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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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주식거래 주식 단타 고수 급등주 차트 공개

이렇게 기사들을 알아봤는데요 도움이 도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알아볼 포스팅이 유용하고 도움이되기를 바랍니다.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경제상황 서민들의 삶은 힘들기만 합니다.

최근의 경제 분위기는 사실 현재 상황은 더 어렵습니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 주식보다 매력적인 재테크 방법은 없는게 사실이다 보니 많은 분들이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식에 관심이 없었던 분들도 시장의 변화와 재테크의 필요성을 느끼면서 주식을 시작해보려 하세요.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경험이 부족하신 분들역시 주식이 생각보다 어렵다는걸 체감하실텐데요.

오늘 소개해들 내용으로 앞으로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수 있는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내용을 전해드리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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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거래 지식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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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복잡하고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영환경은 무형자산경제(Intangible Asset Economy)로 변화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의 무형자산에 대한 가치 제고와 이를 통한 지속적인 수익 극대화는 기업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전략적 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러한 무형자산의 핵심인 지식재산권은 무형자산 수익화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서 기업내 새로운 가치 창출 시스템을 통해 기업의 경쟁우위를 제고하고 있다.

또한 지식재산권의 효과적인 수익성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기업내 서로 다른 지식재산권의 통합적 번들링(Budling) 전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지식재산권의 가치평가와 유동화 전략 등에 있어서도 기존의 기술 중심의 관점에서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저작권 등 다양한 보유 IP의 특성 및 강점에 적합한 유동화와 가치평가 전략이 필요하다.

여기에서는 이를 위해 각 지식재산권의 특성에 맞는 IP 유동화 전략 및 가치평가 기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살펴보고자 한다.


ㅣ지식재산권의 유동화 전략

지식재산권이 유동화 가능한가의 여부를 살펴보기 위해서는 먼저 지식재산권과 유동화 구조가 상호 모순되는가를 검토하여야 한다.

자산의 유동화는 기초자산이 현금흐름을 창출하거나 장래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지식재산권이 미래의 현금흐름을 창출한다고 하더라도 그러한 현금흐름은 다른 종류의 기초자산에서 창출되는 미래의 현금흐름에 비하여 대중적인 선호도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또한 기술적인 변화에 민감하다는 점이 주의해야 할 사항이다.

표 1 지식재산권의 주요 유동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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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의 유동화제도가 실효성을 갖기 위해서는 당해 자산에 내포된 각종 위험 및 미래의 현금흐름이 적절히 평가되고 이것이 유동화 증권의 가격 및 수익률 산정에 반영되어야 한다.

또한 유동화 증권의 시장성 및 수익성과 더불어 고려해야 할 점이 유동화 증권의 신용도와 안전성이다.

유동화 전문회사가 유동화 증권의 발행을 담당하지만 당해 증권의 투자가를 안심시키기 위해서는 원리금상환에 대한 지급보증이 필요할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다.

요컨대, 지식재산권 중에서 자산유동화가 가능한 자산으로서 적격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그러한 자산이 최소한 ① 양도(매각) 내지 신탁이 가능하여야 하며, ② 그 자산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하며, 또한 ③ 자산보유자의 재무상태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아야 한다.

지식재산권의 유동화(Securitization)는 수익을 창출하기까지 일정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지식재산권을 특수목적기구를 통해 자산유동화증권(Asset Backed Securities; ABS)으로 만들어 자본시장에 공급하여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다.

보위본드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사업상 성공이 어느 정도 예측될 수 있는 지식재산권에 대해서는 비교적 쉽게 자산유동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

자산유동화는 기본적으로 지식재산권의 보유자로부터 해당 지식재산권을 위탁받은 특수목적기구(Special Purpose Vehicle)가 기술평가 등 해당 지식재산권의 수익성을 확인하고, 투자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신용보강 과정을 거쳐 자본시장에서 투자자를 모집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해당 지식재산권을 사업화할 기업들과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하고 그 로열티 수익을 거두며, 이를 기반으로 지식재산권 보유자에 대한 로열티를 지불하고, 투자자들에게 배당을 실시할 수 있다.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유동화의 기본적인 구조를 도식화하면 다음과 같다.

그림 1 지식재산권 유동화의 기본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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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지식재산권의 가치평가

전통적으로 가치평가는 실물자산과 금융자산 또는 투자자산에 대한 평가로부터 시작되었지만 1980년대 들어 무역장벽으로 인한 현지투자 또는 국제적인 M&A 증가로 인한 기업평가가 본격화되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는 지식재산권의 양도나 라이센스 확대에 따라 지식재산권 평가가 확대되었고 그 과정에서 특허기술에 대한 가치평가도 함께 증가하였다.

기술평가란 “기술의 사업성 평가”이기도 하며 기술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기 이전에 계획사업의 성공가능성을 기술성, 시장성, 경제성 그리고 위험 정도 등으로 나누어 합리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기술평가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기술가치 평가라 할 수 있다.

기술가치 평가는 평가기술을 가지고 계획제품을 생산·판매하여 얻는 사업가치 가운데 기술이 기여한 비중을 산출하는 평가기법이다.

기술가치 평가는 특정한 사업 시나리오를 가상으로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한 사업타당성 평가작업이 포함된 개념으로 매우 전문적인 분야이자 중요한 분야라 할 수 있다.

표 2 기술평가의 유형별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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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술가치 평가기법 유형

전통적인 기술가치 평가기법은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잘 알려져 있듯이 크게 비용접근법(Cost Approach), 시장접근법(Market Approach), 수익접근법(Income Approach)로 나누고 있다. 이 세가지 기술가치 평가방법은 정확한 지식재산의 가치평가의 가능성에 대해서 각각 장단점이 존재한다.

‘비용접근법’은 기술을 개발한다면 소요될 원가로 기술가치를 평가하므로 측정이 비교적 용이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기술가치를 측정하기 때문에 향후 기대수익과 관련성이 적다.

‘시장접근법’은 비슷한 기술이 시장에서 거래된 사례만 찾아낸다면, 그 기술과 분석대상과의 차이점 보정만을 해주면 되므로 상대적으로 계산이 간단하지만, 시장에 비슷한 기술이 없는 경우 계산하기가 어렵고, 사례를 찾아낸다고 하더라도 기술은 유일한 것이기 때문에 공정한 시장에서 거래가 된 것인지, 특수상황에서 거래된 것이 아닌지 등을 검토해야 한다.

‘수익접근법’은 특정기술의 시장수명 파악, 창출할 시장의 규모를 예측, 또한 그러한 예측이 실현될 확률, 미래에 발생할 소득을 현재가치로 환산하기 위해 필요한 할인율도 계산해야 하므로 상대적인 어려움이 있는 반면, 해당 기술이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장래에 얻을 수 있는 이익을 토대로 계산하므로 이익 예상만 적중한다면 기술의 가치를 가장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다.

표 3 기술가치 평가방법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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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식재산권 종류에 따른 적합한 모형

지식재산권을 최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표 4 는 지식재산권에 따라 수익접근법, 시장접근법, 비용접근법 중 어느 방법이 좋은지 일반적인 순위를 나타내고 있다.

표 4 지식재산권 종류에 따른 평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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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특허 및 기술, 상표권, 저작권, 제품 소프트웨어 등에 대한 평가는 수익접근법의 적용이 최선책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시장접근법은 지식재산권 및 무형자산의 특성상 시장거래 사례비교의 곤란성으로 최선책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차선책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비용접근법은 지식재산권을 포함한 무형자산의 가치평가 방법론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국내의 지식재산 금융 및 거래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국가정책 및 기업전략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2013년 10월 특허청은 지식재산권 담보를 위한 지식재산권가치평가 실무가이드를 제시하였다.

이를 통해 IP 담보가치 평가는 로열티 공제법(Relieffrom-Royalty; RFR)을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로열티 공제법을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시장접근법, 수익접근법, 원가접근법을 적용하는 것으로 권고하고 있다.

또한 IP의 경제적 가치의 가액 산정을 위해서 기술성, 권리성, 시장성 및 IP 거래시장성 등에 대한 통합적 분석이 분석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이루어진 공동의 평가팀 구성을 강조하고 있다.

기술가치는 대단히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며 특정기술에 대한 가치평가는 어떠한 입장에서, 어떠한 용도로, 또한 어떠한 시각으로 볼 것인가에 따라 평가의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또 기술의 본질가치는 위에서 어느 한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각 요인들의 상호작용에 결정되고, 같은 지식재산이라고 할지라도 기업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결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가치는 대단히 다양한 형태를 취할 수밖에 없고, 동일한 기술이지만 기술의 성격 자체가 변하고 해당 기술을 보는 시각 자체가 다양할 수 있다.

이론적으로 지식재산의 가격이란 그 지식재산을 사용함에 따라 발생하는 초과이익이 되지만, 현실적으로 이 초과이익의 계산은 수많은 가정을 포함하고 있어 초과이익의 산정시 객관적인 기준설정이 곤란하다.

지식재산의 거래가 활성화된다는 것은 지식재산의 평가체계가 그만큼 정교화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거래당사자는 매입하려는 지식재산에 대해 보다 정확한 경제적 기대가치를 제공해줄 수 있는 평가정보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미 특허와 같은 지식재산 거래가 활성화되어 있는 미국은 다양한 형태의 거래 중개업체가 존재하고 있다. 이들 중개 업체들은 특히 금융공학의 한 기법인 옵션을 활용하여 지식재산의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가치를 평가한다.

옵션이란 장래의 특정시점에 일정가격으로 자산을 매각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지식재산을 구입하는 것은 그 지식재산이 장래에 창출해낼 수 있는 현금흐름을 획득하는 것과 같으며, 즉 지식재산에 대한 미래가치를 반영하여 옵션상품을 만들어내게 되는 것이다.

그 현금흐름을 측정하기 위해 제품화에 필요한 기간이나 비용, 제품화할 수 없는 위험 등을 감안해 현시점의 시장가치를 산출하는 것이다.

향후 국내 IP 금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한 투자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금융공학분야와의 적극적인 연계와 보다 정교화된 가치평가 전략의 모색이 지속적으로 실행되어야 할 것이다.

전문 거래 지식 얻기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풍요로운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방송영상산업의 진흥은 충실히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우리 나라 방송영상물의 국제경쟁력은 미국 및 유럽의 선진국보다 취약한 편이다. 정부는 영상산업 진흥정책의 하나로 91년부터 지상파 3사에 대해 외주제작 비율을 도입 시행하고 있으나, 비율의 연차적 증가라는 외형적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성과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 공급시장에서의 경쟁촉진이라는 당초의 정책적 기대효과를 발생시키는 데는 실패하였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프로그램의 다원적 이용의 전제조건이 되는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권리(all rights)를 외주제작물에 대해서조차 방송사가 거의 모두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외주비율의 성과를 살펴본 방송 진흥원 연구보고 99-01의 후속연구 성격으로, 독립제작자의 영상물 제작 활성화와 프로그램의 다원적 이용을 저해하는 요인을 프로그램 이용에 관련된 권리관계 처리를 중심으로 검토하고, 이에 대한 법적 제도적 정비 방안를 제시하고자 한다. 또한 구체적으로 독립제작사의 지위를 지키고, 방송사의 불공정 사례를 시정하기 위해 방송사와 독립제작사간 영상물 거래 표준계약서 지침을 개발하여 방송위원회가 행정 지도케 하고자 한다.

방송영상물의 경제적 특성 및 영상물의 다원적 이용에 있어서 저작권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적 논의.

제작 및 배급단계에 있어서의 영상물의 주요 수입의 원천 및 저작권 저작부수권 활용유형

미국, 영국, 일본의 방송영상 산업의 현황 및 영상물 공급분야에서의 경쟁 촉진을 위한 각국의 사례 비교 및 최근 동향.

선진 각국의 영상물 거래에 관한 계약서의 비교 분석

우리 나라 외주제작물의 저작권 소유실태 분석 및 방송3사의 외주제작물 거래에 관한 계약서상의 불공정 조항의 비교 분석

우리 나라 프로그램 공급시장의 경쟁촉진을 위한 정책적 제언

방송사와 독립제작사간 불공정거래 시정을 위한 표준계약서 지침의 제시

1) 이론적 논의 및 외국사례분석

영상시장의 성장률이 경제 성장률을 상회, 영상산업의 진흥은 주요 선진국에서도 제 1의 정책적 과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영상물 제작 및 유통 활성화 체계구축에 대한 정책적 지원이 적극적으로 강구되고 있다.

창의력을 기반으로 하는 영상산업의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성공을 위해서는 영상물의 가치사슬에 따라 후속적으로 이익이 발생하여야 하며, 그 이익은 각 단계의 창의적 인력들 사이에 고르게 분포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프로그램 개발자에게 정당한 대가가 지불되도록 프로그램의 권리관계가 처리되어야 하며, 세분화된 권리를 사고 파는 경쟁적 시장환경의 조성이 선결과제이다.

영국에서는 영화 및 텔레비전 제작사 협회(PACT)를 중심으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프로그램 저작권 처리방식이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으며, 공정거래청이 방송사의 우월적 지위로 인한 경쟁억제 요인을 감시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네트워크의 시장지배가 공공 정책을 위협하자 1970년부터 25년간 네트워크에 대한 규제가 실시되었으며, 일본에서는 ATP가 새로운 표준계약서를 마련하는 등 프로그램 권리에 대한 제작사의 주장을 새롭게 펴고 있다.

2) 우리 나라의 현황과 문제점

우리 나라의 경우 프로그램 공급시장에서의 경쟁촉진을 위해 91년부터 외주비율이 도입되었으나 지상파 방송 3사의 시장지배력은 완화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지상파 방송3사의 독점적 지배력이 외부시장에까지 확대되고 있다.

창구유통의 저해로 인한 독립제작사의 경제적 기반의 취약화, 영상물의 대외경쟁력 약화, 방송영상물에 대한 투자의욕의 저하 등의 핵심에는 영상물의 저작권 문제가 위치하고 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우리 나라 지상파 3사는 외주제작된 방송 프로그램의 94%에 대해 방송사가 프로그램의 전권 (all rights)을 행사한다. 그리고 외주제작물에 대한 방송사의 프로그램 권리소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우리 나라 방송3사의 외주제작물 거래에 관한 계약서는 기본적으로 제작자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모든 저작권이 방송사에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또한 대금의 지불, 권리와 의무, 제작의 중지 및 계약의 해지 사유 등에 있어서 불공정한 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국내 시장의 채널 증가로 인한 방송믈 수요에 대한 원할한 공급, 후속시장에 대한 판매로 인한 국내 영상시장의 규모 확장, 이를 위한 정책적 개입이 필요한 것으로 진단되었다.

3) 프로그램 공급시장의 경쟁촉진을 위한 정책적 대안

영상물 공급시장의 경쟁을 촉진할 수 있도록 현행의 외주비율이 정책적으로 보완되어야 한다. 외주비율 정책이 방송사에 의해 변칙 적용되지 않도록 전체 프로그램 길이의 75% 이상이 외주제작된 경우 외주제작물에 포함하며, 외주비율의 적용범위를 전체 편성시간 뿐 아니라 장르별, 시간대별로도 고르게 분포하도록 권장하고, 제작형태를 고려, 용역연출은 외주비율에서 제외하며, 위탁제작과 공동제작만 인정하여야 한다.

제작 활성화를 위해 외주비율을 편성 시간에만 적용하지 말고, 제작비에도 적용하여야 한다. 즉, 외주제작 쿼터만큼 전체제작비의 쿼터를 방송사가 현행 방송법상 편성비율의 적용을 받는 외주제작물, 국산 애니메이션 프로그램, 영화 등에 대한 투자 및 구매비용으로 투자하도록 하여야 한다.

방송사의 외주제작물에 대한 권리를 제한하는 정책이 도입되어야 한다. 외주제작물의 저작권은 원칙적으로 제작사에 있음을 명시하고 권리의 포괄적 양도를 강제하는 계약서를 무효화하며, 일정기간이 지난 방송영상물의 권리를 제작사에 반환하도록 할 것을 제안한다.

방송사와 독립제작사간 불공정 거래에 대해 방송위원회와 공정거래 위원회의 적극적 개입이 있어야 하며, 필요할 경우 미국처럼 사법부의 제소도 고려하여야 한다.

본 연구의 표준계약서 지침을 참고, 방송사에 대한 프로그램의 권리분할을 행정지도하여야 한다.

이 연구는 이론적 학문적 성격의 연구이기보다 현업지원의 성격을 띤 연구이다. 그러나 일반 연구자의 경우도 우리 나라 외주제작물의 소유권 실태분석 및 계약서상의 불공정 조항의 비교를 통해 국내 영상산업 진흥의 저해요소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외국의 독립물 육성정책의 구체적이고 상세한 자료의 활용이 가능하다.

방송현업인의 경우 자사 이기주의적 시각을 벗고 중립적으로 다매체 다채널 시대 방송 프로그램의 권리분할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도모할 수 있다. 또한 독립제작사는 불공정 거래 시정 및 경쟁촉진을 위한 외국 독립제작사협회의 노력 및 제언으로부터 실천적 교훈을 얻을 수 있다.

정책입안자의 경우 우리나라 영상산업 진흥 정책의 근간이 되는 외주비율 정책의 성과와 문제점에 대한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여 정책적 보완의 미비로 인한 현재의 문제점에 대한 대책마련의 기초자료로 이 연구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방송위원회의 공정거래 담당 업무에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며, 표준계약서 지침을 기초로 행정지도가 가능하다.

본 연구는 TV프로그램 공급시장의 경쟁촉진에 관한 연구이다. 이 연구에서는 영상물의 경제적 특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영상물의 다원적 이용이 필수적이며, 이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영상물의 권리관계에 대한 규칙이 반드시 정비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우리 나라 방송3사의 계약서는 일견에도 불공정하며 호혜평등적이지 못한 조항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프로그램한 편을 제작하는데는 제작 계약서상에 명시된 것 이외 많은 절차를 수반하므로 프로그램의 제작단계를 추적, 방송3사의 지배적 위치로 인한 경쟁억제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계약서 이외의 여러 가지 관행에 대한 조사, 계약서의 수정 및 개정의 추이, 방송사 시설 사용의 의무조항 여부, 가격결정에 있어서의 내부시장과 외부시장의 차별적 적용, 제작비 대비 프로그램 권리의 분할에 대한 적절성 심사, 기타 방송사의 부당이익, 저작권의 소유실태 및 2차적 이용의 실적 등이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방송사의 내부자료를 필요하므로, 국회, 방송위원회, 혹은 공정거래위원회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등의 요구로만 이뤄질 수 있을 것이다.

전문 거래 지식 얻기


* 장원 가구 관련한 지식은 아직 많은 자료가 부족해서 제외했습니다.

생태
0. 생태 지식 거래
/ 자신의 생태 지식을 등급을 포함해서 추출하고 거래할 수 있는 방법 건의해봅니다.

1. 우두머리 지식
1) 어려움 (카츠, 가모스) - 다른 모든 월드보스, 필드보스 몬스터는 NPC가 주는데, 가모스와 카츠는 주지 않습니다. 지식을 얻기 위해서 같이 잡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지막 타격을 가해야 하고, 지식을 얻을 또 확률이 적용되고, 또 상위 지식을 얻을 확률까지 적용되어야 합니다.
/ 카츠바리악과 가모스의 지식을 주는 NPC를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불가능 (투구족 족장, 검은갈기, 여왕돌멘게, 미친 과학자 조수, 켈카스, 유적지 수호탑) - 이 친구들은 칼페온 업데이트가 될 때 추가된 녀석들 같은데 어떻게 아직까지 지식을 주지 않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메인 퀘스트를 따라가면서 몬스터를 잡으면 지식을 준다길래 퀘스트 취소 후 다시 잡는 방법으로 수백번을 시도했으나 여전히 주지 않습니다.
/ 우두머리 잡아서 얻을 수 있게 해주시고, 이미 퀘스트를 다 해버려서 더 이상 이런 우두머리를 잡을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NPC 대화로 얻을 수 있게 도와주십쇼.

3) 특이 (비라기) - 비라기는 원래 2)불가능에 속한 녀석이었는데 엘비아에서 등장하는 비라기는 지식을 줍니다. 아주 특이한 녀석이죠. 혹시 2)불가능에 있는 우두머리들도 칼페온 엘비아 추가할 때 지식을 줄려고 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2. 별사탕 지식
1) 수문장 - 검은사막에서 초보자 사냥터에서 파티몬스터를 배치한 것은 매우 큰 기획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수문장이 존재하는 사냥터들 추천 공격력이 100~140입니다. 이 공격력을 가진 캐릭터들이 수문장한테 대들면 순식간에 죽습니다. 어떤 생각으로 기획을 한 것인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수문장을 잡을 만한 스펙의 캐릭터들이 사냥할만큼 메리트가 있느냐?를 따져보면, 전혀 없습니다. 접근성도 좋지 않고 보상도 좋지 않습니다. 다른 패치를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파티몬스터에서 개인몬스터로 바꾸고 보상은 5배로 줄여주실 것을 건의합니다.

2) 크바리악 - 수문장이랑 비슷하면서 다른데, 기존에는 그냥 필드에서 나와있던 별사탕 몬스터였는데, 패치를 해서 아이템 획득 후 등장하는 개인 소환 몬스터로 변경되었습니다. 지식 획득을 위해서 트쉬라 폐허에서 사냥을 해 보았는데 한시간에 평균 2마리 정도가 등장했습니다.
/ 크바리악 등장 확률 좀 늘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대양 몬스터
1) 레크라샨 - 레크라샨 지식을 얻기 위해서 중범선을 제작했는데, 하나의 지식을 얻기 위해서 3달의 중범선 제작기간을 가져야 하는 난이도는 너무 가혹합니다.
/ 다른 해왕류처럼 랏 항구에서 대화로 지식을 획득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기타
1)아토락시온 - 아토락시온 중간보스급(네임드) 몬스터는 사냥으로 얻을 수 없고 오직 회로를 조합한 두루마리로만 얻어집니다. 회로 드랍률도 낮고,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지식 획득도 랜덤이라 지식을 얻는 난이도가 높습니다. 지식펫, 안경, 귀걸이 등 지식 획득을 위한 유료 아이템을 판매하셨으면서, 왜 유료 아이템 적용을 시킬 수 없는 컨텐츠를 만드셨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중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과금은 아니지만, 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회로 드랍률 상승 or 바아의 차가운 가시로 회로 교환
/ 지식 두루마리 ?개로 확정 지식 교환 (아토락시온 인물 지식 획득처럼)

모험일지
1. 가르다카 - 황금 보물 상자가 이름만큼 대단한 아이템이 아닌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르다카(쪽지가 담긴 병) 아이템 획득은 너무 어려운데다가, #1~#10까지 랜덤하게 등장하는 터라 지식 얻기에 너무 어려운 상황입니다.
/ 낚시 부산물로 가르다카가 담긴 쪽지 교환이 가능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 패드로잭 - 가르다카와 같은데, 이건 지식이 1~21까지 있습니다. 가르다카보다 2배 어렵어렵.
/ 낚시 부산물로 패드로잭이 담긴 쪽지 교환이 가능하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3. 위대한 마르니 - 마르니 몇개 모아서 교환하기
/ 500마리 짜리 마르니돌 ?개로 위대한 마르니 상자를 교환할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4. 떠내려온 롭터스 - 대양 모험일지에 있는건데, 롭터스가 너무 안나옵니다. 보상도 별거 없던데 너무 신비주의입니다.
/ 등장 확률좀 올려주세요.

생활
1. 경험수정 - 경험 수정은 오랜 세월 동안 매우 귀중한 수정이었습니다만, 요즘에는 10%의 전투경험치 증가라는 버프는 그다지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카이딕트도 많이뿌리고, 검은사념으로도 얻어지는 등 어느정도 쉽게 얻을 수 있는 수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식을 얻는 방법은 오직 수렵 밖에 없습니다. 하위 재료가 없어졌기 때문이죠. 거기다 그 수렵은 대왕고래, 칼크 수렵으로 파티 수렵으로만 가능합니다.
/ 모든 수렵에서 경험수정(+기술수정도. )을 드랍하게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2. 얻을 수 없는것들 (??로 표현되어 무슨지식인지 알수 없어서 설명에 써있는걸로 기록한 것도 있음)
뛰어난 변화의 기회, 무한한 변화의 기회, 장작패기-전문, 가열하기-전문, 빻기-전문, 솎아내기-전문, 말리기-전문, 흔들어섞기-전문, 시간이 머무른 꽃봉오리, 치유석, 바다 포유류의 뼈, 황순어, 청상아리, 델로티아 허브티, 송로버섯 균사, 테프 씨앗, 프리카 씨앗, SPECIAL THEME 02 - 통합적 IP 유동화와 IP 평가 - 기술과혁신 웹진 무화과 씨앗, 육두구 씨앗, 팔각 씨앗, 산삼 씨앗, 어린회색갈기, 회색갈기, 검은늑대, 검은늑대우두머리, 가시나무 가시, 가시나무 독가시, 델로티아 정수, 천년초 씨앗, 대관목, 회관목, 적관목, 활엽수, 침엽수, 백주석, 흑운석

/ 못 얻는 지식들 삭제하거나 얻게 해주세요.

무역
1. 무역품에 등급이 있는데, 이건 한번 얻으면 삭제도 갱신도 안되는 고정 등급제로 되어있습니다. 굳이 등급을 만들었으니 더 높은 등급을 얻고 싶어하는 변태들을 위하여 s등급 이하에서는 무역품을 다시 먹을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무역품 지식 삭제 기능 추가 or 무역품 우클릭 사용 시 상위 지식 획득 가능

1. 전투칭호는 어떤 몬스터를 ?마리 잡으면 칭호를 얻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어떤 몬스터를 몇마리 잡았는지 전혀 알수가 없기 때문에, 얼마나 더 잡아야 칭호가 나오는지 너무 막막합니다. 낚시는 어류 도감을 통해서 몇마리 잡았는지 알 수 있는데, 전투 몬스터도 내가 몇마리 잡았는지 알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2. 칭호 획득 방법을 더 직관적으로 표현해주시길 바랍니다. 몬스터 무리 처치가 아니라 어떤 몬스터 0000마리 처치 이런식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칭호 갯수에 따른 효과가 너무 구립니다. 칭호 1000개 까지는 노오력으로 어떻게든 모았는데 그 이후 효과 상승 구간인 1500개는 도달하라고 만든 것인지 의구심이 들정도로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1000개부터 100개 단위로 칭호 효과를 추가해주시고 좀 현실적인 것으로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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