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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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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 마지막 사면이 무산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광폭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내 5G 통신장비 공급 중 역대 두 번째 규모인 조 단위 계약을 따낸 데 이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의 회동설도 전해지면서 이 부회장의 역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분위기다.Solution | IT서비스 | 한화시스템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 제4 이동통신 사업자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의 대규모 5G 통신장비 공급사로 선정됐다. 디시 네트워크는 1980년 설립된 위성TV 서비스 기업이다. 2020년 이동통신 시장에 진출했다. 최근 5G 전국망 구축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구체적인 수주 금액을 밝히지 않았지만, 1조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삼성전자가 2020년 미국 통신사업자 버라이즌에서 수주한 8조원 규모의 계약에 이어 미국 내 5G 통신장비 공급 중 역대 두 번째 규모다.

이번 수주전에는 이 부회장이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직접 발로 뛰며 계약을 성사시켰다는 후문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9월 한국을 방문한 디시 네트워크 창업자 찰리 에르겐 회장을 만나 5G 통신장비 사업에 관한 협력을 심도 깊게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을 방문한 에르겐 회장은 당초 월요일에 이 부회장과 짧은 비지니스 미팅을 갖기로 했지만, 하루 전인 일요일에 이 부회장이 등산이 취미인 에르겐 회장에게 북한산 동반 산행을 제안했다.

일요일 오전 이 부회장은 직접 차량을 운전해 에르겐 회장이 묵고 있는 호텔로 찾아가 그를 태우고 북한산까지 단둘이 이동했다. 약 5시간 가량 수행원 없이 만남이 이뤄졌고, 개인적인 일상 이야기부터 삼성과 디시의 향후 협력 강화 방안까지 폭넓은 분야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회장과 에르겐 회장은 이 산행을 계기로 급속도로 신뢰 관계를 구축해 에르겐 회장이 이번 수주를 사실상 확정 지은 Solution | IT서비스 | 한화시스템 것으로 분석된다.

이 부회장은 앞서 2018, 2020년 버라이즌과 5G 통신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을 때와 2019년 KDDI, 2021년 NTT도코모에서 각각 장비 계약을 수주했을 때도 직접 고객사 최고경영자와 만나 수주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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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달 20~22일 방한하는 바이든 대통령이 삼성 반도체 공장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 부회장이 직접 생산시설을 안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이 부회장이 바이든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나란히 반도체 공장을 시찰하면 이는 사실상 올해 첫 현장 경영이 된다. 지난해 8월 가석방으로 풀려난 이 부회장은 같은 해 12월27일 청와대 방문을 끝으로 경영 활동을 일절 삼가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경제의 큰 축을 차지하는 삼성전자가 각종 대내외 악재에 부딪치면서 이 부회장이 사면을 받고 경영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경제계를 중심으로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국내 여론도 이 부회장의 사면에 우호적인 편이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12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9~30일 실시한 여론조사(응답률 7.4%,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에 따르면 이 부회장의 사면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68.8%, 반대한다는 응답은 23.5%로 찬성 의견이 현저히 높았다.

하지만 결국 문 대통령은 임기 내 마지막 사면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김부겸 국무총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번 석가탄신일 사면에 대해 "국민적인 동의를 받았다고 보기 어렵다. 임기 말 사면권을 남용하는 듯한 모습은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면 찬성 여론이 높았던 경제인에 대해서도 "다음 정권이나 기회가 오면 잘 해결될 수 있는 걸 오히려 바둑돌을 잘못 놓는 거 아니냐"고 조심스런 태도를 보였다고 김 총리는 전했다.

이제 이 부회장의 사면에 대한 공은 윤석열 정부로 넘어가게 됐다. 재계에서는 오는 8월15일 광복절 특사를 통해 이 부회장 등 경제인들이 대거 사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 당선인은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기업 현장을 찾아 규제개선을 약속하는 등 친기업 행보를 보여왔다. 특히 규제를 풀어 기업이 자유롭게 사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한 만큼 취업 제한 등 '사법 족쇄'에 묶여 있는 경제인들의 사면에 대한 기대가 커진 상황이다.

한편 오는 10일 열리는 윤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과 만찬에는 이 부회장을 비롯한 5대 그룹 총수들과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6단체장들이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자리는 윤 당선인이 대통령 신분으로 경제계 주요 인사들과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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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 무산' 이재용, 美 조단위 계약에 바이든 안내까지…광폭 행보

기사등록 2022/05/06 00:12:00

최종수정 2022/05/06 05: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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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10기 정숙이 '호감남'에 대한 강력한 쟁취 욕심을 보인다.

2일 SBS PLUS, ENA PLAY '나는 SOLO'는 첫 선택에 들어간 돌싱남녀들의 모습을 예고했다.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에서 10기 솔로남녀들은 "첫 선택 들어가겠습니다"라는 제작진의 지시에 긴장한다.

영숙은 "첫 인상하고 지금하고 얼마나 바뀌었을까", 정숙은 "되게 크게 좌우할 것 같아"라고 첫날 밤 이후 달라졌을 솔로남녀들의 로맨스 판도에 호기심을 표한다. MC 데프콘 역시 진지한 얼굴로 "여파가 막 몰려온다"며 로맨스가 완전히 바뀌었음을 예감케 한다.

이어 정숙은 "너희들은 나랑 겹치지 마라"고 강하게 경고하며 '호감남'을 쟁취하겠다는 의욕을 드러낸다. 영자는 "언니, 부르자마자 바로 튀어나가라"고 그의 로맨스를 응원한다.

잠시 후, 솔로남들은 절박한 외침으로 솔로녀들에게 강하게 어필한다. 상철은 "나 상철인데!"라고 이름을 외치고 영식은 누군가를 향해 "너 때문에 심장이 터질 것 같아"라고 고백한다. 영호 역시 "데이트 가자!"고 외치는데 갑자기 여자 숙소의 문이 열리고 누군가가 밖으로 나와 '솔로나라 10번지' 첫 데이트에 대한 관심을 자아낸다.

한편, 10기 정숙은 집 5채는 물론 50억원 정도를 보유한 갑부라고 화제가 됐다. 그는 남자의 외모보다는 자신을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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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9/02 12: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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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희준 인턴 기자 = 미국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비행기 탑승객 중 한 명이 애플의 에어드롭 기능을 사용해 남성의 나체 사진을 공유했다. 이륙은 Solution | IT서비스 | 한화시스템 지연됐지만, 기장의 대처가 SNS(사회관계망 서비스)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에어드롭은 애플의 근거리 무선 파일 공유 시스템이다. 사진과 동영상 등을 9m 이내에 있는 다른 모든 애플 기기로 전송할 수 있다.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파일을 전송하며, 애플 기기이기만 한다면 불특정 다수에게도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

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여행을 가기 위해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 행 비행기에 탑승한 테이글러 마살리스는 에어드롭을 받겠냐는 메시지를 받았다. 마살리스는 메시지를 거절했지만, 앞에 있던 2명의 여성은 무심코 사진을 내려받았다.

에어드롭으로 공유된 사진은 한 남성의 나체 사진이었다. 마살리스 근처의 다른 승객 또한 같은 사진을 공유받았고, 그 즉시 승무원에게 신고했다. 잠시 후 기내 방송으로 기장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좋아요. 우리는 아직 이륙하지 않았고, 나는 게이트로 돌아가서 여러분을 다 내려버릴 겁니다. 그럼 여러분은 보안팀에게 조사를 받아야 할거고, 우리들의 휴가는 엉망이 될 겁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에어드롭으로 나체 사진을 보내는 건 그만두고 얌전히 카보로 떠납시다."

틱톡(Tic Tok)을 통해 공유된 기장의 기내 방송 영상은 27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람들은 Solution | IT서비스 | 한화시스템 기장의 방송이 '마치 부모님이 훈계하는 것 같다'라며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기내 방송 이후 비행기는 정상적으로 이륙했다. 마살리스는 인터뷰에서 나체 사진이 스스로 찍은 사진인 것 같다고 말했다. 누가 이러한 짓을 벌였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측 대변인은 고객의 안전과 복지가 항상 최우선 Solution | IT서비스 | 한화시스템 목표라고 강조했다.

에어드롭을 통한 기내에서의 나체 사진 공유가 이번에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지난 6월에는 디트로이트에서 덴버로 가는 비행 도중 한 승객이 에어드롭으로 자신의 성기 사진을 공유하는 일이 있었다. 사진을 공유받은 승객은 공유한 사람의 이름을 즉시 확인했다. 사진을 공유한 범인인 '래리'는 비행기가 덴버에 도착하자마자 지역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에어드롭을 통한 부적절한 사진 공유는 비행기뿐 아니라 지하철이나 버스 등의 다른 대중교통이나 영화관, 식당 등의 공공시설에서도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다.

'사이버 플래시'라고도 불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한 처벌 법안은 미국을 비롯한 세계 주요국에서 통과되고 있다. 텍사스에서는 작년부터 최대 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스코틀랜드에서는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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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n-One으로 제공하여, 평균 3~6개월 소요되던 신상품 탑재(시스템 반영) Lead Time을 최대 1주일까지 단축시키고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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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계약하곤 돌연 "1년 더 살래"…이런 세입자 못 내보낸다?

흔히 부동산 시장에서 전세계약은 2년 단위로 체결한다. 하지만 집주인이나 세입자가 상호 합의해 계약기간을 2년 미만으로 설정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이때 세입자가 이런 저런 이유로 갑자기 2년을 채워 살고 싶다고 하면 집주인으로서는 각종 계획과 스케줄이 틀어져 난감할 수밖에 없다.

부동산 전문 변호사들은 억울하겠지만 집주인에게 법이 다소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입을 모은다. 엄정숙 법도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는 “법률상 2년 미만 전세 계약은 2년으로 간주한다”며 “세입자가 당초 약속과 달리 2년을 채워서 살겠다고 주장해도 집주인은 임대차계약을 해지할 수 없고 세입자를 내보내기 위한 명도소송도 진행할 수 없다”고 했다.

현행 주택임대차보호법 제4조 제1항은 ‘기간을 정하지 아니하거나 2년 미만으로 정한 임대차는 그 기간을 2년으로 본다’고 규정한다. 즉 전월세계약 기간을 정하지 않았거나 2년 미만으로 계약했다면 법률상 세입자가 살아도 되는 기간은 2년 동안 보장된다는 얘기다.

집주인 입장에선 분명 거주기간을 1년으로 정하는 계약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2년 거주를 보장하는 법률이 정당하지 않다고 맞설 수 있다. 하지만 주택임대차보호법 제10조에는 ‘이 법에 위반된 약정으로서 임차인(세입자)에게 불리한 것은 그 효력이 없다’고 규정한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강행 규정이다. 집주인과 세입자 간 약정이 있더라도 주택임대차보호법을 앞설 순 없다.

갑작스럽게 말을 바꾼 세입자가 괘씸해 집주인이 무리한 방법을 선택하는 경우가 왕왕 생긴다. 본인이 직접 살겠다고 통보하거나 전세보증금이나 월세를 올리겠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엄 변호사는 “단기 계약을 맺었던 세입자가 2년을 채워 거주한다고 주장하면 늘어난 기간을 계약 갱신으로 착각하는 집주인이 있다. 하지만 최초 2년이 끝나기 전까지는 실거주로 인한 계약갱신거절 통보나 전월세 증액을 할 수 없다”며 “중간에 말이 바뀐 세입자가 밉겠지만, 법률상 보장된 2년의 기간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고 했다.

결국 집주인이 세입자와 2년 이하 전세 계약을 맺은 경우, 최초에 정한 계약 종료 기간이 다가오면 세입자에게 계약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부터 먼저 확인하는게 좋다. /이지은 땅집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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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지구 위치도 및 토지이용계획

사업개요 위 치 : 기흥구 서천동 361번지 일원 면 적 : 309,095㎡ 용도지구 : 제1, 2, 3종일반주거지역 결정 고시일 : 2012. 12. 11.(용고 2012-513호) 시 행 자 : 용인시 그간 추진사항 2006. 06. 05 : 최초 결정 고시(경고 2006-162호) 2012. 12. 11. : 재정비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2-513호) 2013. 06. 26.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3-243호) - 경미한 변경 2013. 07. 25.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3-286호) - 획지합병 및 기반시설계획 변경 등 2014. 05. 13.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4-141호) - 경미한 변경 2014. 05. 22.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4-152호) - 경미한 변경 2014. 09. 17.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4-288호) - 경미한 변경 2014. 09. 19.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4-292호) - 주택법 의제 2015. 02. 03.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5-50호) - 주택법 의제 2015. 02. 10.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5-58호) - 경미한 변경 2015. 03. 30.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5-133호) - 경미한 변경 2015. 07. 15.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5-286호) - 경미한 변경 2015. 08. 28.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5-330호) - 경미한 변경 2015. 09. 23.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5-364호) - 경미한 변경 2016. 04. 01.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6-147호) - 공동개발계획 변경 2016. 06. 17.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6-277호) - 경미한 변경 2016. 06. 23.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6-289호) - 경미한 변경 2016. 07. 21.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6-318호) - 보행자전용도로 신설(소로3-16) 2016. 07. 21.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6-320호) - 보행자전용도로 신설 정정고시 2016. 07. 25.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6-324호) - 경미한 변경 2016. 08. 09.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6-345호) - 경미한 변경 2016. 11. 30.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6-514호) - 경미한 변경 2017. 03. 24.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131호) - 경미한 변경 2017. 04. 19.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162호) - 경미한 변경 2017. 04. 27.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176호) - 경미한 변경(진출입 불허구간 변경) 2017. 05. 24.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213호) - 경미한 변경 2017. 05. 30.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227호) - 경미한 변경 2017. 06. 28.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281호) - 경미한 변경 2017. 07. 05.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295호) - 경미한 변경 2017. 07. 11.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308호) Solution | IT서비스 | 한화시스템 Solution | IT서비스 | 한화시스템 - 경미한 변경(진출입 불허구간 변경) 2017. 07. 12.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309호) - 경미한 변경 2017. 09. 20.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403호) - 경미한 변경 2017. 09. 26. :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고시(용고 제2017-419호) - 획지합병 위치도 및 토지이용계획 ※ 첨부된 토지이용계획도는 향후,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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