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주리차드모건그룹 외환거래 선진화로 금융 용병 자임 | 한경닷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외환 양방향 캠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한양대학보
    • 승인 2010.11.06
    • 호수 1330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인터넷을 둘러보면 주로 대학생을 비롯한 젊은 세대에서 G20 효과를 너무 과장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자주 보인다. 벤자민 디즈레일리의 ‘거짓말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리고 통계’라는 말을 상기하지 않더라도, 무형의 경제적 가치를 합쳐 450조의 경제 이익이 있다는 말은 선뜻 받아들이기 어렵다.

      또 G20 경호를 위해 지역 치안을 축소하고, 동네 파출소 등에는 경찰대생 등을 배치한다는 기사를 보고 앞뒤가 바뀐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G20 회의를 ‘그들만의 회의’라고 치부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으나, 일반 시민들이 이 회의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은 에티켓의 측면 외에는 없다. 이런 점들을 고려해볼 때, G20 회의를 대하는 국가의 방침이 못마땅하게 보일 수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회의의 취지 자체까지 폄하하는 것은 옳지 못한 처사다.

      기본에티켓 같은 건 누구나 알고 있는데 저런 것을 홍보하느냐는 입장도 있다. 하지만 당신은 실제로 사람들이 얼마나 기본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지를 인지하고 있는가. 지하철에 ‘우측통행을 합시다’라는 포스터가 올해 초부터 붙기 시작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우측통행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그보다 더 전에 시작된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양방향 타기 운동’은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 국민들의 관심이 하나의 초점으로 모이는 때에 에티켓 캠페인을 벌이는 것이 실효성이 더 크다고 생각된다.

      ‘실질적인 경제 주체는 G7 아니냐. 어중이떠중이 다 모인 G20이 무슨 의미가 있나’라는 의견도 있다. 그러나 G7에 속하지 못한 나라들이 원해서 이런 회의가 열린 것이 아니라 아시아의 외환위기 직후 선진국과 신흥국간의 국제협력의 필요성이 대두돼 1차적으로 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발족하고 이가 G20 정상회의로 이어진 것이다. 대부분의 국가 선정에는 경제규모가 우선적으로 고려됐다.

      비판적인 성향이 강한 대학생들이다보니, 눈에 차지 않는 것들이 많이 보일 것이다. 그러나 정계가 돌아가는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좋은 의도의 일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가 아닐까. 실망스런 모습들이 종종 보이더라도 하나로 싸잡아서 판단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Shared Growth beyond Crisis(위기를 넘어 다함께 성장). G20 정상회의의 캐치프레이즈다. 오바마 美 대통령의 언급처럼, 전후 케냐와 GDP가 비슷한 나라에서 세계 10위권으로 성장한 한국은, 세계 개도국들의 롤 모델이자 선망의 대상이다. 우리나라가 이 캐치프레이즈대로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G7 이외의 국가로서 처음 G20의 의장국을 맡는 만큼 우리는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고 본다. 이는 분명 한국이 세계 중심으로 이동하게 될 시발점이다. 88올림픽이나 2002년 월드컵처럼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모두가 참여할 수 없다고 해서 이 행사의 가치가 퇴색되는 것이 아니다.

      [BizⓝCEO] (주)리차드모건그룹, 외환거래 선진화로 '금융 용병' 자임

      후진국과 개발도상국이 노동력과 기술력에 의한 제조업 발전에 열을 올릴 때,영국ㆍ미국ㆍ일본 등의 선진국은 거대 자본을 바탕으로 한 금융중심 서비스업으로 세계경제를 주도했다.

      글로벌 경제는'돈이 돈을 부르는' 산업구조로 가고 있다.

      우리나라도 선진국형 금융시장이 열리면서 금융 강국 대열에 동참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펀드나 주식에 대한 뉴스가 주요 키워드가 된 지 오래다.

      올해부터는 은행과 보험,금융투자그룹 등의 통합이 진행되면서 금융시장의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3월 금융 강국의 해답을 해외시장에서 찾겠다고 나선 기업이 있다.

      국내 첫 외환금융 트레이딩 솔루션 연구개발 및 외환딜러 양성기관인 ㈜리차드모건그룹(대표 곽태혁 www.fxcorea.co.kr)이다.

      국내에서는 아직 걸음마 단계인 외환거래(FX트레이딩)시장을 발전시켜 해외 금융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이 기업의 현황과 포부를 살펴본다.

      '한국을 세계 최고의 외환거래 시장으로.'

      ㈜리차드모건그룹의 설립 목적이다.이 회사는 외환거래,선물시장 등의 3차 금융업이 중심이 되는 시대에 대비,업계를 주도한다는 목표로 시장에 뛰어들었다.보험,펀드,주식거래의 한계를 간파한 곽태혁 대표가 국내 금융업계의 '블루오션'을 개척한다는 각오로 설립한 것.

      외환거래시장은 시공을 초월하는 세계 최대 금융시장이다.세계를 무대로 24시간 시장이 열리며,하루 평균 2조~2조5000억달러가 거래될 정도로 자금 흐름이 큰 마켓이다.이 때문에 대부분의 나라들이 외환거래시장에 손을 뻗치고 있다.영국ㆍ중국ㆍ두바이 등이 외환거래로 금융역사를 새로 쓰고 있으며,일본도 지난해 11월 외환거래소를 개장했다.

      금융전문가들은 외환거래가 주식시장과 다른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데 의견을 같이한다.이유는 많다.먼저 외환거래는 양방향 수익구조이기 때문에 환율이 급등락해도 통화가치에 따라 상대적인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다.또 상한가와 하한가가 없어 시장 조작이나 매매중단이란 개념도 없다.그동안은 은행이나 기업 등 대규모 거래자만 외환을 거래할 수 있었지만 이제 개인도 온라인을 통해 거래가 가능해졌다.초기 소액투자로도 수익을 낼 수 있게 됐다는 뜻이다.

      그러나 '환투기'란 말이 나올 만큼 리스크가 큰 것도 사실이다.유동성과 변동성이 높아 수익규모가 큰 대신 손해를 볼 가능성도 적지 않다.이 때문에 외환거래에는 정확한 정보력과 우수한 거래프로그램이 뒷받침돼야 한다.

      리차드모건그룹의 사업은 바로 이 부분에 역점을 두고 있다.선진 프로그램 연구와 우수 금융솔루션 도입,그리고 세계 시장을 선도할 우수인재를 양성해 외환거래시장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드는 것이다.이 회사는 구로구 본사와 딜러 실습장,종로 3가의 외환교육센터에서 110여명의 딜러와 20여명의 교육강사를 두고 3주간의 '외환트레이딩 전문가'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배출된 교육생은 약 300여명.수료생들은 무역과 경제,통계,전산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지식을 배우고 금융 시장을 움직이는 각종 변수들을 파악.분석하는 능력을 연마한다.

      리차드모건그룹은 또 미래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로 '투자 금융업'을 꼽고,이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관련상품개발,교육매뉴얼을 준비하면서 자기자본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보다 안정적이고 수익률 높은 투자금융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다.

      리차드모건그룹은 △FX인스티튜트 △FX캠비스트 △웰빙다이어트TV㈜ △리차드모건인코㈜ △리차드모건아이앤디㈜ △FX트레이딩㈜ △FX자원개발㈜ △리차드모건종합건설㈜ 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국제적으로 LA미주지사와 샌디에이고 지역에 지사를 설립하였고 중국 청도에도 그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 중 주력사업 부문은 금융,자원개발,LED사업이다.자원을 무기로 삼아 외환거래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 아랍에미리트 등을 벤치마킹,자원개발과 LED사업을 통해 금융사업의 저력을 쌓고 있다.이에 따라 리차드모건인코를 통해 해외자원 및 에너지개발 사업을,FX자원개발에서 LED사업을 전개하고 있다.FX자원개발의 경우 LED 신호등ㆍ가로등을 개발.생산한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연간 120만개의 LED 가로등 수출계약을 맺으며 이 분야 신흥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곽 대표는 "외환딜러 양성과 자원개발 사업을 양 날개로 삼아 국내 금융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곽 대표가 자원개발사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리차드모건인코㈜를 세운 건 지난해 11월.하지만 세계 각지에서 주요 천연자원을 확보하려는 그의 노력은 이미 7년 전부터 시작됐다.

      그 첫 결실이 최근 인도네시아 자바 서남부 해변 노천광에서 확보한 사철(砂鐵) 11억t 채굴권이다.중국제철소와 판매계약도 이미 맺었다.

      현재 5만t 규모의 대형 바지선 등 생산설비 구축과 공장건설이 진행 중이다.오는 8월부터 매월 15만t의 사철을 본격적으로 출하할 계획.내년 하반기에는 티타늄 분리기를 설치,연간 1500t의 티타늄 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에는 전세계 매장량 중 천연가스 2%,석유 0.5%를 지닌 자원대국이다.니켈,주석,석탄 등의 BizⓝCEO 주리차드모건그룹 외환거래 선진화로 금융 용병 자임 | 한경닷컴 광물자원도 풍부하다.우리나라와는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나 에너지ㆍ자원 공급 파트너로 안성맞춤이다.

      곽 대표는 "향후 30년간 가공할 철강자원의 원자재를 이미 확보해 놓은 것과 같다"며 "올 하반기부터 세계의 철광석과 비철,석탄개발에 집중 투자해 자원과 에너지 개발.보급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외환거래 육성으로 금융산업 새 장 열 것"

      지난 13년간 제조유통ㆍ부동산ㆍ호텔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 몸담으며 '경영수업'을 받은 곽태혁 대표가 국내 금융 산업의 새 장을 열겠다고 선언한 것은 지난해 초.그동안 외국의 선진금융시스템을 많이 접해온 그는 외환거래가 금융강국의 길을 여는'금맥'이라고 판단,사업에 나섰다.

      "지난해 한국이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를 맞으면서 금융부문에서도 새 바람이 불었죠.펀드열풍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외국계 회사에 잠식된 은행,보험,펀드는 이미 성장이 한계에 BizⓝCEO 주리차드모건그룹 외환거래 선진화로 금융 용병 자임 | 한경닷컴 다다랐습니다.

      이제 출발선상에 선 외환거래 분야야말로 국내 금융 산업의 희망이죠."

      곽 대표는 앞으로 국민소득 3만~4만달러 시대가 되면 외환거래 열풍이 불 것이라고 단언한다.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환율전쟁 결과에 따라 국가의 BizⓝCEO 주리차드모건그룹 외환거래 선진화로 금융 용병 자임 | 한경닷컴 흥망이 결정된다는 것.

      이에 대비해 금융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기반을 지금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앞으로 외환거래가 크게 발달할 겁니다.IT산업 활성화가 가장 큰 이유죠.정확하고 신속한 정보제공과 이를 분석하는 시스템이 잘 갖춰진다면 외환거래시장의 성장은 시간문제죠.또 우리 국민 특유의 '빨리 빨리'습성 역시 신속함이 무기인 외환시장과 궁합이 잘 맞습니다."

      곽 대표는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외환거래에 대한 국민적 인식의 전환이라고 말한다.

      그는 "투기성이 높다거나 한탕주의가 짙다는 등의 편견을 걷어내고 긍정적인 시각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외환거래에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곽 대표는 외환거래시장의 성공모델로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를 꼽는다.

      아랍에미리트의 무하마드 국왕은 왕세자 시절 영국에서 유학하며 금융산업의 중요성을 인식,고국으로 돌아와 혁신적인 금융정책을 펼쳤다.

      이것이 곧 무세금정책,무제한 외환거래,무노동쟁의,무스폰서를 말하는 '4무(無)정책'이다.

      두바이는 현재 세계 3대 금융도시로 발돋움했다.

      곽 대표는 "금융 산업에서 각종 '제약'을 없애고 자유로운 경쟁을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정부차원에서도 이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카오게임즈, 창사 이래 최대 실적!! / 크래프톤, 10일 보호예수 해제 / 크라운제과, 中 대만 과자 수입금지 조치 호재 ㅣ 바른경제TV LIVE

      카카오게임즈, 창사 이래 최대 실적!!
      카카오게임즈, 오딘·우마무스메 성공에 2분기 영업이익 900%↑
      전년비 세자릿수 성장률 달성
      '오딘' 대만·우마무스메 흥행 효과…기타 매출도 역대 최대
      "하반기 모바일·PC 신작 및 블록체인 게임 출시"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1238억…"역대 최대 실적"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이익. 전년比 6.8%↑
      카카오뱅크, 이자 이익 확대·플랫폼 성장 수익성 견인
      카카오뱅크, 6일 보호예수 해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하나證 "이제는 회복이다. 매수하기 좋은 시점"
      현대코퍼레이션, 어닝서프라이즈에 강세
      현대코퍼레이션, 2분기 영업이익 3배 증가
      게임株, 카카오게임즈 호실적에 동반 강세
      (펄어비스,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드래곤플라이, 룽투코리아)
      펄어비스, 삼성디스플레이와 '게임스컴 2022' 출격
      크래프톤, 10일 보호예수 해제
      엔씨소프트, 교보證 "게임 업종 Top-pick"
      드래곤플라이, RPG DMA 흡수한다. 엔트런스와 MOU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넘어섰다. 세계 최고층 238단 낸드 개발
      신성이엔지, 반기 수주액 사상 첫 3000억 돌파
      캠시스, 쏘카 IPO 흥행 기대감
      크라운제과, 中 대만 과자 수입금지 조치 호재
      (크라운제과우)

      외환 양방향 캠

      방송통신융합 시사용어

      방송통신융합 시사용어

      : 손에 잡히는

      • 80원 (1% 적립) + 마니아추가적립
      • 5만원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중고샵] 매장ON! 매장 배송 온라인 중고 서비스

      [중고샵] 판매자 배송 중고 추천 인기샵 특별전

      [중고샵] 매장ON! 대구물류편: 버뮤다대구지대

      9월 전사

      쇼핑혜택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책

      품목정보
      출간일 2008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91쪽 | 572g | 135*200*30mm
      ISBN13 9788992885140
      ISBN10 8992885148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방송과 통신의 융합시대, 나아가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시사성 강한 용어들을 선별하여 최신판으로 정리한 용어집으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쉽게 용어를 풀어썼으며 용어별로 삽화와 사진을 첨부하여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나누어 '방송 분야', '통신 분야', '방통융합 분야', '국제기구 및 법, 제도 분야' 등 분야별로 핵심용어들을 정리하고 있으며 사진과 그림 등의 자료들이 있어 이해하기 더욱 쉽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방송 분야
      가상광고/가상 스튜디오/가시성/간선/감마 보정/고급 공통 응용 플랫폼(ACAP)/고선명 다중 아날로그 구성요소(HD-MAC)/고전력속 밀도/고품질 텔레비전(EDTV)/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고화질 영상 확장/고화질(고선명) 텔레비전(HDTV)/고화질(고선명) 호환성 텔레비전(ACTV)/공동 수신/공시청 안테나 TV(SMATV)/국제방송/귀선/네트워크 기반 제작 시스템(NPS)/다중 녹음기(MTR)/다중방송/다채널 다지점 분배 서비스(MMDS)/다채널 영상분배 시스템(MVDS)/닥시스(DOXSIS)/닥시스 셋톱 게이트웨이(DSG)/단일 주파수 방송망(SFN)/대화형 디지털 텔레비전(IDTV)/대화형 텔레비전/데이터·객체 주기 전송/돌비 디지털 방식/동기방송/동기신호/동일 주파 방송/디지털 녹음기/디지털 동일 채널 중계기(DOCR)/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디지털 비디오(영상) 방송/디지털 방송/디지털 비디오(영상) 방송(DVB)/디지털 비디오(영상) 방송-위성(DVB-S)/디지털 비디오(영상) 방송 홈 플랫폼(DVB_MHP)/디지털 비디오(영상) 방송-휴대(DVB-H)/디지털 셋톱박스/디지털 오디오 방송(DAB)/디지털 위성방송(DSR)/디지털 위성방송 수신기(DSBR)/디지털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DTTB)/디지털 케이블 텔레비전/디지털 텔레비전(DTV)/디지털 현실감 생성(DRC)/래스터 주사형 디스플레이/레이저(LASER)/멀티 애스펙트/모니터 조정 기능(OSD)/뮤지캠(MUSICAM)/방송 서비스/방송 깃발(Broadcast Flag)/방송 서비스/방송위성 서비스(BSS)/방송 중계/버스트 신호/복합신호/복합 표시장치/분배증폭기(DA)/분할 전송(DTx)/변조/비디오(영상) 증폭기/비디오(영상) 편집기/비디오카메라/비선형 편집기(NLE)/비행정보 방송 서비스(ATIS)/색 동기/색 복조/색분해/색신호/색혼합/셋톱박스(STB)/수신 제한 카드(POD)/수직 동기신호/슈퍼스테이션/슈퍼우퍼/스크램블 방송(SCAB)/신호 처리 증폭기/심층 기록/쌍 루프 안테나/안드로메다 수상관/양방향 케이블 텔레비전/양방향 DMB 데이터 방송 포맷(BIFS)/언더 스캔, 오버 스캔/에이징(Aging)/연색성/오디오 분할 편집/위성 뉴스 취재(SNG)/위성 데이터 방송/위성방송 서비스/음성 다중방송/음원/인공위성/임펄스 PPV/입체영상/자격관리 메시지/자기 차폐 스피커/자동 프로그램 송출장치(APC)/적외선 카메라/전자파 잡음/전자 프로그램 안내/주사선/중파 디지털 라디오 표준(DRM)/지능형 통합정보 방송(SmarTV)/지상파TV 가상 기준회선/직교 위상 전송 방식/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OFDM)/직접방송 위성(DBS)/직접 위성 수신(DTH)/초고선명(화질) 텔레비전(UHDTV)/칸델라브라(Candelabra)/캡처/컴포넌트 부호화 방식(CE)/케이블TV(CATV)/켈 계수(Kell Factor)/패킷 식별자/팩스 동보장치/페이드(Fade)/페이 퍼 뷰(PPV)/표준방송/풀 HDTV(Full HDTV)/플러터 방지용 안테나/피더 회선(Feeder Link)/하이비전(Hi-Vision)/항공로 정보 제공 서비스(AEIS)/해상도/헤드엔드 센터/협대역 산업용 텔레비전/협대역 전송/화면 분할/휘도/AM 방송/CD 리퍼/FM 방송/FM 데이터 방송/FM 동조기/FM 무선호출/FM 스테레오 방송/FM 음성 다중방송/NTSC BizⓝCEO 주리차드모건그룹 외환거래 선진화로 금융 용병 자임 | 한경닷컴 방식/PAL 방식/PCM 녹음/PCM 방송/PCM 음성방송/RGB 신호/SECAM 방식/1인치 헬리컬 녹화기/120㎐ 풀 HD

      Part 2. 통신 분야
      가상 사설망(VPN)/가청 주파수/간섭 제거 중계기(ICS)/고속 하향 패킷 접속(HSDPA)/고주파(HF)/고체 촬상 소자/광가입자망(FTTH)/광대역 수동 광통신망(BPON)/광대역 코드분할 다중접속(WCDMA)/광스위치/광통신/극초단파(UHF)/근거리통신(NFC)/도플러 효과(Doppler Effect)/동축케이블/듀얼 스택 트랜지션 메커니즘(DSTM)/디지털 변조/매체 교환 포맷(MXF)/멀티캐스트/무선 광대역 멀티미디어 서비스(BMWS)/무선 센서 네트워크(WSN)/무선 주파수 채널/분배기/수동 광통신망(PON)/수동 이중 성형망/아이폰/아이팟/아이튠즈/양방향 중계기/연속 위상 변조(CPM)/연속 위상 주파수 편이 변조(CPFSK)/와이브로(WiBro)/위상 편이 방식(PSK)/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GPS)/위성통신/위치 기반 서비스(LBS)/유무선 통합(FMC), 유무선 대체(FMS)/유비쿼터스 네트워크/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음성 인터넷 프로토콜(VoIP)/이동통신 글로벌 시스템(GSM)/일반 패킷 무선 시스템(GPRS)/잔류 측파대 변조(VSB)/전용회선/주파수 공용 통신 시스템(TRS)/주파수 변조(FM)/주파수 오프셋/주파수 할당(FA)/중계기/증폭기/지능형 교통 시스템(ITS)/지리(지형 공간)정보 시스템(GIS)/지역 다지점 분배 서비스(LMDS)/지역 다지점 통신 서비스(LMCS)/직교 위상 편이 변조(QPSK)/직교 진폭 변조(QAM)/진폭 변조(AM)/채널/초광대역 무선기술(UWB)/코드분할 다중접속(CDMA)/텔레매틱스/통합 메시징 시스템(UMS)/파장분할 다중(WDM)/프리 엠퍼시스/플래시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귈 방식(Flash-OFDM)/혼신 계산/확장성 생성 언어(XML)/4세대 이동통신(4G)/BGP-4/H.262, MPEG2/RFID 리더

      Part 3. 방통융합 분야
      개인형 미디어/고급 오디오 부호화(AAC)/광대역 통합망(BcN)/내로캐스팅/내성 워터마킹/내용관리 시스템(CMS)/디지털 음성 워크스테이션(DAW)/디지털 저작권 관리(DRM)/디지털 컨버전스/디지털 콘텐츠 식별체계(COI)/라이브 온 디맨드(LOD)/롬(LOM)/멀티미디어 홈 플랫폼(MHP)/메타버스/무선 케이블TV/방송 웹 서비스(BWS)/사용자 변환 콘텐츠(UMC)/사용자 제작 콘텐츠(UGC)/사용자 창작 콘텐츠(UCC)/세컨드 라이프/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스마트카드/스트리밍/엠본(Mbone)/위성 DMB(S-DMB)/웹 텔레비전/웹 2.0/유튜브/인터넷TV(IPTV)/주문형 방송(BOD)/주문형 비디오(VOD)/주문형 오디오(AOD)/주문형 음악(MOD)/지상파 DMB(T-DMB)/차세대 네트워크 아키텍처(NGNA)/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팟캐스트/폭소노미/퍼블리즌/홈시어터 PC(HTPC)/휴대형 멀티미디어 재생기(PMP)/ID3 태그/MAM/T-Commerce

      Part 4. 국제기구/조직/법ㆍ제도 분야
      가상 이동통신망 사업자(MVNO)/국제인터넷표준화기구(IETF)/국제전기통신연합(ITU)/국제텔레비전센터(ITC)/국제표준화기구(ISO)/다중 시스템 운영자(MSO)/단파방송 계절별 계획/동영상 전문가 그룹(MPEG)/멀티미디어 케이블망 사업자(MCNS)/메모(MEMO)/무선국 검사/미국국립표준협회(ANSI)/미국 국방부 첨단연구 프로젝트국(DARPA)/미국방송사업자협회(NARTB), 전미방송협회(NAB)/미국연방통신위원회(FCC)/미국전기전자학회(IEEE)/미국텔레비전규격위원회(ATSC)/복수 종합유선방송 사업자(MSP)/복수 채널사용 사업자(MPP)/아시아·태평양방송연합(ABU)/월드스페이스/위성 라디오/유럽방송연맹(EBU)/유럽전기통신표준화기구(ETSI)/인터넷 서비스 사업자(ISP)/인터넷 포털 사업자(IPP)/저작권 사용료 심판소/저작인접권/전송망 사업자(NO)/전자정부(e-Government)/종합유선방송 사업자(SO)/종합 정보 디지털 방송 구상(ISDB)/지적재산권(IPR)/프로그램 공급자(PP)/홈박스 오피스(HBO)/ATSC-DASE/CNN/HDTV 대동맹/IT839 전략/ITU-R 권고/ITU-T 권고/MSNBC/TV 애니타임 포럼(TVAF)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한양대학교 경제학 박사이다. 미국 스탠포드대학(Stanford University) 교환교수,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술정책연구팀장, IT전략연구그룹장 등을 역임하였다.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연구기획담당실장,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연구개발사업 평가위원,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 CT R&D 기획단 산업기반분과위원장,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정보통신정책학회 이사, 한국경과학회 부회장이며, 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10th Anniversary Edition(2007)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경영과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매사추세츠 앰허스트대학(U. of Massachusetts Amherst) 경영학 박사이며, 한양대학교 정보통신학부 교수를 역임하였다. Information Systems Review 편집위원장, SKC&C 컨설팅 전문위원, 행정안전부 국가정보화 평가위원,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란 무엇인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휴대폰은 타인과의 의사소통을 위한 음성전달 위주의 기능만을 제공하였다. 하지만 최근 휴대폰은 인터넷 검색은 물론 TV 방송의 시청도 가능해졌다. 또 전통적인 방송 서비스는 방송사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정해진 시간에만 시청할 수 있었다. 그러나 최근 IPTV 방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송을 언제든지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TV를 통해 실시간 주문이 가능한 양방향 홈쇼핑 서비스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기술의 융복합화를 통해 통신기기는 방송 서비스를, 방송기기는 통신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방송과 통신의 경계가 없어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를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라 말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방송과 통신의 융합 이외에 유선과 무선의 통합,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결합, 음성과 데이터의 혼합, 기기와 단말의 통합, 그리고 산업과 산업 간의 융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융복합 기술과 서비스들을 만날 수 있다.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로의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이번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와 전자신문사가 공동기획으로 발간한 ‘손에 잡히는 방송통신융합 시사용어’는 이러한 방송과 통신의 융합시대, 나아가 디지털 BizⓝCEO 주리차드모건그룹 외환거래 선진화로 금융 용병 자임 | 한경닷컴 컨버전스 시대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시사성 강한 용어들을 선별하여 최신판으로 정리한 용어집이다.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대한 쉽게 용어를 풀어썼으며 용어별로 삽화와 사진을 첨부하여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비즈니스맨과 예비 대학생의 최신 시사상식을 위한 필독서

      총 4부로 나누어 ‘방송 분야’, ‘통신 분야’, ‘방통융합 분야’, ‘국제기구 및 법, 제도 분야’ 등 분야별로 핵심용어들을 정리하였다.
      ‘제1부 방송 분야’에서는 DMB, HDTV 등 기존 방송용어 외에 ‘가상광고’, ‘가상 스튜디오’, ‘SmarTV’, ‘풀 HDTV’, ‘양방향 CATV’ 등의 최신 기술용어들을 수록하여 방송 분야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2부 통신 분야’에서는 WiBro, GPS 등 일반 통신용어들과 함께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폭넓게 이해해야 하는 ‘광가입자망’, ‘BMWS’, ‘USN’ 등의 핵심 기술용어들을 비교적 상세히 기술하였다.
      ‘제3부 방통융합 분야’에서는 IPTV, CDN을 비롯하여 새로운 용어로 부각되고 있는 ‘폭소노미’, ‘퍼블리즌’, ‘메타버스’ 등의 신조어들도 담았다.
      ‘제4부 국제기구/조직/법ㆍ제도 분야’에서는 영향력 있는 방송ㆍ통신 관련 국제조직인 ITU, ISO, IEEE 등과 BizⓝCEO 주리차드모건그룹 외환거래 선진화로 금융 용병 자임 | 한경닷컴 MVNO, MSP, ISP 등 관련 사업자, 관련 법제 용어 등 언론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용어들을 수록하였다.
      ‘부록편’으로는 주요 약어모음을 제공한다. 또 국문 및 영문 색인을 각각 수록하여 용어별로 찾아보기 쉽게 구성하였다.

      전자신문사에서 계속 발행하고 있는 ‘손에 잡히는’ 시리즈는 비전문가를 위한 입문 시리즈이다. ‘손에 잡히는 유비쿼터스’, ‘손에 잡히는 IT 시사용어’에 이어 세 번째로 발간된 ‘손에 잡히는 방송통신융합 시사용어’는 방송통신융합시대의 최신 트렌드와 함께 미래기술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필수 지침서이다. 이 분야에 관심 많은 일반인이나 예비 대학생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이다.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