기도일자리재단 일자리플랫폼 잡아바(jobaba.net)를 활용해 취업 상담 컨설팅, 자기소개서 첨삭과 인공지능(AI) 역량검사 등을 청년 구직자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대학과 학점 연계 및 과제 대체 프로그램, 대학별 자율 교육과정, 국가직무능력표준(NCS) 특강, 직무별 현직자 강의,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각 학교의 취업지원 담당자는 '잡아바 청년센터' 관리자 페이지에서 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다. 필요시 재단과 협의를 통해 학교별 맞춤형 교육과정도 개설 가능하다.

재단은 잡아바 청년센터를 연말까지 임시 운영한 뒤 연장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은 "잡아바 청년센터가 재단이 추진 중인 고교취업 활성화사업, 대학생 취업브리지 사업 등 기존 청년일자리사업과 동반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youthcenter.jobaba.net)에서 확인하거나 전자우편([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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