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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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산업
#경쟁력

경제 자료

주석 :

* 국민총생산(명목, 시장가격)
* 실질GDP, 실질성장률은 발표시기(한국은행, GDP속보치 발표)와 명목GDP, 명목소득 증감률의 발표시기(한국은행, GDP잠정치 발표)가 차이가 있어 국내총생산(명목GDP)과 경제성장률(실질성장률) 업데이트 시기가 다름

- 국내총생산 및 경제성장률
[단위 : 십억원, 전년동기비 %] 국내총생산 및 경제 자료 경제성장률 통계표 입니다. 단위는 십억원, 전년동기비 % 입니다. --> 경제 자료
2020 2021 2021
1/4
2021
2/4
2021
3/4
2021
4/4
2022
1/4
국내총생산(명목GDP)1,940,726.2 2,071,658.0 483,472.6 514,474.3 528,869.3 544,841.8 509,565.8
경제성장률(실질GDP성장률) -0.7 4.1 2.2 6.2 4.0 4.2 3.0

출처 :

주석 :

* 국민총생산(명목, 시장가격)
* 실질GDP, 실질성장률은 발표시기(한국은행, GDP속보치 발표)와 명목GDP, 명목소득 증감률의 발표시기(한국은행, GDP잠정치 발표)가 차이가 있어 국내총생산(명목GDP)과 경제성장률(실질성장률) 업데이트 시기가 다름

국가통계포털(KOSIS)

○ 통계표 목록

  • 기본통계표: 국내총생산 및 경제성장률 ( Q , 196001 ~ 202201 )
  • 기본통계표: 국내총생산 및 경제성장률 ( Y , 1970 ~ 2021 )

ㅇ 경제성장 지표 GDP, GNP

우리에게 익숙한 경제성장 지표에는 GDP와 GNP가 있는데, GDP는 소유에 관계없이 한 나라에 있는 노동, 자본 등 모든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만들어낸 최종생산물의 합인 생산활동지표이며, GNP는 한 나라가 소유한 생산요소를 국내외의 생산활동에 참여시킨 대가로 받은 소득을 합계하여 산출하는 소득지표임

* 명목 GNP = 명목 GDP + 명목 국외순수취 요소소득

* 실질 GNP = 실질 GDP + 실질 국외순수취 요소소득

▶ 경제성장률 중심지표 변경(GNP→GDP)

당초에는 거시경제분석의 초점이 소득측면에 있었기 때문에 GNP를 경제성장의 중심지표로 삼았지만, 1970년대 이후 세계적으로 경제의 국제화가 급격히 진전되면서, 노동이나 자본의 국가간 이동이 확대됨에 따라 소득지표에 가까운 GNP기준 성장률이 국내경기 및 고용사정 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게 되면서 각 국은 경제성장의 중심지표를 GDP로 바꾸기 시작했고, 우리나라도 이런 국제추세에 발맞추어 1995년부터 중심지표를 GDP로 변경하여 발표하게 됨

소득지표의 변경(GNP→GDI or GNI)

실질 GNP는 교역조건이 변화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여 산정되므로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 소득수준과는 차이가 있어, 이에 한국은행에서는 99년부터 소득지표로 GNP 대신 GNI와 GDI를 편제하여 발표하고 있음

실질 GNI와 실질 GDI는 실질 GNP와 실질 GDP에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 무역손익"을 더하여 산출하며, 실질GNI는 실질GDI에 우리국민이 해외에서 수취한 요소소득(국외순수취 요소소득)을 합한 것임

따라서, 경제성장 지표는 GDP이며, 교역조건의 변화를 반영한 소득지표는 GNI로 볼 수 있음

경제성장률(Economic growth rate)이란 일정기간 동안 각 경제활동부문이 만들어낸 부가가치가 전년에 비하여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보기 위한 지표로서 한 나라의 경제가 이룩한 경제의 성과를 측정하는 중요한 척도임

한국은행(The bank of Korea)

2019.Q3분기 전기대비증감률(%):0.5, 2019.Q4분기 전기대비증감률(%):1.3, 2020.Q1분기 전기대비증감률(%):-1.3, 2020.Q2분기 전기대비증감률(%):-3.0, 2020.Q3분기 전기대비증감률(%):2.3, 2020.Q4분기 전기대비증감률(%):1.2, 2021.Q1분기 전기대비증감률(%):1.7, 2021.Q2분기 전기대비증감률(%):0.8, 2021.Q3분기 전기대비증감률(%):0.2, 2021.Q4분기 전기대비증감률(%):1.3, 2022.Q1분기 전기대비증감률(%):0.6, 2022.Q2분기 전기대비증감률(%):0.7

2019.Q3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1, 2019.Q4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6, 2020.Q1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1.5, 2020.Q2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5, 2020.Q3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0.9, 2020.Q4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0.9, 2021.Q1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2, 2021.Q2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6.2, 2021.Q3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4.0, 2021.Q4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4.2, 2022.Q1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3.0, 2022.Q2분기 전년동기대비증감률(%):2.9

소비자물가지수 2022.08

소비자물가지수

2021년08월 소비자물가지수:102.75, 2021년09월 소비자물가지수:103.17, 2021년10월 소비자물가지수:103.35, 2021년11월 소비자물가지수:103.87, 2021년12월 소비자물가지수:104.04, 2022년01월 소비자물가지수:104.69, 2022년02월 소비자물가지수:105.30, 2022년03월 소비자물가지수:106.06, 2022년04월 소비자물가지수:106.85, 2022년05월 소비자물가지수:107.56, 2022년06월 소비자물가지수:108.22, 2022년07월 소비자물가지수:108.74, 2022년08월 소비자물가지수:108.62

2021년08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2.6, 2021년09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2.4, 2021년10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2, 2021년1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8, 2021년1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7, 2022년0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6, 2022년0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3.7, 2022년03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4.1, 2022년04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4.8, 2022년05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5.4, 2022년06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6.0, 2022년07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6.3, 2022년08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5.7

생산자물가지수 2022.07

생산자물가지수

2021년07월 생산자물가지수:110.28, 2021년08월 생산자물가지수:110.86, 2021년09월 생산자물가지수:111.27, 2021년10월 생산자물가지수:112.43, 2021년11월 생산자물가지수:113.23, 2021년12월 생산자물가지수:113.21, 2022년01월 생산자물가지수:114.40, 2022년02월 생산자물가지수:114.95, 2022년03월 생산자물가지수:116.70, 2022년04월 생산자물가지수:118.59, 2022년05월 생산자물가지수:119.43, 2022년06월 생산자물가지수:120.10, 2022년07월 생산자물가지수:120.47

2021년07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7.4, 2021년08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7.경제 자료 4, 2021년09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7.6, 2021년10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1, 2021년1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8, 2021년1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0, 2022년0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8.9, 2022년0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8.5, 2022년03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0, 2022년04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7, 2022년05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9, 2022년06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0.0, 2022년07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2

경상수지 2022.06

2021년07월 경상수지:7,707백만달러, 2021년08월 경상수지:7,440백만달러, 2021년09월 경상수지:10,506백만달러, 2021년10월 경상수지:8,010백만달러, 2021년11월 경상수지:6,821백만달러, 2021년12월 경상수지:6,062백만달러, 2022년01월 경상수지:1,916백만달러, 2022년02월 경상수지:6,419백만달러, 2022년03월 경상수지:7,058백만달러, 2022년04월 경상수지:-79백만달러, 2022년05월 경상수지:3,860백만달러, 2022년06월 경상수지:5,610백만달러

M2(평잔) 2022.06

2021년07월 M2(평잔):3,445조원, 2021년08월 M2(평잔):3,488조원, 2021년09월 M2(평잔):3,514조원, 2021년10월 M2(평잔):3,543조원, 2021년11월 M2(평잔):3,595조원, 2021년12월 M2(평잔):3,620조원, 2022년01월 M2(평잔):3,634조원, 2022년02월 M2(평잔):3,656조원, 2022년03월 M2(평잔):3,672조원, 2022년04월 M2(평잔):3,676조원, 2022년05월 M2(평잔):3,694조원, 2022년06월 M2(평잔):3,714조원

2021년07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1.4, 2021년08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5, 2021년09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8, 2021년10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4, 2021년1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9, 2021년1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3.2, 2022년01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2.7, 2022년02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1.8, 2022년03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10.8, 2022년04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4, 2022년05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9.3, 2022년06월 전년동월대비증감률(%):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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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업 어때요?'는 자료 개발 경험이 풍부한 현직 선생님들이 수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코너입니다. 초중등 교육과정에 포함된 경제 개념을 톡톡 튀는 방식으로 교육할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

경제학자의 생활기록부는 어떤 모습일까? 섬네일 이미지

경제학자의 생활기록부는 어떤 모습일까?

본 수업에서 학생들은 이전 수업에서 학습한 자본주의의 특징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자본주의의 발달과 함께해온 주요 경제학자들의 사상을 심층적으로 학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과정에서 경제학자들의 모의 생활기록부를 작성함으로써 교과서에는 다소 짧게 소개되어 있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학자들의 다양한 주장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의 시장 개입 – 공공재와 외부 효과를 중심으로 섬네일 이미지

정부의 시장 개입 – 공공재와 외부 효과를 중심으로

시장은 가격에 따라 희소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지만, 현실에서는 시장에 의해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되지 않는 시장 실패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본 자료는 시장 실패의 요인과 정부의 시장 개입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 특히 학생들이 이해에 어려움을 겪는 공공재와 외부 효과의 개념을 모둠별 토의를 통해 도출하고, 그에 따른 정부의 대응책이 무엇인지 탐색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경제 체제란 무엇일까? 시장 경제와 계획 경제 이해하기! 섬네일 이미지

경제 체제란 무엇일까? 시장 경제와 계획 경제 이해하기!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국가나 사회마다 차이가 있다. 경제 문제가 발생하면 어떤 국가나 사회는 시장에 기반해 해결하지만, 어떤 국가나 사회는 정부가 직접 개입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선택한다. 이러한 경제 체제를 각각 ‘시장 경제 체제’와 ‘계획 경제 체제’라고 한다. 각 경제 체제의 특징과 장단점을 서로 비교하고 각 경제 체제가 갖는 기본 원리와 경제 자료 이를 뒷받침하는 사회 제도를 파악해 시장 경제 체제와 계획 경제 체제의 개념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 수업자료를 만들게 되었다.

환율이 변하면 어떻게 될까요? 섬네일 이미지

환율이 변하면 어떻게 될까요?

환율의 변동은 개인의 삶과 국가 경제에 다양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경제 주체는 환율의 변동을 고려해 합리적인 선택을 해야 한다. 본 자료는 현실 속 여러 사례를 활용한 카드 게임을 통해 환율의 결정 원리와 변동 과정을 이해하고, 다양한 경제 주체의 입장이 되어 환율의 변동이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분석하고, 나아가 환율 변동의 상황 속에서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학생들의 현실 경제 이해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수업에서 활용되는 카드 게임의 자료를 신문 기사의 내용으로 재구성해 보았다.

경제란 무엇일까? 생활 속 경제 이해하기! 섬네일 이미지

경제란 무엇일까? 생활 속 경제 이해하기!

'희소성'은 '경제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이를 학습할 때는 경제가 우리 주변의 사회 문제, 개인의 행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 자료는 내 주변의 사회 문제에는 무엇이 있고, 나는 이러한 문제로부터 어떤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처하기 위한 경제적인 접근 방법은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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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우리나라 인플레이션의 특징과 시사점

· 금번 우리나라 인플레이션은 에너지와 식품 관련 수입물가 상승이 주도하는 비용인상형
· 수입물가 상승에는 환율 요인도 1/3 이상 기여
· 석유제품 등 일부 품목은 가격상승폭이 비용상승폭을 크게 상회
· 우리나라 물가변동은 특히 수입에너지 가격변동에 민감한 특징을 가짐
· 국내물가의 수입물가에 대한 민감성과 동행성은 과거보다 증가 추세
· 경제위기 발생시 환율 급등을 통해 인플레를 유발
· 금융정책과 더불어 환율 관리, 일부 품목의 과도한 가격인상 억제 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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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을 활용한 국가 서비스 R&D 판별과 정책 과제

우리나라의 서비스R&D 투자 확대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서비스R&D의 적격성을 판단할 수 있는 과학적, 정량적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서비스R&D 투자의 현황과 효율성을 객관적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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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
#연구개발

디스플레이산업 가치사슬별 경쟁력, 진단과 정책 방향은?

韓 주력산업 디스플레이 산업이란? 디스플레이 산업 세계 시장 흐름은?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韓 점유율 현황은? 디스플레이 산업, 가치사슬 핵심은?
디스플레이 가치사슬별 경쟁력 진단은?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보완 과제는?
韓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우위 지속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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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산업
#경쟁력

산업연구 제6권 제2호 논문모집

· 투고자격 : 관련 전문가(학계연구자) 및 대학생
· 제출기한 : 2022년 10월31일(월)
·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
· 연구지원금 : 300만원/편(게재가 확정된 논문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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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산업통상자원부 ISTANS 논문경진대회

· 참가신청 : 2022년 7월 6일(수) ~ 2022년 9월 30일(화)
· 논문접수 : 2022년 7월 11일(월) ~ 2022년 10월 14일(금)
· 수상작 발표 : 2022년 11월 11일(금), ISTANS 홈페이지
· 시상일 : 2022년 11월 넷째주 (정확한 날짜는 추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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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산업
#경쟁력

석유화학산업의 가치사슬별 경쟁력 진단과 정책방향

· 한국(4)은 미국(1), 일본(2), 중국(3) 대비 열위이나 사우디아라비아(5) 대비 우위
· 한국은 합성수지 제품(PE, PP) 개발과 생산 경쟁력에서 중국 대비 우위
· 합섬원료(TPA), 합성고무(BR) 제품 가치사슬 전분야에서는 대중국 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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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플레이션의 특징과 시사점

· 금번 우리나라 인플레이션은 에너지와 식품 관련 수입물가 상승이 주도하는 비용인상형
· 수입물가 상승에는 환율 요인도 1/3 이상 기여
· 석유제품 등 일부 품목은 가격상승폭이 비용상승폭을 크게 상회
· 우리나라 물가변동은 특히 수입에너지 가격변동에 민감한 특징을 가짐
· 국내물가의 수입물가에 대한 민감성과 동행성은 과거보다 증가 추세
· 경제위기 발생시 환율 급등을 통해 인플레를 유발
· 금융정책과 더불어 환율 관리, 일부 품목의 과도한 가격인상 억제 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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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산업
#연구개발

머신러닝을 활용한 국가 서비스 R&D 판별과 정책 과제

우리나라의 서비스R&D 투자 확대 및 효율성 제고를 위해 서비스R&D의 적격성을 판단할 수 있는 과학적, 정량적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서비스R&D 투자의 현황과 효율성을 객관적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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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산업
#경쟁력

디스플레이산업 가치사슬별 경쟁력, 진단과 정책 방향은?

韓 주력산업 디스플레이 산업이란? 디스플레이 산업 세계 시장 흐름은?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韓 경제 자료 점유율 현황은? 디스플레이 산업, 가치사슬 핵심은?
디스플레이 가치사슬별 경쟁력 진단은?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보완 과제는?
韓 디스플레이 산업 경쟁우위 지속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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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출기한 : 2022년 10월31일(월)
·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
· 연구지원금 : 300만원/편(게재가 확정된 논문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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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작 발표 : 2022년 11월 11일(금), ISTAN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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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연구분야

산업연구원에서 수행중인 주요
연구분야별 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 제1차 성장동력산업포럼

시간 10:00 ~ 14:00
장소 : HJ 비즈니스센터 C룸(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 20층)

[정책 심포지엄]신정부 출범 100일, 경제정책의 성과와 과제

시간 13:00 ~ 18:45
장소 : 강릉 세인트 존스 호텔

산업연구원의 뉴스와 다양한 스토리를 전합니다.

영상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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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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