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시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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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거래소 전력정보 모바일 앱 화면

현물 시장

그러나, 선물의 경우 현물 시장 현물과는 달리 투자자가 원하는 때까지 보유를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만기일날 가서 강제청산을 하게 되면, 그 선물자체가 아예 없어지게 되기 때문이죠. 따라서 주식과 같은 개념으로 손해가 난 선물계약을 만기일까지 끌고 가는것은 아주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그렇지만, 실전에서는 손해가 커지게 되면 일일정산과 마진콜 이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만기일까지 보유를 할 수도 없습니다. 아무리 투자자가 만기일까지 보유를 하겠다고 하더라도, 그 손실을 메꿀수 있는 비상금이 없다면 선물중개회사가 강제적으로 반대매매를 하게 됩니다.

현물에서도 미수는 최대 3일결제가 되지요. 4일째에는 증권회사가 강제적으로 반대매매를 하게 되는것과 똑같습니다. 하여튼, 선물거래에서 손절매는 절대절명의 원칙이기 때문에, 손실이 일정부분이상 확대가 된다면, 반드시 중간에 조기청산을 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 고집을 부리다 버팅기게 되면,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는 크나큰 손해를 볼뿐만 아니라, 자칫하면 전재산을 홀라당 날리고 길거리로 나 앉게 될 수도 있습니니다.

두번째, 현물의 경우 시장이 하락하게 되면 수익을 내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그러나, 선물의 경우는 방향성을 알아 맞추는 게임이기 때무에, 시장이 하락할때도 그 방향을 잘 맞추게 되면 이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즉, 상승할거 같으면 선물을 매수하는 것이고, 하락할것으로 예상한다면 선물매도를 치면 됩니다.

뿐만아니라, 개인투자자들은 활용을 할 수 없지만,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 같은 메이저 세력들은 현물과 연계하여 무위험의 차익거래(프로그램 매매)도 가능합니다.

세번째, 선물의 경우 현물 시장 종목선택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현물은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된 종목과 코스닥에 등록된 종목을 모두 합치게 되면, 약 2천개의 개별종목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이처럼 많은 종목중에서 몇개를 선별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지만, 선물시장은 당월물(혹은 근월물 : 만기가 가까이 남은 선물)이라는 상품하나를 가지고 그 방향을 맞우는 것이기 때문에 종목선택의 필요성이 전무합니다.

네번째, 엄청난 레버리지(지렛대 효과)입니다. 현물의 현물 시장 경우 종목별로 미수의 금액이 약간씩 다르지만 대략 3배정도의 수준에서 최대미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선물은 최대 7배까지의 미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가능한 이유는 증거금 제도때문에 그러한데 이는 차후에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DB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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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주가지수선물거래가 현물시장의 가격변동성과 유동성(liquidity)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실증적인 분석을 행한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주가지수선물거래 도입이후로 현물시장의 가격변동성은 증가하였다. 또한 투자자의 거래활동(trading activity)이 그 특성에 따라 현물시장의 가격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다는 전제하에 거래량을 예측 가능한 부분과 예기치 못한 부분으로 나누어, 주가지수선물시장 도입이후로 예기치 못한 거래량 부분이 주가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에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를 분석해 보았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주가지수선물시장 도입이후로 예기치 못한 거래량이 현물시장의 현물 시장 가격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줄어들어 현물시장의 유동성이 증대되었다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나아가 현물 시장 본 연구에서는 선물시장의 거래활동이 현물시장의 유동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직접적으로 분석해 보았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선물시장에서의 거래량의 양적 증가는 현물시장의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여 선물거래가 현물시장의 유동성 및 시장 깊이(market depth)를 증대시킨다는 여러 이론을 지지하는 결과를 보였다. #Futures Trading #Spot Market Liquidity #Market Volatility #Unexpected Trading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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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및 현물 시장 현물 시장 현물시장은 뉴스에 대해 동일하게 반응하는가? : 코스피200 선물시장에 대한 실증적 연구 원문보기 KCI 원문보기

Do the Futures and Spot Markets Respond Differently to the News? : An Empirical Study of KOSPI200 Futures Market

이 논문에서는 새로운 뉴스에 대해 선물시장이 현물시장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지와 더 큰 가격변동폭을 보이는지를 검증한다. 뉴스에 대한 민감도는, 선물가격의 일간변동을 이론가격 변동에 관해 회귀시킨 식의 회귀계수에 의해 측정한다. 그리고 가격변동폭은 선물가격과 이론가격의 평균범위차이( $\overline$ ), 평균고가차이( $\overline$ ) 및 평균저가차이( $\overline$ )라는 세 가지 척도를 사용하여 측정한다. 이 논문에서 사용한 자료는 코스피200 지수선물시장의 개설 초기인 1996년 7월부터 최근의 2005년 12월말까지 최근월물과 차근원물의 선물가격과 이론가격이다. 민감도의 차이를 나타내는 $\hat$ 는 1과 크게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으므로 뉴스에 대한 두 시장의 민감도는 대체로 큰 차이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기간(2002년 11월 $$ 2005년 12월)에는 최근월물 및 차근월물 모두 1보다 큰 값을 보이고 있어 선물시장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또 최근기간에 현물 시장 최근월물의 가격이 좋은 뉴스에 대해 현물시장보다 더 민감하게 반응하였다. 전체기간 및 하위기간의 ( $\overline$ )는 대체로 0과 유의한 차이를 갖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월물의 평균고가차이( $\overline$ )는 전체기간과 하위기간 모두에서 뚜렷하게 유의한 양의 값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최근월물 선물가격의 좋은 뉴스에 대한 가격변동폭이 현물가격보다 더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Abstract

This paper investigates whether the futures market responds to the news more sensitively and uses more diverse information than the spot market. The sensitivity to the news is measured by the coefficients of the model which regresses the daily changes in the futures prices to the daily changes in the theoretical prices computed from spot prices using the spot-futures parity. The diversity of news is measured by the mean 현물 시장 range differences ( $\overline$ ), mean hi-price differences( $\overline$ ) and mean low-price differences. The data in this paper is the closing prices of the nearest-to-maturity and the second-nearest-to-maturity contracts of the KOSPI 200 index futures. As the estimates of the relative sensitivity of the futures prices( $^$ ) for the whole-period sample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1, the sensitivity of two markets to the news are not different. However, $\hat$ of the most recent period(Nov. 2002 to Dec. 2005) are strongly different from 1. And, in the most recent period, the futures price changes for the good 현물 시장 news, which is defined as the price increase of KOSPI of more than 1.5% in a day, show additional sensitivity. Since the mean range different which measures the relative diversity of information used, a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0 for the whole-period and subperiod samples, and this can be interpreted that the futures market does not use more diverse information than the spot market. However, the mean high-price difference, which measures the relative diversity of good news, are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0 for 현물 시장 the nearest-maturity contracts in the whole-period and subperiod samples. This evidence supports that the futures prices reflects more diverse good news which brings price increase in the market.

현물 시장

▲ 전력거래소 전력정보 모바일 앱 화면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전력거래소가 REC 현물시장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전력정보 모바일 앱을 개선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REC 현물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REC 거래량·거래금액 등의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조회가 가능하도록 기존 전력정보 모바일 앱을 업그레이드했다고 2월 22일 밝혔다.

REC 현물시장은 지난해 3월부터 주식거래처럼 실시간으로 참여자들의 매물등록과 주문이 이뤄지는 양방향거래방식으로 개편됐다. 주 2회 진행되는 양방향 REC 현물시장 도입이후 올해 1월말까지 1일 평균거래량은 약 3만REC, 평균거래금액은 약 37억원에 달한다.

전력거래소는 전력정보 모바일 앱을 개편하면서 REC 정보 이외에 기존 제공하던 실시간 전력수급현황과 SMP가격 등도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 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유저 인터페이스(UI)를 통해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REC 현물시장 거래정보는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모두 이용 가능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전력거래소나 전력정보로 검색 후 무료로 설치하면 된다.

전력거래소 관계자는 “보다 쉽고 빠르게 전력시장 정보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용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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