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계좌개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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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아이금융투자

브이아이 금융투자를 통해 온라인, 모바일에서 쉽고 편리하게 계좌를 개설하세요.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내해 드립니다.

비대면 계좌 개설 안내 ㅣ 계좌 개설 가능 시간, 개설 가능 계좌, 이용 가능 대상, 이용방법, 필요서류, 유의사항으로 구성 비대면 계좌개설
계좌 개설 가능 시간 365일 24시간(23:30~00:30제외, 국내선물의 경우 평일 09:00~16:00 만 가능)
개설 가능 계좌 국내선물 / 해외선물 / FX-Margin
이용 가능 대상 국내거주 내국인 개인(대리인 불가)
이용방법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이용
안드로이드: Play Store에서 ‘하이투자증권’ 또는 ‘하이투자증권 힘’ 검색
아이폰: App Store에서 ‘하이투자증권’ 또는 ‘하이투자증권 힘’ 검색
필요서류 신분증
운전면허증 또는 주민등록증(여권, 공무원증 등 이용 불가)
유의사항 · 본인 확인을 위해 반드시 개설하시려는 계좌주의 명의와 개설 진행하는 스마트폰의 명의가 일치해야 함

· 본인 확인을 위하여 개설 하시려는 계좌주의 명의와 동일한 타 금융기관의
계좌 정보가 필요함(불일치 할 경우 개설 불가)

· 본인 확인 과정 중 진행되는 소액이체(1천원)의 입금은 임시계좌로 안내되며,
소액 이체를 완료하신 경우 정상계좌번호가 생성되어 안내가 이루어짐
(임시계좌는 정상계좌번호가 생성되는 즉시 파기됨)

비대면 계좌 개설 진행 순서

비대면 계좌 개설 절차

  • 01. 비대면 계좌개설 준비물

계좌개설을 위한 본인 확인을 마친 후 하이투자증권 앱을 다운받습니다.

  • 본인명의 스마트폰
  •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 본인명의금융기관 계좌

※ 비대면 계좌 개설 가능 고객: 개인 본인(미성년자, 대리인, 법인 등 불가)

하이투자증권 앱을 통해 비대면 계좌개설을 신청합니다.

1. 비대면계좌개설 메뉴를 클릭합니다., 2.비대면 계좌개설 신청하기를 클릭합니다.

절차에 맞춰 비대면 계좌를 개설합니다.

1 휴대폰 본인인증

휴대폰 명의인증을 통해 본인확인 절차를 진행합니다.

2 계좌개설 선택

1.브이아이 금융투자 계좌 신청은 반드시 선물옵션 계좌로 신청하셔야 합니다. 2.약관/설명서 확인 및 개인(신용)정보처리에 동의해주세요.

3 투자자정보 확인

연령대, 투자목적, 금융자산비율, 투자경험상품 등 투자자정보를 입력해주세요.

4 계좌 정보 입력

1. 이메일, 자택/직장주소를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계좌비밀번호는 4자리 숫자로 만들어주세요. 2. 사용하실 ID를 입력 후 중복조회를 클릭하여 사용여부를 확인해주세요. 3. 고객확인 의무에 따른 각 항목에 대한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관리점 선택 가능합니다. ※스마트지점으로 관리점을 선택하셔야 이벤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4. 전자금융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일렬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5. 입력하신 계좌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5 신분증 촬영

1.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으로 신분증 촬영을 진행합니다. ※ 촬영 시, 신분증이 잘리거나 빛에 반사되지 않게 유의해주세요. 2. 촬영된 신분증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6 소액이체 계좌인증

1. 고객님께서 보유한 계좌를 통해 본인여부를 확인합니다. 계좌인증 후 입력하신 계좌로 1원을 입금해드립니다. 2. 입금받은 계좌의 거래내역을 확인해주세요. 보낸사람의 이름(하이투자○○○)에서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7 비대면 계좌 개설 완료

비대면 계좌 개설에 필요한 입력절차가 완료되었습니다. 계좌개설 완료 후 고객님에게 SMS로 알려드립니다.

하이투자증권 앱을 통해 계좌개설 신청을 합니다.

1. 업무/서비스메뉴에서 브이아이 금융투자 계좌신청/연결해지를 누릅니다. 2. 계좌개설 신청 버튼을 누릅니다. ※ 개설 관련 문의사항 : 02-788-7035(전략영업팀) 3. 개설된 계좌번호를 확인합니다. ※ 개설된 계좌번호에 대한 안내는 추가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기록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하이투자증권 계좌에 연계 가능한 브이아이 금융투자 계좌는 국내 / 해외 / FX 각각 1개 입니다.
* 하이투자증권과 브이아이 금융투자의 연계 계좌를 해지하셔도 브이아이 금융투자의 계좌는 사용 가능합니다.

ㆍ 하이투자증권 “힘”을 통한 브이아이 금융투자 계좌개설 후 반드시 당사의 개인정보,위험고지,약관 등의 절차에
동의하셔야 최종적으로 계좌개설이 완료 됩니다. 위험고지 내용 승인 후 당사 직원이 등록 여부를 확인하여 1영업일 이내에 연락을 드리며,
최종적으로 당사의 유선(전화)를 통한 위험고지 승인 절차가 이루어져야 거래가 가능합니다.
위험고지 내역을 승인 하신 후 당사로 연락 주실 경우 보다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
(국내 : 02)788-7067 / 해외 : 02)788-7069)

비대면 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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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계좌 개설은 모바일 앱에서 간편하게 이뤄지는 반면 해지는 지점방문 등 조건이 까다로운 것으로 나타났다.

예적금 계좌는 대부분 비대면으로 해지가 가능했으나 입출금의 경우는 업체에 따라 지점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다.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김 모(여)씨는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운영 중인 모바일앱 'SB톡톡플러스'를 통해 한 저축은행의 비대면 계좌를 개설했다. 이후 타사 계좌로 이동하기 위해 기존 계좌 해지를 요청했지만 지점을 방문해야만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주변에 해당 저축은행 점포가 없어 비대면으로 해지를 부탁했지만 시스템상 어쩔 수 없다는 이야기만 되풀이됐다.

김 씨는 "모바일앱으로 간편하게 개설은 가능하게 해놓고 해지는 지점을 방문해야 한다니 번거롭다. 저축은행은 지방소재도 다수인데 일일이 지점방문은 어렵지 않느냐"고 토로했다.

현재 SB톡톡플러스를 이용해 계좌를 개설할 경우 예적금통장은 비대면 해지가 가능하지만 입출금통장은 지점을 방문해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SB톡톡플러스는 비대면 계좌개설 67개 저축은행 회원사의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저축은행중앙회에서 구축한 모바일앱이다. 통합계좌 확인·관리, 예·적금 계좌개설, 대출 신청과 체크카드 발급 신청도 가능하다.

▲ SB톡톡플러스 앱 화면

▲ SB톡톡플러스 앱 화면

저축은행중앙회 측은 시스템 개발 전이라 해지가 어렵지만 연내 개발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현재 정기예금, 정기적금 해지는 비대면으로 가능하고 보통예금(입출금통장)은 해지할 수 없다"며 "시스템상의 이유로 연내에 가능하도록 개발 테스트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SBI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 등 SB톡톡플러스에 입점하지 않고 자체 모바일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부 저축은행의 경우 해지 여부가 각기 달랐다.

SBI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 두 곳은 계좌 종류에 상관없이 비대면 해지가 가능했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가입경로와 상관없이 모두 비대면 해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들을 제외한 OK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유진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 OSB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 등 자산규모 상위 8곳의 경우는 예적금 계좌는 비대면 해지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입출금통장은 방문이 필요했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예적금 통장의 비대면 해지는 가능하지만 입출금통장은 점포에 방문해야만 해지가 가능하다"며 "잦은 계좌 개설과 해지, 각종 금융사고에 악용되는 소지를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비대면 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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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9-06 11:47: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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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찬우 기자
    • 승인 2021.08.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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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 하나은행이 법인 손님 대상으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출시 했다. ⓒ 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법인 손님 대상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비대면 계좌 개설은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 앱으로 입출금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다. 그동안 개인과 개인사업자 손님만 이용 가능했지만 앞으로 법인 손님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법인 손님이 개설 가능한 계좌는 원화·외화 입출금 계좌로, 모바일 앱 '하나원큐 기업'을 통해 대표자 본인 확인과 필요서류 제출 후 신청 가능하다. 비대면 개설 계좌는 전자금융 이체 수수료가 최초 3개월간 면제되고 이후 거래 실적에 따라 감면 혜택이 유지된다.

      이동현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 본부장은 "최근 언택트 금융이 보편화됨에 따라 법인 손님의 편의성 증대를 위해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향후 법인카드 신청 등 다양한 업무로 비대면 서비스를 비대면 계좌개설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법인계좌 비대면 개설의 자세한 사항은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기업'과 비대면 계좌 개설 전용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세이프타임즈

      비대면 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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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서비스

      서비스 안내

      패밀리 미디어

      증권사 비대면 계좌 개설에 직장명·자금원천 정보까지 `왜?`

      “증권사 계좌를 개설하는 것뿐인데 직장 이름이나 전화번호는 물론이고 자금출처까지 왜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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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면 계좌개설 때 금융사가 직장정보나 자금출처까지 요구하는 사례가 늘면서 개인정보 공개를 놓고 소비자 불만이 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올해부터 비대면 계좌 개설 때 한층 강화된 고객확인제도(EDD:Enhanced Due Diligence)를 운영하면서 금융사가 개인 금융 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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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자본시장업계에 따르면 일부 금융사는 비대면 계좌개설 때 소비자에게 개인정보를 요구한다. 실명 정보는 물론이고 직업, 직장, 자금출처 등을 묻는다. 금융거래가 아닌 단순 계좌개설이지만 올해부터 금융당국이 실명확인 절차를 강화했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이 올해부터 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에 EDD 적용을 일선 금융기업에 주문한 탓이다. 금융감독원 규정에 따르면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이 계좌를 개설할 때는 계좌 개설에 필요한 개인 실명번호, 신분증, 사진 등을 요청한다. 이른바 고객확인의무(CDD:Customer Due Diligence)다. 계좌 개설이 끝난 후 위험도 평가가 이뤄지고 고위험군 평가 고객은 향후에 EDD 정보를 추가로 받도록 돼 있다. 계좌 개설 당시에는 CDD 정보만 입력하면 된다.

      하지만 비대면 실명확인 계좌개설 때는 처음부터 EDD를 요구한다. 소비자는 금융사에 계좌개설 신청 당시부터 직업이나 개인사업자 업종, 거래 목적과 거래자금 원천 내역 등을 공개해야 한다. 더불어 금융기관이 자금세탁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한 사항은 추가로 요구한다.

      금융 소비자는 단순 계좌 비대면 계좌개설 개설에 직장 전화번호와 자금출처까지 요구받는 것이 불편할 수밖에 없다. 특히 개인 금융정보가 다른 금융사나 기관 등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크다.

      단순 비대면 계좌개설 소비자를 잠정적인 실명확인 위반자로 분류한다는 데도 불만을 제기한다. 한 비대면 계좌개설 금융소비자는 “비대면 거래를 하는 것만으로도 잠정 위험인물로 평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사도 혼란스럽긴 마찬가지다. 금융사마다 어느 수준으로 개인정보를 요구할지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비대면 계좌개설 게 일선 서비스 개발자의 고민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감독 당국은 EDD에 따라 고객 실명확인을 강화하라는 공문을 보냈지만 증권사마다 요구사항이 다르다”며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에 따른 규정 준수를 놓고도 내부에서조차 혼선이 있다”고 지적했다.


      금융당국이 금융권에 업계 자율을 강조하면서 책임을 금융사에게 떠넘긴다는 지적도 있다. 업계 다른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금융사에 자율을 보장한다고 하면서도 의무 사항을 늘려 위반 시에는 제재를 하겠다고 강조한다”며 “자율을 핑계로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아닌지 의문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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