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등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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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코스피 및 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동 기업의 신용등급이 동종산업내 여타 경쟁사보다 우수할수록 동 종목의 주식가격결정이 과연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지 실증적으로 고찰한 연구이다. 특히 코스닥 기업은 정보비대칭을 줄이는 데에 있어 신용등급 정보 이외의 수단이 코스피 기업보다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므로, 양호한 신용등급이 주식가격결정의 효율성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는 코스피 기업에 비하여 코스닥 기업이 더 클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이 때 신용등급 우수함의 정도는 KIS-VALUE에서 제공하는 신용등급 지수를 기초로, 동종산업 신용등급의 평균값보다 우수하면 1, 그렇지 않으면 0을 설정한 더미변수로 측정한다. 그리고 주식가격결정의 효율성에 대한 대용변수로서 분산비율(variance ratio; LoandMacKinlay, 1988) 및 가격결정 비효율성 지표(Hou and Moskowits, 2005)를 설정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신용등급이 우수할수록 분산비율(variance ratio)은 1에 접근하였고, 가격결정의 지연정도는 감소하였다. 또한 고유위험 및 주가수익률의 왜도를 종속변수로 사용한 패널분석 결과, 신용등급이 우수할수록 고유위험과 왜도 모두 감소하였다. 이는 주식가격의 안정성이 증가 및 복권성향(lottery) 투기의 감소를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는 특히 정보비대칭이 상대적으로 심한 코스닥 기업에서 더욱 성립하였고, 반면 정보비대칭이 상대적으로 작은 코스피 기업에서는 일부만 성립하였다. 요컨대, 본 연구는 정보비대칭이 존재하거나 심각할 경우, 특히 엄격한 신용평가의 필요성을 피력해 온 선행연구들과 그 맥을 같이 한다.

In this study, we investigate whether firm’s good credit rating would improve the efficiency of stock pricing using firm level data in both KOSPI and KOSDAQ market in Korea. Since firms in KOSDAQ market tend to have a relatively 주식 등급 limited information to firms in KOSPI market, credit rating would play a more import role in stock pricing efficiency in KOSDAQ then in KOSPI market. For the credit rating variable, we set a dummy variable that is equal to 1 if company have a better rating than the average rating in similar industry, and 0 otherwise. Also we use a variance ratio(Lo and Mackinlay(1988)) and the degree of delayed stock pricing(Hou and Moskowits(2005)) to proxy the efficiency of stock market pricing, Our estimation results suggest that better credit rating derives the variance ratio to one(unity), reduce the degree of delay in stock pricing. When we use idiosyncratic volatility and skewness as a dependent variable for the robustness check, we find that better credit rating would reduce the idiosyncratic volatility and the skewness of individual stock returns. These results imply that credit rating would enhance stock pricing efficiency. Lastly, these features are found to be more robust in KOSDAQ firms than in KOSPI firms. Therefore, this study supports the idea that objective and transparent credit rating system should be set up.

[주식투자 어찌하오리까] (8) 신용등급 오를 '저평가 회사채' 찾아라

개인투자자들은 주식과 달리 채권엔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 갈수록 낮아지는 이자에 실망해 고위험 채권만 찾다 낭패를 보거나 익숙한 정기예금으로 눈을 돌렸다. 최근 수년간 계속된 채권시장의 역사적인 고수익 ‘잔치’에 개인들이 참여하지 못한 이유다. 시장 금리가 낮아질수록 가격이 상승하는 채권의 매력을 인식하지 못한 게 패착이었다. 전문가들은 경기 전망이 어둡고 시장 금리가 낮은 때일수록 이자에 연연하지 말고 우량 회사채에 관심을 가져야 주식 등급 한다고 조언한다. 채권가격 변동을 노려 투자할 경우 주식 못지않은 자본차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 어찌하오리까] (8) 신용등급 오를 '저평가 회사채' 찾아라

◆주식처럼 ‘좋아질 기업’ 골라야

21일 KIS채권평가에 따르면 국내 전체 채권시장을 추종하는 한경-KIS-로이터 종합채권지수는 지난달 말까지 3년 동안 16.3%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2.2%)를 포함한 대다수 금융상품 수익률을 뛰어넘는다. 한국은행이 5차례에 걸쳐 기준금리를 낮추면서 채권 ‘몸값’(가격)이 주식보다 많이 뛰어올랐기 때문이다. 채권의 자본차익은 시장 금리가 하락하거나 발행 주체(정부나 기업)의 재무적인 체력이 강해질 때 커진다. 만기가 가까워져도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채권 투자에 따른 자본차익의 중요성은 이자 수입 감소로 갈수록 커지는 추세다. 투자 대상을 선택하는 방식도 바꿔놨다. 과거 ‘망하지 않는 기업’에서 주식처럼 ‘좋아질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한때 기관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노루페인트가 대표적이다. 작년 7월 액면 1만원당 연 334원의 이자 지급(액면금리 3.34%) 조건으로 발행한 채권은 현재 훨씬 높은 연 4.73% 수익을 올리고 있다. 신용등급 상승(BBB+에서 A-로)으로 액면 1만원짜리 채권이 1만244원으로 2.4% 올랐기 때문이다.

주식에 비해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지 않은 것도 채권 투자의 장점이다. 신용등급이 상승 추세인 한일시멘트가 작년 3월 발행한 채권(액면금리 2.54%)을 산 투자자는 현재 액면 1만원당 약 1% 오른 1만98원의 자본차익을 인식하고 있다. 반면 주식 투자자는 시멘트 산업재편 관련 기대감 소진으로 원금의 절반에 달하는 손실(주당 17만원→8만원)을 냈다.

유영재 삼성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은 “신용등급이 오를 만한 저평가된 회사채를 찾는 게 수익률을 올리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연말이 기회…“신용위기 경계해야”

다수의 채권 투자자들은 올 연말이 채권을 싸게 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국내 금리가 반등(채권값 하락)하더라도 일시적 현상에 그칠 수 있다는 분석에서다. 어두운 국내 경기 전망과 가계부채 탓에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따라 올리긴 어렵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대다수 기관투자가는 10~11월 회계장부를 닫고 이듬해까지 매수 주문을 내지 않기 때문에 연말은 채권값이 상대적으로 싸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개인투자자는 증권사 영업점을 방문해 계좌만 개설하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으로 주식처럼 손쉽게 채권을 사고팔 수 있다. 금융투자협회 ‘소액채권 판매정보집중시스템(www.bondmall.or.kr)’을 활용해 증권사 영업점에서 매수 가능한 채권을 조회할 수도 있다. 장내 직접투자는 싼 수수료 덕분에 영업점보다 유리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지만 종목이 다양하지 않다.

전문가들은 여전히 신용등급이 낮은 채권 투자는 자제해야 하다고 조언한다. 김상만 하나금융투자 자산분석실장은 “중기적으로 중국과 한국의 경기를 낙관하기 힘든 상황”이라며 “수년 내 비우량 회사채 값이 크게 떨어지는 신용위기를 겪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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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화 기업어음

(주)한화 기업어음 그래프

(주)한화 회사채

(주)한화 회사채 그래프

기업어음 신용등급 정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신용도에 따라 A1에서 D까지 6개의 등급으로 구성되며, 등급 중 A2등급부터 B등급까지는 등급내의 상대적인 우열 에 따라 +,- 기호가 첨부 됩니다.

기업어음 신용등급 정의 표입니다.
구분 신용도
A1 적기상환능력이 최상이며, 상환능력의 안정성 또한 최상임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나, 그 안정성은 A1 에 비해 다소 열위임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며 그 안정성도 양호하나, A2에 비해 열위임
B 적기상환능력은 적정시되나 단기적 여건번화에 따라 그 안정성에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C 적기상환능력 및 안정서에 투기적인 요소가 큼
D 상환불능상태임

회사채 신용등급 정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신용도에 따라 AAA에서 D까지 10개의 등급으로 구성되며, 등급 중 AA등급부터 B등급까지는 등급내의 상대적인 우열에 따라 +, - 기호가 첨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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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2.08.09 1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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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변동성이 높은 새로운 시장 체제가 형성되고 있다면서 주식보다는 투자등급 채권에 투자하라고 조언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투자 전문매체 마켓워치에 따르면 올해 미국 국채금리는 6월에 고점을 찍었다.

      최근 몇 주간은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소폭 하락했다.

      국채금리와 투자등급 채권 간의 스프레드도 벌어지다가 최근 소폭 좁혀졌다.

      블랙록은 "최근 스프레드가 소폭 좁혀졌으나 여전히 이 정도 수준에서의 투자등급 채권은 좋다"면서 "투자자들이 주식으로 눈을 돌리면서 스프레드가 아주 주식 등급 조금 좁혀졌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자등급 채권에 대해 "상당한 경제 성장 둔화를 견뎌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연초보다 수익률도 훨씬 매력적"이라면서 "밸류에이션도 개선되면서 디폴트 완충 능력도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블랙록은 반면 주식에 대해서는 밸류에이션에 경기 침체 가능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실적 전망치도 여전히 너무 낙관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블랙록은 "시장은 현재 약한 경기침체로 금리가 낮아지고 인플레도 억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생산 차질이 빚어낸 불안정한 거시 경제 상황을 봤을 때 연착륙을 가능성은 작다"고 말했다.

      또 "중앙은행들이 현재의 인플레이션을 정말로 잡고 싶다면 경제를 깊은 침체에 빠뜨려야 하고, 그렇지 않다면 더 심한 인플레이션을 감수해야 한다"면서 "다만 연준은 아직 마음을 바꿀 준비가 안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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