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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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왼쪽)과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 [사진=하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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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은 기자
    • 승인 2022.09.0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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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SK디스커버리가 연결 자회사 편입을 위해 SK케미칼 주식에 대한 공개매수를 추진한다고 밝힌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가운데 안다자산운용이 공개매수 가격을 대폭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SK디스커버리는 삼성증권과 SK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서 2일부터 21일까지 SK케미칼 보통주 92만주를 주당 10만8천8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전일 공시했다.

      안다자산운용은 이날 입장문에서 SK디스커버리가 제시한 공개매수 가격 10만8천800원에 대해 적정주가인 25만원의 50%에 미치지 못한다고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지적하고, 15만원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다자산운용은 "자칫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대주주의 노력이 현저히 낮은 가격으로 대주주의 지분율을 늘리기 위해 공개매수를 편법으로 사용한 것으로 오도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안다주식운용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SK케미칼이 보유하고 있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주식 가치는 약 5조7천억원으로, 순자산가치(NAV) 방식으로 측정한 SK케미칼의 시가총액은 약 6조6천억원이다.

      현재 SK케미칼의 시가총액은 1조6천600억원으로, 국내 지주사 평균할인율인 40%를 고려하더라도 자산가치 대비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는 게 안다자산운용의 추정이다.

      안다자산운용은 "지주사 평균할인율을 고려하더라도 SK케미칼의 적정주가는 주당 25만원 수준"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주당 10만8천800원에 공개매수가 이뤄지는 것은 SK케미칼의 적정 주가보다 50% 이상 할인된 가격이다"라고 주장했다.

      안다자산운용은 지난달 NAV 대비 SK케미칼의 주가가 저평가된 상황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SK케미칼이 보유 중인 SK바이오사이언스 주식 중 일부를 SK케미칼 주주들에 현물배당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월분배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미래에셋자산운용, 월분배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변경 전에는 매 1, 4, 7, 10월 마지막 영업일 및 ETF 회계기간 종료일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했지만 변경 후에는 매월 마지막 영업일을 기준으로 분배금을 지급한다.

      변경된 지급 기준에 따라 8월 31일 해당 ETF를 보유한 투자자들에게 9월 2일 첫 월분배금이 지급됐다. 분배금은 TIGER 미국다우존스30 ETF가 주당 60원, TIGER 미국MSCI리츠(합성 H) ETF가 주당 40원, TIGER 200커버드콜5%OTM ETF와 TIGER 200커버드콜ATM ETF가 각각 주당 50원, 65원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따르면 ETF 가격(종가) 대비 주당분배금을 나타내는 시가대비분배율은 각각 0.28%, 0.30%, 0.43%, 0.73%에 이른다.

      월분배 ETF는 매월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해 연금생활자에게 적합하며 혁신성장테마 ETF 등 다양한 상품 재투자 재원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월분배금에는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므로 절세 혜택이 있는 연금계좌를 통해 투자 시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다.

      김남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대표는 "최근 금리 상승과 시장 변동성 심화로 투자자들이 자본이익보다 인컴수익에 더 큰 관심을 쏟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월분배 ETF 추가 출시를 통해 연금 생활자 및 안정추구형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IGER 미국다우존스30 ETF는 미국 3대 주가지수 중 하나인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Dow Jones Industrial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Average Index)'를 추종하는 상품이다. 해당 지수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된 산업 대표 블루칩 30종목으로 구성되며, 운송과 유틸리티 산업은 제외된다.

      TIGER 미국MSCI리츠(합성 H) ETF는 미국 상장리츠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비교지수 'MSCI US REIT Index'는 미국 리츠시장 2/3를 포함하는 지수다. TIGER 200커버드콜5%OTM ETF와 TIGER 200커버드콜ATM ETF는 'KOSPI200' 커버드콜 상품이다.

      KOSPI200 커버드콜 전략은 KOSPI200 지수 구성종목을 보유하면서 KOSPI200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으로 횡보장 또는 하락장에서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해당 ETF는 주식 배당뿐만 아니라 콜옵션 매도에 따른 프리미엄이 매월 발생해 월 분배에 가장 최적화된 상품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또 다른 월분배 상품인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 (10,085원 ▲50 +0.50%) ETF'를 선보인 바 있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왼쪽)과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 [사진=하나은행]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왼쪽)과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과 삼성자산운용이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과 삼성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개발 ▲퇴직연금 IPS 수립·자산배분·위험관리·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의 기금운용 노하우를 담은 자산운용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특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확정급여형(DB)제도에서도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반영하는 등 기업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시켜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나갈 계획이다.

      올해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은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상시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내 적립금운용위원회 구성, 적립금운용계획서(IPS) 작성을 의무화 하고 있다.

      더불어 하나은행은 기존에 진행중인 IPS컨설팅 서비스를 고도화해 ▲기업별 퇴직 부채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을 기반으로 한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의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자산배분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은 "연금 자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만큼, 퇴직연금사업자로서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꾸준히 성장하는 연금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정급여형(DB)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는 "DB형 퇴직연금 운용위원회 도입과 IPS 의무화는 그동안 정체돼 있던 퇴직연금 제도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변화하는 퇴직연금 시장 속에서 효율적인 자산관리 전략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퇴직연금 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와 함께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왼쪽)이 서봉균 삼성자산운용 대표)와 함께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확정급여형(DB) 퇴직연금제도의 효율적 자산운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나은행과 삼성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자산관리서비스 인프라 구축 ▲퇴직연금 상품 공동 개발 ▲퇴직연금 IPS 수립·자산배분·위험관리·성과평가 자문 ▲퇴직연금 자산관리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

      또한 하나은행은 삼성자산운용과 협업을 통해 삼성자산운용의 기금운용 Know-how를 담은 자산운용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특화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확정급여형(DB)제도에서도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을 반영하는 등 기업별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하나은행은 기존 진행 중인 IPS컨설팅 서비스를 고도화해 ▲기업별 퇴직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부채 흐름 진단 및 전망 ▲부채 특성 기반 목표수익률 도출 ▲기업 투자 가이드라인을 반영 자산관리 인프라 구축을 통한 기업별 맞춤형 자산배분 솔루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기석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ETF 4종목 첫 월분배금 지급 - 머니투데이 부행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연금 시장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확정급여형(DB)제도에 특화된 자산운용 솔루션으로 질적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해 퇴직연금 적립금이 전년 대비 3조8500억원 증가해 은행권 적립금 순증 1위를 달성하는 등 2019년, 2020년에 이어 20% 이상 성장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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