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자산 많아도 아무나 못된다 - 아시아경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왜 이제 알았을까, 보험계약대출

증권사 'VIP', 자산 많아도 아무나 못된다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지난 20년간 주식거래를 꾸준히 해오던 개인 투자자 A씨는 최근 증권사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자신이 '일반고객' 등급에서 별도의 혜택이 주어지는 '우수고객' 등급으로 전환됐다는 것. A씨는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여윳돈이 있을 때마다 수십주씩 매수해왔을 뿐이다. 1000만원에서 시작했던 주식 투자금이 그 사이 1억원 가량으로 늘었다. 각종 수수료 면제, 세무상담 서비스 등을 받게된 A씨는 기분은 좋았지만, 수억원대 자산가들에게만 해당하는 줄 알았던 서비스를 자신도 받을 수 있다는게 의아하기도 했다.

증권사들이 고객을 등급화 해 우수고객에게는 수수료율 혜택, 투자정보 제공, 투자교육 서비스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굴리는 돈의 규모가 크면 우수고객으로 대접받을 가능성이 크지만 꼭 그런 것만은 아니다. 주요 증권사들의 고객등급 산정 기준을 파악한 결과 자산규모가 고객등급 결정에 있어 '필요조건'이기는 하지만 '충분조건'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규모와 함께 거래기간, 빈도 등 고객의 '충성심'을 등급산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채택하고 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각 증권사는 고객이 별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자산 규모를 3000만원에서 2억원 이상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자산규모는 여러 기준 중 하나 일 뿐 거래기간이나 거래빈도, 수익률 등 다른 항목에서 기준에 미달하면 높은 등급을 부여하지 않는다.

한국투자증권은 자산·수익·기타 부문으로 항목을 나눠 각 요소를 계량화하고 있다. 이를 합산한 점수를 기준으로 300점에서 2만점까지의 구간을 네 등급으로 나눠 고객 등급을 부여하고 차등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산 기준은 고객 계좌의 3개월 평균 잔액을 계산해 10만원당 1점을 부여한다. 주식이나 펀드 수익이 1000원씩 늘어날 때마다 1점으로 간주한다. 거래기간이 1년씩 더해 갈 때 마다 5점을 부여하고, 자동이체, CMA 급여계좌 사용 여부에 따라 점수를 추가로 더하는 방식이다.

자산이 전체 점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절대기준은 아니다. 최고 점수를 1만점으로 제한했기 때문이다. 자산 10억원 이상은 모두 1만점이다.

삼성증권은 예탁금과 더불어 회사 기여도를 중요한 평가요소로 삼고 있다. 추가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준은 1억원 이상이다. 이 고객을 팝아너스(POP Honors)로 별도 관리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자산지표와 함께 기여도를 점수화해 등급을 산정한다"며 "자산 규모 1억원 이상 고객이더라도 수익 기여도가 낮다면 팝아너스를 부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더보기

온라인 주식투자가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고객 등급을 산정하는 증권사도 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말 '고객케어파트'를 신설해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거래하는 투자자들을 관리한다. 주요기준은 자산 예치 규모 2억원이상 고객이다. 그러나 월 단위로 거래금액 규모를 미리 정하면 이 기준과 별도로 낮은 수수료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3개월 평균잔액이 1억원 이상인 고객부터 별도로 관리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자산기준이 마련돼 있지만 잠재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자산 1억원 미만의 일반고객 가운데서도 내부 기준에 맞는 고객을 대상으로 우수고객에 준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독]금융당국 "은행 실명계좌 연동 코인거래소 3~4곳 추가"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가 지난 2017년부터 챙긴 거래 수수료가 무려 4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코인 가운데 절반이 불과 3년도 안 돼 상장 폐지되고 있어 수수료 장사에 몰두한 채 코인 검증에 소홀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사옥의 모습. 2021.10.5/뉴스1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국내 1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가 지난 2017년부터 챙긴 거래 수수료가 무려 4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코인 가운데 절반이 불과 3년도 안 돼 상장 폐지되고 있어 수수료 장사에 몰두한 채 코인 검증에 소홀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사옥의 모습. 2021.10.5/뉴스1

올 하반기중 은행 실명계좌를 확보한 원화마켓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가 2~3곳 늘어날 전망이다. 가상자산 거래소와 입출금 계좌를 제공하고 싶어하는 주요 은행은 우리은행, 하나은행, 카카오뱅크 등이 거론된다.

7일 정치권과 관가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가상자산 거래소 활성화 방안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보고했다. 인수위는 이를 토대로 연내 최대 10개 원화 마켓 거래소가 생길 것으로 판단하고 '디지털 자산 기본법(가칭)' 제정을 국정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4월 기준 시중은행 실명입출금 확인 계좌를 확보한 가상자산 거래소는 5곳이다.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사업자 신고를 마친 업비트(K뱅크), 빗썸(NH농협), 코인원(NH농협), 코빗(신한) 등 4곳이다. 고팍스는 최근 JB전북은행과 실명계좌 제공 계약을 체결한 뒤 FIU의 승인절차를 밟는 중이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올 하반기 가상자산 거래소 3곳 정도가 추가로 은행과 실명계좌 제공 계약을 체결해 원화마켓을 열 것으로 보고 있다"며 "금융위도 은행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가상자산 업계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은행은 우리, SC제일, 하나 등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 토스은행 등 인터넷은행 등이 거론된다. 업계에 따르면 플랫타익스체인지, 프로비트 등 가상자산거래소가 이들 은행들과 실무 협상을 추진 중으로 전해진다.

금융위 관계자는 "원화마켓 가능한 거래소 숫자가 정해진 게 아니라 추가 협의 가능하다는 입장"이라며 "은행을 포함해 자산운용사, 증권사 등이 가상자산거래소와의 협업하고 싶다는 입장을 여러번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국과 인수위가 원화마켓 가상자산 거래소를 늘리겠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은 K뱅크에 힘입어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한 '업비트'의 독과점 논란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국정감사 기간 동안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은 국내 전체 비트코인 거래량의 83.28%를 업비트가 차지한다며 독과점 논란을 제기한 바 있다.

윤 의원은 "현재의 업비트 독점 구조는 시장질서와 소비자 선택이 아니라 행정 허가절차가 사실상 은행에 떠넘겨진 불공정 입법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원화마켓 거래소 확대를 주장해왔다.

인수위 관계자는 "금융위가 사실상 원화마켓 가능 거래소 4개만을 허용해 일종의 독점점 특혜를 부여한 것 아니냐는 문제제기를 받고 대안을 만들어 온 것"이라며 "블록체인 산업을 더 키우고 육성하기 위해선 자격 요건을 갖춘 나머지 거래소들도 원화거래를 열어줘야 한다는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VIP 거래 계좌 조건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한화투자증권 VIP 세미나에 참가한 고객들이 시장전망을 청취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VIP고객 초청 시장전망 세미나’ 개최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더플라자호텔과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VIP고객 초청 시장전망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시장 변동성이 어느 때보다 큰 상황에서 고객들의 투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한화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세미나 1부는 리서치센터 김일구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하반기 시장전망 및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했고, 2부는 캐피탈마켓상품팀 김경환 팀장이 ‘하반기 채권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또한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한 고객도 내용을 참고할 수 있도록 한화투자증권 공식 유튜브에 이달 중 업로드 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 WM본부 김민수 전무는 “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에 고민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투자전략과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에서 증권 계좌 신규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특판RP를 판매한다. ⓒ삼성증권

삼성증권,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서 특판RP 선착순 판매

삼성증권은 20일부터 삼성금융통합앱인 모니모에서 신규로 증권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5%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특판RP(환매조건부채권)를 선착순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모니모에서 판매하는 삼성증권 특판RP는 만기 3개월, 세전 연 환산 금리 5% 상품으로, 선착순 5만명을 대상으로 인당 1백만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다. 만기 이후에는 약정 후 RP수익률을 적용한다. 2022년 7월14기준 세전 연 1.5%다.

삼성증권 특판RP는 오는 9월20일까지 모니모에서 신규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사람에 한해 9월30일까지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지만, 특판RP의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RP란 주로 국공채, 우량 등급 회사채 등을 담보로 발행하는 단기 금융 상품으로, 일정 기간이 지난 뒤 약속된 이자와 원금을 지급하는 환매를 조건으로 한 채권을 말한다.

한편, 최근 삼성증권은 금리형상품 투자 대중화 시대를 선언하며 세전 연 4%대 수익률(세전)의 VIP, 자산 많아도 아무나 못된다 - 아시아경제 선순위 채권을 판매해, 27분만에 300억 원에 달하는 물량을 모두 완판했던 바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투자자분들에게 주식 외의 투자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는 여러가지 특판 상품들을 제공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VIP, 자산 많아도 아무나 못된다 - 아시아경제 삼성금융 통합앱 ‘모니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수도 가능하다.

한편, 삼성증권에서 제공하는 ‘젤리 투자’ 서비스는 모니모에서 제공하는 리워드인 '젤리'로 펀드에 투자하는 서비스로, ‘일상이 혜택이 된’는 모니모 컨셉에 맞게 앱도 이용하고 투자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수 있다.

20일 영등포 쪽방촌에서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형신 NH투자증권 VIP, 자산 많아도 아무나 못된다 - 아시아경제 부사장(사진 오른쪽)이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쪽방촌에 삼계탕 700인분 등 여름나기 물품 후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목우촌 안심 삼계탕 700인분, 한국농협김치 300kg, 수박 등을 전달했으며, 나눔 행사에는 김형신 NH투자증권 부사장과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 등이 참석했다.

앞서 NH투자증권은 2013년부터 매년 ‘삼계탕 나눔’ 배식 행사를 진행했으나, 코로나19 펜데믹의 영향으로 대면으로 후원 행사를 진행하기 어려워져 2020년 이후에는 삼계탕 등을 포장해서 전달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조리 후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위생과 ESG 경영 차원에서 삼계탕 즉석식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일회용품 사용과 포장 용기 사용을 줄일 수 있어 환경에 도움이 되며, 상할 염려가 없어 위생에도 도움이 된다.

NH투자증권 김형신 부사장은 “무더운 여름에 어르신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한 한끼를 드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부터 완제품을 전달하는 만큼 여름철 위생 걱정도 덜고 일회용품 사용도 줄여 ESG 경영에 도움이 될 거 같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NH투자증권은 지역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대표이사 직속 사회공헌단을 갖춰 체계적인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나눔경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과 연탄 등 생필품을 하절기와 동절기에 전달하고 있으며, 사내 본부 별로 진행하고 있는 사내봉사단에서 복지기관을 방문해 아이돌보미, 환경정리, 목욕탕 청소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이 모금한 금액으로 복지관에 생필품 및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하이투자증권은 HI ELS 3073호 등 ELS 2종을 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ELS 2종 200억 규모 공모

하이투자증권(대표이사 홍원식)은 20일부터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2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3073호는 코스피(KOSPI)200지수, 홍콩항셍지수(HSI),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5%(6개월·12개월), 80%(18개월·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3.40%(연 7.8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7.80%의 수익률을 지급한다.

단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 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70%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I ELS 3074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에스앤피(S&P)500지수, 유로스톡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이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80%(6개월·12개월), 75%(18개월·24개월), 70%(30개월), 65%(36개월) 이상이면 최대 21.00%(연 7.00%)의 수익을 지급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최초 제시 수익률을 지급하지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5%미만으로 하락한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으로 10만 원 단위로 가입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하이투자증권 디지털컨택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화생명 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

신용등급 영향 無, 수수료 無, 쉽고 간편하게, 보장은 그대로

왜 이제 알았을까, 보험계약대출

  • 첫번째 보험 해지없이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고 싶으신 분
  • 두번째 바쁜 일상에 복잡한 절차가 부담스러우신 분
  • 세번째 중도상환수수료 부담없이 자유롭게 상환하고 싶은 분

보험계약대출, 이런 점이 좋습니다

보험의 보장은 그대로 유지 보험계약 해지없이 보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긴급 생활자금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 없이 상환도 내 마음대로 취급수수료 및 중도상환 수수료없이 여유자금이 생길때마다
대출기간 내 자유롭게 상환할 수 있습니다.

신청도 쉽고 편리하게 대출 심사없이 휴일/야간에도 전화나 모바일, 앱으로
쉽고 편리하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신청 고객님의 신용평점 및 연체정보와 상관없이 해지환급금 내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변액보험 계약대출 계정전환 제도 안내

변액보험 가입자가 보험계약대출을 이용할때 운용방식을 일반계정 또는
특별계정으로 선택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대출이자는 일단위로 계산하여 매월 이자납부일에 납부함. 연체시 연체이자를 부과하지 않으나 미납이자를
보험계약대출금에 가산할 수 있으며, 그 합산된 금액에 보험계약대출 이자율을 적용한 이자를 부과할 수 있음

약정기간동안 원금상환없이 이자만 부담하고, 대출원금은 만기일자에 모두 상환하여야 함.
대출기간 내 계약자는 언제라도 대출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할 수 있음

편리한 모바일 이용

한화생명앱 QR

한화생명앱 설치 한화생명앱을 이용하시면, 보험상품 계약진행과 고객센터 방문이나 콜센터 전화상담없이
가입하신 보험계약의 관리 및 업무처리를 하실 수 있으며, 보험계약대출 신청 및 상환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간편웹 QR

간편웹 바로가기 간편웹은 포탈사이트에서 ‘한화생명대출’을 검색하시거나 하단 링크 또는 QR로 연결하여 접속 가능하며,
별도의 앱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핸드폰 인증으로 쉽고 편리하게 보험계약대출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