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 투자 유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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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사진=바이셀스탠다드)

[더구루=홍성일 900억 투자 유치 기자] 중국 IT 기업 바이두와 화물운송 기업 스차오의 합작사인 '딥웨이'가 추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딥웨이는 투자를 바탕으로 연말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는 스마트 900억 투자 유치 트럭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딥웨이는 지난 23일(현지시간) 치밍 벤처 파트너스가 주도한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통해 4억6000만 위안(약 900억원)를 투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레노버 캐피탈, 브라이트 캐피탈 등이 참여했다.

딥웨이는 이번 투자 라운드를 통해 30억 위안(약 5840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딥웨이는 바이두와 스차오가 지난 2020년 설립한 자율주행 상용차 기업으로 지난해 9월 베이징서 개최된 첫 브랜드 전략 발표회에서 스마트 대형 트럭 모델인 '싱투 1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싱투1은 EE아키텍처를 적용해 차량을 900억 투자 유치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했을 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꾸준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가능하도록 했다. 디자인은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인 회사인 '피닌파리나'에서 담당했다. 피닌파리나는 싱투1에 가벼우면서도 바람 저항이 적어 에너지 소모가 적은 디자인을 채택했다. 싱투1의 저항계수는 0.35에 불과하며 맞춤 설계된 리튬인산철 배터리 팩이 탑재돼 최대 49t의 화물을 실은 상태에서도 300km를 주행할 수 있는 성능도 갖췄다.

또한 바이두의 개방형 자율주행차 플랫폼이 아폴로를 기반으로 제작된 HIS 시스템을 적용했다. 지난해 공개된 HIS 시스템은 레벨3 수준의 반자율주행 기술이 구현됐으며 늦어도 2026년까지는 레벨4급 완전자율주행 기술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딥웨이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12월 예정에도 소량 출고 작업에 속도를 낸다. 또한 내년에는 고속도로에서 스스로 주행할 수 있는 1000대의 스마트 트럭을 판매한다는 목표다.

투자 900억 투자 유치 라운드

(사진=바이셀스탠다드)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사진=바이셀스탠다드)

[한국M&A경제] 바이셀스탠다드(대표 신범준)는 최근 BNK투자증권, 스탤리온파트너스로부터 30억 원의 브릿지 라운드 투자금을 추가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82억 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신범준 대표는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여파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심리가 얼어붙은 시기임에도 초기 스타트업으로는 이례적으로 6개월 만에 큰 투자 유치를 성료했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조각투자 외 소비와 금융을 연결하는 금융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PIECE) 운영사다. 피스는 목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MZ세대가 투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바이셀스탠다드는 주요 투자 품목으로 명품과 미술품 같은 소형 현물에서 부동산까지 다양한 대체투자 상품으로 범위 확장에 나선다. 소액투자자부터 고액의 자산가들까지 참여할 수 있는 조각 투자 포트폴리오를 출시하기 위해서다.

한편 바이셀스탠다드는 팁스를 비롯해 신용보증기금 유망 스타트업 보증제도인 퍼스트펭귄 창업 기업 선정, 금융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B스타터스, 신한퓨처스랩, 오픈 네스트(OPEN NEST) 200, K-글로벌(K-GLOBAL)에도 잇달아 선정됐다. 올해 초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지정되기 위한 수요 조사 신청을 완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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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256, 시리즈 B 885억원 투자 라운드 마무리…하이브 등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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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루니버스' 운영사 람다256(대표 박재현)은 총 885억 규모의 시리즈 B 2차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포함해 현재까지 누적 1055억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해 12월 시리즈 B의 1차 유치에 900억 투자 유치 이어 신규 투자사인 하이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농협은행, SBI 인베스트먼트 등이 시리즈 B 2차 투자 라운드에 합류했다.

시리즈 B 1차 투자라운드에서는 기존 투자자 5곳을 포함 전략적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금융사, 벤처 캐피탈, 전략적 투자자를 중심으로 10개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새롭게 합류한 투자자들 역시 향후 전략적 시너지가 기대되는 금융, 엔터테인먼트사들로 구성됐다.

이번 시리즈B 투자자들은 람다256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블록체인 관련 사업의 전문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하이브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등 엔터사와 사업적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블록체인 사업 확장 시 람다256을 통한 원천 기술을 용이하게 확보하고, 람다256 또한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인지도 상승을 통한 시장 확대를 노릴 것으로 분석된다.


박재현 람다256 대표는 “글로벌 선두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 확보와 해외 시장 진출, 그리고 루니버스 고객 및 생태계 지원을 위해 적극 투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WE ARE VENTURE STUDIO. FUTURE FOUND.

창업자와 함께 아이디어를 다듬고, 올바른 가설을 세우고, 팀 빌딩을 하고, 최소 1억원 이상의 창업자금 을 조달하고, 시장 검증을 시도할 수 있도록 앱/웹 서비스 (프로덕트) 개발을 완료합니다.

SANDBOX 프로그램을 우수 졸업및 런칭한 기업들을 선발하여, 최소한의 가설 & 시장 검증을 위한 500 ~ 1,000만원의 GROWTH 투자 를 집행하고 약 3~8개월 간 성장 가능성을 테스트 합니다.

시장 검증이 완료되어 퓨처파운드의 본 투심위 요건을 충족시킨 기업을 대상으로 SEED /Pre-A 투자 를 집행합니다.

퓨처파운드 단독 900억 투자 유치 투자 또는 The Invention Lab 등의 파트너 TIPS 운영 액셀러레이터와 함께 공동투자 (Invention Studio)를 추진하여 TIPS 추천 또한 연계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파트너 900억 투자 유치 투자 기관과 협력 하며

스타트업을 발굴 & 보육하고 있습니다.

퓨처파운드는 2022년 4월, ‘더인벤션랩 (The Invention Lab)’과

‘씨엔티테크 (CNT Tech)’ – 해당 두 TIPS 운영 액셀러레이터의

공동 출자와 함께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본 투자 라운드를 기점으로, 더인벤션랩과 함께 호스팅 하는

INVENTION STUDIO 프로그램, 대기업 사내벤처 컨소시엄 사업 등,

단순 협력 관계에서 지분을 나누어 가진 FAMILY 관계로 더 나아가서

스타트업 발굴, 공동투자, 우선투자 등의 방향으로 협력 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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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외부 투자기관 및

엔젤투자자들과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퓨처파운드는 2022년 4월, ‘더인벤션랩 (The Invention Lab)’과 ‘씨엔티테크 (CNT Tech)’ – 해당 두 TIPS 운영 액셀러레이터의 공동 출자와 함께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본 투자 라운드를 기점으로, 더인벤션랩과 함께 호스팅 하는 INVENTION STUDIO 프로그램, 대기업 사내벤처 컨소시엄 사업 등, 단순 협력 관계에서 지분을 나누어 가진 FAMILY 관계로 더 나아가서 스타트업 발굴, 공동투자, 우선투자 등의 방향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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