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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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기자 │ [email protected]

시리즈 b 투자

[테크월드뉴스=조명의 기자] 핀테크 스타트업 모인이 172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성공리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2021년 하반기 프리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한지 1년여만에 시리즈 B 투자를 이끌어냈다.

이번 투자에서는 2016년 모인에 첫 투자를 집행한 캡스톤파트너스를 비롯해, 미국 Strong Ventures, 비에이파트너스, 어니스트벤처스, 코메스인베스트먼트, 인지소프트 등의 기존 투자사가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또한 쿼드벤처스, 유경PSG자산운용, 세틀뱅크, 쿨리지코너, 신한캐피탈이 신규 투자자로 1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참여했다. 이로써 모인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총 260억 원을 기록했다.

모인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해외 송금 서비스로 2016년 출범 후 현재 47개국으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인에서 제공하는 해외송금 서비스는 기존 은행보다 해외송금 수수료가 90% 이상 저렴하고, 해외송금 속도는 4배 이상 빠른 것이 특징이다. 이런 경쟁력은 자체 개발한 송금 알고리즘을 통해 확립했다. 모인을 통해 송금하면 중개은행과 스위프트를 거치지 않아 비용은 줄이고, 최장 일주일이 1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소요되던 해외송금 시간을 일본, 싱가포르, 유럽의 경우 실시간 또는 만 1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하루 이내 송금이 이뤄진다.

이번 투자 유치에 참여한 캡스톤파트너스 관계자는 “모인은 기존 해외송금 서비스가 고속 성장하며 2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데다, 신규 추진 중인 기업 대상 해외 송금 서비스인 모인 비즈플러스의 확장성이 매력적”이라며 "글로벌 데카콘이 연이어 탄생하고 있는 매력적인 해외 결제 산업에서 모인이 기업 대상 서비스의 강점을 살려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모인은 이번 투자를 통해 모인 해외송금 서비스를 보다 고도화하고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해외 사업 거점을 마련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뿐만 아니라 제품개발, 서비스 운영, 사업개발 등 전 직군에 걸쳐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서일석 모인 대표는 “이번 투자는 모인의 성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기존의 모인 해외송금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기업 대상 해외송금 서비스를 만들어 SME를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외화 자금 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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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b 투자

[e대한경제=김진솔 기자]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300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업가치는 약 3700억원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사인 KB인베스트먼트, Z벤처캐피탈(ZVC)와 기존 투자사인 코인데스크 모회사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스트롱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ZVC는 네이버 라인과 소프트뱅크의 합작사인 Z홀딩스의 벤처투자 관련 자회사로 일본 최대 규모의 VC다.

고팍스는 이번에 투자된 자금을 우수 인재 확보 및 공격적 마케팅을 통한 고객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는 "이번 투자는 특정금융거래정보법 시행 이후 원화마켓을 오픈한 첫 번째 가상자산 거래소라는 저력과 꾸준히 미션을 추구해 온 팀의 잠재력을 국내외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로 본다"고 설명했다.

앞서 고팍스는 지난해 9월 말 특금법 시행에 따라 중단한 원화거래 서비스를 지난 4월 28일부터 재개한 1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바 있다.

이 대표는 "앞으로 훌륭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채용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투자 안정성과 내실을 다지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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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b 투자

실내 공기 측정기 개발사 Awair(어웨어)가 약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청정기술 벤처 투자사 웨슬리 그룹(The Westly Group) 주도로 이뤄졌다.

알토스벤처스(Altos Ventures) 에머슨일렉트릭(Emerson Electric) 아이로봇(iRobot) 누오보캐피털(Nuovo Capital)이 투자에 참여했다.

웨슬리 그룹의 시리즈B 투자 라운드 참여는 지속가능한 미래 산업 발굴에 힘쓰는 기업투자 건 가운데 가장 최근에 이뤄진 주요 투자 사례다.

웨슬리는 거대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Tesla), 파워그리드 점검용 드론 개발업체 스터블루(Sterblue), 안전관리용 로봇 개발 스타트업 게코 로보틱스(Gecko Robotics) 및 부동산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업체 어니스트빌딩스(Honest Buildings)와 같은 미래 신산업 기업에 투자해왔다.

스티브 웨슬리(Steve Westly) 웨슬리 그룹 대표는 “어웨어가 보유한 실제적인 실내 공기 질 데이터가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방식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어웨어는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가정용 솔루션과 신제품 연구·개발 수요에 대응하고 기업용 솔루션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생산 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회사는 2015년 어웨어 퍼스트 에디션 출시 이후 가정용 실내 공기측정기 개발사로서 빠르게 성장해 현재 전 세계 3000여개 도시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와 서울 두 곳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보잉(Boeing) 시스코(Cisco) 구글(Google) 프록터앤갬블(Proctor & Gamble) 등 글로벌 1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대기업 출신 임직원들로 구성돼 있다.

어웨어는 특히 기업용 공기관리 솔루션 ‘어웨어 옴니’를 통해 B2B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어웨어 옴니는 사무실·학교·호텔·병원 등 실내공간의 공기 질을 측정해 실시간 공기 질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1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노범준 어웨어 대표는 “공기는 사람들의 건강과 삶의 질에 다방면으로 영향을 미친다. 이에 따라 공기를 포함한 주변 환경을 설계·구축·모니터링하고 적절히 제어하는데서 삶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는 수많은 기회를 찾아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웨어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안전하며 생산적인 환경에서 살고 있다는 1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리즈 b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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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기자 │ [email protected]

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인 뉴라클제네틱스(대표 김종묵)가 두번째 기관투자(시리즈 B펀딩)에서 300억원의 투자금 유치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19년 첫번째 기관투자(시리즈 A펀딩)를 통해 159억원을 투자받아 지금까지 총 459억원을 확보했다.

뉴라클제네틱스는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던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쿼드자산운용, 아르케인베스트먼트, 새한창업투자와 함께 세븐트리에쿼티파트너스, 디에이밸류파트너스, 유경PSG자산운용, 위드윈인베스트먼트, 얼머스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데일리파트너스, 얼라인드제네틱스, 링크드비전 등이 시리즈B 펀딩 투자자로 참여해 총 300억원의 전환우선주(CPS) 발행 투자계약을 완료했다.

2018년 5월에 설립된 뉴라클제네틱스는 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노인성 황반변성과 같은 안과 질환과 만성 신경병성 통증,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뇌신경 질환 등을 대상으로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시리즈A 투자유치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안과질환 유전자 치료제 ‘NG101’의 전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습성노인성황반변성을 대상 적응증으로 해 2022년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통해 임상 1/2a상 시험 IND(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고 임상시험을 개시할 예정이다.

지난 2020년 9월에는 ‘NG101’에 대해 이연제약과 총 100억원 172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규모의 공동개발 및 상용화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임상시험 수행을 위한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 생산 파트너를 확보했다.

김종묵 대표는 “시리즈A 투자가 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사업 모델에 대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투자 유치라면, 시리즈B는 ‘NG101’ 습성노인성황반변성 치료제, ‘NG201’ 신경병성 통증 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 및 독자적으로 확보한 특허 기술들을 바탕으로 투자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뉴라클제네틱스는 불과 3년 남짓한 기간 동안에 2개의 적응증에 대해 AAV 벡터 기반 유전자 치료제 후보물질을 발굴했으며, 뛰어난 유전자 발현 효율을 나타내는 프로모터 플랫폼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그는 “선도 파이프라인인 NG101의 경우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환자의 눈에서 VEGF 결합 단백질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이며 이는 유전자전달체의 성능에 달려 있다”며 “NG101에는 당사에서 개발한 고효율 AAV 유전자전달체 기술이 적용돼 경쟁 그룹에 비해 낮은 용량에서도 동등한 치료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낮은 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면 치료물질 투여에 의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과 치료제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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