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드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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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 전략

제목 [이슈분석 206호] 2022년 기술 트렌드 분석과 시사점 원문제목 국가 주요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 국가 주요국 주제분류 핵심R&D분야 생성기관명 현대경제연구원 등록일 2022-01-14 생성기관명 현대경제연구원 등록일 2022-01-14 첨부파일 호

□ 2022 년 세계 경제는 2021 년에 이어 회복세는 이어갈 수 있으나 어느 때 보다 불확실성이 커진 ‘ 초 ( 超 ) 불확실성의 시대 * ’ 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

* Age of Hyper-uncertainty

º 지난해 10 월 , 국제통화기금 (IMF) 은 2022 년 세계경제성장률은 기존 전망치인 4.9% 를 유지했으며 , 기저효과를 고려하면 2021 년 성장률 5.9% 보다는 둔화하 겠지만 , 경기 회복세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

- 2022 년에도 세계 경제의 회복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 여전히 팬데믹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함

- 이에 따라 코로나 위기 이전의 정상 성장 추세로 안착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며 , 선진국 경제 상황이 신흥 및 개도국보다 안정적일 전망

- 다만 , 백신접종의 지연 , 마찰적이고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심화이며 , 예측 불가능한 경기침체 재발 * , 또는 금리상승 가속화 시 , 스태그플레이션 및 부채위기 등을 촉발 가능한 리스크 요인으로 볼 수 있음

* 차이나 리스크 , 글로벌 가치사슬 훼손 등

º 또한 2022 년에도 디지털 대변혁은 더욱 가속화되고 . 탄소중립과 기업의 투명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트렌드가 강조되면서 또 다른 패러다임 쉬프트 가 이어질 것임

- 디지털 대전환은 가속되면서 본격적인 데이터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과 AI 사용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시대에 부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요구

- 디지털 기술 촉발 시대 가운데 ESG 라는 강력한 이슈가 등장하면서 기업이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음

□ 본 고에서는 주요 기관들이 발표한 2022 년 기술 트렌드와 배경을 살펴보고 트랜드 전략 이를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함

- 글로벌 기관 및 컨설팅 기업 , 주요 미디어 등이 2021 년 연말에 발표한 2022 년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1. 2022 년 기술 트렌드에 대한 주요 기관별 전망

​ □ 가트너 , 딜로이트 (Deloitte), Inc 매거진 , 지디넷 , 이코노미스트 , 씨넷 , 포브스 등에 발표된 2022 년 기술 트렌드를 중심으로 분석

가 . 가트너 (Gartner)

º 미국의 정보기술 연구 및 자문기업인 가트너 (Gartner, Inc) 는 2022 년 중요 전략 기술 트렌드 * 를 다음과 발표

* Top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2

- 가트너의 2021 년 중요 전략 기술 트렌드에서는 위기 상황 대처 측면과 기술의 응용관점에 방점을 두고 이슈를 선정하였다면 , 2022 년은 기업의 성장과 기술의 상용화 및 수익화 관점에서 이슈를 선정

- 2022 년에는 고객들에서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공학적 신뢰 (Engineering Trust) , 기존과 다른 방식의 서비스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형성의 변화 (Sculpting Change) , 기업들은 부상하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성장 가속화 (Accelerating Growth) 등의 3 가지 부문에서의 기술 트렌드를 강조

※ 공학적 신뢰 (Engineering Trust): 클라우드 및 비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통합 및 처리함으로써 보다 탄력적 (Resilient) 이고 효율적인 IT 기반을 구축

※ 형성의 변화 (Sculpting Change): 창의적인 신기술 솔루션 제공을 통해 조직의 디지털 능력을 확장하고 가속하며 , 이를 통해 조직이 더 빠르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가능케 함으로써 빠른 변화 속도에 대응

※ 성장 가속화 (Accelerating Growth): 전략적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의 경쟁 우위 및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 가치 창출의 극대화 및 디지털 기능 향상에 기여

- 이러한 3 대 영역을 중심으로 미래의 경제적 위험을 극복하고 , 조직 또는 기업에서 미래의 현금 흐름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2022 년에 기업들은 12 대의 전략적 기술 트렌드에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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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딜로이트 (Deloitte)

º 국제 회계 재무 및 전문 컨설팅 그룹인 딜로이트의 13 번째로 발표하는 연례 기술 동향 보고서인 기술 동향 2022 년 * 에서 7 대 이슈를 다음과 같이 선정

* Tech Trends 2022

- 지난 2 년간 팬데믹 영향으로 휘청거리던 세계는 이제 ‘ 다음 정상 (Next Normal)’ 으로 가기 위해 방향을 잡고 전진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

-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장과 회복력을 갖추기 위한 방향으로 기술 트렌드를 선정

- 자동화 , 블록체인 , 데이터 공유 및 기타 영역의 새로운 기회를 포함하여 향후 18 개월에서 24 개월 사이에 비즈니스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트렌드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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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º 미국의 대표적인 잡지사인 Inc. 는 2022 년 주요 비즈니스 및 기술 트렌드를 통해 중대한 혁신이 일어날 10 가지 분야 * 를 다음과 같이 선정

* The Top 10 Technology and Business Trends of 2021(The impact of COVID-19 트랜드 전략 continues to be felt as several technologies are poised to pick up steam in the new year)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면서 일상 회복이 기대되고 있으나 여전히 팬데믹 이전에 경험했던 세상은 이제는 오지 않을 전망

- 팬데믹 위기는 고객의 요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방식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 2022 년과 그 이후에서 지속적인 변화가 일어날 전망

※ 전 세계가 COVID-19 전염병에서 벗어나면서 2022 년에는 다음과 같은 10 대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예상

※ 똑똑한 스타트업 , 기업과 투자자들이 이러한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활용하면 그 어느 때 보다 성공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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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º 비즈니스 기술 웹 사이트인 ZDNet 은 2022 년 디지털 혁신을 형성하는 7 대 트렌드 * 를 다음과 같이 선정

* Top 7 trends shaping digital transformation in 2022

- 비즈니스의 디지털 대변혁 속도는 2022 년에도 가속화가 될 전망이며 , 2022 년과 그 이후에 업무의 미래를 형성할 7 가지 주요 디지털 혁신 트렌드를 선정

※ 모든 비즈니스가 직면한 새로운 과제와 기회로 초자동화 , 하이브리드 경험 , 분산 환경 및 데이터 폭발 등을 확인

※ IT 팀이 조직 전체를 위해 구성 가능한 서비스 , API 제품 및 봇 (bots) 을 지원 , IT 의 재사용 가능한 자산 , 지원 및 거버넌스를 활용하여 비즈니스팀이 코드 없이 공통 시스템에 대한 통합 , 코드 없이 지능적으로 문서를 처리하고 ,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 사용자를 대신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재사용 및 구성 가능한 봇으로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작업을 자동화 등을 비즈니스 리더에게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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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Economist) 는 2022 년 주목할 22 가지 유망 기술을 * 다음과 같이 발표

* What next? 22 emerging technologies to watch in 2022

- mRNA 백신의 사례와 같이 세상을 바꾸는 과학과 기술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 2022 년 두각을 나타낼 22 개 기술들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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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 씨넷 (CNET), 포브스 (Forbes)

º 기술 전문지 씨넷의 2022 년 세계를 뒤흔들 5 대 트렌드 * 와 미국 미디어 기업 포브스 (Forbes) 의 2022 년 5 대 기술 트렌드 ** 는 다음과 같이 발표

* 5 trends to shake the world in 2022: Predictions for the year ahead

** The 5 Biggest Technology Trends In 2022.

- 씨넷은 팬데믹 이후 우리가 다음으로 향하는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5 가지 트렌드를 제시

- 포브스는 2022 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 5 대 트렌드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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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2 년 기술 트렌드의 특징

□ 이처럼 주요 기관들이 선정한 2022 년 기술 트렌드에는 ① Endgame( 종반전 ), ② 탈세계화와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성 , ③ ESG 경영과 디지털 전환 ④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시대 , ⑤ 가상현실과 가상자산의 만남 , ⑥ 데이터 경제와 사이버 보안 등과 같은 이슈들이 공통적인 배경이 됨'

가 . Endgame( 종반전 ) - 팬데믹 불확실성 속 정상화 단계 진입

º 세계 경제는 연초 오미크론 발 글로벌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나 , 시간이 지나면서 백신과 치료제의 개발과 보급 확대 , 방역 기술의 발전 , 경제의 내성 강화 등의 요인으로 COVID-19 와의 전쟁에서 미약하나마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 글로벌 방역 상황은 현재 4 차 대유행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 4 차 대유행의 확진자 수는 이전의 1 ∼ 3 차 대유행기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글로벌 1 차 대유행기는 2020 년 12 월 ~2021 년 1 월경으로 일일 신규확진수가 평균 약 60 만 명 수준이었으며 , 2 차 대유행기는 2021 년 4~5 월경으로 약 70 만 명의 일평균 확진 규모 , 3 차 대유행기는 2021 년 8 월 부근으로 일평균 약 64 만 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

※ 이번 4 차 대유행기에서는 세계 일일 신규확진수가 12 월 말 기준으로 약 150 만 명 내외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

※ 나아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아직 전 세계에 확산된 것이 아니므로 , 향후 세계적인 확산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연초 오미크론에 의한 확진자 수 급증에 주요 경제권의 방역 강화나 봉쇄 조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됨

- 1 분기를 지나면서 계절적 요인에 의한 방역 상황 개선 ,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낮은 중증도 , 백신 및 치료제의 개발과 보급 확대 등으로 바이러스 확산세가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

※ 글로벌 백신 접종률도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으며 , 2022 년 1 월 6 일 현재 접종완료자는 약 39 억 명으로 전체 인구의 50.3% 를 차지

- 한편 ,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오미크론 등장으로 코로나 19 가 팬데믹 (Pandemic) 에서 엔데믹 (Endemic) 으로 바뀌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가 함께 살 수 있는 관리 가능한 질병이 되는 시대로 전환된다는 주장이 대두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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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탈세계화와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성

º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과 탈세계화 가속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2022 년 이후에 새로운 질서가 형성될 가능성이 존재

- 코로나 사태로 세계화에 대한 불신이 확대되고 심각한 공급망 차질과 운송 지연을 경험하면서 글로벌 공급망의 재구조화가 불가피한 상황

※ 미 - 중 간의 단순 무역갈등을 넘어 글로벌 패권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사태로 중국의 책임론이 강해지면서 ‘ 탈중국화 ’ 도 진행

※ 2008 년 이전 자유무역과 세계화로 국가 간 분업 생산체계가 이루어졌으나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지난 10 년간 반세계화 및 보호무역주의가 확산

※ 팬데믹 장기화로 공급망 차질과 운송 지연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붕괴 압력이 높아진 상황

- 코로나 19 이후 글로벌 공급망은 자급자족 형태 , 해외에 진출한 국내 제조 기업을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리쇼어링 , 동맹국 중심의 공급망 , 지역 중심의 공급망 형태로 재편성될 전망

※ 자국의 산업과 고용을 보호하기 위한 리쇼어링 움직임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 특히 지속가능한 구매력을 갖춘 내수 시장의 확보도 중요해질 전망

- 한편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 양상이 더욱 다양화되고 장기화됨에 따라 미 - 중 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되면서 신냉전 시대의 도래 가능성도 존재

※ 미 - 중 양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력 ,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찰을 빚고 있으며 , 이러한 양국 간의 갈등은 더욱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양국 간의 전방위적 충돌의 장기화는 양국에 대한 교역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부담이 크게 가중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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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 ESG 경영과 디지털 전환

º 최근 세계적으로 ‘ESG 경영 ’ 이 기업의 新 생존전략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전환이 ESG 경영의 솔루션 역할로 자리매김

- 기업경영에서 환경과 사회적 역할 ,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윤리성을 강조하는 것이 ESG(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 경영

- 기업의 이미지와 브랜드 강화를 위해 강조돼온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에서 나아가 기업을 둘러싼 소비자 , 주주 , 지역 , 환경을 두루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ESG 경영의 지향점

※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을 판단하던 전통적 방식과 달리 ,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등의 비재무적 요소도 기업 평가의 중요한 잣대가 되었음

-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ESG 관련 부분의 투자 규모도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

※ ESG 통합 관련 투자 규모는 2016 년 10.3 조 달러에서 2018 년 17.5 조 달러로 급증

- 한편 ESG 경영 전략 실행을 위해 전통적인 기업 경영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관행들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거나 디지털 관련 기술을 자사의 비즈니스에 접목해 직면한 사회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전략을 수행

※ 구글은 모두를 위한 ‘ 인공지능개발 (Advancing AI for Everyone)’ 이라는 슬로건 하에 , 인공지능을 통해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류가 직면한 난제 해결을 추구

※ 스타벅스는 블록체인으로 원두 생산 및 유통 이력을 조회하는 ‘ 빈투컵 (Bean to Cup)’ 프로젝트를 통해 공정 무역뿐만 아니라 생산 국가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

※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나틱 (Project Natick) 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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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시대

º 기업을 넘어 국가 그리고 국제사회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협약을 추진하는 동시에 주요 선진국은 선제적인 탄소중립 계획을 발표

-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한 자연재해는 세계적으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

※ 세계기상기구 (WMO) 에 따르면 ’15~’19 년간 전 세계에서 발생한 폭염으로 11,000 명 이상이 사망하였고 , 허리케인과 산불 등으로 경제적 손실이 발생

※ 국내 역시 2020 년 역대 최장 장마 등에 따른 피해액이 1 조 2,585 억 원에 달하는 등 이상기후에 따른 경제 ・ 사회적 영향이 증가하는 상황임

- 국제사회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인 탄소중 립을 선언하며 동참 ※ 기업의 교토의정서 채택 (‘97 년 ), 파리협정 (‘16 년 발효 ), UN 기후정상회의 (’19.9) 이후 2050 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국제동맹인 기후 목표 상향동맹 에 약 120 개 국이 참여하여 장기적인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

※ 특히 , IPCC 는 2100 년까지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 ℃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2030 년까지 CO ₂ 배출량을 2010 년 대비 최소 45% 이상 감축 , 2050 년경에는 탄소중립을 달성하여야 한다는 경로를 제시

- 이에 풍력 , 지열 , 태양광 , 바이오매스 , 수소 등 친환경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바이오매스 , 수소 인프라 및 제조 , 탄소포집저장활용 (CCUS) 기술 등은 탄소중립시대 부각될 신산업으로서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 및 투자가 집중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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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 가상현실과 가상자산의 만남

º 최근 메타버스 * 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 대체 불가능한 토큰 ** 이 메타버스와 결합하면서 성장 속도가 급격히 증가

* 메타버스 (metaverse) 는 가상과 초월의 의미인 메타 (meta) 와 사계와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 (universe) 가 합쳐진 합성어

- 비대면의 일상화와 확장현실 (XR), 5G 등 관련 기술 산업이 성장하면서 가상과 현실을 결합한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최근 증가

※ 메타버스는 학교 ・ 회사 ・ 공연장 ・ 공원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공간을 온라인에 입체적으로 만들고 , 사람들이 자신의 디지털 캐릭터인 아바타 (avatar) 를 이용하여 입장해서 사회적 활동이 가능

※ 최근 마케팅 , 부동산 및 건설 , 기업 운영 등 다양한 분야로 메타버스가 확대되고 있 으며 , 메타버스 시장은 글로벌 기준 2030 년에 1.5 조 달러 , GDP 의 1.81% 에 이를 전망

- 디지털 자산화를 촉진시키는 신기술 NFT 는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 경제의 구현이 활발해짐에 따라 빠르게 성장

※ ‘ 대체 불가능한 토큰 (Non-Fungible Token)’ 의 약어인 NFT 는 블록체인을 통해 디 지털 파일 소유주와 거래기록을 저장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자산화하는 기술 ( 비트코인 등 기존 디지털 토큰과 달리 NFT 는 대체불가한 고유자산으로 희소성을 보유 )

※ NFT 를 활용해 디지털 창작물을 상품화하고 이를 암호화폐 등으로 대가를 받고 판매하면서 수익을 창출하거나 다른 창작 활동에 재투자도 가능하기에 메타버스 플랫폼에서의 NFT 발행이 활발

※ NFT(Non-Fungible Token) 전문 분석사이트 논펀지블닷컴 (NonFungible.com) 에 따르면 ’21 년 상반기 NFT 거래액은 총 12.6 억 달러로 ’20 년 누적 거래액 대비 4 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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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 데이터 경제와 사이버 보안

º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사이버 보안이 크게 위협받을 수 있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 데이터 경제 시대를 위한 거버넌스 수립이 시급

- 디지털 대전환 가운데 데이터의 가치가 증가하고 ,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과 산업 환경이 조성될 전망

※ 유럽 데이터 시장 모니터링 툴은 (European Data Market Monitoring Tool) 데이터 시장을 " 원시 데이터 정교화의 결과로 디지털 데이터가 ' 제품 ' 또는 ' 서비스 ' 로 교환되는 시장 " 으로 정의

※ 데이터 시장의 가치는 분석된 미국 , 유럽 , 일본 , 브라질 등에서 지난 5 년 동안 크게 증가했지만 , 브라질에서는 데이터 시장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미국의 압도적으로 성장

- 한편 디지털 전환 가속화 , 데이터 경제의 성장 , 재택근무 확산 등으로 사이버 테러에 대한 취약성이 높아지고 있음

※ Cybersecurity Ventures 는 글로벌 사이버 범죄 비용이 향후 5 년 동안 매년 15% 씩 증가하여 2015 년 3 조 달러에서 2025 년까지 10 조 5 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사이버 범죄 비용에는 데이터 손상 및 파괴 , 도난 , 생산성 손실 , 지적 재산 도난 , 개인 및 금융 데이터 도난 , 횡령 , 사기 , 공격 후 업무 중단 , 법의학 수사 , 해킹된 데이터 및 시스템의 복원 및 삭제 , 평판 손상 등이 포함

※ 한편 , 사이버 보안 시장 ( 사이버 범죄 방어를 위한 사이버 보안 제품 및 서비스의 지출 금액 ) 은 2004 년 35 억 달러 , 2017 년 1,200 억 달러에 이어 2021 년 누적 1 조 달러를 초과할 전망

-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데이터 정책 , 제도 , 보안 , 경쟁 등에 대한 국내외적 프레임워크 구축을 통해 거버넌스 수립이 필요

※ 데이터 경제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이며 , 특히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 권한 있는 데이터 사용자로부터 오남용을 방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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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언론과 기관에서 발표한 2022 년 기술 트렌드는 코로노믹스 * 를 고려해 기업들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술 이슈를 중심으로 선정

* Coronomics: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충돌인 코로나 이후의 경제

º 코로나 이후 세계 경제의 미래 그리고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중장기적 전략 마련이 필요

- 향후 관련 시장 및 산업의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대한 예측과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을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경영 전략 수립이 필요

- 사회 전반에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업 인프라 확대하는 등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야 함

º 주요 핵심 기술 , 디지털 전환에 요구되는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대한 정부의 지원정책 확대가 요구

- AI, IoT 등 신기술 융합과 6G 네트워크 등 차세대 분야의 핵심 ・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요

- 지능형 건강 ・ IoT 가전 , 가정용 로봇 , 차세대 스마트기기 , 지능형 센서 등 유망 제품군의 성장동력화가 필요하며 , 개발제품의 적기 상용화와 시장창출을 위해서 상용화 R&D 와 인증 , 실증기반 구축이 필요

- 국내 역량과 비교 우위를 통해 ‘ 선택과 집중 ’ 으로 전략적 신산업 육성이 필요

º 디지털 전환을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처하는 전략과 새로운 기회를 탐지하는 전략으로 활용해야 함

- 디지털 전환은 단순히 하나의 기술 도입 또는 공정을 바꾸는 것이 아니며 , 기업의 제품 기획 및 개발 ,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포함한 기업 활동 전반을 변화시키는 것임

- ESG 를 포용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핵심 가치를 찾고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동시에 해결

- 또한 최근 산업 패러다임이 요구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서는 조직의 유연성과 민첩성이 갖출 수 있는 혁신이 요구

º 새로운 국제 질서와 공급망의 재편을 위해 내수시장 활성화와 민관 합동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

- 미 - 중 패권 경쟁과 세계적 탄소중립 기조는 향후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을 증폭시키는 이슈가 될 전망

- 공공 조달 확대 , 내수 진작 등을 통해 구매력을 갖춘 내수 시장을 확보하고 , 주요 핵심기술의 내재화 및 국산화를 위한 장기적이고 대규모 투자전략을 마련

- 글로벌 공급망 체계 변화에 대해서 민관이 함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조기에 대응할 수 있는 합동 대응 체계를 구축

- 글로벌 가치사슬 및 IT 제품 구조 변화와 디지털 시대 대응을 위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제품차별화를 이루고 프리미엄 선도가 필요

- 한미 동맹과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사이 상호보완성을 강화하면서 사안별 접근 전략을 통해 공급망 방안 검토

º 디지털 전환 , 가상경제 , 데이터 경제 등 기술 주도 사회에서 생산성 향상 ,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사회적 비용 발생 등 부정적 효과를 최소화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함

-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보호 , 사이버 테러 방지 등을 위한 균형의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필요

- 가상 화폐에 대한 가치 변동성 리스크에 유의해야 하며 , 가치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국의 암호화폐 관련 정책 동향을 예의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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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략 기술 트렌드+클라우드 트렌드,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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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이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다들 내년도 계획 잘 세우고 계신가요?
내년 IT 예산은 어떤 방향으로 전략을 잡으셨나요?

가트너에 따르면 내년 ​​​​전 세계 IT 지출 규모는 올해보다 5.5% 증가한 4조 5,000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는 11.5%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프라 소프트웨어 지출이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지출을 지속적으로 앞지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지출은 2022년 4,820억 달러 이상으로, 전체 IT 지출 중 약 11%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략 기술 트렌드를 알아야 비즈니스의 흐름이 보인다! 👀

이렇게 늘어난 IT 예산은 어떤 전략 기술에 맞춰 사용될까요? 기업들은 어떤 기술에 투자하게 될까요?

가트너는 2022년 전략 기술 트렌드(Top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2)를 발표하며 비즈니스를 리딩하는 기술을 강조했습니다. 디지털 투자가 어떻게 비즈니스 과제를 해결할 것이냐에 대한 답을 내야 된다는 것이죠.

2022 전략 기술 트렌드는 12개의 기술을 3개의 그룹으로 나눕니다.
1️⃣ 공학적 신뢰(Engineering Trust)를 바탕으로 인프라 구축
2️⃣ 조직구현을 위한 변화(Sculpting Change)를 이끄는 기술
3️⃣ 기술과 조직을 바탕으로 한 성장의 가속화(Accelerating Growth)

2022 가트너 전략 기술 트렌드 12

공학적 신뢰 인프라 구축
① 데이터 패브릭
② 사이버시큐리티 메시
③ 개인정보강화 컴퓨팅
④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조직 구현을 위한 기술변화
⑤ 조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⑥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⑦ 초자동화(Hyperautomation)
⑧ AI 엔지니어링

장의 가속화
⑨ 분산형 기업
⑩ 총체적 경험
⑪ 자율시스템
⑫ 제너러티브 AI

위의 열 두 가지 전략 기술을 보며, 베스픽에서 잘 설명해 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역시 클라우드에 관련된 내용일 듯합니다. 먼저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죠.

☁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 대체 뭔가요?

기존 레거시 플랫폼을 클라우드로 옮기기만 했다(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고 클라우드 환경이 완벽히 구현된 것은 아닙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개발 환경과 응용 환경을 충분히 수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운영이 중요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기능을 서비스 형태(as a service)로 제공합니다. 언제든 확장 가능하고 탄력적인 기술을 클릭 한번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죠. 따라서 비즈니스 혁신에 드는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도 절감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가트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 2021년 40% 미만에서 2025년에는 95% 이상 채택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전략 기술 12개 중 두 번이나 등장한 단어가 있습니다. ‘AI’인데요.
제너러티브 AI, AI 엔지니어링에 대해 기업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것일까요?

✨ AI를 진짜로 실무에서 활용하게 될까요?

CB Insights의 유니콘 스타트업 리스트를 보면 숙박, 소매, 헬스케어, 금융 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위치에 상관 없이 실제 및 가상 공간에서 소비자를 ‘다시 연결’하는 모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제너러티브(Generative)’ AI와 연관이 높은데요. 데이터에서 콘텐츠나 객체를 학습하고, 이를 사용해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이며 사실적인 인공물을 생성하는 기계 학습 방법입니다.

선도적인 CIO들 상당수는 더 이상 AI를 실험 대상으로 간주하지 않으며, 내년에는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해 AI 엔지니어링 실무를 표준화하는 노력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가트너는 2025년에는 AI 기법에 투자하고, AI 엔지니어링 사례를 표준화한 10%의 기업들이 그렇지 않은 90%의 기업들보다 3배 많은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AI는 엄청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전하고, 이는 클라우드 인프라 위에서만 가능합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와 AI의 관계에 대해 경영진에 대한 설득이 필요하다면,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 안보면 클나우

글로벌 빅테크까지 헬스케어 진출 더보기
전 세계적으로 원격 의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국내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까지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중입니다. 여러 의료기관들이 클라우드를 앞장서서 도입하고 있어, 헬스케어 특화 클라우드 상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 분야에서 클라우드가 어떻게 활용될까? 👉 베스픽에서 자세히 보기

아디다스, AWS로 SAP 환경 이전 더보기
아디다스가 SAP 환경을 AWS로 이전합니다.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로 거듭나겠다는 설명입니다. 전세계 매장의 공급망, 재고 관리 및 상품화 운영을 간소화하고 D2C 사업 모델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5G 특화망 신청하는 기업들 더보기
네이버클라우드, 한국전력 등 기업들이 5G 특화망용 주파수 할당 신청에 나섰습니다. 이동통신사 망이 아닌 자체 망을 구축해 5G 서비스를 조달하는 것인데요. 다양한 분야에 5G를 적용해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오피스 등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쓰면 클나우

우리 회사 클라우드 비용이 높은 이유?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들은 증가하고 있지만 클라우드 비용을 잘 관리하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 금요일에 끝낸줄만 알았던 작업이 주말 내내 실행되어 생각지도 못했던 비용이 발생하기도 하죠.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2%가 불필요한 클라우드 비용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는데요. 우리 회사 클라우드 비용이 높은 이유, 그리고 어떻게 하면 클라우드 비용을 잘 관리할 수 있을지 소개합니다.

–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차이점 이해하기
– 사용하지 않는 불필요한 인스턴스 관리하기
– 클라우드 플랫폼의 할인 정책 활용하기
도구를 사용해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하기

💡 B2B 마케팅의 모든 것!

B2B 마케팅은 B2C와 어떻게 다를까요? B2B SaaS 상품은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부터 PR, 굿즈 제작까지. 베스핀글로벌 마케팅팀에서 B2B 마케팅을 진행하며 경험한 내용들을 블로그 글로 담아냈습니다.

클라우드 도입 사례, 관리와 비용 절감을 위한 팁은 물론 국내외 IT 업계 소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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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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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사

쇼핑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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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94g | 180*230*20mm
ISBN13 9788993364293
ISBN10 899336429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Section 01 검색을 지배하는 자, 인터넷을 지배하리라!
포털을 빅브라더로 만들어준 검색
포털이 검색에 올인하는 이유
검색을 지배하기 위한 포털의 전략
검색에 노출되기 위한 발악과 힘의 논리

Section 02 네이버가 아닌 포털의 검색 전략
3년 천하의 포털 시장에 네이버의 천하는 언제까지?
다음과 네이트의 도전과 과제
카니발리제이션과 네이버의 흔들림

Section 03 파죽지세의 구글과 네이버 그리고, 다음의 차이
언어는 다르지만 기계어로 이야기하는 구글러
한국 시장에 맞는 네이버의 검색 운영
제2의 업그레이드를 꿈꾸며 검색에 도전하는 다음

Section 04 검색이 보여 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메커니즘
검색 쿼리에 목숨을 거는 사업 담당자들
검색 쿼리를 둘러싼 음모와 암투
검색에 대한 사용자들의 인식 변화
검색의 비즈니스 모델과 상품

Section 05 웹 3.0 시대의 검색 3.0이 가야 할 길
플랫폼의 변화가 주는 인사이트
웹 2.0 시대의 검색 2.0
웹 3.0 시대의 차세대 검색

Section 06 인간 태초의 비즈니스, 상거래의 디지털화
양면 시장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쇼핑 검색
재주는 쇼핑몰이 부리고 돈은 포털이 번다
쇼핑몰의 진화와 개인화

Section 07 소비자와 판매자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커머스의 내일
쇼핑 2.0의 화두는 SNS 쇼핑
국경을 넘나드는 글로벌 쇼핑
SaaS를 통한 서비스 쇼핑

PART 02 진화하는 인터넷 서비스의 방향

Section 08 3C의 통합으로 서비스 간의 구분이 사라진 인터넷 서비스
서비스의 구분과 분류
통합형 서비스의 대세
하드웨어와 서비스 산업 그리고, 사람의 컨버전스 시대

Section 09 미디어냐, 플랫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포털의 콘텐츠 운영력
포털의 미디어 길은 가시밭길
포털의 콘텐츠 플랫폼 가능성

Section 10 열광하는 동영상 UCC가 풀어야 할 숙제와 한계
동영상 UCC가 주는 비용의 부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과격한 도전
동영상 UCC에 대한 믿음과 확신
크로스 플랫폼이 필수적인 동영상

Section 11 포털의 마지막 보루와 희망
롱테일과 파레토의 줄다리기
콘텐츠의 가치는 재활용과 데이터베이스화
UCC만을 믿을 수는 없다

Section 12 끊임없이 진화 중인 커뮤니티 그리고, SNS
커뮤니티의 속성과 가치
커뮤니티 운영의 중요성
SNS의 가능성

Section 13 도전 받는 메일 서비스와 가능성을 보여 준 인터넷 전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대통합
사람 중심의 서비스 재배열
수신자 중심으로 돌아간 인터넷 전화

PART 03 내일의 인터넷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Section 14 자기잠식 효과로 도전 정신이 사라진 한국 인터넷의 실태
자기잠식이 두려워 망한 사례들
자기파괴에서 시작되는 혁신
모두가 경쟁자이자 파트너

Section 15 승자 독식의 인터넷 서비스 속에 신규 서비스
100만 UV로 발돋움하기 위한 서비스 전략
비즈니스 모델과 서비스 활성화의 간극
한국의 웹 2.0 시장이 갖는 한계

Section 16웹 3.0 시대의 기획자가 갖춰야 할 역량
디지털 데이터 구조에 대한 이해
최신 트렌드와 기술에 대한 이해
무한 상상력과 아이디어
개발 방법론과 기술 지식

Section 17 애플리케이션과 인터넷의 경계가 허물어진 웹 애플 시대
WWW이 곧 OS가 되는 시대
이기종 플랫폼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
위젯이 주는 푸시의 매력

Section 18 모바일로 더욱 세력을 넓혀가는 인터넷의 지배력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의 글로벌 플랫폼
위치 기반의 검색이 주는 가치
새로운 플랫폼의 탄생 기회

Section 19 인터넷을 담는 디바이스, 더욱 세고! 더욱 작아지고!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의 경쟁
컨버전스 속에 단순함의 미학
쇄국 정책의 빗장을 열어라

Section 20 인터넷 서비스 기획의 인사이트
모든 이들이 경쟁하는 전방위 경쟁 시대
사용자에게 배우는 서비스 전략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콘텐츠의 역학 관계

Section 21 인터넷 다음의 플랫폼을 꿈꾸며
실제 공간을 인터넷에 옮기는 디지털 지도
크로스 플랫폼을 지향하는 지도
시간과 관계의 디지털 플랫폼

Section 22 블로그 다음의 서비스, SNS
SNS가 주는 가치
SNS가 성장하는 이유
플랫폼으로서의 열린 SNS

Appendix 2009년 한국의 웹 2.0
1. 오만가지 생각을 모으는 만득이네
2. 백문이불여일사진 스케치판
3. 우리들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스토리베리
4. 누군가와의 설레는 만남을 위한 온오프믹스
5. SNS 인터넷 전화기, 터치링
6. 집단 지성으로 쌓은 SNS 추천 웹사이트, 위지아
7. 함께하면 즐거운 놀이터, 아이디테일
8. 우리의 시간을 공유해요, 라이프팟
9. 지인과의 커뮤니티를 위한 에이전트왕
10. 어린왕자의 별에서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기, 스타플

저자 소개 (1명) 트랜드 전략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실 2005년 이전까지만 해도 한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시장은, 비록 규모는 작지만 전 세계가 부러워할 만큼 혁신과 변화의 기운이 물씬 풍기던 곳이었다. 한국을 IT 강국으로 만들어준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와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의 시도가 한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시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것이다. 1990년대 후반에 모뎀을 이용하여 인터넷에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해주던 원클릭에서 세이클럽으로 성장한 네오위즈는 채팅을 기반으로 하는 아이템 유료화를 실천했고, 세계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는 도토리라는 가상의 화폐로 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해외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벤치마킹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현재의 한국 인터넷 비즈니스 시장을 말하자면 한숨 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는데(심지어 뒤늦게 IT에 진출한 중국마저도) 한국의 인터넷 시장은 신성장 동력 발굴에 실패해 침체 일로에 빠져 있다. 대표적인 예로 IPTV와 모바일 플랫폼을 들 수 있다. 세계적인 IT 인프라를 구축하고 안테나 기지 역할을 하는 한국이지만, IPTV와 모바일 서비스의 보급률은 저조하다. 아이폰을 시작으로 다양한 스마트폰이 등장은 전 세계의 휴대폰 생활 패턴을 빠르게 변화시키는데, 한국의 모바일 시장이 아직도 태동조차 하지 않은 것이다. 미국과 유럽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20%가 훌쩍 넘었지만 한국은 아직 1%도 채 되지 않은 것이다. 게다가 WWW 플랫폼 역시 더 이상의 기관차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즉, 새로운 서비스가 시장을 견인하고 있지 못한 것이다. 이렇게 한국의 IT 시장은 15년 전의 PC통신 시장처럼 카니발리제이션(Cannibalization, 자기잠식 효과)에 대한 두려움으로 혁신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다 보니 시장 전체를 리딩할만한 파괴적인 혁신이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변화와 혁신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 침체 일로에 있던 WWW 시장도 사업자들의 자각에 의해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모바일과 IPTV 역시 정책적인 지원과 함께 사업자들의 인식이 변화하면서 조금씩 빗장이 열리고 있다. 10년이면 강산이 바뀌는데, 10년이 넘어서는 한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IT 시장도 변화해야 할 시기가 된 것이다. 2009년과 2010년은 그 어느 때 보다 큰 변화의 물결이 몰려오는 시기가 될 것이며, 시장 파괴적인 서비스와 상품이 향후 10년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한국 실정에 맞는 인터넷 비즈니스와 IT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향후 트렌드를 공유해서 인터넷에 관련된 사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양한 시사점을 제시하려고 한다. 아무쪼록 이 책과 함께 과거의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자들이 만든 게임의 법칙을 뒤흔들 수 있는 시장파괴적인 아이템으로 인터넷은 물론 다양한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기에 게임의 법칙은 바뀌기 마련이며, 그 법칙을 만들고 지배하는 자가 새로운 패권을 쥐게 될 것이다. 시장이 요동치는 시기는 과거의 지배자보다 새로운 플레이어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독특한 한국의 인터넷 비즈니스와 IT 시장의 트렌드를 이해하려는 사람
포털, 쇼핑몰, 이동통신사 및 미디어 업계 등에 종사하는 비즈니스맨
IT 및 인터넷 서비스와 연관된 사업을 운영하는 SOHO
직간접적으로 인터넷, WWW, 홈페이지, 모바일, IPTV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비즈니스맨
사업 전략가와 마케터, 기획자

대한민국 인터넷 비즈니스 시장의 15년 역사를 조망한다.
1990년대 중반에 작은 벤처 기업으로 시작한 포털, 쇼핑몰 등은 물론 인터넷 패권을 쥐게 된 사업자들과 이러한 경쟁에서 도태된 통신사, 신문사를 비교하며 인터넷 시장의 어제와 오늘을 알아본다. 특히, 검색 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며 연간 1조 원 이상의 광고 시장을 형성한 포털 비즈니스의 역사를 살펴본다. 이후에 웹 2.0을 거치며 미국의 인터넷 비즈니스가 빠르게 진화한데 반하여 한국의 인터넷은 웹 1.0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된 배경과 문제점도 알아본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터넷 비즈니스의 미래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비즈니스맨의 역량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네이버가 승자 독식하는 이유
네이버가 '지식in'이라는 서비스로 포털 안에 사용자들이 올린 질문과 답변을 콘텐츠로 활용하면서 본격적으로 펼쳐진 검색 시장의 총성 없는 전쟁에서 현재까지의 승리자는 네이버라고 할 수 있다. 검색을 지배하기 위한 포털들의 발악과 힘의 논리 그리고 키니발리제이션(Cannibalization, 자기잠식 효과)으로 발생하는 네이버의 과제도 알아본다. 또한, 검색이 제공하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의 메커니즘이 전해주는 다양한 시사점도 살펴본다. 그 외에 네이버가 승자 독식하는 이유(훌륭한 세 가지의 매출 포트폴리오 구축)도 알아본다.

포털과 전자상거래가 가진 양면시장의 특성
양면시장(two-sided market)은 촉매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 즉, 소비자와 구매자를 이어주는 장터를 제공하는 플랫폼 사업자는 그 어떤 사업자(제조업체, 통신업체, 서비스업체 등)보다도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한다. 플랫폼 사업자나 촉매기업의 역할을 하는 포털이 검색을 활용하여 판매자와 소비자를 연결시켜 주는 양면시장을 어떻게 장악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또한, 이러한 관점에서 미래의 인터넷 쇼핑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본다.

컨버전스, 크로스 플랫폼으로 대변되는 인터넷 서비스의 미래
크게 커뮤니티,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로 구분할 수 있는 인터넷 서비스는 어떻게 발전하고 있을까? 유튜브나 블로그 등의 최신 서비스들은 서비스의 경계가 허물어져 여러 서비스가 통합, 융화되고 있다. 유튜브와 블로그 플랫폼에 콘텐츠를 올리는 것은 물론 댓글을 달며 상호 토론을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하고 이러한 콘텐츠가 채널, 그룹별로 묶이면서 커뮤니티를 형성하기도 한다. 이처럼 현재의 인터넷 서비스 트렌드는 한국의 비빔밥과 같은 컨버전스형이 대세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WWW과 모바일, IPTV를 넘나드는 크로스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인터넷 서비스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내용을 소개한다.

인터넷 마케팅과 비즈니스 전략을 위한 가이드
인터넷 서비스 테마별로 한국의 웹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며 시사점을 제시한다. 특히 광고 시장을 둘러싼 인터넷 기반의 뉴미디어와 신문과 잡지, 방송 등의 기존 미디어와의 경쟁과 미묘한 공생 관계를 짚어본다. 마케팅을 위해 이들 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와 근본 가치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특히, 본문의 중간마다 쉬어가는 코너에서는 저자가 IT 업계에 종사하면서 겪었던 실제 사례와 경험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소개하며 업계의 뒷이야기와 시사점도 알 수 있다. 이러한 내용이 비즈니스 전략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직간접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플랫폼의 변화가 주는 인사이트와 기회
플랫폼은 인터넷 시장의 광장이자 그릇이라고 할 수 있다. 플랫폼이 변화하면 패러다임이 바뀌고, 거기에서 새로운 사업의 기회가 생긴다. 새 시대에는 새로운 영웅이 필요하듯, 새로운 플랫폼에서는 새로운 플레이어가 등장하기 마련이다. PC통신 시절의 플랫폼을 지배했던 사업자들이 WWW이라는 플랫폼에서 실패한 이유는 빠르게 변화는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했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빛보다 빠른 속도로 돌아가는 인터넷 비즈니스 시장에서 차세대 플랫폼은 무엇인지, 플랫폼의 변화는 어떻게 감지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또한, 플랫폼의 변화로 어떤 지각변동을 예상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전략적인 대응책도 함께 고민해 본다.

새 플랫폼에서의 새로운 서비스, 지도와 SNS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라는 말처럼, 새로운 플랫폼에는 새로운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 PC통신이라는 플랫폼에서의 킬러앱은 채팅과 동호회, 공개 게시판이었다. WWW이란 플랫폼에서 효자 상품은 메일, 카페, 블로그 그리고 검색이었다. 그렇다면 WWW을 보완하며 새로운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모바일과 IPTV의 킬러앱은 무엇일까? 지도와 SNS(Social Service network)가 새로운 플랫폼에 맞는 대표적인 킬러앱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지도의 경우에는 크로스 플랫폼으로써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에 우리가 사는 실제공간을 접목하여 다양한 위치 기반의 서비스를 탄생시킬 수 있을 것이며, 사회적 기반이나 관계를 바탕으로 꾸려나가는 SNS는 익명성이 존재하는 인터넷 공간에서 나만의 Identity를 갖도록 도와줄 것이다. 즉, 우리가 사는 실제 공간과 우리의 관계가 디지털화되면 거기에서 파괴적 혁신이 일어난다. 참고로 시간 역시도 디지털화되면서 새로운 서비스가 주목받게 될 것이다. 즉, 캘린더도 새 플랫폼에서 중요한 킬러앱이 될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

PART 01 인터넷의 먹거리, 검색과 전자 상거래
미운 오리새끼로 돈 먹는 하마였던 포털에 캐시카우로서 새희망을 가져다 준 것은 검색과 전자상거래 그리고 게임이다. 포털의 검색 전략과 쇼핑, 게임의 전략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서 인터넷 비즈니스에서의 중요한 비즈니스 전략을 이해한다.

PART 02 진화하는 인터넷 서비스의 방향
3C(커뮤니티, 커뮤니케이션, 콘텐츠)로 구분되는 인터넷 서비스의 최신 트렌드와 진화방향을 알아본다. 또한, 인터넷 서비스 속에 숨겨진 롱테일과 파레토의 법칙을 이해하고 이 2가지 법칙이 어떻게 공존하는지 이해한다. 특히, 포털의 콘텐츠 운영 능력과 기존 미디어와의 차이점도 알아보고, 동영상 UCC의 진행 방향과 앞으캷 풀어야할 문제점들도 짚어본다.

PART 03 내일의 인터넷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야 새로운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찾을 수 있다. 자기잠식 효과에 빠져있는 대한민국 웹 생태계의 현주소를 알아본다. 또한, 웹 2.0을 훌쩍 넘어 웹 3.0 시대에서 인터넷 비즈니스 실무자들이 갖춰야 할 필요충분조건과 차세대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바일에서의 킬러앱인 지도와 SNS의 전략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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