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시장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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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사는 법, 양도소득세, 상장되면 어떻게 될까?

장외 주식 시장이란?

비상장주식 장외거래방법

비상장주식 장외거래방법

오늘은 비상장 주식 즉 장외 주식 시장이란? 장외주식거래 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그 방법을 포스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상장 주식은 대주주가 지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거래가 어려운 주식입니다. 비상장 장외 주식 시장장외 주식 시장이란? 이란? 장외 주식은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만 가능하기 때문에 정규 주식시장에서는 거래가 불가능 합니다. 그렇다고 비상장 장외 주식의 거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방법이 있습니다.

목차

  • 비상장 장외 주식이란?
  •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 그 외 유익한 정보들

비상장 장외 주식이란?

장외주식이란 무엇일까요? 글자 그대로 아직 상장이 되기 전 이거나 상장의 자격이 없는 기업의 주식을 통칭하는 것입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경제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과, 주식은 발행되지 않고 권리만 존재하는 권리주를 뜻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은 그 기업의 특성에 맞게 장외에서 거래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기업이 있는 반면 거래거 전혀 없는 기업도 존재합니다. 그러한 이유로는 비상장 기업 중에 주식을 미리 많은 주주들에게 나눈 경우와 대주주 혼자 대부분의 주식을 차지하고 있어서 유통이 되지 않는 기업들이 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우에서 매매가 가능한 장외 주식 즉 많은 주주들에게 나눠져있으면 아무래도 유통 주식수가 많기 때문에 서로간의 거래가 잦아지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K-OTC 또는 K-OTC BB시장에서 활발하게 거래 가 이루어집니다.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거래를 하는 당사자끼리 미리 약속을하고 만나 거래를 하는 방법과 K-OTC나 K-OTC 시장을 통해 직접 만나지 않고 증권 계좌를 통해 일반 주식과 같이 이체 거래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당사자간의 직접 만남을 통해 거래하는 방법

장외주식 카페의 운영자, 활동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개인이 아닌 전문 업자들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시세를 조정하고 개인 투자자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이 소수가 아이디를 바꿔가면서 활동을 하니 되도록이면 장외 주식은 당사작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을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만약에 서로 만나서 거래를 하게 된다면 일반 주식 거래처럼 매매 당사자가 만나서 증권 계좌로 이체 하고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현금을 이체하거나 지불 하면 됩니다. 매도자가 증권계좌로 직접 주식을 입고 시켜 주게 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실물을 거래 하기도 하는데 위조나 사기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실물 증권 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만남을 갖기 전에 먼저 서로간의 매수, 매도 의사와 가격을 밝히고 서로가 가격 조건에 대해 만족한다면 증권사에서 만나던가 그렇지 않다면 먼저 계좌로 주식을 입고 시키고 입고가 확인되면 대금을 이체 시켜주시는 방법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돈을 먼저 입금해 달라고 요청을 한다면 만나서 거래를 하자고 제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K-OTC 나 K-OTC BB 시장에서 증권사를 통해 거래하는 방법

K-OTC 나 K-OTC BB 시장에 상장된 장외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 입니다. 비상장 주식의 거래는 K-OTC 나 K-OTC BB 시장에서 가능한데 예전에 비상장 거래는 프리보드 시장에서 사설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서 개인이 호가를 정하고 연락처를 서로 주고받아 계좌이체를 통해 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발생하지 않는 리스크와 귀찮은 과정들을 감수해야 하지만 K-OTC 시장의 경우에는 투자자들이 증권 계좌를 계설한 후 전화주문 또는 증권사 HTS 프로그램 을 통해 편리하게 K-OTC시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시는 중권사에 문의를 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수수료는 증권사의 영업방침에 따라서 변동이 있으니 반드시 증권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외 주식 시장이란?

정보 비대칭 해소하는 인베스트타임스, 투자자에게 가뭄속 단비 된다.

비상장주식 담보 P2P 금융 플랫폼 코리아펀딩의 운영사인 스카이에셋은 비상장주식에 대한

다양한 소식과 비상장 기업정보 및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인베스트타임스 ( http://investtimes.kr )를 오픈 하였습니다.


코리아펀딩에서는 비상장주식이라는 담보로 대출자에게 자금의 유동성을 마련하게 해주고, 투자자에게는 안전하면서 높은 투자수익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 코펀의 담보물인 비상장주식이란 무엇일까요?

비상장주식은 증권거래소나 코스닥 시작에서 거래되지 않는 주식을 말합니다.

이러한 주식은 증권사가 개입되지 않고, 주로 개인 대 개인의 거래로 이뤄지는 특성 때문에 경영상 주요 변경사항이나 결정사항 등을 코스피 또는 코스닥 상장주식처럼 불특정 다수에게 공시해야 할 의무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위험을 안고서 사람들이 비상장주식을 보유하는 이유는 뭘까요?

바로 비상장기업이 IPO의 승인을 받고 결과적으로 상장에 성공한다면 주식 가격이 크게 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IPO(Initial Public Offering)란?

일정 규모의 기업이 주식거래시장의 상장을 위해 행하는 첫 주식공매를 말합니다.

흔히 ‘기업공개’라고도 하죠.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사업성과 실적을 평가 받고, 지속적 성장을 위해 투자자들의 자금조달을 받을 수 있는 장외 주식 시장이란?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기업공개하는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는 것을 공모주투자(공개모집주식투자)라고 합니다.


코리아펀딩은 코리아펀딩의 담보물인 비상장주식, 상장을 앞둔 공모주, 그리고 기타 비상장주식에 대한 정보를 드리고자 인베스트타임스 ( http://investtimes.kr ) 를 오픈했습니다.

비상장주식이라는 생소한 용어와 대출채권 펀딩 페이지별로 나타나 있는 기업 분석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인베스트타임스로 오세요.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 비상장주식

신규 상장 주식과 함께 비상장주식인 장외주식 거래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비상장주식이라고도 불리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의 대표적인 3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장외주식은 코스닥, 코스피 등 증권 시장에 아직 아직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이 중에서는 아직 상장요건이 되지 않아 상장을 못한 기업도 있지만, 일부러 상장하지 않는 기업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려면 자본근 30억 이상에 시가총액 100억 이상 이어야 하니(벤처 및 기술 성장 기업 제외) 상장이 말처럼 쉬운 것은 아니죠.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상장 기업의 경우 DART를 통해 기업 정보를 공시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장외주식의 경우 정보 공시의 의무가 없기 때문에 제대로 된 기업 정보를 얻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장외주식을 찾는 이유는 우량한 기업,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큰 수익을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을 가장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은 K-OTC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K-OTC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외주식 거래 시장인데요, 금융투자협회라는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이니만큼 사설 중계와는 달리 중계 과정의 리스크는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K-OTC의 유일한 단점은 장외주식 종목수와 발행주식수가 적다는 것입니다.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거래 시장이 있음에도 장외주식 거래의 30배 이상이 기타 사설 중계를 통해 거래된다고 하니 이로 인한 한계가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그럼에도 '안전하게 장외 주식을 거래하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K-OTC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K-OTC 홈페이지는 아래에 남겨두었으니 참고하세요.

증권플러스 비상장

두 번째 장외주식 거래 방법은 '증권플러스 비장상'이라는 앱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삼성증권과 두나무라는 곳에서 만든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이라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K-OTC와는 다르게 종목수와 주식수가 많고, 사용자 및 거래도 활발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또한, 삼성증권 안전거래를 통해 이체할 수 있기 때문에 허위매물이나 결제 불이행 같은 불미스러운 일을 겪을 확률도 매우 낮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장외주식거래 사이트

마지막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일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38커뮤니케이션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사설 사이트라고도 분류됩니다.

거래량이나 방법이 매우 활발하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하지만 일반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는 매수, 매도자가 1:1로 장외 주식 시장이란? 주식을 사고 판다는 점이 특징인데, 경험이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거래가 쉽지 않습니다. 매매 페이지로 들어가면 아래와 가같이 매매, 매수 목록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거래를 해야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3가지

증권사 HTS나 MTS만 이용하시던 대부분의 분들은 이런 거래 방법이 매우 낯설게 느껴지시겠죠?

여기까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수익률 측면에서는 장외주식 거래만한 게 없겠지만, 수익 하락 리스크는 물론 거래 리스크에 정보 장외 주식 시장이란? 획득의 어려움까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장외주식에 도전하실 분들은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 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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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사는법, 양도소득세, 상장되면 어떻게 될까?

장외주식은 비상장주식이라고도 합니다. 장외주식이란 코스피나 코스닥에 아직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주식으로서 이런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을 장외주식시장이라고도 합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몇 군데 있는데 가장 유명한 곳은 38커뮤니케이션과 서울거래소 비상장이 유명합니다.

가장 하단에 있는 태크를 클릭하시면 더 많은 경제 및 주식 이야기에 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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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사는 법, 양도소득세, 상장되면 어떻게 될까?

장외주식시장의 규모는 정확하게 밝혀진것은 없지만 작년(2020년) 기준으로는 12조~15조 정도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장외주식의 거래 규모를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는 이유는 아는 사람을 통통 암암리에 거래가 되기도 하고 딜러를 통해서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이 통계치로 잡히지가 않기 때문에 추정만 할 뿐입니다.

장외주식으로 매수하면 주식이 쌀까?

결론부터 말하면 [특정할 수 없다]입니다. 이유는 상장 가능성이 아직 보이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장외시장에서 거래를 하게 된다면 추후에 장외주식 상장되면 그 가치가 몇 배로 뛸 가능성이 보이지만 시장에서 이미 A라는 기업이 상장할 것이다 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면 장외주식 시장에서도 높은 가격으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싸게 구매했다고 할 수가 없는 것이죠. 만약에 상장이 된다는 소문으로 A기업의 주식을 장외주식 시장에서 거래를 했는데 상장이 되지 못한다면 A기업 주식의 가치가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손해를 볼 가능성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도 사람들은 왜 장외주식으로 거래되는 비상장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을까요? 아래에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장외주식 시장으로 눈길을 돌리는 것일까요?

작년부터 시작된 주식 열풍에 공모주 청약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으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하게 되고 상장이 되면 일명 따상이라고 하는 따블 상한가를 보이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눈길을 돌리게 된 것인데요. 공모주 청약을 하더라도 주식을 몇 개 사지 못하기 때문에 비교적 수량의 제한이 없는 장외주식 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이목이 장외 주식 시장이란? 집중되는 장외 주식 시장이란? 결과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미 상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의 경우에는 따블 상한가로 이야기되는 따상의 가격만큼의 가격으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최근에는 이런 경우로 수익을 보는 분들이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A기업이 공모주가 1주당 30,000원에 거래가 될 것이라고 한다면 장외주식 시장에서는 그 이상의 가치인 60,000원에서 70,000원까지 거래가 되기 때문이죠.

장외주식거래로 돈을 버는 방법은?

장외주식 거래로 돈을 버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A라는 기업의 가치를 상장되기 2년~3년 전 아니면 그보다 더 오래전부터 투자를 해서 장외주식 상장되면 그 이상의 가치를 투자 수익으로 받게 되는 것이죠.

예를 들자면 오상헬스케어라는 종목이 있는데 그 종목의 경우 코로나 진단키트로 기업의 가치를 우수하게 받으면서 상장 준비까지 했지만 무산이 됐죠. 상장이 될 것이라는 소문에 장외주식에서는 꽤 높은 가격으로 거래가 됐지만 현재는 상장이 되지 못하면서 장외주식 시세가 많이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장이 될것이라는 정보가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장외주식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만 상장이 무산이 되면 거래가 급감하게 되면서 가지고 있던 주식을 되팔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투자의 목적은 돈이죠. 우선적으로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거래 방법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계속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방법은?

장외주식 거래 방법은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인 38커뮤니케이션 또는 서울거래소 비상장 기준으로 파는 사람이 있다면 안전거래나 연락을 통해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의 경우에는 게시판에 매물을 올리고 이를 통해 서로의 개인정보를 장외 주식 시장이란? 공개하여 직거래를 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경우에는 증권사와 협업을 통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계좌를 통해서 계약과 결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서울거래소-비상장주식-메인화면

장외주식거래 시 알아야 할 부분

여기서 알아야 할 부분이 [통일증권]인데 통일증권이란 이체가 가능한 비상장 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금을 계좌로 이체를 하듯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 또는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내 통장으로 이체를 하는 방식을 통일증권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 알아야 할 단어가 있는데요 바로 [주권 미발행 확인서]입니다. 주권 미발행 확인서란 기업의 주주명부에 주주로 올라가 있지만 주권을 발행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이런 경우 거래를 했을 때 기업의 [명의 개설]이라는 것을 신청을 해야 합니다. [명의 개설]이란 기업이 관리하고 있는 주주명부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주주가 빠지고 장외주식 거래에서 기업의 주식을 매수한 사람의 명의가 올라가는 것을 뜻합니다. 이 기업의 명의와 주소가 기입이 되어야만 그 기업의 주식을 매수했다는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다시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통일증권이 있다면 상장 주식이 거래가 되듯 안전거래를 통해 거래를 하면 되고 만약에 통일증권이 없는 신생기업이거나 상장될 가능성이 아직 없는 기업이라면 장외주식 거래를 통해 주식을 매수한 것을 명의 개설을 통해서 주주명부에 등록이 되어야만 거래가 완전히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 수수료는?

장외주식 거래 수수료의 경우에는 현재 1%~5%까지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000만 원어치의 주식을 사게 된다면 적게는 10만 원 많게는 50만 원까지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죠. 일반 상장 주식거래 수수료와 비교를 하면 꽤 비싼 편에 속합니다.

또한 38커뮤니케이션처럼 개인 간의 직거래 거래의 경우에는 위험부담을 안고 가야 하는 게 가장 큰 리스크로 다가옵니다. 반면 서울거래소 비상장의 경우에는 허위매물을 걸러내고 진행을 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택은 거래할 분의 몫이 되겠네요.

비상장주식 양도소득세 얼마나 되나

서울거래소 비상장주식에서 거래를 할시 거래세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거래세의 경우에는 증권사 계좌를 통해서 원천징수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양도소득세의 경우에는 대주주, 일반주주로 나뉘고 기업이 대기업, 중소기업, 소기업으로 나뉘게 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때 양도소득세는 약 20% 정도 발생하게 되고 이는 개인이 직접 신고를 해야 하는 의무가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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