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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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는 2003년 1사분기부터 2016년 2사분기 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미주노선을 통하여 미주 내 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화물의 시계열 자료를 통하여 SARIMA 모형을 활용하여 항공화물 수요예측을 시행하였다. 또한 SARIMA 모형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수요예측 모형과 기존 연구에 주로 활용되어졌던 ARIMA 모형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수요예측 모형과 비교분석함으로써, 주기적인 특성 및 계절성을 가진 시계열 자료에 대한 SARIMA 모형의 상대적으로 우수한 예측 정확성을 입증하였다. 기존의 항공 관련 연구는 주로 여객에 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또한 화물과 관련된 연구에서도 특정노선이 아닌 공항이나 전체에 대한 연구가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SARIMA 모형을 활용하여 미주지역이라는 특정 노선에 대한 항공화물의 수요를 예측한 본 연구는 큰 의의가 있다고 생각된다.

For forecasting air cargo demand from Incheon National Airport to all of airports in the United States (US), this study employed the Seasonal Autoregressive Integrated Moving Average (SARIMA) method and the time-series data collected from the first quarter of 2003 to the second quarter of 2016. By comparing the SARIMA method against the ARIMA method, it was found that the SARIMA method performs well, relatively with time series data highlighting seasonal periodic characteristics. While existing previous research was generally focused on the air passenger and the air cargo as a whole rather than specific air routes, this study emphasized on a specific air cargo demand to the US route. The meaningful findings would support the future research.

1. ARIMA 모형 및 SARIMA 모형

산업기술이 점점 발전함에 따라 소형 고부가가치 제품인 전자기기, 반도체, 등의 수출비중이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제품 품목의 운송은 항공을 통한 운송이 주를 이룬다. 이에 대한 가장 큰 이유는 항공운송의 특성상 해상운송에 비해 운송 속도가 빠른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제품들의 수출량이 증가함에 따라 항공운송을 통한 교역량이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실제로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여 년 동안 연 평균 약 5.3%씩 우리나라의 전체 수출입 물동량은 계속해서 증가하였다. 이 가운데 항공운송을 통한 교역량은 전체 교역량의 1%도 미치지 못하지만, 교역액을 기준으로 하면 전체 교역액의 2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항공을 통해 운송되는 화물이 고부가가치 제품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또한 이러한 특성의 품목은 계속해서 수출이 증가할 추세이며, 이와 더불어 항공화물 운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항공화물 운송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항공화물의 수요예측은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연구주제이다. 그렇기에 본 연구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미주지역에 도착하는 항공화물에 대한 시계열 자료를 통해 수요예측을 연구하였다. 미주 항공노선의 예측력을 강화시킴으로써, 기대수요에 맞춰 공급량을 조절할 수 있고, 공급의 부족이나 과잉공급으로 일어나는 손실을 최소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미주항공노선의 미래수요 예측을 통해 향후 항공사들의 경영전략의 수립 및 항공과 관련된 교통정책의 수립에 기여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시계열 분석기법(Time Series Analysis)기법 중 계절성(Seasonality)를 가진 시계열 자료의 수요예측으로 적합한 SARIMA(Seasonal Autoregressive Integrated Moving Average)기법을 사용하여 항공화물의 수요를 예측하였다. 사용된 시계열 자료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미주노선을 통해 전체 미주 공항에 도착한 항공화물에 대한 분기별 시계열 자료이며, 2003년 1사분기부터 2014년 4분기까지 총 48개의 분기별 항공화물 물동량 자료를 활용하였다. 또한 이번 연구는 SARIMA 모형의 예측결과와 계절성(Seasonality)을 포함하지 않은 예측모형인 ARIMA(Autoregressive Integrated Moving Average)모형의 결과를 비교하고자 한다.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비롯된다. 기존연구에서는 대부분 ARIMA 모형을 사용하여 계절성을 반영하지 않아 예측의 정확도에 대해 의문이 제기된다. 따라서 이번 연구에서는 SARIMA모형과 ARIMA모형의 비교를 통해 SARIMA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보일 것이다.

이번 연구는 기존 연구에 비해 다음과 같은 차별성을 지닌다. 첫 째, 현존하는 연구는 항공여객 부문에 집중되어 있으며 항공화물에 대한 연구는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다. 예를 들어, Erma et al.(2010)은 System Dynamics를 활용하여 항공 여객 수요 및 공항 터미널 수용력을 예측하였다. 최종해 et al.(2015)는 유형, 직항, 이원, 배후 및 브리지 수요로 구분하여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수요를 유형별로 통계적으로 유의한 설명변수를 선정하는 회귀식을 통하여 인천국제공항의 신규 항공노선에 대한 수요예측을 제시하였다.

Arnaldo(2013)은 Integrated mixture of local experts model을 통하여 상파울로 국제공항을 이용한 항공 여객 수를 예측하였다. Pablo(2004)는 Box-jenkins 방법론을 통하여 Santander 공항을 이용하는 항공여객을 비즈니스 여객과 레저 여객으로 구분하여 각 수요에 대해 예측연구를 시행하였다. 이러한 연구들은 다양한 방법론을 통하여 항공에 대한 수요를 예측하고 미래 수요를 제시하였으나, 항공여객 분야에 중점적으로 연구되었다. 둘째, 기존의 선행연구들 중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미주노선을 통해 미주 전체 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화물에 대한 연구는 전무하다. Chou et al.(2011)은 Fuzzy regression을 활용하여 항공화물 전체 물동량에 대한 예측을 시행하였으나 특정 공항을 기준으로 하는 화물 수요를 예측하여, 전체 미주공항에 대한 분석을 실시하는 이번 연구에 비해선 범위가 매우 한정적이다.

방법론적인 측면으로 살펴보았을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때, ARIMA, Seasonal ARIMA 모형을 이용한 항공과 관련한 선행연구는 찾을 수 있으나, 대부분 항공여객에 초점을 맞추었다. 특히 국내에서는 교통과 관련하여 SARIMA 모형을 이용한 선행연구는 매우 찾기 어려웠다. 아리온토야(2013)은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항공여객에 대하여 Seasonal ARIMA, Holt-Winters모형을 이용하여 수요를 예측함으로써,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의 미래 수요를 예측하였다. Chen et al.(2009)는 Holt-Winter 모형과 SARIMA, GRE 모형을 활용하여 대만에 방문한 항공여객 수에 대한 예측을 연구하였다. Chang et al.(2010)은 SARIMA 모형, 이동평균법, 지수평활법을 활용하여 대만에서 일본, 미국, 홍콩으로 향하는 관광객 수에 대한 예측을 연구하였다. Yoon et al.(2010)은 계절형 VAR, 계절형 ARIMA를 통하여 국제항공 여객과 화물의 수요예측에 관하여 연구하였다. Kim et al.(2014)는 계절 ARIMA 모형을 활용하여 국내선 제주권과 내륙권의 저가항공 수요를 예측 비교분석하였다. Kim et al.(2015)는 계절 ARIMA 모형을 활용하여 인천공항에서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요예측에 관한 연구를 시행하였다. 앞서 언급하였듯이, Seasonal ARIMA 모형을 활용한 국내·외 항공 관련 연구들은 대부분 항공화물이 아닌 여객부문에 대한 수요 예측을 연구하였으며, SARIMA 모형을 활용하여 항공화물에 대한 연구를 한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경우는 그 수가 적었으며, 항공화물에 관한 연구에서도 특정 지역이 아닌 전체적인 화물 물동량에 대한 수요예측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특정 노선을 중심으로 한 항공화물에 대한 연구는 Min et al.(2013)이 유일하다. 그들은 계절 ARIMA 모형을 활용하여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여 유럽노선을 통해 유럽 전체 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화물 물동량을 예측하였지만, 유럽노선에 한정시켜 분석을 실시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현재 미국과 우리나라간의 교역량은 중국 다음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교역량은 중국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항공사 입장에서는 Revenue Tonne Kilo-meter가 교역량보다 더욱 중요한 지표이며, Revenue Tonne Kilometer를 지표로 하게 된다면 미국노선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되어진다. 그렇기에 인천국제공항에서 미주노선을 통해 미주 전체 공항에 도착하는 화물의 수요를 예측하는 연구는 향후 우리나라 경제정책 수립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ARIMA 모형은 기존 ARIMA 모형의 단점을 보완한 모형으로 계절성을 가진 항공화물 물동량에 유용한 수요예측 방법론으로 활용 될 수 있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교통 화물수요 예측부문에 있어서 SARIMA 모형이 자주 활용되어지지 않고 있기에 상대적으로 연구가 적은 노선을 중심으로 한 항공화물에 대한 수요를 SARIMA 모형을 활용하여 예측함으로써 이후 항공화물 수요예측부문과 더불어 다른 교통 분야의 수요예측에서도 SARIMA 모형이 활용될 것이라 기대된다.

1. ARIMA 모형 및 SARIMA 모형

ARIMA(Autoregressive Integrated Moving Average) 모형은 ‘종속변수 는 독립변수 에 의해 설명된다.’라는 일반적인 회귀방법론이 아니라 ‘종속변수 는 의 과거값과 확률적 오차항에 의해 설명된다.’는 경제 시계열의 확률적 특성에 기반을 둔 예측방법론이다(Box G. E. P, 1976). ARIMA모형을 활용하여 수요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시계열 자료의 안정성(stationary)을 우선적으로 확인하여야 한다. 만약 시계열 자료가 불안정적일 경우에는 차분(differencing) 혹은 적분(Integrated)의 과정을 통하여 불안정적인 시계열 자료를 안정적인 시계열 자료로 바꾸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ARIMA(p,d,q) 모형의 기본형태는 Equation(1)로 나타낼 수 있다.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암호화폐 시장이 3일 연속으로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BTC)은 지난 주말 6만 1,000달러 선까지 급등한 직후부터 급락하고 있다. 가격이 6만 달러를 넘어서자 차익실현 매물이 가중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 14일 6만 1,558달러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었다. 일각에서는 인도에서 암호화폐를 전면 불법화한 것이 이번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으나 분산화가 기본 이념인 암호화폐가 국가의 조치에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가능성은 낮으므로, 정상적인 시장의 조정 구간으로 보는 시각이 다수다.

지난밤 미국 뉴욕증시는 경제 회복 기대감에 미 국채 10년물 금리의 안정세를 보이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미 국채 10년물은 지난 주말에 1.63% 위로 올랐지만 이후 추가 상승은 제한되는 모습이었다. 이날은 1.61% 부근까지 내려 비교적 차분한 흐름을 보였다. 15일(현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5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0.6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5% 상승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6일 14시 기준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54,571.33달러, 24시간 거래량은 약 711억 달러, 시가총액은 약 1조 202억 달러이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1조 6,772억 달러이며, 비트코인 시가총액 점유율은 60.8%, 이더리움 시가총액 점유율은 12.1%이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전일 대비 2.17% 감소했고, 비트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은 전일 대비 1.89% 감소해 비트코인이 알트코인보다 약세이고,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일 대비 2.34% 감소했고, 비트코인의 점유율은 전일 대비 0.18% 감소해 시장 전체적으로 비트코인 하락률이 알트코인 평균 하락률보다 큰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와이스 크립토 인덱스(Weiss Crypto Index)에 따르면, 시장은 상승 출발 후 매도세가 증가하면서 큰 폭으로 하락했다가 저점에서 꾸준히 상승했으나 2시를 전후하여 다시 매물이 유입되면서 추가 하락하고 있다. 또한, 비트코인에 대한 매도세가 강하고 알트코인 내에서는 소형 종목에 대한 매도가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14시 현재,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 시장 지수인 W50이 -1.58% 비트코인을 제외한 암호화폐 시장 지수인 W50X가 -0.85%, 대형 종목 중심의 지수인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WLC가 -1.63%, 중형 종목 중심의 지수인 WMC가 -0.97% 소형 종목 중심의 지수인 WSC가 -2.58%를 기록했다.

16일 14시 기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의 지난 24시간 매수:매도 누적 거래량 비율은 46%:54%로 매도 비율이 높았고, 14시 기준 각 거래소의 롱/숏 비율도 평균적으로 매도세가 강한 것으로 분석됐다. (표1 참조)

같은 시간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에서 비트코인 선물의 베이시스는 -25.5 내외로 백워데이션, 이더리움 선물의 베이시스는 +1.65 내외로 콘탱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가격은 하락하고 있다. 선물 3월물은 전일 대비 1977.5달러(-3.48%) 내린 54,922.5달러에 거래됐다.

16일 14시 업비트 기준 국내 비트코인(BTC) 가격은 전일 대비 0.37% 상승한 6,471만 원, 이더리움(ETH)은 1.30% 상승한 201만 1,000원, 폴카닷(DOT)은 1.01% 오른 40,120원을 기록했다. 에이다(ADA)는 전날보다 2.52% 오른 1,220원, 리플(XRP)은 전날보다 15.45% 상승한 582원, 비트코인캐시(BCH)는 3.25% 상승한 62만 5,000원, 스텔라루멘(XLM)은 5.86% 상승한 471원, 체인링크(LINK)는 전일 대비 3.11% 오른 32,860원, 라이트코인(LTC)은 2.39% 상승한 23만 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인마켓캡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가격은 지난 24시간 전 기준으로 시가 총액 상위 10종목 중에서 8종목이 하락 중이다. 국제 비트코인(BTC)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9.66% 하락한 54,571.33달러다. 이더리움(ETH)은 6.64% 하락한 1,759.13달러, 바이낸스코인(BNB)은 6.56% 내린 248.70달러를 기록했다. 카르다노(ADA)는 전일 대비 2.50% 내린 1.04달러, 폴카닷(DOT)은 11.69% 하락한 33.61달러, 리플(XRP)은 2.51% 오른 0.4545달러, 유니스왑(UNI)은 7.23% 하락한 28.88달러, 라이트코인(LTC)은 10.04% 하락한 197.95달러, 체인링크(LINK)는 5.95% 내린 27.50달러였다.


◆주요 매체 및 시장전문가의 분석

인도가 암호화폐 거래를 전면 금지하는 ‘암호화폐 금지법’을 도입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인도 정부 관계자의 주장은 엇갈리는 모습이다. 15일(현지 시간) 로이터는 익명의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정부 고위 관료를 인용해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 보유, 거래, 채굴 등 관련 모든 활동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같은 날 니르말라 시타라만(Nirmala Sitharaman) 인도 재무부 장관은 현지 언론사 인터뷰에서 “모든 선택지를 닫지 않을 것이다”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관해 시도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다”라고 말해 시장에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다수 전문가는 비트코인이 급락한 원인이 코인 가격이 6만 달러를 돌파하자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쏟아졌기 때문으로 보고 있으며 일시적 조정 장세로 보고 있다.

①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는 "비트코인은 지난 13일(현지 시간) 61,78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현재 약세를 보이며 58,000달러 및 54,550달러 지지선을 테스트하고 있다"며 "단기적인 하락세가 발생할 수 있지만, MACD(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와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Stochastic oscillator) 등과 같은 주요 추세 지표가 강세를 보여 잠재적 목표가인 66,500달러에서 72,300달러 사이까지 랠리를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②크립토 파이낸스 AG의 트레이딩 헤드 패트릭 호이저는 비트코인의 이번 가격 하락을 일상적인 조정으로 평가했다. 그는 직전 비트코인이 6만 달러를 돌파할 때 레버리지를 이용한 트레이더들이 이를 주도했었음을 지적했다.

③월스트리트 금융 평론가 맥스 카이저(Max Keizer)는 "비트코인은 새로운 기축 통화로 5조 달러 규모의 외환(FX) 시장을 대체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최근 씨티은행의 보고서는 비트코인을 결재 수단에서 가치 저장소로 바뀌고 있다고 했으나, 나는 가치 저장 수단에서 결제 수단으로 바뀌어 가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며 "비트코인의 탈중앙, 디플레이션, 보안성은 비트코인을 글로벌 결제 수단으로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④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의 공동 창업자 캐머런 윙클보스(Cameron Winklevoss)는 "미국의 부양책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것"이라며, 향후 비트코인의 강세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⑤미국 데이 트레이더 데이브 포트노이(Dave Portnoy)는 "나는 비트코인 투자에 실패했다. 투자 초기 비트코인을 바라보던 내 관점은 틀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비트코인을 예전에 사서 보유하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축하를 전한다. 나는 종이 손(Paper Hand, 리스크 테이킹을 못해 보유 주식을 가져가지 못하고 순간 급락에 팔아버려 손해를 보는 사람)이었고, 단기 급등락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을 손절해 버렸다. 나는 비트코인을 몰랐고, 투자에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⑥시장 분석가 라크 데이비스는 비트코인의 갑작스러운 후퇴에 대해 “비트코인을 1,000개 이상 보유한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있지만, 강세장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는 단지 이익 실현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⑦미국 암호화폐 전문 자산 운용사 모건크릭디지털애셋의 창업자이며 비트코인 열혈 팬 중 하나인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비트코인은 금융시장의 최상위 포식자"라고 강조했다. 그는 "관리하는 자산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비트코인은 상당한 성장을 창출해낼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10년간 연평균 200% 이상의 가격 상승률을 기록했다. 오늘날 전 세계가 전례 없는 규모의 돈을 인쇄하고 있다. 그들은 통화 가치 하락을 헤지(위험회피)할 안전 자산을 찾고 있다. 결국 비트코인이 답"이라고 주장했다.

①코인니스 특약 애널리스트 'JIn's Crypto'는 "비트코인이 6만 달러 수성에 실패했다. 비트코인이 반등하고 반락하는 과정에서 거래량이 줄었는데, 테더(USDT)와 USD로 자금이 순유출됐다. 이는 투자자가 단기 현금화에 나섰다는 것으로, 매도 심리가 우세하다는 의미"라며, "현재로선 리스크 조절이 일 순위다"라고 조언했다.

②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의 주기영 최고경영자(CEO)는 “매수세가 계속해서 스테이블 코인으로부터 나오면 상승장에 좋지 않다”며 “거래소 내의 스테이블 코인이 고갈되면 상승세는 끝나게 될 것”이라는 의견을 전했다.

비트코인 일간 시세(그림6 참조)는 3일 연속으로 급락을 이어가다 강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2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확인하지 못하고 성급하게 반등하는 바람에 5일, 1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는다면 당일 저가 부근까지 또다시 하락할 여지를 남겨 놓았다.

그림의 비트코인 일간 추세는 상승 쐐기형 패턴을 갖추고 있으므로 현재 위치에서는 추세적인 하락을 걱정할 때는 아니다. 이 패턴은 최고점을 형성한 후 내릴 때 유의하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적의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시점이 최적의 매수 시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는 당일 바이낸스 BTCUSDT 페어 가격 기준으로 약 51,900달러 수준인데 이 지점은 기술적으로 피보나치 되돌림 4지점과도 일치한다.

한편, 직전 상승과 하락 과정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차익실현물량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이더리움의 상승 여건이 조성되었다. 현재 주요 거래소의 이더리움 잔액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의 가격 변동성 역시 최저치에서 반등만을 기다리고 있다. 따라서, 비트코인의 저점이 확인되면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의 매수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은 데리비트(DRBT) 거래소의 비트코인, 이더리움 일일 옵션의 만기일이다. 14시 기준 시뮬레이션 결과, 두 종목에 대한 결제 예상 가격은 14시 현재 각각 56,000달러와 1,800달러 수준으로 예측되었다. (15페이지 ‘당일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비중 분석’ 참조)

당 연구소의 퀀트 프로그램으로 산출한 바이낸스 BTC/USDT의 당일 중요 시세 변화 가격은 56,946달러이다. 비트코인의 현재 시세는 당일 시가와 이 가격의 아래에 있으므로 당일 매수 기회는 시세가 1) 전일 저가 회복 시 2) 당일 시가를 회복할 때 시도하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일간 추세가 하락하고 있어서 시세가 시가를 회복하더라도 10일 또는 5일 이동평균선을 제대로 넘어서지 못하면 20일 이동평균선 방향으로 하락할 수 있으므로 20일 이동평균선의 지지를 확인할 때까지는 매수에 신중해야 할 것이다. 시장 데이터에 의한 보다 자세한 분석은 보고서 후편의 '7. 계량적 분석' 편을 참고하기 바란다.

16일 14시 기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해외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비트코인의 일간 가격 움직임에 대한 기술적 분석 종합의견은 모두 ‘적극 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업비트에서 오실레이터 지표 중 7개의 '매수'와 0건의 '매도', 1건의 '중립' 의견이 나와 '적극 매수' 의견이 나왔고, 이동평균 지표는 8건의 '매수'와 4건의 '매도'로 '매수' 의견으로 요약되었다.

바이낸스의 세부항목을 보면 오실레이터 지표 중 '매수'가 6개, '매도'가 0개, '중립'이 2개로 '적극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고, 이동평균 지표는 '매수'가 8개, '매도'가 4개로 '매수'으로 요약되었다.

◇크립토 공포와 탐욕 지수(Crypto Fear & Greed Index)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76) 대비 5포인트 내린 71을 기록했다. 투심이 소폭 악화되며 극단적 탐욕 단계에서 탐욕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연초 대비 자산별 수익률 비교(%) (3월 16일 14시 기준)

16일, 1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하향 안정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재개됐다. 그러나, 여전히 달러 인덱스와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 최근 급등했던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16일 14시 현재 미국 CME 비트코인 선물의 연초 대비 수익률은 지난주 목요일 대비 0.90% 오른 80.35%에 그쳤다.

달러 인덱스는 유로화 약세로 소폭 상승했으나 시장 전반에선 위험 선호 심리 재개에 더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1.637%에서 출발, 장중 1.639%까지 올랐으나 1.610%에서 하향 안정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지난주 목요일 이후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비교 자산군이 모두 상승했으며, 상세한 상승률 및 수익률 내역은 아래와 같다.

◇연초 대비 암호화폐별 수익률 비교(%) (3월 16일 14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이 이틀간 급락하면서 대부분의 암호화폐 가격도 하락했다. 시가총액 10위권 종목들의 하락도 컸다. 16일 14시 현재 바이낸스코인(BNB)이 558.57%로 1위, 유니스왑(UNI)이 499.21%로 2위, 카르다노(ADA)가 466.13%로 3위, 폴카닷(DOT)이 259.64%로 4위, 체인링크(LINK)가 142.34%로 5위를 기록했다.

①당일 비트코인 거래량 추이 분석

BTC/USD의 온체인 데이터의 당일 거래량을 분석하면 비트코인 시세의 방향을 확인하고 대응하기에 용이하다. 그림13의 1번 지표는 10개 주요 거래소(바이낸스, 비트피넥스, 폴로니엑스, 비트렉스, 코인베이스, 비트스탬프, 크라켄, 힛비티씨, 제미니)의 BTCUSD, BTCUSD 또는 BTCUSDC의 현물 거래량을, 2번 지표는 7개 파생상품 거래소(바이낸스 선물, 오케이엑스 선물, 오케이엑스 선물, 후오비 선물, 에프티엑스 선물, 크라켄 선물, 데리비트, 비트멕스)의 BTCUSD 또는 XBTUSD 무기한 선물의 거래량을 실시간으로 합산해서 표시한다.

그림13의 지표1을 보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듯했던 주요 거래소의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과 함께 다시 급감했음을 알 수 있다. 물론 당일 거래량이 전일보다는 소폭 증가했으나 증가 폭이 눈에 띄게 크지 않으며, 그림13-2의 지표2에서 볼 수 있듯이 총 매도 수량이 총 매수 수량보다 많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가격 변동성 지표 역시 방향을 가늠하기 어려우므로 보수적인 대응이 요망된다.


②비트코인 가격과 한국 프리미엄 인덱스 추이 분석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은 하락했고 김치 프리미엄 지수의 추세는 수평으로 진행하는 형국이다. 서로의 간격은 아직 여유가 있으므로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어 보이며, 간단하게 하락 추세로 전환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하락 시 종목별로 저점 매수 대응에 나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③온체인 지표에 따른 대량 거래량 분석

그림16은 주요 거래소가 보유한 이더리움 잔고 추이를 나타낸 것이다. 2020년 9월 이후 각 거래소가 보유한 이더리움의 잔고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거래소에서 매도하고자 하는 사람보다 장기 투자를 위해 거래소 외부로 인출한 이더리움이 많음에 기인한 것이다. 따라서, 조만간 이더리움 시세의 급등이 기대된다.

◇당일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 비중 분석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데리비트, OKEx, Bit.com)가 발행한 비트코인 옵션으로부터 집계한 미결제약정 비중을 분석한 결과(그림18 참조), 계약 수 기준으로 10시에 14.45%였던 상승 포지션이 14시에는 41.32% 많이 증가했다. 또한, 프리미엄 기준으로는 10시 -11.62%(콜옵션 매도):-25.78%(풋옵션 매도)에서 56.39%(콜옵션 매수):-30.84%(풋옵션 매도) 수준으로 합성 포지션 ‘매수’로 변경되어 장중 상승이 예상되므로 저점이 확인되면 분할 매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같은 방식으로 데리비트(DRBT) 거래소가 발행한 비트코인 옵션으로부터 집계한 미결제약정 비중을 분석한 결과(그림19 참조), 계약 수 기준으로 10시에 8.83%였던 상승 포지션이 14시에 14.92%로 급증했고, 프리미엄 기준으로는 10시 -5.71%(콜옵션 매도):-1.70%(풋옵션 매도)에서 1.01%(콜옵션 매수):-6.82%(풋옵션 매도) 수준으로 합성 포지션 ‘매수’로 변경되어, 만기를 3시간 앞두고 상승 방향으로 변경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올해 들어 저자 이상우 전문가의 주식 관련 서적을 여러 권 읽고 있다 . 이번에 읽게 된 < 이것이 진짜 주식이다 >에서도 알찬 기법들이 소개된다 . 그중 제 6 장 ( 한번 배워서 평생 써먹을 실전 매매법 8 가지 ) 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해 보고자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한다 .

이 방법은 캔들 , 이동평균선 , 분봉을 활용한 매매 방법이다 . 일봉차트 기준 이동평균선과 캔들의 변곡점에서 양봉 캔들이 형성되면 분봉차트의 15 분봉과 60 일선이 만나는 자리에서 매수 후 기다리면 큰 상승 시세가 등장한다 .

승률 90% 단타 필살기 매집봉

바닥권에서 거래량이 터지는 매집봉 출현 후 전고점 부근을 돌파하는 3 번째 매집봉에서 매수한다 . 단기적으로 위꼬리가 달린 캔들이 나올 때 1 차 매도하여 수익 실현 후 , 60 일선 부근 눌리는 자리에서 재매수한다 . 전고점 돌파 후 거래량이 터지면서 급등하는 자리에서 수익 실현 가능하다 .

호가창 매매를 할 때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게 두 가지 있다 . 첫째는 매도 잔량이 매수 잔량보다 2 배 이상 많아야 하며 , 둘째는 체결 강도가 100% 이상이어야 한다 .

거래량 증가 , 매수자 혹은 매도자 증가한 경우 실제 거래량과 매수자 증가시 주가는 상승한다 . 반대로 거래량과 매도자 증가시 주가는 자연스럽게 하락한다 .

거래량이 감소하며 매수자 혹은 매도자가 감소한 경우 주가는 횡보한다 .

거래량이 증가하였으나 주가 하락이나 상승이 없는 경우 매수자가 증가하여 주가하락을 막았다는 뜻이며 이를 하방경직이라고 한다 . 거래량이 줄어들더라도 지켜야만 하는 세력의 매집 평균단가라고 볼 수 있다 . 이 경우 결과적으로 주가는 상승하게 된다 .

거래량이 증가하였으나 주가가 추세 하락 또는 상승하는 경우 매도자가 증가하여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반대로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 경우에는 매수자가 증가하였다고 해석할 수 있다 .

피봇 (Pivot) 이란 선물거래와 같이 단기 매매에 주로 사용되는 보조지표로서 단기적인 가격 흐름의 지지 , 저항 , 중심값을 나타낸다 . 피봇 전략을 성장주 매매에 활용하면 국내 성장주의 단기 매매 , 스윙 매매 , 추세 매매뿐만 아니라 미국 성장주의 스윙 매매 , 중장기 매매까지 가능하다 . 무엇보다 차트에서 정확한 타점을 포착할 수 있고 , 중장기 추세 상승 중에도 진입할 수 있으며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

일목균형표는 매수세와 매도세의 균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 지금껏 변해온 주가와 더불어 시간을 반영하여 언제까지 주가가 오를 것인지 예측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통계학의 완성본이라고도 한다 . 일목균형표를 통해 바닥 찾기 , 기준선 확인하기 , 구름대 활용 , 눌림 공략 , 추세 확인 등을 할 수 있다 .

시장의 침체나 과열을 파악하고 주가의 저점과 고점을 찾는데 유용한 RSI( 상대강도지수 ) 는 현재 주가 추세의 강도를 백분율로 표현한 것으로 언제 추세가 전환될 것인지 예측하는 데 유용하다 . 상승 강도가 클수록 100 에 가깝고 하락 강도가 클수록 0 에 가까우며 일반적으로 RSI 수치가 30 아래로 떨어지면 침체 ( 과도한 매도 상태 ), 70 을 넘어서면 과열 ( 과도한 매수 상태 ) 로 해석한다 .

자동화살표 ( 이동평균선과 지수이동평균선 )

주가는 들쑥날쑥 움직이는 특징이 있다 . 이런 변동성 속에서 주가의 힘이 상방을 향하고 있는지 , 하방을 향하고 있는지 판단하기 쉽지 않다 . 이동평균선이란 들쑥날쑥한 주가의 변동성을 일정의 주기로 표현하는 그래프를 말하며 5 일선 (1 주일 ), 20 일선 ( 한 달 , 세력선 ), 60 일선 (1 분기 , 수급선 ), 120 일선 (6 개월 , 경기선 ), 240 일선 (1 년 , 바닥선 ) 으로 구분한다 . 또한 최근 가격에 더 많은 가중치를 둔 평균값 ( 지수이동평균선 ) 으로 현재 시점에서 주가의 힘이 어디로 향하는지 방향성을 정확히 알 수 있다 .

재무제표는 자산 , 부채 , 자본을 통해 기업의 재무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재무상태표와 경영성과가 담긴 손익계산서 ( 손익계산서에서 가장 중요한 항목은 매출액 , 영업이익 , 당기순이익이다 .) 그리고 영업활동 , 투자활동 , 재무활동의 흐름을 나타내는 현금흐름표로 구성된다 .

개인투자자가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선 인간의 심리와 경제 흐름 ,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금리 , 정책을 읽는 눈은 물론 , 각종 지표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분석 능력과 회사의 내재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기본적 분석 능력이 요구된다 . 이는 남들의 이야기에서 찾을 수 없고 나만의 꾸준한 공부와 실전 거래에서 얻어지는 시행착오의 산물이다 .

아직 나만의 원칙이 없는 주식 초보자라면 , 차분한 정독과 재독을 권해본다 . 그리고 저자가 소개한 여러 방법으로 본인의 HTS 에 적용해 보시길 바란다 . 분명 기초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코로나19 위험도 상황판

아시아지역정보센터는 코로나19와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여 코로나19 현황에 관한 다양한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데이터 를 제공하고 이를 토대로 다양한 분석과 연구 를 진행해왔다. 한국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전략 분석 , 국가 간, 도시 간 대응 비교 분석 , 보편적 의료보장 시스템의 효과 , 코로나19 시대 국제 협력 , 아시아 국가의 백신 현황과 전망 , 그리고 코로나19 관련 자료의 질 평가 등이 그것이다. 이런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지역정보센터는 한국 정부의 일상 회복 정책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지표를 선별하고 분석함으로써 위드 코로나 논의의 질을 한층 높이고 서울대학교 아시아지역정보센터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한다.

아시아지역정보센터 센터장 고길곤 교수

개발 기여자: 홍민준, 김범, 신현재(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박사과정), 허정원(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HK 연구교수)

출처표기: "고길곤 외(2021), 일상회복을 위한 코로나 19 위험도 상황판, 서울대학교 아시아 연구소 아시아지역정보센터"

목차

최근 동향 중 주목해야 할 점

신규확진자 수, 위중증자 수, 사망자 수는 이전보다 감소하였으나 이제 감소세가 차분한 추세 전략의 이동 평균 정체되고 있음.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에도 불구하고 확진자의 급증 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 다만 여전히 3만명대의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지 재확산의 위험이 큼을 시사함. 특히 재감염 위험이 큰 변이 바이러스가 등장하거나, 기존 백신 접종의 효과성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새로운 확산 가능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해외 동향을 적극 모니터링해야 할 것임

한편 2급 감염병으로 코로나의 위험을 격하시키는 경우에 대비해 의료시스템 및 각종 방역 대책을 재정비해야 할 시점임. 해외 입국자에게 PCR 검사를 요구하는 것과 같이 비용은 많이 들고 효과는 적은 규제의 정비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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