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 방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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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매수 조건 설정

지난 2013년 5월에 공포된 개정 자본시장법은 전자정보처리장치 등을 이용해 매매체결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다자간매매체결회사’를 인가가 필요한 금융투자업자의 한 형태로 규정함으로써 다양한 ATS가 도입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았다. ATS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쉽지 않지만, 정규 거래시장과 구별되는 대안적 성격을 가진 다양한 형태의 증권거래시스템을 일반적으로 일컫는 용어라고 할 수 있다. 다자간매매체결회사의 도입으로 인해 상장기능은 없지만 매매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시장이 생겨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그 동안 단일화되어 있던 증권거래시장이 복수체제로 분할되어 경쟁구도로 돌입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롭게 등장할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인해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의 거래량 증가가 기대되고, 아울러 중장기적으로 증권거래비용의 감소, 금융투자업자의 신규 수익원 확보, 다양한 투자기법 활용 등이 예상된다. 이 글에서는 다음과 같이 새롭게 도입된 다자간매매체결회사에 대하여 개괄하고, 아울러 이와 관련된 기존 제도의 변화를 고찰하였다. 첫째, 개정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는 단순한 매매체결만 가능한 교차형 방식뿐만 아니라 가격발견까지 가능하게 하는 주문주도형 방식으로 매매체결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자간매매체결회사가 매매체결을 할 수 있는 대상상품은 당분간 상장주권과 주권예탁증권에 한정된다. 다자간매매체결회사는 시장안정화 매매 방식 조치나 시장감시에 있어서는 거래소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받게 되나, 매매수량단위⋅최소 호가단위⋅거래시간⋅익명대량매매체결 등에서는 운용의 자율성과 탄력성이 부여된다. 둘째, 개정법은 금융투자상품시장이라는 용어를 도입하여 법적 시장개념을 재정의하면서, 아울러 다자간매매체결회사가 거래소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다자간매매체결회사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체계 역시 하나의 시장으로 인정하였다. 그 매매 방식 결과 다자간매매체결회사에 의한 매매체결은 장외거래에 포함되지 않는다. 셋째, 개정법상 경쟁매매방식을 채택한 다자간매매체결회사를 통해 체결되는 거래량이 일정한 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거래소허가를 받지 않은 금융투자상품시장의 운영, 즉 무허가 시장개설행위에 해당하게 된다. 무허가 시장개설행위라는 위법에서 벗어나려면 해당 다자간매매체결회사는 거래소로 전환될 수 있어야 하는데, 개정법은 구법과 달리 거래소 허가제를 도입하고 있다. 결국 국내 거래소시장은 복수거래소 체제로 재편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넷째, 개정법은 투자매매업자 및 투자중개업자의 영업행위규칙의 매매 방식 하나로서 투자자의 주문이 최선의 조건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는 최선집행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현재 최선집행의무가 적용되는 대상상품은 제한적인데, 이는 새로 도입된 다자간매매체결회사가 취급할 수 있는 상장주권과 주권예탁증권을 우선적으로 최선집행의무의 대상으로 하기 위한 까닭이다.

Under the current Financial Investment Services and Capital Markets Act (the “Capital Markets Act”), Korean investors have no choice but to execute transactions through the Korea Exchange (the “KRX”) because of its monopoly over equity trading. The amendments to the Capital Markets Act proclaimed on May 28, 2013 (the “2013 amendments”), however, newly introduced the Alternative Trading System (“ATS”) in the name of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will bring many positive changes to the domestic financial markets. Most of all,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will allow investors to select a trading market among 매매 방식 매매 방식 different venues and see which market offers the best services. This Article examined the key contents of the provisions regulating the 매매 방식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and the related changes under the Capital Markets Act. With the introduction of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a few related rules under the Capital Markets Act changed accordingly. First, the 2013 amendments redefined the concept of the market by using the new term “Financial Investment Instruments Market,” which includes not only the exchange market but also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market. Second, with the introduction of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anyone who meets the certain requirements under the Capital Markets Act is able to establish an exchange just by permission, which opened the era of multiple trading venues and put an end to the 57-year old monopoly of the KRX. Finally, the 2013 amendments introduced the new “best execution” principle to facilitate competition among markets. This principle compares trading conditions of different markets and then ensures that orders are executed at the best interest of the investors. For example, even if the selected market does not offer the best price, orders from investors will be routed to and executed in the market with the best quotes according to the best execution principle. Therefore, markets and orders will seem fragmented, unlike the current situation where all transactions are made through the KRX, the centralized market. Although the best execution principles of many countries have similar backgrounds, the specific definition of “best” varies across the nations. The best execution principle under the Capital Markets Act has to provide fair trading opportunities and best execution results to diverse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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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3년 5월에 공포된 개정 자본시장법은 전자정보처리장치 등을 이용해 매매체결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다자간매매체결회사’를 인가가 필요한 금융투자업자의 한 형태로 규정함으로써 다양한 ATS가 도입될 수 있는 문을 열어 놓았다. ATS를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쉽지 않지만, 정규 거래시장과 구별되는 대안적 성격을 가진 다양한 형태의 증권거래시스템을 일반적으로 일컫는 용어라고 할 수 있다. 다자간매매체결회사의 도입으로 인해 상장기능은 없지만 매매기능을 대체할 수 있는 시장이 생겨나게 되었고, 이로 인해 그 동안 단일화되어 있던 증권거래시장이 복수체제로 분할되어 경쟁구도로 돌입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롭게 등장할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인해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의 거래량 증가가 기대되고, 아울러 중장기적으로 증권거래비용의 감소, 금융투자업자의 신규 수익원 확보, 다양한 투자기법 활용 등이 예상된다. 이 글에서는 다음과 같이 새롭게 도입된 다자간매매체결회사에 대하여 개괄하고, 아울러 이와 관련된 기존 제도의 변화를 고찰하였다. 첫째, 개정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는 단순한 매매체결만 가능한 교차형 방식뿐만 아니라 가격발견까지 가능하게 하는 주문주도형 방식으로 매매체결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자간매매체결회사가 매매 방식 매매체결을 할 수 있는 대상상품은 당분간 상장주권과 주권예탁증권에 한정된다. 다자간매매체결회사는 시장안정화 조치나 시장감시에 있어서는 거래소와 동일한 수준의 규제를 받게 되나, 매매수량단위⋅최소 호가단위⋅거래시간⋅익명대량매매체결 등에서는 운용의 자율성과 탄력성이 부여된다. 둘째, 개정법은 금융투자상품시장이라는 용어를 도입하여 법적 시장개념을 재정의하면서, 아울러 다자간매매체결회사가 거래소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다자간매매체결회사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체계 역시 하나의 시장으로 인정하였다. 그 결과 다자간매매체결회사에 의한 매매체결은 장외거래에 포함되지 않는다. 셋째, 개정법상 경쟁매매방식을 채택한 다자간매매체결회사를 통해 체결되는 거래량이 일정한 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거래소허가를 받지 않은 금융투자상품시장의 운영, 즉 무허가 시장개설행위에 해당하게 된다. 무허가 시장개설행위라는 매매 방식 위법에서 벗어나려면 해당 다자간매매체결회사는 거래소로 전환될 수 있어야 하는데, 개정법은 구법과 달리 거래소 허가제를 도입하고 있다. 결국 국내 거래소시장은 복수거래소 체제로 재편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넷째, 개정법은 투자매매업자 및 투자중개업자의 영업행위규칙의 하나로서 투자자의 주문이 최선의 조건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하는 최선집행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현재 최선집행의무가 적용되는 대상상품은 제한적인데, 이는 새로 도입된 다자간매매체결회사가 취급할 수 있는 상장주권과 주권예탁증권을 우선적으로 최선집행의무의 대상으로 하기 위한 까닭이다.

    Under the current Financial Investment Services and Capital Markets Act (the “Capital Markets Act”), Korean investors have no choice but to execute transactions through the Korea Exchange (the “KRX”) because of its monopoly over equity trading. The amendments to the Capital Markets Act proclaimed on May 28, 2013 (the “2013 amendments”), however, newly introduced the Alternative Trading System (“ATS”) in the name of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will bring many positive changes to the domestic financial markets. Most of all, the 매매 방식 매매 방식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will allow investors to select a trading market among different venues and see which market offers the best services. This Article examined the key contents of the provisions regulating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and the related changes under the Capital Markets Act. With the introduction of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a few related rules under the Capital Markets Act changed accordingly. First, the 2013 amendments redefined the concept of the market by using the new term “Financial Investment Instruments Market,” which includes not only the exchange market but also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market. Second, with the introduction of the Multilateral Trading Company, anyone who meets the certain requirements under the Capital Markets Act is able to establish an exchange just by permission, which opened the era of multiple trading venues and put an end to the 57-year old monopoly of the KRX. Finally, the 2013 amendments introduced the new “best execution” principle to facilitate competition among markets. This principle compares trading conditions of different markets and then ensures that orders are executed at the best interest of the investors. For example, even if the selected market does not offer the best price, orders from investors will be routed to and executed in the market with the best quotes according to the best execution principle. Therefore, markets and orders will seem fragmented, unlike the current situation where all transactions are made through the KRX, the centralized market. Although the best execution principles of many countries have similar backgrounds, the specific definition of “best” varies across the nations. The best execution principle under the Capital Markets Act has to provide fair trading opportunities and best execution results to diverse investors.

    2-7. 자동매매 전략 설정창

    사용자 등록정보탭 , 자동매매 전략설정탭

    • 사용자 등록정보탭 : 인증서버가 3월중 완료되면 네이버 이메일을 입력하고 승인요청을 하면 소액 실매매가 가능해진다.
    • 자동매매 설정창탭: 종합적인 자동매매의 설정값을 수정하고 저장하는 화면으로 처음 한번만 설정하고 저장하면 지속적으로 자동으로 매매가 가능하다.

    전략저장 , 전략 열기

    원하는 전략명을 기록하고 전략을 저장하면 다양한 전략을 제한 없이 저장하여 편리한 교체가 가능하다.

    저장된 전략은 전략열기를 통하여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기존 전략은 수정하고 즉시 반영을 해도 중복매수는 불가하다. (중복 매수 옵션 체크시 가능)

    전략이 바뀌면 기존의 최대매수종목수는 초기화 된다.( 기존 매매 종목도 초기화되어 매수가 가능하다.)

    자동실행 , 운영시간

    • 자동실행을 체크해야 운영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매매가 시작되어 매수,매도가 이루어지고 정해진 시간에 자동매매가 종료된다. 예를들어 키움증권 서버 점검시간인 5시에는 접속이 끊김으로 아침 6시에 번개트레이더를 실행하면 운영시간인 08:45분에 자동으로 가동된다.

    자동매수 조건 설정

    총매수가능금액: 전략별 당일 투자금 한도로 전략이 바뀌지 않으면 한도가 유지되어 설정한 투자금이상 매수가 안된다. 전략을 바꾸면 한도가 초기화되어 다시 한도내에서 매매가 가능하다. (총 매수 금액 기준한도로 시장가 매매방식이라 약간의 약간의 오차 범위는 존재한다.)

    종목별 매수금액: 총투자금액 범위에서 종목당 투자금액을 분배하며 1종목의 투자한도는 총매수 가능금액을 넘지 못한다.

    최대 매수종목수 : 전략별로 당일 최대로 매수 가능한 종목수로 최대 종목수를 초과하면 매수가 되지 않는다. 최대 종목수를 늘리고 즉시 반영을 하면 늘어난 종목수만큼 매수를 시작한다.

    매수/매도 조건식 설정창 / 시간일괄청산 설정

    매수조건식: 매수 검색식의 작동시간을 밀리초 단위까지 기록한다. 여러개의 조건식중 원하는 조건식을 선택하여 사용한다.

    매도조건식 : 매도조건식의 작동은 장운영시간까지 작동한다. 매도조건식의 작성은 신중하게 해야 하며 검색되는 종목이 100개가 넘으면 이후부터는 실시간 검색이 중단된다. (일반 매도조건식을 사용하는 경우 "보유종목 대상"에 체크를 하면 안된다.)

    보유종목대상 실행: 일반적인 매도조건식은 실시간 지원이 되나 "보유종목대상"으로 매도조건식을 작성하게 되면 1분단위 재검색을 통해 실시간 검색이 지원된다. (모의투자는 지원하지 않으며 실서버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시간일괄청산 설정: 수익 여부에 관계없이 정해진 시간에 보유종목 전체를 청산할때 사용한다.

    전체청산방식 설정창

    전체청산방식에는 수익률(익절률) 기준으로 보유종목 전체를 청산하는 방법과 수익금(익절금) 기준으로 청산하는 방법이 있다.

    익절률/손절률 : 8번 항목의 수익률계산 최소종목수의 제한을 받는다. 1종목으로 설정하거나 체크를 해제하면 제한을 받지 않으며 5종목으로 설정하게 되면 동시 보유종목이 5종목이 유지되면서 익절률,손절률이 작동한다. 최소종목수를 설정하게 한 이유는 분산하여 투자할 경우 1~2종목에서 익절이 되어 전체청산이 되면 수익이 적기 때문에 최소한의 수익을 확보하려고 최소종목수 제한을 두게 되었다.

    익절금액/손절금액 : 9시부터 무조건 작동하며 당일 최대 목표수익금을 설정한다. 1차로 목표 수익금에 도달을 못하면 2차로 익절률을 활용하여 안전하게 빠져나오는 방식으로 사용되는데 종합 설정을 익혀야 가능하다.

    종목청산방식 설정창

    최대익절 / 최대손절 : 9시부터 작동되며 다른 옵션에 제한을 받지 않으며 무조건 작동한다.

    종목익절 / 종목손절 : 8번의 매수조건식 종료후 익절,손절 실행을 체크하지 않으면 9시부터 작동한다. 체크하면 5번의 매수조건식이 종료되는 9:10분부터 종목별 익절,손절이 실행된다. 장 초반 휩소 방지용으로 초반에는 최대 손절을 사용하다 시간이 지나면 종목손절을 사용하는 방식이다. 매수조건식을 짧은 시간만 사용할때 유용한 전략이다.

    기타 옵션창

    수익률계산 최소종목수: 최소종목수를 충족해야 전체청산방식의 익절률,손절률이 작동을 시작한다.

    미체결 매수주문취소 : 시장가 매수주문도 변동성완화장치 , 거래정지 종목에 걸리면 거래가 개시될 때까지 매수가 안되므로 적절한 시간이 지나면 취소를 해줘야 한다. 잘못하면 뒤늦게 매수가 되어 고점에 물리며 폭락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매수조건식 종료후 익절,손절 실행 : 5번의 매수조건식이 종료되는 9:10분에 종목익절,손절이 작동된다.

    번개 매수 : 장초반 30초까지만 작동되고 이후에는 정상적인 매매방식으로 자동으로 전환된다. 번개 매수는 매매가 집중되는 장초반에 종목이 검색되면 시세를 받기 전에 미리 주문을 하는 방식으로 매수금액 범위를 초과하여 주문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번개매수를 사용한다고 정상적인 주문방식보다 유리하다는 보장은 없다.

    즉시 반영 버튼

    • 즉시 반영 : 전략을 최초로 설정하거나 수정하였을 경우 즉시 반영 버튼을 클릭해야 자동매매가 시작된다. 단, 시작시 자동매매에 체크가 안되어 있으면 수동으로 자동매매시작 버튼을 클릭해야 한다. 저장된 전략을 불러올때도 즉시 반영을 클릭해야 반영되며 번개트레이더를 재실행하면 최종적으로 즉시 반영된 전략으로 시작한다.

    2. 추가 옵션 설명

    종목 매수 옵션 추가 (종목 청산후 중복 매수 허용)

    •옵션 사용시 종목이 청산되고 조건이 맞으면 반복해서 바로 재매수 된다.

    •전체청산후 반복매매시에도 종목이 재매수 된다.

    •관심종목 대상으로 1종목만 하루종일 재매수가 가능하다.

    •옵션 사용시 조건식에 따라 하루 수백회가 거래되니 신중히 조건식을 검증하고 사용하여야 한다.

    •반복매매는 잘못하면 커다란 손실이 발생한다. 모의투자로 충분히 조건식을 검증하고 사용한다.

    옵션 사용시 아래와 같이 동일 종목의 매수와 매도를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3. 기능별 역할 상세 설명

    4. 기본 설정부터 고난이도 설정까지 이해하기

    모든 과정을 이해하면 마지막 장에서 응용전략을 배운다. 종합 설정법을 기본으로 시간대별 조건식별 대응 전략을 분류해서 응용하면 된다.

    올리브님 메일 감사합니다. 7항목. 종목청산방식 설정창 •종목익절 / 종목손절 : 8번의 매수조건식 종료후 익절,손절 실행을 체크하지 않으면 9시부터 작동한다. 체크하면 3번의 매수조건식이 종료되는 위의 설명중 체크하면 3번의 매수조건식 ----> 체크하면 5번의 매수조건식으로 수정하였습니다. - 엑슬론, 2017년 5월 20일 6:26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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