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 거래순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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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개미도 할수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모두에게 친숙한 기업, 쿠팡(Coupang)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쿠팡의 향후 상장 일정에 대해서 살펴본 다음에 상장되지 않은 현재 시점에서 쿠팡의 주식을 사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그다음, 재미 삼아 쿠팡 관련주로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1. 쿠팡의 상장 일정은? feat. 나스닥 상장

-쿠팡의 경우 상장 일정은 현재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상황 입니다.

블룸버그 "쿠팡 2021년 상장 추진"… 회사 측 "정해진 바 없어"

증권가 "나스닥 상장 유력"쿠팡 "상장 시기나 지역 정해지지 않아"전자상거래 업체 쿠팡 상장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쿠팡이 2021년 ..

- 위의 기사처럼 일각에서는 2021년에 '나스닥 상장'을 시도한다는 이야기가 끊임없이 생성되고 있으나 쿠팡 측은 이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일 쿠팡이 '나스닥(NASDAQ)'에 상장하게 된다면 쿠팡에 일반 개인 투자자가 투자 하기 위해서는 미국 주식에 투자 하듯이 하시면 될 듯 합니다.

2. 쿠팡 장외 주식 사는 방법은?

-쿠팡은 현재 비상장 기업이므로 장외 주식 거래 절차를 밟으실 수밖에 없습니다. 장외 주식을 거래하실 수 있는 플랫폼은 꽤 다양하게 있는데,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이 대표적인 플랫폼입니다. 하지만 필자가 찾아본 바에 의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는 쿠팡이 현재 등록되어 있지 않아 해당 플랫폼에서는 거래가 쉽지 않을 것 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필자가 찾은 대안으로 [ 판교 거래소 ]라는 플랫폼을 활용해서 쿠팡에 투자하는 방법 입니다.

(1) 네이버에 [ 판교 거래소 ] 를 검색합니다.

(출처) 네이버

(2) [ 기업 보러 가기 ] 를 클릭합니다.

(출처) 판교 거래소 홈페이지

(3) [ 쿠팡 ] 을 클릭합니다.

(출처) 판교 거래소 홈페이지

-만일 쿠팡의 장외주식을 팔고자 하는 판매자가 등장한다면 거래 신청을 하셔서 쿠팡 장외주식을 매수하실 수 있는 기회를 얻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판교 거래소 홈페이지

-왜냐하면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기존에 쿠팡에 투자하여 지분을 취득한 주체들이 대부분 '기관'이기 때문 입니다. 이를 조금 더 풀어서 해석해보자면, 통상 개인이 장외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서는 장외 주식을 매도할 '개인'이 있기 마련입니다. 기관 투자자들은 장외 주식을 특성상 개별적으로 거래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쿠팡은 이미 Series A , Series B, Series C, Series D, Series E 등의 투자를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받은 상황이므로 일반 개인 투자자가 매수할 있는 장외 주식 유통물량이 사실상 전무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따라서 개인이 쿠팡에 투자하고 싶다면 쿠팡이 향후에 나스닥(NASDAQ)에 상장될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위 사진에 쿠팡에 기존에 투자한 투자자들 아래에 'Series XX'라는 명칭이 붙어있습니다. 이러한 명칭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우선 A, B, C, D, E는 투자를 유치한 순서를 나타냅니다 .

-그리고 이러한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스타트업 벤처 회사들은 투자를 순서대로 유치받아 해당 자금이 소진되면 다음 라운드(Round)의 투자를 유치하여 계속해서 기업을 확장시키고 성장시켜 나가기 때문입니다.

-통상 Series A 투자 는 정식 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하기 위한 초기 투자자금 유치를 말합니다. Series B 투자 는 초기 시장 개척을 위해 들어가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투자를 말합니다. Series C 투자 는 현금 1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를 통상 지칭하는 투자로 시장 경쟁에서 본격적으로 점유율(market share)을 굳히고 수익 창출을 본격화하기 위한 투자를 말합니다.

-쿠팡의 경우 현재 Series E 투자까지 받은 상태이므로 수익 모델이 검증되고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3. 쿠팡 관련주는?- 택배계의 삼성. CJ 대한통운

-이번 파트는 쿠팡 관련주에 대해서 다루어보았는데요, 이는 정말로 장외주식 거래순서 재미 삼아 적는 부분이니 해당 부분을 읽고 가볍게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

CJ 대한통운 주가와 배당금

안녕하세요 오늘은 CJ 대한통운의 주가와 그 전망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CJ 대한통운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알아본 후 최근 주가 흐름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다음, 향후 주가

- CJ 대한통운을 쿠팡 관련주로 볼 수도 있지만, 실제로 CJ 대한통운의 주가가 쿠팡에 의해 영향받을 확률은 거의 0%에 수렴 한다고 봅니다. 만일, CJ 대한통운이 시가총액 규모가 굉장히 작은 기업이었다면, [ 쿠팡 테마주]라고 이름 붙어 쿠팡의 실적에 따라 급등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긴 하지만 CJ 대한통운은 이미 충분히 큰 규모의 회사이므로 이럴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식투자(거래)하기 - 주식투자순서, 주식 사는 법을 쉽게 알아보자!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는 말이 있다. 생애 처음 주식을 매수할 때는 여기저기 검색하고, 이 책 저 책 찾아본다. 모든지 처음 하는 것은 어려운 법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마치 처음부터 매수할 줄 알았던 것처럼 자연스러워진다. 하지만 주식 투자를 처음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처음 주식을 매수하려던 때를 떠올리며 주식 사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포스팅 하단에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 생각해봐야할 주제들도 다루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주식 사는 법

1. 주식 사는 법, 거래 프로세스는?!

1)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이고, 매도는 주식을 파는 행위이다

위에서 밝혔지만, 주식 투자를 처음 하던 때를 떠올리며 글을 쓴다. 주식을 산다는 것은 매수를 한다는 것이고, 주식을 판다는 것은 주식을 매도하는 것이다. 뭐 이 정도는 다 안다고 생각하는가. 음. 필자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럼, 재빨리 다음으로 넘어가보자.

2) 거래가 되는 주식을 사고 판다

이 역시 당연한 애기지만 거래가 장외주식 거래순서 되는 주식을 사고 판다. 보통은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돼 있는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서 주문하고, 증권 거래소를 통해서 거래가 이루어진다. 코스피, 코스닥 외에도 코넥스라고 코스닥시장 상장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벤처기업들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이 있다.

또한, 비상장주식도 별도의 비상장 주식 거래 사이트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다. 하지만 방법도 어렵고 리스크도 크기 때문에, 보통은 증권사를 통해서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돼 있는 주식을 거래한다.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아래 포스팅을 참조해보자.
( 참조: 비상장 주식거래 및 사는 법, 증권플러스?! )

최근에는 해외주식 거래도 많이 한다. 미국 IT기업들이 파괴적인 혁신으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필자도 구글, 페이스북 같은 미국의 IT기업들에 투자해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해외주식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계좌를 별도로 개설해야 한다. 해외주식 사는 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해보자.
( 참조: 해외주식 사는 법, 계좌개설부터 투자결과까지! )

2. 주식을 주문하는 방법은?!

1)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은 대면과 비대면이 있다

대면은 사람과 마주본다는 의미로, 지점 창구를 통한 거래가 대면 거래에 속한다. 창구에 있는 직원이 주문을 넣어줌으로 인건비가 발생한다. 그래서 거래 수수료율이 가장 높다.

비대면은 반대로 사람과 마주보지 않는 것이다. 전화, HTS, MTS가 비대면 거래에 속한다. 보통 수수료율은 전화 > MTS > HTS 순 이다. (HTS는 PC전용 프로그램을 통한 거래, MTS 모바일 전용 프로그램을 통한 거래이다.)

요즘 대부분의 증권사에서는 HTS 거래 수수료는 없다. 최근에는 증권사들에서 각종 장외주식 거래순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MTS에 대한 수수료도 무료로 가는 추세다.

2) 매수호가와 매도호가가 일치하면 거래가 체결된다

주식을 매수하고자 할 때는, 주식 수량매수하고자 하는 금액을 입력한다. 해당 가격에 주식을 팔고자 하는 사람이 없다면, 주문이 체결되지 않는다. 하지만, 누군가 해당 가격에 주식을 팔고자 하면 체결이 이루어지고 거래가 성사된다. 매수대금은 주식계좌에 있어야 하며, 주문을 할 때 최소증거금이 10% 이상 있어야 한다. 그리고 체결일로부터 이틀 뒤에 남은 잔금이 계좌에서 인출된다. 만약 이 때 남은 잔금이 계좌에 있지 않다면, 거래가 완료되지 않고 반대매매가 이루어진다. 잔금을 내지 못해 주식을 인수받지 못하고, 주식을 팔아 남은 잔금을 내게 된다.

주식 주문 화면에는 보통 아래와 같이 체결탭이 있다. 여기에서 당일 주문한 내역의 체결, 미체결 여부를 확이할 수 있다. 주식거래 체결가격도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혹은 '체결내역 조회'라는 별도의 화면이 있기도 하다.

모바일 트레이딩 어플의 매수 화면, 수량과 주문단가를 입력하면 된다

3) 매수호가와 매도호가가 일치하면 거래가 체결된다

거래가 체결되면, 바로 거래금액이 인출되거나 입금되지 않는다. 체결되고 이틀 후에 매수인 장외주식 거래순서 경우 돈이 인출되고, 매도인 경우 돈이 입금된다. 여기에서 주식 예수금과 증거금률이라는 개념이 나온다. 주식 예수금과 증거금률은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알아두면 실수를 방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기 바란다.
( 참조: 주식 예수금의 의미와 주의할 점은?! )

3. 주식으로 돈을 버는 방법은?

위에서 알아본 것과 같이 주식을 주문하고, 주식 사는 법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정작 어려운 것은 주식을 사서 돈을 버는 것이다. 무턱대고 사고 팔아서는 돈을 벌 수 없다. 투자를 위한 전략도 필요하고, 기업에 대한 정보와 공부가 필요하다.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필자가 생각하는 주식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 참조: 주식하는 방법,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 )

사고 판다고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4. 주식을 거래하면 주식 계좌가 있어야 한다.

위의 모든 과정을 진행하려면, 주식 계좌가 있어야 한다. 은행 거래를 하려면 은행계좌가 있어야 하듯이, 주식을 사고 파려면 주식 계좌가 있어야 한다 . 주식 계좌는 증권사를 통해서 발급받을 수 있다. 주식을 거래할 때는 수수료와 세금을 내게 된다. 세금은 국가에 내는 것으로 모든 증권사가 동일하지만,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르다. 그리고 주문을 하는 방법에 따라서도 다르다. 주식 거래 수수료와 세금에 대한 애기는 아래 글을 참조하자.

참고로 주식 계좌를 만들기 위해서 꼭 지점에 방문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요즘에는 모바일앱을 이용해서 주식 계좌를 쉽게 개설할 수 있다. 이렇게 사람을 대하지 않고 업무처리를 하는 것을 비대면이라고 한다. 모바일로 주식계좌개설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조해보자.
( 참조: 주식계좌개설하는 방법, 이제는 모바일이다! )

오늘은 이렇게 주식을 사는 법, 주식 매수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단순히 주식을 주문하고 사는 행위는 몇 번만 해보면 금방 익숙해진다. 어떻게 하면 가치 있는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느냐가 중요 하고, 이를 잘 해내기는 너무 어렵다.

처음 주식을 접한다면, 비우량주보다는 우량주를 먼저 거래해 보라고 권하고 싶다. 비우량주는 가격 변동이 심하고, 최악의 경우에는 거래 정지나 상장 폐지가 되서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그에 비해 우량주는 가격 변동이 심하지 않지만, 비우량주보다는 안전하다. 그리고 몇몇 우량주는 꾸준히 상승하며 비우량주보다 큰 수익을 가져다준다. 대표적인 예로 삼성전자가 있을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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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는 국내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이용자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24시간 거래 협의 지원 ▲예약 주문 기능 추가 ▲거래 절차 간소화 등이 골자다.

우선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시간 제약 없는 거래 '협의'가 가능해졌다. 매수자와 매도자 간 일대일 '협의' 가능 시간이 기존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오전 7시부터 16시 30분까지'에서 '공휴일 포함 매일 24시간'으로 확대됐다. 단, 점검 시간인 오전 6시 30분부터 7시까지는 제외다.

실제 거래는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가능하다.

협의된 거래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예약주문' 기능이 추가됐다. 예약주문은 영업일 오후 4시 30분부터 익일 오전 6시 30분까지와 공휴일 동안 이용 가능하다. 예약된 주문은 접수된 순서대로 다음 영업일 오전 7시부터 체결 처리된다.

거래 절차도 단축됐다. 매수자와 매도자 간 일대일 협의가 완료되면 '주식(현금) 이체 요청→주문완료' 두단계 만에 거래가 완료된다. 기존 첫번째 단계로 진행됐던 안전매물(회원)인증이 주식(현금) 이체 요청 단계와 통합된 것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연내 블록체인 기반 주주명부관리시스템의 시범 서비스를 개시해 거래 가능한 기업을 통일주권 미발행 기업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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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박현영기자]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두나무의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24시간 거래 협의 지원 ▲예약 주문 ▲거래 절차 간소화 등이다.

우선 증권플러스는 시간 제약 없는 거래 협의를 가능하게 했다. 매수자와 매도자 간 일대일 협의 가능 시간이 기존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오전 7시부터 16시 30분까지’에서 ‘공휴일 포함 매일 24시간(단, 점검 시간인 오전 6시 30분부터 7시 제외)’으로 확대됐다. 본인이 편한 시간에 언제든 매물을 확인하고 협의할 수 있어 이용자 거래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실제 거래는 기존과 동일하게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오전 7시부터 16시 30분까지 가능하지만, 협의된 거래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도록 예약주문 기능도 추가했다. 본 기능은 영업일 16시 30분부터 익일 오전 6시 30분까지와 공휴일 동안 이용 가능하며, 예약된 주문은 접수된 순서대로 다음 영업일 오전 7시부터 체결 처리된다.

비상장 주식 거래 절차를 단축시킨 것도 특징이다. 기존에는 매수자와 매도자 간 일대일 협의가 완료되면 ①안전매물(회원) 인증 ②주식(현금) 이체 요청 ③주문완료 세 단계에 따라 거래가 이루어졌다. 반면 이제는 안전매물(회원) 인증과 주식(현금) 이체 요청 단계가 통합되어 ①주식(현금) 이체 요청 ②주문완료의 두 단계 만에 거래가 완료된다. 거래 당사자의 주식 또는 현금 보유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은 동일하게 유지함으로써 거래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보장하고, 거래 절차만 대폭 간소화했다.

이 같은 업데이트에 대해 두나무 관계자는 “이용자의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변화”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비상장 주식의 종목과 거래 정보를 모바일에서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누적 2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했다. 매매 거래는 삼성증권 안전거래 시스템에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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