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칼럼 롱(long)과 숏(short), 과유불급의 후유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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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커버링이란? 환매수 주식 숏커버링 뜻과 주식 공매도 숏커버링 관계 및 숏커버링주식 주가 영향

숏커버링이란 무엇인지 환매수 주식 숏커버링 뜻과 주식 공매도 숏커버링 관계 및 주식 숏커버링으로 인한 숏커버링주식의 주가 영향을 설명합니다.

주식 숏커버링은 주식 공매도로 인해 비교적 많은 주식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주식 숏커버링으로 인해 자신이 투자한 주식의 주가가 특별한 호재가 없는데도 오르거나 하는 일들이 주식시장에서 벌어지곤 하기 때문이죠.

숏커버링 발생 가능성은 주식 투자자들이 예상할 순 있지만 그 숏커버링 발생 시기와 숏커버링으로 인한 주가 움직임을 예측할 순 없습니다.

숏커버링이 무엇이고 숏커버링이 발생하게 되면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에 해당하는 공매도(특히, 주식 공매도)와 숏커버링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숏커버링 뜻은 다음과 같습니다.

숏커버링이란 일반 매매에서의 매도 또는 공매도를 통해서 매도한 투자 상품을 다시 매수 하는 환매수를 뜻 합니다.

숏커버링은 영어로 Short Covering 입니다.

숏커버링은 그 뜻과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매도 Short를 보완 Covering 하는 매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숏커버링은 주식 매매에서 쉽게 접할 수 있을 뿐 주식매매, 주식거래에서만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 숏커비링에 대해서 생각할 때 흔히들 주식 공매도 (Short Stock Selling) 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특정 주식에 대한 공매도가 발생하게 되었을 때 특정할 순 없지만 주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주식 숏커버링이 일어나기 때문이죠.

숏커버링은 주식의 공매도 하나에만 국한되어서 사용되는 용어가 아니라 매도한 투자 상품을 다시 매수하는 것에 일반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선물이나 옵션 거래에서 매도 포지션을 청산하기 위해 매수 포지션을 사는 것에도 숏커버링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숏커버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주식 숏커버링에 촛점을 맞추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주식 공매도와 숏커버링의 관계

주식 공매도라는 것은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에 대한 매도를 의미합니다.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매도하게 되므로 언젠가는 주식 공매도자는 자신이 판 주식을 다시 같은 주식으로 사서 갚아야 합니다.

주식 공매도를 한 뒤 주식으로 갚지 않으면 금전적 문제와 신용상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이고 차후 거래를 지속적으로 하기가 힘들어지는 제재를 받게 되기 때문이죠.

주식 공매도를 통해서 매도 물량으로 쏟아진 주식은 다시 공매도를 한 투자자로 인해서 다시 사게 되는 일이 벌어지게 되고 바로 이 과정이 주식 숏커버링이 됩니다.

그래서 주가가 떨어지던 주식이 다시 오르는 (반등) 하거나 주가가 더이상 하락하지 않고 횡보세를 유지하는 이유가 바로 주식 숏커버링으로 인한 주식 환매수 때문입니다.

공매도 숏커버링으로 인한 주식 매수는 주식을 다시 갚기 위한 목적으로 발생한 주식매수일 뿐 중장기 주식 투자를 위한 매수가 아니기 때문에 주식 매수 힘 (주식 매수세) 이 오래 유지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지 못하는 상황은 주가가 하락 할 것이라고 예상되어서 주식 공매도를 한 뒤, 실제 주가가 하락을 해서 공매도 차익이 발생하고, 발생한 차익을 확정 짓기 위해 숏커버링을 한 경우에 주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숏커버링을 하는 정도의 주식 매수세가 일시적으로 발생했을 뿐 숏커버링주식으로 인한 지속적인 주가 상승세를 유지하지 Q칼럼 롱(long)과 숏(short), 과유불급의 후유증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식 공매도를 한 입장에서 주가가 더이상 떨어지지 않고 오를 것이라고 판단되면 하루라도 빨리 자신이 공매도한 주식을 사들이는 주식 숏커비링을 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주식 공매도에서는 숏커버링을 주가 상승 전 빨리하지 않으면 주식 공매도 차익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만약, 주식 공매도를 한 투자자가 자신이 생각했던 주가 하락의 시나리오가 현실화 되지 않고, 주가가 오르는 식의 반대 시나리오가 펼쳐지게 되면, 손실의 폭이 커지게 되므로, 당연히 주식을 빨리 사서 손실의 폭을 줄여야 합니다.

주식 숏커버링이 이러한 상황에서도 발생하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숏커버링은 주식 공매도가 발생해도 주가가 하락하지 않을 경우 공매도 손실을 줄이거나 막기위한 조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숏커버링은 이렇듯 공매도 발생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자연적인 매매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숏커버링과 주가 영향 및 관계

주식 숏커버링이 발생하면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고 많이들 예상합니다.

물론, 주식 숏커버링이 발생하게 되면 숏커버링 기간 동안에는 주식 매수세가 발생할 수 밖에 없으므로 주가 상승 역시 기대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주식 숏커버링은 주가 상승을 꼭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식 숏커버링과 주가는 오히려 상관관계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 더 옳은 판단일 지 모릅니다.

주식 공매도이던 어떤 방식이나 방법으로던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주식 매수세는 극도로 위축되게 됩니다.

주식 매수세가 위축된 상황에서 지루한 주가 횡보세가 유지되면 주식 투자자들은 보유한 주식을 처분하고 떠나게 됩니다.

급하게 주식 숏커버링을 해야할 상황이 아니라면 일정 시간 동안 주가 상승을 저지할 만큼 주식 매도세를 유지하면서 횡보세를 유지한 다음 주가가 횡보세를 보이며 지루한 모습을 보이면 이 기회를 주식매집하는 시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숏커버링주식을 주식 횡보세를 이용해 매수하는 기회로 삼는 것을 충분히 예상해야 합니다.

주식 숏커버링은 물론 주가 하락 추세에서도 유효합니다.

주가라는 것은 일정한 모멘텀을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주가 하락세가 유지되는 기간 동안에는 쉽게 주가 상승세로 반전되지 않으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주식 숏커버링이 주가 하락 시기에서도 충분히 유효할 수 있는 상황을 주식 공매도와 함께 설명하겠습니다.

주식 공매도 초기 강한 주식 매도세로 주가 하락세를 유도한다고 가정하죠.

강한 주식 매도세가 출현하게 되면 주식 투매는 필연적이던 우연적이던 Q칼럼 롱(long)과 숏(short), 과유불급의 후유증 발생하게 됩니다.

주식 투매로 인해 주가 하락 모멘텀이 더욱 강해지면 하락시기나 횡보시기마다 주식을 매수해 주가 상승추세 반전하기 전 공매도 주식을 모두 환매수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 숏커버링은 꼭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를 보장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식 숏커버링으로 인한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경우는 주가 하락 추세보다는 주가 상승 추세 반전이나 주가 상승 추세 중 더욱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을 생각해야봐야 합니다.

주식 공매도자가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 공매도를 했지만 예상치 못하게 주가가 상승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입니다.

주식 숏커버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고, 주가 상승 추세 기간 동안 존재하는 주식 매수세에 숏커버링 주식 매수세까지 합세를 하다보니 주가 상승세는 더욱 강할 수 밖에 없습니다.

흔히 주가가 상승 추세로 반전하는 주가 상승 반전 시기 주식 숏커버링으로 인한 주가 상승 모멘텀이 매우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라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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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대상의 가격이 오르는 경우를 상정한 매수를 롱(long, 긴) 포지션이라하고, 반락 조정과 하락시의 (공)매도를 숏(short, 짧은)으로 간단하게 표현한다. 금융시장에서 사용하는 롱(long)이란 단어는 ‘길다’라는 기간의 뜻 외에도 상승 시에 이익을 내는 '매수'와 그 포지션을 의미한다. 숏(short)은 당연 사서 갚아야 하는 입장의 '매도'와 그 포지션이 된다. 둘 다 이익을 내는 투자방법을 의미한다.

뭔가 열망한다는 의미의 'long for'는 매수후 가격 상승을 의미하고, 팔아서 부족한 상태라는 의미의 'short of'는 매도한 상태라는 의미에서 롱과 숏이 줄여 사용되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그 연원을 찾기도 한다. 단어로는 그럴 듯한 설명이 되어 보이지만 왠지 2% 부족한 느낌에서 차트를 유심히 살펴보면 우리는 직관적이고 또한 가시적인 길고(long) 짧음(short)의 흐름도 보게 된다. N자형 계단처럼 혹은 에스컬레이터처럼 상승하던 그래프가, 어느날 창문 밖으로 뛰어 내리듯이 혹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추락하는 모습으로 그려지기 때문이다. 시간 공들여 쌓은 탑이 이 보다 시간에 무너져 내린다.

경기의 순환도 장기 상승과 단기 급락의 모습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이성적 예측과 그것이 구현되는 장기 흐름 속에서 예견치 못한 사고·사태가 불러오는 단기 폭락, 그리고 이에 대한 회복의 흐름이 반복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길고 짧음으로 롱과 숏을 설명하려 해도 뭔가 개운치 않다. 다른 설명과 어원을 찾아 보니 다음과 같은 것이 확인이 된다. 증표에 대한 얘기이다. 부부의 갈라섬을 언급할 때 쓰는 파경(破鏡)이라는 표현은 전쟁으로 헤어지게 된 부부가 반으로 쪼갠 거울로 생사를 확인했다는 고사에서 시작한다.

거울을 쪼갠 것처럼 돈을 빌려주고 받기 위한 증표로 막대기를 반으로 나누어 가진 데에서 롱과 숏이 시작되었다는 얘기는 나름 설득력을 가진다. 탤리 스틱(tally stick)은 중세 유럽에서 보편화된 기법이었는데, 이는 돈을 빌려주고, 받기 위해 적어 두는 장부로 사용되는 막대기였다. 기록된 스틱을 반으로 나누어 가지는데 두 개의 길이를 다르게 나누고, 돈을 빌려준 사람이 긴 쪽을 가지고, 돈을 빌린 사람이 짧은 쪽을 가졌다는 것이다. (이 외에도 어원을 찾는 글을 '롱(long)과 숏(short)의 유래?' '빅쇼트(Big Short), 팔았는데 왜 쇼트(Short)야' 등의 제목으로 블로그에서 발견할 수 있다.)

각설하고, 가격 상승에 배팅하며 주식 매수를 의미하는 롱(long)의 최대 손실폭은 최저가격 '0'원이고, 오르는 가격 만큼의 이익은 한계가 없다. 반대로 숏(short)의 최대 이익은 매도한 가격으로 가격이 제로가 되면 수익률은 '100%'가 되고, 산 가격보다 위로 주가가 올라가는 높이 만큼 손실은 무한히 커진다. 회사가 부도가 나면 제일 좋아해야 되는 불순함의 아이러니함을 가진다. 물론 고평가된 가격이 매도와 숏을 통해 제 자리를 찾게 한다는 순수(?)한 의지를 탓할 것은 없다.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이나, 주식을 빌려 파는 것이나 뭐 어떻다는 말인가 싶다. 하지만 (상승의) 탐욕과 (하락의) 공포는 롱과 숏의 과도한 끝점에서 대개 극적으로 등장하게 된다.

과도한 롱, 즉 돈을 빌려(부채 레버리지를 일으켜) 산 주식의 (주가 하락으로) 담보가치가 낮아지면 회수를 위한 '반대매매'가 소유한 투자자의 의지와 무관하게 진행된다. 증시 하락과 폭락이 이어지면 가을 낙엽처럼 허망하게 다른 줍줍투자자의 바구니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던져지는 매도 물량으로 하락한 주가는 또 다른 '반대매매'를 불러 일으키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기도 한다.

과도한 숏, 즉 공매도 세력이 주가 하락에 베팅해서 숏을 한 이후에는, 기존 공매도 포지션을 메꾸기 위해 Q칼럼 롱(long)과 숏(short), 과유불급의 후유증 매수하는 숏 커버링(short covering)이 이어지게 된다. 만약, 예상과 달리 주가 폭등을 하고 공포감을 느낀 공매도 세력이 매수 열풍에 동참하여 가세하게 되면 주가의 상승 랠리는 더욱 심화될 수밖에 없다. 판 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에 사서라도 갚아야 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손실이 Q칼럼 롱(long)과 숏(short), 과유불급의 후유증 발생하게 된다.

우리는 이미 '쥐어짜다'라는 스퀴즈(squeeze) 단어가 금융용어로서 어떻게 극명하게 작동하는 지를 실감나게 보여준 사례를 목도한 바 있다. 2021년 1월 미국의 게임스탑(Gamestop) 주식과 관련해서 공매도에 대항한 가격의 흐름이다. 1월22일 저가 $42.32와 28일 고가$483.00으로 5 영업일 동안에 감지되는 열 배 가까운 (개미들에 의한) 가격 폭등으로 공매도 세력의 손실은 어마어마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제대로 맞붙은 장중 가격은 롤러코스터를 넘어서 전쟁터를 방불케하며 뉴스의 중심에 서기도 하였다. 더 과거로 올라가면 영화 가 있다. 2008년 발생한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론(비우량 주택담보대출) 사태를 미리 예측해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린 이들의 실화를 담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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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속. 요즘 겪는 매일의 증시 급등락과 하락 모습은 동공지진 정도가 아니라 멘탈이 털리는 모습에 가깝다. 팬데믹에 무방비 했던 때의 데자뷔가 연상되기도 하지만 나름 이를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세상이 좋던 나쁘던 어떤 지경이던 언제라도 적용되는 영원 불멸의 명구인 '이 또한 지나가리니~'(And this, too, shall pass away.)가 있기 때문이다. 달도 차면 기운다는 Q칼럼 롱(long)과 숏(short), 과유불급의 후유증 Q칼럼 롱(long)과 숏(short), 과유불급의 후유증 쉬운 진리와,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긍정의 힘'으로 오늘 밤을 견뎌내는 모습들이다. 막연한 증시의 'V'자 반등 기대감의 희망고문이 아니라, '짧게 빠르게' 내려간 엘리베이터가 멈추면 '길게 천천히' 올라갈 에스컬레이트에 옮겨타고 '장보기'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믿는 마음이다. 그것은 보다 더 긴 롱숏의 시장 역사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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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포지션 (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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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숏 롱 치는법, 하는법 5가지 및 포지션 종료

오늘 포스팅에서는 바이낸스 숏 롱 치는 법, 하는 법 5가지 및 포지션 종료에 대해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아보고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숏, 롱의 개념에 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숏이란 공매도를 말하며 가격이 하락하는 거에 배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롱이란 공매수를 말하며 가격이 상승하는 거에 배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이러한 선물 포지션을 진행하는 절차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시작 전에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NFT에 관해서 궁금한 분이 Q칼럼 롱(long)과 숏(short), 과유불급의 후유증 있다면 바이낸스 NFT 구매 방법 6가지 및 코인 종류 글을 참고해주세요.

바이낸스-숏-롱-치는법-하는법-포지션-종료

바이낸스 숏 롱 하는법

숏 롱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기 Q칼럼 롱(long)과 숏(short), 과유불급의 후유증 전에 거래소에 코인을 예치하여 일정한 이자 받는 법이 궁금하신 분은 바이낸스 스테이킹 방법 5가지와 이자 수익 및 단점 후기 글을 참고해주세요.

바이낸스 숏 롱 하는법 5가지

아래의 과정을 통해서 숏 또는 롱 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1. 바이낸스 로그인하기

우선 바이낸스 거래소에 로그인한 후 선물 거래소에 접속해야 합니다.

아직 가입하지 않은 분이 있다면 바이낸스 가입 방법 글을 참고해주세요.

바이낸스-로그인하기

2. 선물거래소 접속하기

로그인 후 상단의 Derivatives 메뉴를 선택하고 USD-M Futures 탭을 클릭하여 선물거래소에 접속해주세요.

바이낸스-선물거래소-접속하기

3. 바이낸스 숏 롱 레버리지 선택하기

다음은 숏이나 롱 포지션에 진입할 때 어느 정도 레버리지를 설정할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레버리지는 최대 125배 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배율이 높을수록 청산 위험도가 높아지니 주의해주세요.

바이낸스-숏-롱-레버리지-선택하기

4. 바이낸스 숏 치기

바이낸스 숏 치는 법은 Sell/Short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공매도를 하면 가격이 내려갈수록 수익이 오르는 레버리지 거래가 성사됩니다.

바이낸스-숏-치기

5. 바이낸스 롱 치기

바이낸스 롱 치는 법은 Buy/Long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롱을 치면 가격이 올라갈수록 수익이 늘어나는 레버리지 거래가 성사됩니다.

바이낸스-롱-치기

바이낸스 숏 롱 포지션 종료 방법 2가지

바이낸스 숏 롱 포지션 종료하고 싶다면 거래 화면 하단부에 Close All Positions(전체 포지션 종료) 탭에서 Market 종료 버튼 을 클릭하거나 Limit 종료 버튼 을 클릭하면 됩니다.

Market 버튼의 경우 시장가로 포지션을 종료하는 것을 말합니다.

Limit 버튼의 경우 지정가로 포지션을 종료하는 것을 말합니다.

바이낸스-숏-롱-포지션-종료-방법-2가지

바이낸스 숏 롱 수수료 조회 방법 3가지

바이낸스 숏 롱 수수료는 0.0200%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포지션 비율에 따라서 추가로 지급하는 펀딩비라는 게 존재합니다.

펀딩비란 포지션이 한쪽으로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생겨난 것으로 펀딩비가 음수이면 숏 포지션이 롱 포지션에게 펀딩비를 지급합니다.

반대로 펀딩비가 양수이면 매수 포지션이 숏 포지션에게 펀딩비를 지급합니다.

본인이 낸 수수료는 위의 방법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자세한 수수료에 관한 정보는 바이낸스 수수료 글을 참고해주세요.

바이낸스-숏-롱-수수료-조회-방법

바이낸스 숏 롱 비율 보는 법

바이낸스 숏 롱 비율은 김프가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는 바이낸스, FTX, 비트겟, 오케이엑스, 비트맥스, 바이비트, 후오비 등 다양한 선물거래소의 실시간 숏과 롱의 비율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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