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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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 트리 특유의 독특한 문양은 오롯이 사람의 손을 거쳐서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다.

높은 수익

꿀팁 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알고 싶은게 있나요?

(C) 꿀팁블로그에서 알아가세요! (2019년)

오랜만에 블로그 관련 글을 적어봅니다. 얼마 안되는 수익뿐이 벌지 못하지만, 나름대로 알고있는 블로그 수익 올리기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정리겸 적어보겠습니다.

첫째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많이 봤던 이야기가 있을겁니다. 양질의 컨텐츠를 써라. 그럼 결국 좋아질것이다라는 식의 말을요. 단순히 이렇게 써진 말에는 여러모로 숨겨진 의미가 있습니다. 아무리 잘써도 이게 수익과 직결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에서 높은 수익을 위한 것들을 한번 나열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나누어볼수있을것같네요. 대략생각나는건 이정도입니다.

위 4가지 키워드중 뭐가 가장 중요할까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아래의 순서와 같다고 봅니다.

어떤 블로그든 제 1차적인 목표는 트래픽 증가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와야 돈이 늘거든요. 신중하게 키워드를 선택하는 것이나 양질의 컨텐츠를 적는것도 모두 방문자를 얻기 위함이니까요.

고수익 키워드가 아니라도 단순 방문자가 많으면 최소한의 수익은 챙길수가 있습니다.

트래픽 다음으로 중요한게 키워드와 양질의컨텐츠입니다. 키워드가 좋거나 글의 내용이 좋다면 타겟된 방문자 1000명으로도 무작위 방문자 10000명의 효과를 내기도하니까요.

비유하자면 트래픽은 나무, 키워드/컨텐츠는 도끼라고 생각하면되겠네요. 잘골라지지 않은 키워드로 질안좋은 나무를 많이 캐서 겨울을 날수도있는법이고, 잘골라진 키워드로 질좋은 나무를 캐서 적은 양이지만 효율좋게 겨울을 날수도있을거에요.

일단 어떤 블로그든 트래픽을 모아야한다는건 공통된 목표입니다. 그렇다면 이왕 똑같는 목표로 다가갈거 무작위 키워드로 비효율적으로 트래픽을 모으는것보다 좋은 키워드로 질좋은 트래픽을 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모으는게 좋겠죠. 무작정 아무 전략없이 트래픽을 늘리는건 심적으로 육체적으로도 지치는 일이거든요. 특히 일반적인 블로거라면 글을 많이적어서 검색유입을 늘리는 방법밖에 없으니까요. 이건 많이 힘들어요. 정말로..ㅠㅠ

그래서 고수익을 위해서 생각해야하는게 첫째로 키워드입니다. 항상 무슨 키워드로 적을지 생각을해야합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이 키워드가 구글 애드센스 광고와 얼마나 연관이 있는지까지 생각해야한다는겁니다.

좋은키워드인지 아닌지를 살펴보기 위해선, 이 키워드가 구글 광고와 연계적으로 노출될수있는지 예상을해야한다는것입니다. 이걸 잘할수록 클릭단가와 클릭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광고주/방문자 모두를 생각한 글

양질의 컨텐츠라는건, 얼마나 광고와 양과 질적으로 연관된 글이냐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자신이 가진 지식을 쉽게 풀어내고 잘 알려주라는 뜻이 아닙니다. 구글이 이 글을 읽고 어떤 광고를 송출해낼지 최대한 예상하면서 글을 풀어나가야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옷을 추천하는 글을 적는다면, 여기서 노출될 패션관련 광고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의미심장한 글을 적고 방문자가 자연스럽게 광고에 관심이 가고 클릭을 할수있도록 유도해야합니다. 대부분 광고주들은 어느정도 유형화되어있으니 어떤 글을 적으면 어떤 광고가 노출되는지 알고계실겁니다.

링크광고를 보면 어떤분은 쓸모가 없다, 어떤 분은 고수익을 냈다 이렇게 반응이 나누어집니다. 전자는 링크광고에 노출될 광고를 정확하게 예상하지 못했기에 허탕친격이고, 후자는 자신의 글과 링크광고 키워드 및 광고노출에 대해서 얼마나 잘 어울러지는지 예상했기에 성공한격입니다.

일반 배너광고도 본문의 내용에 따라서 광고송출이 특정되어지긴하지만 링크광고에 비해선 그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때문에 만약 자신이 정확한 타겟을 노릴수있다면 키워드 정확도가 높은 링크광고가 제격일겁니다. 가끔 링크광고 누르면 엉뚱한 스폰서광고가 노출되긴합니다. 하지만 엉뚱한 광고가 나오더라도 방문자는 이미 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한번 눌렀기 때문에 엉뚱한 광고라도 관심있게 볼 확률이 높으며 끝을 맺고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링크광고를 클릭하기만 하면 성공했다는뜻입니다.

이런 이유로 고수익 분들은 링크광고가 꽤 많더군요. 본문의 내용이 링크광고에 나오기때문에 자연스럽게 클릭유도하기도 쉽고말입니다.

제 블로그는 절레절레

저는 살짝 틀렸습니다. 온갖 종류의 글들이 따로노는. 한 명의 방문자가 두 개의 글을 읽을리가 없다고 보여집니다..ㅠㅠ 광고로도 유도하지도않구요.. 어쩔수없구요.. 뭐..

쨋든, 이런이유로 앞으로 블로그를 하실려면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키워드를 담아서 운영하는게 현명해보이네요. 그리고 어느정도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해야할듯싶습니다. 그에따라서 전략도 다르게 짤수있으니까요. 그러기위해선 역시 오래 묵혀먹을수있는 키워드를 선택해서 전문블로그로 성장시키는게 바람직하지않을까요.

매우 두서없이 글 적어봤습니다.

그냥 이것하나만 기억하면 될것같습니다.

양질의 글 = 구글 광고 송출을 예상하여 키워드를 선정했는가 그리고 본문의 내용 흐름이 광고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다가가는가 + 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방문자유입이 많은 키워드 포함

딱 위 말 하려고 글적기 시작했습니다. 애초에..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저는 양질의 글을 정성들인 알찬 글이라고 정의를 내렸는데 이건 고수익을 바라는 블로거의 태도로는 바람직한 정의가 아니더군요.

종종 애드센수 수익 올리기 위한 방법을 구글링하는데 여전히 양질의 글을 쓰라는 뭉뚱그린 말들이 많더군요. 이걸 다시한번 생각해야할필요가 있다고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창간

금융자산 1억원 이상을 보유한 만 50~64세 뉴시니어들은 높은 수익성보다 정기적 수익 발생을 우선 고려해 금융자산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모바일 채널을 통한 금융거래를 활발히 하면서도 여전히 영업점 대면 서비스가 필수라고 생각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가 '뉴시니어가 원하는 금융' 보고서를 19일 발표했다.

하나은행 50대 이상 고객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거래 규모는 전체 거래액의 절반을 넘었고, 특히 만50-64세의 거래규모는 전체의 1/3이상이었다. 50대 이상 고객의 1인당 평균 거래액은 1억 원 이상으로 40대 이하 고객 대비 1.8배 높은 수준이었다.

(자료=하나금융경영연구소)

(자료=하나금융경영연구소)

뉴시니어는 부족하지 않은 경제력을 갖추었음에도 가구 내 주 경제활동자의 퇴직 연령을 63세로 예상했고 이후 5년 정도 추가 근로를 거쳐 최종적으로 68세에 은퇴할 것으로 계획했다.

이들에게 시니어(노인) 체감 계기를 물었을 때 ‘은퇴시점’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23.5%로 가장 높았다. 시니어(노인) 진입 시점은 은퇴 예상 연령과 비슷한 67세였다.

■ 관심사는 ‘건강’, 자녀와 투자가 그 다음 순위

뉴시니어의 가장 큰 관심사는 ‘건강’으로 응답자의 39%가 선택했다. 그 다음으로 자녀(18.1%), 재테크/투자(10.3%) 순으로 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응답됐다. 이들이 생각하는 이상적 시니어의 모습은 ‘나이보다 젊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이 20.7%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은 지혜롭고 존경받는 사람(14.9%)과 베풀 줄 아는 사람(13.1%)보다 5%p이상 높은 결과였다.

뉴시니어가 노후를 위한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요건(복수 응답)은 ‘원금 보장(55.7%)’ 및 ‘정기적 수익 발생(55.3%)’ 여부가 최우선이었다.

이는 높은 수익성(39.7%)을 고려한다는 응답보다 1.4배 더 높은 수준이었다. 또한 은퇴 전후의 재정적 변화가 예상되는 시기인 만큼 현금화 인출 용이성(34.5%)도 중요하게 고려했다. 이들이 기대하는 금융상품의 수익률은 ‘5~6%’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 디지털 채널 활성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인적 서비스’ 연결

뉴시니어의 10명 중 9명은 온라인 쇼핑, 유튜브 시청, 키오스크 주문 등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디지털 채널을 이용할 수 있다고 응답했다.

금융거래 시 이용하는 채널(최근 6개월 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기준) 역시 ‘뱅킹앱’이 83.3%로 가장 높았고 인터넷뱅킹이 75.8%로 그 뒤를 이었다. 영업점은 49.3%로 뱅킹앱 이용의 60% 수준에 머물렀다.

또 이들의 64%는 최근 1년 내 새롭게 거래를 시작한 금융기관이 있다고 응답했는데 ‘토스’, ‘토스뱅크’, ‘카카오페이’와 같은 핀테크·빅테크 기관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해당기관과 거래를 시작한 이유는 ‘앱 이용이 편리해서’라는 응답이 15.8%로 금융 수익이 우수해서(14.4%)라는 응답보다 더 높았고, 신규 서비스/기능이 마음에 들어서(9.1%)라는 응답이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이들의 78%는 ‘반드시 영업점을 방문해서 처리해야하는 업무가 있다’고 응답했다. ‘상품 만기/해지’, ‘현금/수표 입출금’, ‘대출 상담/가입’ 등의 업무가 바로 그것이었다.

영업점은 디지털 채널보다 일상적 활용은 낮지만 뉴시니어에게 여전히 중요한 채널로 인식되고 있었다.

향후 뉴시니어의 디지털 채널 활용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응답(복수응답)한 요건은 ‘원할 때 클릭 한번으로 상담원과 쉽게 연결되는 기능(77.1%)’이었다. 뒤를 이어 주요 메뉴만 모아둔 심플한 화면(65.4%), 위험결제 제한 기능(64.5%), 큰 글씨 화면(61.0%) 등이 응답됐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윤선영 연구위원은 “뉴시니어가 디지털 금융의 전환에도 큰 거부감 없이 적응하고 경제적 혜택보다 채널 편리성 및 신규 서비스를 우선시하므로 향후 더 다양하고 적극적인 금융생활이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세계에서 수익 가장 높은 기업 TOP 8

기업의 수익은 생산적 활동에 의한 가치의 형성 및 증식을 뜻하는데요. 당기순이익(net income)은 기업이 일정 기간 동안 얻은 모든 수익에서 지출한 모든 비용을 공제하고 순수하게 이익으로 남은 몫으로 기업이 한 사업연도 동안 얼마나 돈을 벌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2020년 8월 10일에 발표된 Fortune Global 500를 통해 2019년에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 높은 기업은 어디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상장 기업이나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인 기업에 관한 수익 순위이며 전 세계 많은 기업 특히 국영 기업의 수익은 알려지지 않아 해당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순이익입니다

2019년 글로벌 기업 당기순이익 순위 TOP 8 (단위: 억 달러)

수익입니다

  1. 사우디아람코 (Saudi Aramco): 882
  2. 버크셔해서웨이 (Berkshire Hathaway Inc.): 814
  3. 애플 (Apple): 553
  4. 중국공상은행 (ICBC): 452
  5.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392
  6. 중국건설은행 (China Construction Bank): 386
  7. JP모건체이스 (JPMorgan Chase): 364
  8. 알파벳 (Alphabet): 343

수익 가장 높은 글로벌 기업 ‘사우디아람코’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높은 기업으로 사우디아람코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18년 상장을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공개한 수익은 1,111억 달러였으며 2019년 상장된 이후 당해 수익은 882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원화로 104조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하지만 유가 하락과 OPEC 분쟁으로 인해 올해는 500억 달러 미만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내년 순위는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우디아람코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석유기업으로 줄여서 아람코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사우디 왕실이 지분 100%를 가지고 있으며 아람코의 배당금과 세금이 사우디 정부 재정의 80% 이상을 책임질 정도로 사우디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 기업 중 하나로 100개 이상의 유전과 천연가스전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일군 ‘버크셔해서웨이’

2위를 차지한 버크셔해서웨이(814억 달러)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지주회사입니다. 1965년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이 방직회사 버크셔해서웨이의 경영권을 인수하여 우량 기업을 거느린 지주회사이자 투자회사로 변모시켰습니다. 지주회사란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다른 회사의 경영을 지배 관리하는 회사입니다. 버크셔해서웨이의 놀라운 성장으로 워런 버핏은 세계적인 부호가 되었으며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의 사업가이자 투자가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미국 전자제품 제조회사 애플(553억 달러), 중국 다국적 금융기업 중국공상은행(452억 달러), 미국 컴퓨터 소프트웨어 회사 마이크로소프트(392억 달러), 중국 국영 상업은행 중국건설은행(386억 달러), 미국 종합금융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364억 달러), 미국 인터넷 기업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343억 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높은 수익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청포농원 임지홍 대표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양의 바질 트리를 생산하고 있다. 2314㎡(700평) 면적에 연간 6만 본의 바질 트리를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용인 남사화훼공판장과 양재 꽃시장에서 가장 핫한 식물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바질 트리’이다. 최근 플랜테리어에도 높은 관심을 받는 ‘바질 트리’는 우리나라에서 단 두 농가에서만 생산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양의 바질 트리를 생산하고 있는 청포농원 임지홍 대표는 2314㎡(700평) 면적에 연간 6만 본의 바질 트리를 생산하고 있다.

바질 트리는 동그란 모양의 잎사귀 부분과 줄기를 접붙여서 만든 것으로, 임 대표는 그 기술도 특급 비밀이라고 말을 아꼈다. 현재 바질 트리 중형 도매가는 1만원~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질 트리 특유의 독특한 문양은 오롯이 사람의 손을 거쳐서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다.

바질 트리 특유의 독특한 문양은 오롯이 사람의 손을 거쳐서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다.

바질 트리 전국적으로 인기, 없어서 못 팔 정도

바질 트리는 전국의 주문량을 쏟아지는데 물량이 달려서 못 팔 정도로 인기가 많은 식물이다. 말 그대로 없어서 못 판다. 일일이 사람의 손이 많이 가는 식물이라 일 년에 만들 수 있는 물량이 한계가 있어서 무작정 수량을 기하급수적으로 늘릴 수도 없다.

바질 트리는 동그란 모양의 잎사귀 부분과 줄기를 접붙여서 만든 것으로, 임 대표는 그 기술도 특급 비밀이라고 말을 아꼈다.

바질 트리는 동그란 모양의 잎사귀 부분과 줄기를 접붙여서 만든 것으로, 임 대표는 그 기술도 특급 비밀이라고 말을 아꼈다.

최상급의 상토와 영양제 사용


바질 트리로 연간 3억 원을 올리고 있는 임 대표는 우수한 품질의 바질 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농장에서부터 최상급의 영양제와 상토가 필수요소라고 강조했다. 화분에 담아져 있는 상토는 100% 피트모스만 사용하고 가장 우수하다는 핀란드의 제품을 주로 애용하고 있다.

상토뿐만 아니라 영양제 역시 까다롭게 고른 제품만을 사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청포농원에서 출하되는 바질 트리가 중도매인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농가에서 사용하는 포트에 독일에서 주문 제작한 화분에 담아져서 마치 ‘선물용’처럼 포장되어 시장에 내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농가에서 사용하는 포트 외에 별도로 독일의 제조사에서 수입하는 화분값만 4000만 원가량 들지만, 임 대표는 출하가격에 포함하지 않고 있다. 오로지 소비자들이 따로 화분을 구매해서 분갈이할 번거로움이 없도록 임 대표가 서비스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다.1억 이상 뉴시니어 “높은 수익보단 정기적 수익 선호”

바질 트리는 가정에서 키우기 그리 까다로운 식물은 아니다. 적정온도와 환기, 마르지 않게만 관리해주면 오랫동안 볼 수 있다. 임 대표는 아파트 베란다가 가장 좋은 장소라고 말했다. 가정에서 15℃ 이상 온도만 맞춰주고 마르지 않게만 관리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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