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OTC 시장: 장외주식거래시장 이용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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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otc 거래방법 단타 주식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투자하고 있으며 주식에 투자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경제적 수익은 K OTC 시장: 장외주식거래시장 이용 방법 모두가 원하는 것입니다.

기존에 주식을 잘 모르던 분들도 이제는 더이상 망설임을 버리고 주식재테크를 고민하시는데요.

주식을 처음 접할때는 생소한게 너무 많다보니 어려워보일수도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으로 수익을 얻기위한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릴께요.
증권시장에서는 여러 관련주들이 있고 이로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찾아보고 다양한 분석을 하게 됩니다.

다양한 시장 종목중에서 나의 자산을 불려줄수 있는 종목 선택은 정말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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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최근 영업 이익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데요.

무었보다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얻는 노하우는 바로 정확한 매도매수 타이밍입니다.

경험이 많은 전문가들에 비해 내가 살 때 하락하는 패턴과 팔면 상승하는 패턴의 반복은 우리가 고수들고 비교할때 정보가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내가 주식경험이 많고 꾸준히 수익을 얻는 노하우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일반 사람들의 경우 거대 세력이나 나보다 고급 정보를 지닌 사람들에게 뒤처지며 손실을 입기 마련입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오랜 경험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 플랫폼들이 다양합니다.

플랫폼에서 무료리딩 서비스 일정동안 정보를 받아보시고 수익을 얻는 노하우를 경험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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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모의투자로 정말 믿을수 있는 곳인지 검증을 할수있고 이로 인해서 더욱 좋은 결과를 기대할수가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전문가 무료리딩서비스를 통해서 나에게 맞는 주식플랫폼을 선택해서 활용하는게 주식시장에서 롱런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주식재테크에는 항상 위험은 존재 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조언을 통해서 이런부분을 해소할수가 있습니다.
전문가의 무료 서비스기간 주식정보를 통해서 만족스러운 주식재테크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나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리스크를 최소화 해야만 된다는점 정말 중요합니다.

K-otc 거래방법

K OTC 시장 : 장외주식거래시장 이용 방법

최근 몇 년 사이 장외주식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 장외시장(K-OTC)은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시장도 더욱더 체계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서 장외주식이 무엇인지 그리고 최근 주목할 만한 장외주식의 성장과 장외주식의 거래 방법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2019년 말부터 2020년초까지 비보존이라는 회사에서 의약품 임상으로 인해서 관련주와 장외주식 거래에 대한 뉴스도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마켓컬리, 쿠팡 등의 유명 기업들도 아직은 비상장주식을 가진 기업들이죠.

K-OTC 시장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장외주식시장입니다.

2014년 8월 전신인 프리보드 시장에서 확대 개편되었고 현재 거래 가능한 비상장 주식 발행회사 수는 134개사에 달합니다.

그리고 비상장주식 매매거래를 지원하는 호가 게시판인 K-OTC BB(Korea Over the Counter Bulletin Board)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래가치가 충분하지만 아직 비상장 되았다면, 사전에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하기 시작한다면 기대 이상의 높은 수익을 얻을 가능성도 큽니다.

보통 사설 중개업자를 통해서 거래하는 비상장 주식거래는 안정성을 보장받기 힘들고 가격과 거래 체결 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불안 요소도 존재하지만 KOTC에서 거래되는 종목들은 증권사 거래계좌와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등을 통해서 안전하게 매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거래의 안정성과 편의성에 힘입어 K-OTC 시장 거래량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K-OTC의 일 평균 거래대금은 27억 원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런 장외주식을 거래하실때는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장외주식 가격은 상장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가격이 낮은 것이 일반적 이지만, 언제 상장할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준비 없이 매수를 하시면 손실과 투자금을 잃을 위험이 있으므로 신중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사항도 유심히 보셔야 합니다.

장외주식 시장은 비상장주식 거래가 이루어지다 보니 정보가 부족하고 근거 없는 소문 또는 인터넷 정보에 의존하여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믿고 투자를 섣불리 하셨다가는 큰 리스크를 짊어지고 큰 손실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투자를 고려하신 가면 기본적으로 기업 정보 최대한 조사하셔야 하고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기업 인지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또한 비상장 주식의 경우 '오너 리스크'도 매우 큽니다.

갑자기 사주의 개인적인 비리로 상장에 실패하거나 회사가 통째로 날아가버리는 일들도 있습니다. 큰 수익을 이룰 수 있는데 반해서 그 기대수익 만큼 큰 위험성이 있습니다.

장외주식 투자는 IPO(기업공개)가 예정된 우량 기업의 주식을 미리 매매하여 선점하는 방식으로 큰 수익을 기대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위험성이 큰 투자입니다.

비상장 주식거래 어디서 하니?…3社3色 비상장 플랫폼 차별화

사진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한국장외주식시장(K-OTC)의 하루 거래대금이 처음으로 200억원을 넘어선 가운데,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두 개가 연이어 출시된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주 선보인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코스콤이 내년 1월 출시하는 '비마이유니콘'이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투협이 운영하는 K-OTC의 하루 거래대금은 지난 6일 234억원으로 출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하루 거래대금 100억원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비상장 주식거래 시장의 열기를 보여줬다. 이는 거래소가 운영하는 코넥스의 일일 거래대금이 20억원대인 것과 비교해 5~10배에 달하는 규모다.

[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금융투자협회의 'K-OTC', 두나무의 '증권플러스 비상장', 코스콤의 '비마이유니콘' 비교 2019.11.12 [email protected]

비상장 주식거래 활황 속에서 두나무는 삼성증권, 빅데이터업체 딥서치와 함께 비상장 주식을 1:1로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출시했다. 코스콤은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비마이유니콘'의 시범서비스를 이달 혹은 내달 시작해 내년 1월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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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플랫폼은 비상장 주식을 거래한다는 공통점 외에는 전혀 다른 특징으로 차별화를 노리고 있다. K-OTC는 코스피·코스닥처럼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매매가 가능하고 거래세와 양도소득세에서 유리하다.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비마이유니콘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K-OTC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상장 주식을 더 많이 매매할 수 있게 했다.

◆ K-OTC, 유리한 세율로 증권사 HTS에서 코스피처럼 거래

K-OTC는 증권사 계좌만 있다면 HTS에서 일반 상장주식과 동일한 방식으로 매매가 가능하다. 키움증권 등 34개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해 사실상 어느 증권사든 계좌만 있다면 접근할 수 있다. 예탁금은 없지만 위탁증거금율은 100%로 현금 1000만원을 보유하면 1000만원 어치 K OTC 시장: 장외주식거래시장 이용 방법 주식만을 매매할 수 있다.

장외시장에서 비상장 주식이 1:1로 거래됐던 것과 달리 다(多)대다 상대매매 방식으로 매수호가와 매도호가가 동일할 때만 거래할 수 있으며, 상대방을 특정할 수 없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코스피·코스닥의 경쟁매매와 큰 차이가 없게 느껴진다.

거래 가능 종목은 최근 거래대금 대부분이 몰린 바이오업체 '비보존'을 포함해 총 136개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인정하는 통일규격주권이어야하며,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5억원 이상, 감사인의 감사의견 적정, 자본전액잠식이 아닐 것 등의 요건을 갖춰 금투협이 거래를 승인한 종목들이다.

거래세는 0.25%로 장외시장 거래세의 절반이며, 양도소득세는 중소·중견기업 소액투자자 대상으로 면제된다. 소액투자자의 요건은 지분율 4% 미만, 투자금 10억원 미만이다. 소액투자자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중소기업에는 10%, 중견·대기업은 20%의 양도소득세를 내야한다. 매매수수료는 개별 증권사 위탁수수료에 따른다.

◆ 증권플러스 비상장, 삼성증권 계좌만 있으면 4000개 종목 매매

지난 7일 출시된 두나무의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삼성증권 계좌가 있으면 거래가 가능하다. 실제 거래 전에 삼성증권 계좌를 보유한 안전거래 회원이 맞는지, 삼성증권 계좌에 예치된 안전거래 매물이 맞는지 인증을 거친다.

구글플레이에서 다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1:1로 상대방을 찾아 거래할 수 있으며, 가격과 분할 등에서 추가협의가 가능하다. 통일규격주권을 발행하는 4000여개 종목 거래가 가능하며, 향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통일규격주권 미발행 기업까지 거래 가능 종목 수를 늘려 최대 50만 종목을 거래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거래 시점에 본인 삼성증권 계좌 내 당일 계좌대체할 수 있는 현금이 없는 경우에도 당사자들 간 협의를 통해 '2시간 지연체결' 방식을 선택하면 거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시간 이내에만 본인의 삼성증권 계좌에 필요한 대금을 보유시켜 놓으면 2시간 후 삼성증권의 안전거래서비스를 통해 대금과 주식이 협의된 조건으로 각각 이체 처리된다.

세율은 장외시장 기준을 적용해 거래세는 0.5%, 양도소득세는 중소기업 10%, 중견·대기업 20%다. 매매수수료는 매도와 매수시 각각 1% 내외가 될 예정이나 매도수수료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무료다.

◆ 비마이유니콘, 증권사 계좌 없이 하나은행 '에스크로' 이용

코스콤은 KEB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리걸테크(법+기술) 스타트업 아미쿠스렉스 등과 협업해 내년 1월 '비마이유니콘'을 출시한다.

증권사 계좌 없이도 하나은행 '에스크로(결제대금예치)'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증권사를 통해 매매가 가능하게 한 다른 플랫폼과 달리 비마이유니콘은 은행과 협업으로 결제방식에서 차별화를 둔다. 하나금융투자는 리서치 자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거래가능 종목수는 통일규격주권 미발행 기업까지 포함해 총 3만1000여개가 될 예정이다. 감사요건 충족 등 요건을 확 낮추고 주주명부와 기업정보 등 최소한의 서류만 제출하면 K OTC 시장: 장외주식거래시장 이용 방법 된다. 매수자와 매도자가 온라인에서 주식 양수도계약을 체결하면 바뀐 주주명부는 블록체인 장부에 기록된다.

K-otc 거래방법

일반적으로 우리가 스마트폰 어플(MTS)이나 HTS로 거래하는 주식들은 장내시장(코스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내시장에 상장된 주식들은 스마트폰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하고 볼 수 있죠. 그러면 장내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장외주식은 거래가 불가능한 걸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거래방법이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장외주식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오늘은 장외시장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장내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으로, 비상장주에는 주식이 장외시장에서 매매되는 장외시장 등록주(장외주식)와 기업공개(IPO)가 이뤄지지 않아 장외시장에서도 매매가 되지 않는 비공개주로 나뉜다.

장내시장은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두 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은 비상장주라고 부릅니다. 비상장주는 다시 거래여부에 따라 장외주식과 비공개주로 나뉩니다. 즉, 우리가 장외시장에서 거래하고 있는 주식은 비상장주 중에서 거래가 가능한 장외주식입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곳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코넥스시장과 KSM시장, 그리고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K-OTC시장, 그리고 제도권 밖에 있는 직접거래시장(개인과 개인간의 직접 거래)이 있죠. 참고로 직접거래는 부동산으로 비유하면 공인중개사를 끼지 않고 거래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전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가 몇개 있습니다.

통일규격유가증권의 약자로, 주식계좌간 이체가 가능한 주식을 뜻함. 우리나라에서는 합법적으로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간에 위탁거래가 가능한 증권법상 규정되어 있는 주권을 발행하는데, 이를 통일주권이라고 함. 통일주권은 장내주식처럼 HTS, MTS 프로그램을 통해 주식 입출고 거래가 가능함.

통일주권이 아닌 주식으로, 주식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한 주식. 주식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해야 하며, 주식회사에 방문하여 주주명부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야 주주로 등록이 됨. 비통일주권을 거래할 때는 주식매매(양수도)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의 K OTC 시장: 장외주식거래시장 이용 방법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매매확인서 등의 서류가 필요함.

장외주식은 통일주권과 비통일주권으로 구분됩니다. 내가 거래하려는 주식이 통일주권인지 비통일주권인지 잘 살펴볼 필요가 K OTC 시장: 장외주식거래시장 이용 방법 있습니다. 왜냐면 어떤 주권이냐에 따라 거래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통일주권은 주식계좌간 이체가 가능하며,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위변조의 위험이 없고 주권번호를 통해 주식의 추적이 용이합니다. 반면 비통일주권은 통일된 규격으로 발행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증권예탁원이 관리하지 않으며, 위변조의 위험 및 주식의 추적이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통일주권에 비해 거래방식도 복잡한 편이죠.

장외시장의 구분 및 거래방식 정리

우리나라의 장외시장은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코넥스시장, KSM, K-OTC, 그 외 비상장주식 거래시장입니다.

□ 우리나라 장외시장의 구분 및 거래방식 정리구 분코넥스KSMK-OTC비상장통일주권비통일주권

거래 방식 증권사어플 전용어플 증권사어플 직접거래 직접거래
주식계좌간 입출고 가능 가능 가능 가능 불가능
증권거래세 0.10% 0.45% 0.25% 0.45% 0.45%
양도소득세 X 대기업 20%
중소 10%
X 대기업 20%
중소 10%
대기업 20%
중소 10%

코넥스는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하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전용 주식시장으로, 보통 코스피, 코스닥에 이은 제3시장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코넥스는 코스닥에 상장할 요건이 안되는 중소기업들을 지원하여 성장시켜주기 위한 시장입니다. 코넥스는 사실 장외시장으로 보기에는 애매한 포지션에 위치해있으나. 이 포스팅에서는 그냥 장외시장으로 분류했습니다. 코넥스 거래는 기존 증권사 계좌(어플)로도 가능합니다만, 거래를 위해서는 기본예탁금 3,000만원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코넥스의 증권거래세는 매도가의 0.10%이며, 양도소득세는 면제입니다.

KSM(KRX Startup Market)

KSM은 한국거래소(KRX)가 운영하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 등 창업·중소기업 전용 장외시장입니다. KSM은 코스닥, 코넥스 진입을 원활히 하기 위한 종합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KSM은 코넥스와 달리 기본예탁금은 없으며, 거래참여증권사를 통해 KSM참여신청을 한 후, KSM거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거래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매매방법은 KSM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SM의 증권거래세는 0.45%이며, 양도소득세는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입니다.

KSM이 한국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장외시장이라면, K-OTC는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고 있는 장외시장입니다. 운영주체만 다를 뿐, KSM과 포지션이 겹쳐있는 것 같네요. 2005년부터 프리보드 시장으로 운영되다가 2014년 8월부로 K-OTC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KSM과 마찬가지로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되지 못한 장외기업들이 제도권 주식시장에 들어와서 자금조달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K-OTC의 운영 목적입니다. K-OTC 역시 기존 증권사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K-OTC는 증권거래세 0.25%, 양도소득세 면제입니다. 경쟁시장인 KSM에 비해 세제혜택이 있네요.

코넥스, KSM, K-OTC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들은 개인과 개인간의 직접거래를 통해 매매하게 됩니다. 시중에는 앞서 언급한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장외주식이 훨씬 많기 때문에, 장외주식 거래는 대부분 직접거래로 이뤄지곤 합니다. 요즘에는 K OTC 시장: 장외주식거래시장 이용 방법 개인거래를 중개해주는 사설거래업체들이 많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직접거래시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요, 비통일주권을 거래할 때는 주식계좌간 입출고가 불가능하므로, 매수인과 매도인이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거래시 주식매매(양수도)계약서, 비통일증권증서, 매도인의 인감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매매확인서 등의 서류가 필요하며, 매수인은 주식회사에 찾아가서 명의개서(주주 교체시 취득자를 주주명부에 기재하는 것)도 해야합니다. 장내주식이 스마트폰 하나로 쉽게 매매할 수 있는 것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원시적인 거래방식이죠. 참고로 코넥스, KSM, K-OTC에서 거래되는 주식들은 모두 통일주권이므로, 어플로 쉽게 거래가 가능합니다.

직접거래시 증권거래세는 0.45%이며, 양도소득세는 대기업은 양도차익의 20%, 중소기업은 양도차익의 10%입니다. 거래세 및 양도세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 관할세무서에다가 직접 신고해야 합니다.

오늘은 장외주식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장외주식은 어디서 거래가 가능한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실 이 분야는 저도 겪어보지 않은 생소한 분야라. 저도 공부하는 차원에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늘 정리한 여러가지 거래방식에 대해서는 추후 실습(?)을 통해 따로 자세히 정리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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