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거래시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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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장 말고도 거래 시간은 다양하다.

미국증시 개장시간, 미국 주식 거래 시간 > 주식공부

미국은 매년 3월 둘째주 일요일 오전 2시를 기점으로, 11월 첫 째 일요일 까지 서머 타임을 진행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미국 시장을 볼때, 서머타임을 적용하는 3월 둘째주 일요일부터

미국증시 개장시간이 23:30분에서 1시간 앞당겨져셔 22:30분으로 앞당겨 집니다.

pre-market: 개장전 거래 (일반적으로 현지 시간 08:00 시작 이지만, 증권사에 따라서 거래 시간이 다를 수 있다.)

After-Hours(또는 After-Market): 개장시간 후 주식 거래시간 거래 (증권사에 따라서 거래 시간이 다를 수 있고, 거래가 불가 할 수도 있다.)

주식 거래시간

한국 국내 증권사 미국 프리마켓(Pre-market) 거래시간
증권사 한국시간(미국 서머타임 적용) 한국시간(미국 표준시간 적용)
모바일증권 나무 오후 5시~10:30 오후 6시~11:30
유안타증권 오후 5시~10:30 오후 6시~11:30
키움증권 오후 5시~10:30 오후 6시~11:30
삼성증권 오후 5시~10:30 오후 6시~11:30
KB증권 오후 5시~10:30 오후 6시~11:30
대신증권 오후 8시~10:30 오후 9시~11:30
한국투자증권 오후 6시~10:30 오후 6시~11:30
신한금융투자 오후 9시~10:30 오후 9시~11:30
하나금융투자 오후 8시~10:30 오후 8시~11:30
미래에셋증권 오후 5시~10:30 오후 6시~11:30
메리츠증권 오후 5시~10:30 오후 6시~11:30
이베스트투자증권 오후 8시~10:30 오후 9시~11:30
NH투자증권 오후 5시~10:30 오후 6시~11:30
*Pre-market 주문은 정규장에서도 유효합니다.

*Pre-market 시간에는 미국 SEC 규정상, 시장조성자는 프리마켓에 참여할 수 없다.

*Pre-market 시간에는 보통 거래량이 적고 가격 변동이 크다.

한국 국내 증권사 미국 개장후 시간외(After-Hour) 거래시간
증권사 한국시간(미국 주식 거래시간 서머타임 적용) 한국시간(미국 표준시간 적용)
유안타증권 05:00~07:00 06:00~08:00
키움증권 05:00~07:00 06:00~07:00
KB증권 05:00~06:00 06:00~07:00
하나금융투자 05:00~06:00 06:00~07:00
신한금융투자 05:00~06:00 06:00~07:00
한국투자증권 05:00~07:00 06:00~07:00
모바일증권 나무 05:00~09:00 06:00~10:00
삼성증권 05:00~07:00 06:00~08:00
미래에셋증권 05:00~07:00 06:00~07:00
NH투자증권 05:00~09:00 06:00~10:00
메리츠증권 05:00~07:00 06:00~07:00

*정규장 시간에 입력된 주문은 정규장 종료 시 종료된다.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나무, 메리츠 증권은 지정가 주문의 경우 Pre시장에 낸 주문은 After시장 까지 유효합니다 (정규장 주문도 After까지 유효)

주식 거래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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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찬 기자
    • 승인 2022.04.25 주식 거래시간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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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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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타임즈=황예찬 기자]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은 미국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전 5시부터 9시(이하 한국시간, 섬머타임 적용 기준)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 등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뉜다. 프리마켓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 정규시장은 밤 10시 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운영된다.

      정규장 종료 후 열리는 애프터마켓까지 포함하면 총 16시간 동안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한편 거래 시간 외에는 현재가·수익률·평가손익 등 세부 조건을 설정해 미리 예약 주문하는 ‘자동주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해외주식 관련 이벤트를 활용하면 각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프리마켓 거래 고객에게 미국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 해외주식 신규 고객에게 10달러, 거래 시 최대 1000달러, 주식입고 시 최대 30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또는 ‘한국투자’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누리집과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식 거래시간

      주식 거래 시간은?

      정규 장 말고도 거래 시간은 다양하다.

      주식 거래 시간, 어떻게 나눠져 있을까?

      1. 정규 시장

      장이 열리는 오전 9시부터 장이 마감되는 오후 3시 30분까지 이루어지는 거래를 말한다. 거래는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장이 종료되기 10분 전에는 동시호가주문으로 변경된다. 체결가는 시장가를 기준으로 이루어지지만 길게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면 가급적 분봉 흐름을 보면서 매수하는 것이 좋다.

      2. 장전 시간외 주문

      장이 열리기 전인 오전 8시 30분 부터 8시 40분까지 가능하다. 매매기준가는 전일 종가이고 매매 주문을 먼저 건 사람 순으로 매매가 이루어 진다.

      배당락이나 권리락 , 주식 분할과 액면 병합이 발생하는 종목은 그날의 기준 가격으로 거래가 된다.

      3. 동시호가 매매

      시가와 종가를 결정하는 매매로 오전 8시 30분 부터 오전 9시, 오후 3시 20분 부터 3시 30분까지 호가창에 모인 주문을 모았다가 한번에 체결된다.

      4. 장후 시간외 거래

      장전 시간외 거래가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거래가 된다면 장후 시간외 거래는 그날의 종가를 기준으로 거래가 된다.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며 거래량이 많이 발생하지는 않는다.

      거래 시간은 오후 3시 30분 부터 4시까지 가능하다.

      5. 시간 외 단일가

      장후 시간 외 거래가 종료되는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시간 외 단일가로 넘어간다.

      이때는 거래가 10분 단위로 일괄적으로 체결되어 총 12번의 거래가 이뤄지며 상하한폭은 10%이다. 시간외 거래에서 10% 주가가 상승하면 '시외상(시긴와 거래 상한가)' 라고 한다.

      한국·미국증시 장전장후 주식거래 시간외 거래방법:시간외 단일가매매·종가매매&프리마켓·애프터마켓

      우리나라 주식 개장 시장은 잘 아시다시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입니다. 하지만 개장시간 외에도 주식 주문이 가능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개장 전후로 주식을 미리 주문할 수 있는 제도가 몇 가지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한국과 미국 주식 투자자를 위해 정규시간 외에도 주식을 미리 주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언제 시간외 거래를 해야 하는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알아볼 텐데요. 먼저 미국 증시 거래 시간과 2022년 올해 휴장일 일정부터 가볍게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할게요!

      1. 국내증시 시간외거래 종류 주식 거래시간 및 거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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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주식시장 정규시간 외에도 주식 주문이 가능한 ‘시간외 거래’ 제도는 투자자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시간외 거래는 ① 시간외 종가, ② 시간외 단일가, ③ 단주 매도, ④ 동시호가 등 4가지 종류로 구분됩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흔히 언급되는 ‘시간외 종가 매매 제도’와 ‘시간외 단일가 매매 제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 하는데요. 이때 시간외 종가 매매 제도는 장이 열리기 전후로 2번씩 열려 장전 또는 장후로 다시 나눌 수 있어요.

      ① 시간외 종가 매매 – 고정 가격(종가)으로만 매수/매도 주문 가능!

      - 장전 시간외 거래 (08:30 ~ 08:주식 거래시간 40) - 전일 종가로 거래

      정규 시장이 시작하기 전, 10분 동안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이때, 전일 종가란 전날 오후 3시 반 장이 마감됐을 때의 주식 가격을 뜻하는데요. 정규 시간에는 ‘가격우선의 원칙’이 적용되지만 시간외 거래에서는 모두가 같은 가격으로 주문을 넣기 때문에 ‘시간우선의 원칙’이 적용돼 선착순으로 주문 체결이 이루어집니다.

      증권사 앱에서 평소와 똑같이 매수 또는 매도 수량을 넣을 수 있는데요. 가격은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원하는 수량만 입력하면 됩니다. ‘구분’에서 ‘장전 시간 외’를 선택하는 것만 잊지 않으시면 됩니다.

      예시: 삼성전자 전일 기준 종가 7만 원 → 장 마감 이후 호재 뉴스 발표 → 다음날 주가 상승이 예측됨 → 다음날 장전 시간외 거래에서 매수 주문(7만 원 고정 가격)

      *명확한 호재로 많은 투자자가 한꺼번에 몰리면 가장 빨리 매매 주문을 넣은 투자자에게만 매수 기회가 주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사려는 사람에 비해 팔려는 사람은 별로 없기 때문이죠. 장 마감 이후 악재가 발표되는 경우도 같은 원리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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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후 시간외 거래 (15:40 ~ 16:00) - 당일 종가로 거래

      오후 3시 반 장이 마감되고 난 뒤에는 20분간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이때에는 당일 종가, 즉 장이 마감된 오후 3시 30분에 결정된 주가만을 기준으로 매수 또는 매도를 할 수 있는데요. 이때 사거나 파려는 물량이 있으면 정규시간이 아니어도 매매가 체결됩니다. 대신 장전 시간외 거래와 마찬가지로 주문을 한 순서대로 선착순에 따라 체결됩니다. 꼭 당일 종가로 주식을 사거나 팔아야겠다면 최대한 빨리 주문을 넣을수록 유리하겠죠. 다만 장 마감 이후 주가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며 팔려고 내놓는 사람이 주식 거래시간 별로 없기 때문에 주문이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② 시간외 단일가 매매 (16:00 ~ 18:00) – 변동 가격에 거래 가능

      장후 시간외 거래가 끝나는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시간외 단일가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가격이 종가로 확정되어 있는 시간외 종가매매 제도와 달리, 종가보다 더 주식 거래시간 높거나 낮은 가격에 거래할 수 있습니다. 대신 원하는 아무 가격이 가능한 것은 아니고, 종가에서 약 10% 높거나 낮은 범위(당일 상하한가 이내) 내에서 자유롭게 주문할 수 있어요.

      또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주문이 10분마다 체결된다는 건데요. 그래서 2시간 동안 총 12번의 주문이 체결됩니다. 예를 들면 오후 4시부터 4시 10분까지 주문한 내용은 4시 10분에 일괄 체결되는 식이에요. 같은 방식으로 4시 10분부터 20분까지 들어온 주문은 4시 20분에 체결되고요.

      2. 시간외 거래하는 이유

      앞에서 어떤 상황에서 시간외 거래가 이루어지는지 살짝 언급하긴 했지만, 그래도 따로 한 번 더 짚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했습니다. 왜 굳이 정규시간을 두고 시간외 거래 제도가 생겨났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으실 거예요. 시간외 거래가 유리할 수 있는 상황은 크게 아래 2가지 정도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① 장이 마감된 이후 큰 수익이나 손실이 예상되는 경우

      다음날 '대박'이 날 것으로 생각되면 미리 주식을 사놓을 수도 있고, 반대로 악재로 '폭락'이 예상되면 미리 팔아 손실을 줄일 수 있는 것이죠. 이처럼 정규 시간이 끝난 다음, 주가가 상승하거나 하락할 만한 뉴스거리가 나오는 경우 시간외 거래를 통해 미리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규장보다 거래량이 적어 소위 말하는 몇몇 투자자들이 장난을 칠 수 있습니다. 또, 차트 파악이 힘든 경우가 많아 초보 투자자분들은 충분한 연습이 필요한데요. 시간외 상한가가 다음날 상한가로 무조건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② 오늘 꼭 거래하고 싶었던 종목을 사거나 팔지 못한 경우

      미처 오늘 꼭 팔거나 사야 했던 종목을 실수로 놓친 경우 시간외 거래를 통해 만회할 수 있습니다.

      · 시간외 단일가 매매의 장단점

      특히 여러 시간외 거래 제도 중에서도 단일가 제도는 10분마다 거래가 일괄 체결되기 때문에 호가창을 계속 보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호재나 악재가 발생하더라도 장이 끝난 다음이기 때문에 보다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하지만 비인기 종목의 경우 거래량이 많지 않으면 주문이 체결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추가 매매를 원하는 투자자들이 보다 유연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차원에서 생긴 제도입니다. 정규시간 매매 주문 몰림 효과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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