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증권사 거래수수료 비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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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가입 단계별 유의사항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자본시장연구원

요약 □ 최근 국내외 증권사들은 주식거래수수료 인하를 넘어 평생 무료로 제공하는 증권사들이 증가하고 있음
□ 미국의 경우 주식거래수수료 무료가 이루어진데에는 치열한 증권사 간 경쟁 뿐 아니라 비교적 저렴하게 운용할 수 있는 핀테크 기업의 증권업무 영역 확대에 기인함
□ 미국의 핀테크 기업인 Robinhood의 수수료 무료제공으로 촉발된 수수료 경쟁은 결국 대형 온라인 증권사간 M&A가 이루어짐
□ 우리나라의 경우도 핀테크 기업들이 증권업으로까지 진출하려고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조사됨에 따라 국내 증권사는 디지털 금융시대에 맞게 경쟁력을 갖출 것이 요구되며 수수료수익에서 벗어나 다양한 수익원 창출을 위한 중장기적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미국은 1975년 5월 주식시장에 고정수수료 체계를 폐지하고 수수료 자유화가 진행됨에 따라 증권사들은 고객 유치를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낮추기 시작함 1)
─ 당시 수수료 인하로 자금력이 약한 중소형 증권사들의 도산이나 증권사 간 통합이 이루어졌으며 수수료 수익으로의 수익구조보다 M&A나 사모주선업무, 자산관리업무 등으로 증권사의 영역이 확대되기 시작함
─ 주식중개에 있어 할인중개인(Discount Brokerage)인 Charles Schwab과 E*Trade는 증권업에서 은행업으로 확장함에 따라 은행서비스 수익으로 수익구조를 변경해 나감
─ 이후 증권 거래를 중개하고 자문하는 서비스에서 종합자산관리나 금융상품 등의 금융관리, 부동산 및 법률자문의 종합자산관리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됨

□ 미국의 주식거래수수료 무료가 이루어진 데에는 증권사 간 경쟁뿐 아니라 비교적 저렴하게 운용할 수 있는 핀테크 기업의 증권 업무 영역 확대에 기인함
─ 미국은 모바일앱에 기반한 중개 업체의 등장으로 증권업 전반에 걸쳐 수수료 인하를 단행하는 증권사들이 증가하기 시작
• Robinhood는 2013년에 설립된 핀테크 기업으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등록된 브로커 딜러임
• 소액투자 중심의 주식 및 ETF 거래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투자플랫폼을 제공하며 주로 젊은 층(millennials investors)을 대상으로 영업점 없이 모바일앱을 통한 서비스를 제공함
• 스마트폰의 Robinhood 어플을 이용하여 3,500개의 미국 주식과 1,000개의 글로벌 주식을 거래할 수 있음 2)
• 직관적인 모바일앱 서비스로 현재 이용 고객은 600만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며 신설된 후 짧은 기간에 대형 온라인 증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 최근 미국의 핀테크 중개 업체인 Robinhood가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감에 따라 기존 대형 온라인 증권사인 Charles Schwab, TD Ameritrade 등은 주식거래 수수료 인하 압박을 넘어 무료를 선언하기에 이름
• Robinhood의 등장으로 주변 증권사들의 수수료 인하가 가속화됨에 따라 대형증권사인 Charles Schwab과 E*Trade, TD Ameritrade의 주가는 하락하고 수익성은 악화되는 현상이 나타남
• Charles Schwab은 2017년부터 8.95달러에 달하던 주식거래수수료를 두 차례 인하하였으며 2019년 9월 기준 건당 4.95달러에 달했던 온라인주식, ETF, 옵션상품의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2019년 10월 7일 전면 폐지하였음
• E*Trade와 TD Ameritrade 등 대형 증권사들도 ETF 증권사 거래수수료 비교 무료수수료 체계를 도입한다고 발표함
• 2018년부터 Fidelity Investment는 인덱스 펀드에 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JP Morgan Chase & Co.는 100개의 주식 및 ETF에 대해 거래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기 시작함


□ 미국의 핀테크 기업인 Robinhood의 수수료 무료제공으로 촉발된 수수료 경쟁은 결국 대형 온라인 증권사간 M&A가 이루어짐
─ 지난 11월말 미국은 증권사 수수료를 무료로 하는 서비스의 경쟁의 여파로 상위 온라인 증권사인 Charles Schwab과 TD Ameritrade는 인수 합병한다고 발표함 3)
• Charles Schwab은 TD Ameritrade를 260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하였으며, 합병으로 인한 고객자산이 5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평가됨
• 이는 수수료 무료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인력 및 부동산 정리를 통한 비용을 줄이고 규모의 경제를 통한 서비스를 확대해 핀테크 기업과 경쟁하겠다는 계획으로 분석됨
─ Charles Schwab과 TD Ameritrade의 합병에 의한 매출(revenues)의 확대로 주변 온라인 증권사들간에도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임
• 상위 온라인 증권사인 Charles Schwab과 TD Ameritrade, E*Trade의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로 ETF 증권사 거래수수료 비교 인한 추정된 비용이 16억달러로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 미국은 온라인 증권사들이 수수료수익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다양한 자산관리서비스 등으로 차별화할 것으로 예상됨 4)

□ 국내 증권사들은 위탁수수료 자율화와 PC 및 모바일 거래시스템의 확산으로 증권사 간 경쟁이 가속화됨에 따라 최근 수수료 무료를 제공하는 증권사가 등장함
─ 국내 증권사는 온라인 서비스인 PC 기반의 HTS(Home Trading System)와 유선전화 기반의 ARS, 스마트폰을 이용한 MTS(Mobile Trading System)로 보다 저렴한 수수료를 바탕으로 고객 유치를 확보하였으며 이후 비대면 계좌 개설 등의 영향으로 수수료 경쟁이 심화됨
• 1997년 위탁수수료의 자율화를 시작으로 2000년대 초반 오프라인 증권사들이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0.5%의 고정 수수료에서 0.1%까지 인하
• 2002년 해외 온라인 증권사인 E*Trade의 진출로 수수료는 0.015% 수준으로 감소하기 시작
─ 2016년 3월 증권사에 비대면 계좌개설이 허용되면서 소매 고객은 온라인으로 계좌 개설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에 따른 영향으로 일부 증권사들은 주식거래 수수료를 평생 무료로 ETF 증권사 거래수수료 비교 제공하기 시작함
• 비대면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 한해 대형사 위주로 평생 수수료 무료제공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으며 일부 증권사들은 주식거래 수수료의 기간을 정해서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음
• 물론 비대면 계좌 개설시 평생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이벤트에는 ‘유관기관 제 비용 제외’라고 명시됨에 따라 업계에서는 정상수수료의 할인이라고도 보고 있음 5)
─ 또한 증권사별 주식거래 수수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차이가 큰 편으로 비교적 수수료가 낮은 HTS, ARS, MTS 등을 활용한 주식거래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주식거래 수수료 인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도 분석됨
•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9년 12월 현재 개인 투자자의 유가증권 시장 주식거래액을 거래 수단별로 집계한 결과 영업점보다 온라인을 통한 주식거래 비중이 약 80%에 이르며 이중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인 MTS의 비중이 40.4%를 차지하고 있음
• 특히, 스마트폰이 보급되던 2010년 이후의 개인투자자의 온라인 거래 수단 비중이 HTS에서 MTS로 이동함
• 이성복ㆍ안유미(2019)에 의하면 증권사 위탁매매 수수료율 인하에 영향을 미친 이유로도 거래 채널의 변화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음 6)


□ 우리나라의 경우도 핀테크 기업들이 증권업으로까지 진출하려고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국내 증권사는 디지털 금융시대에 맞게 경쟁력을 갖출 것이 요구되며 수수료 수익에서 벗어나 다양한 수익원 창출을 위한 중장기적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 최근 네이버나 카카오, 토스 등의 IT기술에 기반한 핀테크 기업들이 증권업 진출을 위한 사전작업 중에 있는 것으로 조사됨
• 이들은 자체적으로 확보된 고객을 기반으로 모바일을 이용한 증권서비스 제공시 기존 증권사들 보다 파급력이 클 수 있음
• 앞으로 핀테크 기업과 기존 증권사간 협업을 통한 금융플랫폼을 강화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이며, 국내 증권업은 경쟁력 유지를 위해 중장기적 전략 및 핀테크 산업에 대한 이해도 요구됨 7)

1) 남길남, 2017, 『세계 거래소 산업의 변화와 특징_증권거래소를 중심으로』, 자본시장연구원 조사보고서.
2) 최근 Robinhood는 암호화폐거래소 설립으로 총 29개의 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은행업 진출을 위해 미국 통화감독청에 허가신청을 제출하기도 함.
3) Finantial Times, 2019. 11. 21, Charles Schwab nears $25bn deal for rival TD Ameritrade.
4) Finantial Times, 2019. 11. 26, Schwab aims for more than survival with Ameritrade deal.
5) 파이낸셜뉴스, 2019.11. 6, 주식거래수수료 ‘공짜’는 없었다..유관기관 비용받아. 신문기사 참조.
6) 이성복ㆍ안유미, 2019, 『비대면 계좌개설 허용 이후 증권사 소매금융사업의 변화』, 자본시장연구원 이슈보고서 19-15.
7) 최순영, 2019, 미국 핀테크 기업의 메기효과,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포커스』 19-24호.

주식 수수료 증권사 비교

1. 증권사 거래 수수료


거래수수료는 우리가 증권사를 통해 주식이나 ETF 등을 사고 팔때마다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 이다.
이 거래수수료는 연금저축이나 IRP를 통해 투자를 할 때에도 동일하게 적용 된다.

증권사 거래수수료는 주로 거래 방법에 따라 다르다. 영업점 내방을 통한 대면 거래일 경우 가장 비싸고, 비대면 계좌를 통한 MTS(모바일) 또는 HTS 거래일 때 가장 저렴하다.

증권사마다 거래수수료가 제각각이고 이벤트나 혜택을 통해 무료로 해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거래금액이 크거나 연금저축, IRP를 위한 계좌를 만들려는 경우, 반드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증권 거래 시 발생하는 수수료는 증권사에 지불하는 거래수수료와 증권사가 거래를 처리하기 위해 유관기관에 부담하는 비용 인 '유관기관 제비율'을 더해야 한다.
이 유관기관 제비율은 한국거래소, 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 등 관계기관에 내는 수수료인데 증권사에 따라 0.003~0.005% 이다.

일반적으로 게시되는 증권사 거래수수료는 이 유관기관 제비율이 포함되기도 하고, 포함이 안 되기도 한다.

그러나 수수료 무료(0%) 혜택은 대부분 '유관기관 제비율은 제외' 즉, 유관기관 제비율은 투자자의 비용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완전한 무료(0%)는 아니다.
다만, 100만 원을 거래했을 때, 그 비용이 30원~50원으로 매우 소액이므로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것 같다.

3. 증권사별 거래 수수료 조사

나는 MTS를 주로 이용하고, 최근에 공모주 청약을 위해 여러 증권사의 계좌를 개설해 둔 상황이어서, 각 증권사의 MTS 어플을 통해 수수료를 확인해 보았다.

증권거래수수료는 증권사 주식거래 어플(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본 수수료뿐만 아니라, 내 계좌의 수수료나 혜택, 등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조사한 증권사는 1)키움증권, 2)삼성증권, 3)NH투자증권, 4)한국투자증권, 5)미래에셋증권, 6)하나금융투자, 7)KB증권 으로 총 7개사이다.


키움증권은 업무 메뉴에서 내 계좌에 적용된 수수료 등급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 등급의 경우, 거래수수료는 0.015% 이다. 유관기관 제비율은 별도로 0.0036396% 이다.

삼성증권은 어플의 고객센터에서 수수료 안내 메뉴를 통해 수수료를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의 경우, 기본수수료가 1천만 원 이하일 때 0.147216%+1,500원 이다. 다른 증권사에 비해 굉장히 비싸다.

그래서인지 삼성증권은 수수료 이벤트나 혜택을 자주 시행하는 것 같다.
나는 2021년 4월에 삼성증권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하였는데, 평생 수수료 무료 혜택을 적용받았다.

그러나 기존에 개설해 놓은 계좌라던지, 수수료 혜택이 만기 됐을 경우도 있기 때문에,
삼성증권 계좌에 있어서는 특히 반드시 내 계좌의 거래수수료가 얼마인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삼성증권은 내 계좌의 수수료 혜택도 어플에서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내가 만든 비대면 계좌들은 모두 수수료 무료 혜택이 적용되어 있었다.
특히 일반적인 입출금 종합 증권계자가 평생 무료 수수료이고, 함께 만든 ISA 계좌도 평생 무료였다.
그런데, 연금저축 CMA 계좌는 수수료 무료 혜택이 2021년까지여서 조금 불안한 면이 있다.
삼성증권 연금저축 계좌는 2020년에도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했었는데, 2021년까지 1년 더 연장되었다.


한국투자증권도 MTS의 안내 메뉴를 통해 수수료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국내 주식의 경우, 0.0140527%이고, ETF/ETN은 0.0146527%이다.
삼성증권보다 저렴하지만 다른 증권사와 유사한 수준의 수수료율이다.


미래에셋은 어플의 모바일 지점이라는 메뉴에서 수수료를 확인할 수 있다.
미래에셋의 거래수수료는 0.014% 로 평범한 수준이다.


미래에셋도 내 계좌의 수수료율을 조회할 수 있는데,
나는 올해에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했더니, 평생 0% 무료 수수료가 적용되었다.


NH투자증권의 나무에서도 기본 수수료율과 내 계좌의 수수료를 확인할 수 있다.
먼저 기본 수수료는 모바일 계좌일 때 0.01%로 증권사 중 가장 저렴 하다. 이 0.01%는 유관기관 제비율도 포함된 금액 이다.

제휴은행에서 연계한 계좌(케이뱅크, 카카오뱅크)는 0.015%이다.

나는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였더니, 수수료가 평생 무료로 조회되었다. NH투자증권 나무의 ETF 증권사 거래수수료 비교 유관기관 제비율은 0.0043976% 이고, 증권사 수수료가 무료더라도 이 비용은 부과된다.


하나금융투자는 어플을 통해 기본 수수료율은 확인할 수 있었지만, 내 계좌에 적용된 수수료율이나 혜택은 별도로 확인할 수 없었다.
비대면 계좌 개설일 경우, 수수료는 0.01416% 로 평범한 수준이다.

KB증권은 어플이 캡처가 안돼서 사진은 첨부하지 못하였다.
수수료율을 확인하는 메뉴는 다른 증권사와 거의 같다.
메뉴>고객서비스>업무안내>수수료안내에서 기본 수수료율과 내 계좌 수수료까지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 거래의 경우, 수수료율은 0.1973%(주식), 0.1978%(ETF) 로 삼성증권 수준으로 비싸다. ㅎㅎ
제휴은행 연계를 통해 개설한 계좌는 0.12%이다.

나는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였더니, 365지점(비대면,은행연계) 수수료 무료 혜택이 적용되었다.

다른 증권사랑 다른 점은 평생 무료는 아니고, 2026년까지 5년간 무료였다.

4. 증권사 거래 수수료 비교 (2021년 7월, 모바일 기준)

증권사 거래수수료 비대면 개설 무료
키움증권 0.015% 6개월간
삼성증권 0.147216%+1,500원 평생
NH투자증권 0.01%
0.015%(은행연계)
평생
한국투자증권 0.0140527% (주식)
0.0146527% (ETF)
평생
미래에셋증권 0.014% 평생
하나금융투자 0.01416%
KB증권 0.1973% (주식)
0.1978% (ETF)
평생

열심히 조사했는데, 결과적으로 삼성증권과 KB증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증권사의 거래 수수료는 0.01%~0.015% 정도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

제일 유리한 방법은 비대면 계좌 개설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할 때 계좌를 개설 하는 것인데, 증권사마다 이벤트를 하는 시기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개설 시점에 증권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평생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적용받았다면 상관없겠지만, 수수료 무료 혜택에 기한이 있거나 혜택을 받지 못했을 때에는 삼성증권이나 KB증권은 수수료율이 상당히 높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다.

연금저축 이란 + 증권사별 개인 연금저축계좌 수수료 및 혜택 비교

연금저축 자금 인출 순서 (금융감독원 통합연금 포털 자료 기반 재구성)

금융사별 연금저축 상품 특징 (투자가능 상품)

연금저축펀드/계좌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신탁
(신규가입 불가)
운용 주체 자산운용사, 본인이 직접 운용 가능 보험사 은행
납입방식 자유납입 정기납입 자유납입
연금 지급방식 확정기간형 (기간제한 없음) 확정기간형 or 종신형 확정기간형 (기간제한 없음)
원금 보장 비보장 보장 비보장
예금자 보호 비보호 보호 보호
운용 소득 실적배당 or 직접 운용 시, 운용 소득
- 국내 상장 ETF 투자 가능

- 개별주식 투자 불가
- 인버스/레버리지 ETF 증권사 거래수수료 비교 ETF 투자 불가

위험자산(주식형) 투자비율 제한 없음
(* IRP는 위험자산 70%내 투자 가능)
공시이율 실적배당
주요 판매사 증권사, 은행, 보험사 증권사, 은행, 보험사 은행

- 연금 계좌에서 ETF 거래 시 세제 혜택 : 배당수익 세금(15.4%)를 납부하지 않고, 연금 수령 시 낮은 세율(3.3~5.5%)로 납부 가능

세제혜택 계좌 특징 (투자 가능 상품) 비교

- 개인 연금저축 계좌는 레버리지/인버스 ETF 상품 투자 불가

구분 개인연금(연금저축) ISA(중개형) 퇴직연금(DC/IRP)
투자가능 상품 ETF, 펀드 ETF, 펀드, 주식, 예적금 ETF, 펀드, 예적금
위험자산 투자 한도 100% 100% 최대 70%
레버리지/인버스 X O X
선물 투자 ETF O O X
합성형 ETF O O △ (일부 가능)
상장인프라/리츠 X O O
매매수수료 있음 있음 없음

개인 연금저축계좌 증권사별 거래 수수료율 비교 및 혜택 (2021년 9월 기준)

연금저축 가입 단계별 유의사항

  1. 가입목적에 따른 상품 선택 : 노후보장 ETF 증권사 거래수수료 비교 → 개인연금 (or 단기/장기 일시자금 → 예금/펀드 등)
  2. 세제혜택 선호 유형에 따른 상품 선택 : 세액공제 후 연금수령 시 과세 : 연금저축(세제적격)
  3. 투자성향 : 원금보장추구 → 연금저축 보험 (or) 위험선호/수익률 추구 → 연금저축 펀드
  4. 금융상품 및 회사 선정 : 상품별 수익률, 수수료율 비교 및 금융사 재무건전성 등을 고려
  5. 판매채널 납입금액 결정 후 가입 : 다이렉트/영업점 계좌 중 택, 월 납입(or연간 납입) 금액 결정

연금 가입 단계별 유의사항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주식 용어 설명, 종목 분석

이에 대신증권 수수료 에 대한 문의가 종종 있는데 오늘 증권사별 수수료도 같이 비교 및 소개 했으니 참고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대신증권 수수료

대신증권 주식어플 '크레온'을 사용하는 이유

다른 증권사 어플 대부분 사용했지만 대신증권 프로그램이 가장 쉽고 직관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목민처럼 떠돌다가 현재 대신증권에 정착했습니다.

인터페이스 외에도 제가 대신증권의 크레온 선택한 이유로 수수료 무료 이벤트 가 있었습니다.

당시 5년간 무료여서 솔깃해서 가입했습니다.

다른 증권사 어플 수수료 이벤트

최근에는 무료가 아닌 우대 수수료로 제공 하고 있는데 마침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주식을 하지 않지만 관심 있는 분이나 수수료 때문에 고민인 분은 참여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링크는 아래 남겨 두겠습니다.

삼성증권 수수료 nh투자증권 수수료

가끔 평생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헷갈려하지 말아야 할 것이 수수료 무료라 해서 주식을 할 때 비용이 아예 안 붙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 이벤트에서 말하는 수수료는 매수, 매도할 때 증권사에게 내는 수수료가 무료 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식을 하면 증권거래소, 증권예탁원, 증권업협회 등 유관기관에게 지급해야 하는 비용 이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다른데 보통 0.005% 전후 입니다. 이 비용은 거래할 때마다 무조건 포함 되니 알고 계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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