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Story 와인으로 만드는 가장 현명한 투자의 길 - 이슈메이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블링커스 주식회사는 국내 최초 와인 NFT 투자 거래소인 ‘뱅크오브와인’을 개발하고 있다.ⓒ 블링커스 주식회사

환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김준서변호사입니다.
저는 지난 수년간, 미국 전역 50개 주는 물론 세계 각국의 고객들에게 5,000여건이 넘는 이민관련 케이스를 처리하며 미국의 이민법을 자문 변호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이민의 길에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하며, 미국 내 한인들이 이민자로서의 합법적인 권리를 가질 수 있도록 힘이 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시시각각 변화되고 나날이 강화되는 이민법 개정 상황에서 다양하고 신뢰성 있는 이민법 관련 정보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확하고 빠르게 대처함으로써, 의뢰인들이 이민자로서 겪어야 하는 어려움에 대하여 항상 낮은 자세로서 고객의 권익과 이익을 보장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늘 여러분의 곁에서, 이민법률에 관한 제반 서비스를 충실히 제공하는 이민법 전문 변호사로서 한인들의 권익을 보호하며 고객 여러분의 진정한 대변자가 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상담하세요.

LOCATION

LA | 3731 Wilshire Blvd. #502, Los Angeles, CA 90010
IRVINE | 43 Corporate Park #105, Irvine, CA 92606
BUENA PARK | 6281 Beach Blvd #245 Buena Park, CA 92621

KOREA OFFICE | (삼성동 WeWork)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섬유센터 13-116

합법적 인 투자

주류 유통 시장의 ‘판도라의 상자’를 열 ‘뱅크오브와인’

새우 잠을 자도 고래의 ‘꿈’을 꾸는 반짝이는 사람(Blinker)들이 모인 곳

국내 와인 시장에 금융이 녹아들고 있다. 최근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와인 애호가가 증가하기 시작했고, ‘홈술’ 문화는 와인의 저변 확대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 와인이라는 술은 더 이상 ‘친목을 다지는 도구’가 아닌 미식의 대상이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부유층에 국한됐던 고급 와인 애호 문화가 일반인들에게까지 범위가 넓어지며 돈의 흐름과 와인 시장이 본격적으로 융화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가운데 와인이 주는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안전 투자 자산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한정판 소유에 대한 심리적 만족감을 블록체인 기술로 풀어낸 당찬 스타트업이 등장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최초의 합법적인 주류 NFT 투자 거래소를 만들어가고 있는 박상욱 블링커스 주식회사 대표를 이슈메이커가 조명해보았다.

박상욱 블링커스 주식회사 대표 ⓒ 블링커스 주식회사

박상욱 블링커스 주식회사 대표 ⓒ 블링커스 주식회사

“안녕하세요. 국내 최초 와인 NFT 투자 거래소, ‘뱅크오브와인’(뱅오와)을 운영하고 있는 블링커스 주식회사(이하 블링커스)의 대표 박상욱입니다. 블링커스에서 개발한 뱅크오브와인은 판매 가치가 높은 와인을 투자 목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와인 투자 플랫폼으로, ‘와인을 잘 보관하기만 해도 계속해서 가치가 오른다’라는 명제를 증명하고, 실생활에 접목시키고자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카카오톡 기프티콘을 예를 들자면, 소비자들이 보유한 기프티콘을 현물로 바꾸거나 선물로 주고받을 수 있듯이, 뱅크오브와인이 와인에 부여한 NFT 교환권을 통해 이를 현물이나 선물 등으로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거래소 기능을 통해 투자자들은 수익실현을 할 수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만큼 와인의 소유와 경험에 대한 사실을 투명하게 기록할 수 있게 되죠. 뿐만 아니라 와인을 최종 수령한 사용자를 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한정 NFT를 원하는 정보를 담아 제공해드리고, 뱅크오브와인 NFT를 소유한 이들에 한해서 멤버십을 운영해 정기 프라이빗 시음회 초청, 양조 블렌딩 과정 참여, 와이너리 오너와의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베네핏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해나가고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와인 애호가들이 저마다의 와인 경험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증명’의 어려움이 뒤따랐던 것이 사실입니다. 가령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고가의 귀한 와인을 자신이 보유하고 있거나 마셔보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은 극히 제한적이었습니다.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놓거나, 함께 경험한 이들로부터의 증명이 전부였죠. 이 과정은 매우 번거롭기도 하고, 조금 쑥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뱅크오브와인은 이러한 과정을 블록체인을 활용한 NTF를 활용해 명쾌하게 해결했습니다. NFT 교환권을 통해 와인을 수령할 시 와인병 뒷면에 최종 구매자의 시그니처 사인과 출생년도 빈티지를 각인하거나, 함께 와인을 경험한 이들에게는 와인잔의 형태로 NFT를 발급해 그들의 와인 경험을 인증해줄 수도 있게 됩니다. 좋은 와인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마셨다는 추억과 경험을 모두 증명할 수 있는 NTF를 발급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NFT를 제공해드리는 것입니다. 이는 소믈리에나 와인 애호가들에게 자신의 와인 컬렉션을 인증할 수 있는 필수 증명 요소가 될 것이며, 향후 진행될 뱅크오브와인 구매 전용 토큰인 BOWT(Bank Of Wine Token) 사업과도 연계돼 진정한 와인 투자 플랫폼으로 기능을 다 하게 될 것입니다”

블링커스 주식회사는 국내 최초 와인 NFT 투자 거래소인 ‘뱅크오브와인’을 개발하고 있다.ⓒ 블링커스 주식회사

블링커스 주식회사는 국내 최초 와인 NFT 투자 거래소인 ‘뱅크오브와인’을 개발하고 있다.ⓒ 블링커스 주식회사

“제가 창업을 결심한 데에는 조부모님의 영향이 컸습니다. 제 이름인 ‘상욱(相昱)’은 ‘태양을 든 사나이’라는 뜻으로, 할아버지께서 많은 사람에게 빛과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살아생전 항상 사람들을 진심으로 도우며 행복을 추구하는 삶을 사신 할아버지와 같이, 저도 인류 삶에 긍정적인 공헌을 할 수 있는 창업가의 꿈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년 시절에는 로켓에 대한 열망과 로망을 가진 학생이었는데, 고등학교 시절 ‘KAIST IP영재기업인교육원’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며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됩니다. 로켓이라는 막연한 꿈을 가진 ‘아이’에서 꿈을 단순히 그리는 데 그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을 실천하는 ‘어른’으로 거듭나게 되었어요. 그래서 대학 진학 후 학부 때부터 개인사업자로 계속 창업을 도전해왔으며, 숱한 실패가 있었지만, 화장품 샘플 매칭 서비스 ‘+Dr.cosmetic’, 온디맨드 세차업 ‘Wash car’ 등 매출과 실적이 있는 사업을 운영했던 경험도 있습니다. 이후 장교로 군(軍) 전역 뒤 여전히 창업과 전문지식에 대한 갈증이 남아 KAIST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에서 창업융합 전문석사 과정으로 수학하였으며, 이때 저와 같은 갈증과 열정을 가진 분들과 뜻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믿고 합류해준 팀원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반짝이는 분(Blinker)들이 모인 블링커스(Blinkers)를 함께 성장 가도에 올려놓고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형태의 창업을 경험해오며 많은 난관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결국 창업가의 숨통을 죄어오는 것은 ‘방향성에 대한 스스로의 믿음’이었습니다. 선택의 연속 속에서 지독하게 고독하고 불빛 하나 보이지 않을 때도 다반사였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같은 목적지를 바라보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팀원들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들로 인해 초기의 어려움을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으리라는 확신도 덤으로 생기게 되었어요”

“뱅크오브와인의 적법성 검토는 모두 해결해놓은 상태입니다. 올해 초 국내 유수의 로펌을 통해 ‘주류 판매업 면허 취득에 관한 법령검토보고’와 ‘NFT 발행 관련 각종 법률위반여부 검토보고’를 진행해 ‘법률 위반 및 저촉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라는 결과를 받은 상태입니다. 다시 말해 저작권, 특정금융거래법, 일반 상법, 주류소매신고법 등 법률 검토상 적법성과 합법성에 있어 적합한 사업임을 증명해냈습니다”

블링커스 주식회사는 지난 2월 열린 디데이에서 우승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현재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으로부터의 투자 유치가 확정되며 와인 및 주류 상품의 NFT를 통한 디지털 자산화의 실현에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블링커스 주식회사

블링커스 주식회사는 지난 2월 열린 디데이에서 우승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현재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으로부터의 투자 유치가 확정되며 와인 및 주류 상품의 NFT를 통한 디지털 자산화의 실현에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블링커스 주식회사

“국내보다는 글로벌 시장에서 뱅크오브와인과 유사한 플랫폼들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뱅크오브와인과 같은 현물 대응형 NFT나 소유권 인증 NFT의 경우 이제 태동단계이기에 이들을 시장의 경쟁자라고 바라보지 않고 동반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링커스는 뱅크오브와인을 시작으로 Web3.0에서 가상 와인바 활성화 및 NFT를 통한 개인 와인리스트 인증 문화 확산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하고, 중고가 와인·위스키·전통주류 등 세계의 모든 주류를 NFT를 활용한 디지털자산화의 실현을 이끌어가고자 하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합니다. 블링커스가 궁극적으로 구현해낼 세계는 사람들이 정말 가치 있고 소중하게 여기는 모든 것들을 NFT를 통해 디지털 자산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주류는 바로 이 목표의 시작점일 뿐이죠. 블링커스의 NFT에는 개인의 추억과 물건의 가치는 물론 장인의 숨결과 시대적 정신까지도 안전하게 담기게 될 것입니다”

“뱅크오브와인을 통해 그동안 불가능했던 주류 투자 및 선물의 법적 테두리를 풀어나가 모든 주류를 합법적으로 투명하게 거래하고 투자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갈 것이기에, 내수 시장의 주류 문화 활성화와 와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 내리라 확신합니다. 더불어 국내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도 진출해 전 세계 주류 애호가들이 NFT를 통해 주류 경험을 인증하는 새로운 문화를 선도 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블링커스 주식회사는 지난 2월 열린 디데이에서 우승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현재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등으로부터의 투자 유치가 확정되며 와인 및 주류 상품의 NFT를 통한 디지털 자산화의 실현에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 블링커스 주식회사

블링커스 주식회사는 영국, 한국 국제 공인 와인소믈리에 자격증을 보유한 박상욱 대표를 중심으로 조주기능사, 위스키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하고 있다.
ⓒ 블링커스 주식회사

“무엇보다 ‘맨파워’가 블링커스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 자부합니다. 학부 때부터 실제 수익성 있는 사업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핵심 팀원 모두가 과학기술원(KAIST, UNIST) 출신의 전문성이 확보된 개발 베이스 팀이죠. 더불어 와인 투자에 대한 전문성과 와인 유통에 대한 SCM(Supply Chain Management) 네트워크 파워, 블록체인 토큰을 발행하고 관리할 수 있는 테크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어요. 하지만 맨파워를 강점으로 꼽는 가장 큰 이유는 넘치는 에너지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목표를 향한 열정이 어우러져 형성된 밝은 팀 분위 때문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블링커스는 역동적인 주류 창업 생태계와 NFT 시장에서 퍼스트 펭귄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며, 주류 NFT 시장에서 뱅크오브와인이 최고가 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나갈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인재 채용에 있어 한 가지 저만의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은 ‘저보다 뛰어난 요소가 단 한 가지라도 없다면, 채용하지 않는다’라는 것입니다. 더불어 ‘술’을 좋아하고, ‘술’이 가진 순기능을 잘 아시는 분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고수해왔기에 너무나 감사하게도 현재 블링커스에는 저보다 훨씬 뛰어난 역량을 가지신 분들이 모여 즐겁게 성장해나가고 있고, 덕분에 부족한 제가 블링커스를 지금까지 이끌어올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계신 전문성에 대한 열정과 상기 Cover Story 와인으로 만드는 가장 현명한 투자의 길 - 이슈메이커 업무 철학의 핏이 회사와 맞는다면, 적극적으로 채용의 문을 열어드릴 것입니다. 모든 구성원은 블링커스의 일원이자 동시에 주인이라고 생각하기에, 지금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해나갈 것입니다”

블링커스 주식회사는 Web 3.0 시대 속에서 소비자들의 소중한 가치가 오롯이 빛날 수 있도록, 가장 범용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소유권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윗줄 좌측부터 시계방향 황영주 수석디자이너, 이주은 수석개발팀장, 라태형 기획실장, 윤경원 CTO, 이준용 사무장, 강민영 COO, 박상욱 대표, 최윤석 기술전문사외이사)ⓒ 블링커스 주식회사

블링커스 주식회사는 Web 3.0 시대 속에서 소비자들의 소중한 가치가 오롯이 빛날 수 있도록, 가장 범용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소유권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윗줄 좌측부터 시계방향 황영주 수석디자이너, 이주은 수석개발팀장, 라태형 기획실장, 윤경원 CTO, 이준용 사무장, 강민영 COO, 박상욱 대표, 최윤석 기술전문사외이사)ⓒ 블링커스 주식회사

“선배 창업자인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0부터 1까지 만들어 내는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보고 자란 저는 창업가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실행력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이 있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몽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죠. 그렇기에 앞으로 블링커스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발전해나갈 것입니다.

블링커스는 앞으로 와인 애호가 및 구매력이 높은 중장년층도 쉽게 NFT 거래를 할 Cover Story 와인으로 만드는 가장 현명한 투자의 길 - 이슈메이커 수 있도록 Easy-access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에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카카오 Klip이라는 기존 서비스와 연동하여 Kalyton 기반의 결제 모듈을 탑재해 카카오톡 이용자라면 누구나 쉽게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미 글로벌 시장을 타겟팅하여 이더리움 결제 기술 구현을 완료한 상태죠. 추후 진입장벽 해소를 위해서, 원화 결제, 신용카드 결제 모듈 역시 탑재 예정에 있습니다.

이렇듯 계획한 바를 실현해나가 앞으로 블링커스는 와인 및 주류 상품의 NFT를 Cover Story 와인으로 만드는 가장 현명한 투자의 길 - 이슈메이커 통한 디지털 자산화를 시작으로 현실에서 소중한 가치와 재화를 메타버스와 가상현실의 세계에서도 소유권을 보장하고 안전하게 지켜드릴 것입니다. 더불어 Web 3.0 시대 속에서 소비자들의 소중한 가치가 오롯이 빛날 수 있도록, 가장 범용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소유권을 제공하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기업가로서 이루고자 하는 궁극적인 꿈이 있습니다. 만약 제가 삶을 마치는 날이 온다면, 그때 저의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 누구보다 당당히 ‘저 왔습니다. 열심히 살았습니다’라고 말하고, ‘오냐, 수고했다’라는 한마디를 듣는 것이 저의 숙원이자 꿈입니다. 경외심(敬畏心)이 들 정도로 훌륭한 삶을 살아가신 당신들 앞에서 당당하고 떳떳하게 서게 될 그 날을 기약하며 세상에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업가로 성장해나가겠습니다”

미국 투자(E-2) 비자

E-2 투자 비자는 다른 어떤 비자보다도 승인이 잘 나는 편이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한 미국내에서 영주권자와 마찬가지로 계속 체류 할 수 있으며, 배우자는 취업허가증(EAD)을 받고 합법적으로 일도 할 수 있으며, 21세의 미혼자녀들은 공립학교에 다니면서 싼 학비로 학교를 마칠수도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이 있는 반면 사업체가 제대로 운영이 되지 못하거나 경영이 악화될 경우 연장이 어려워 질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녀들이 21세가 넘으면 다른 비자로 신분변경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E-2 비자는 소규모 투자비자로서 미국의 사업체에 투자를 하고 그 사업체를 운영 또는 감독을 하기 위해 미국에 오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비자로 투자이민과는 다릅니다.

우선 투자이민은 90만불이나 1백80만달러 이상 투자하고 영주권을 받는 것이지만 E-2 비자는 그보다는 소규모이고 영주권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릅니다.

투자 비자는 미국과 무역및 투자 협정을 맺은 37개 국가에만 해당 됩니다. 다행히 한국이 미국과 협정을 맺은 나라이기 때문에 투자비자를 신청 할수 있는데, 중국은 그 협정을 안 맺었기 때문에 해당 안 됩니다. 즉 중국 사람이거나 중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한국 동포들도 투자 비자를 신청 할수 없습니다.

투자액수에 대해서는 법률 규정에 정해진 액수는 없습니다. 다만 10만 달러이상이 최소액수이고 적어도 15만 달러는 되어야 잘 나온다고 많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서 심사할때는 대부분 30만 달러가 넘어야 잘 승인을 해주는 편입니다.

반면에 미국내에서 투자 비자로 변경 할때에는 정해진 액수는 없읍니다. 많은 사람들이 10만 달러정도 이상을 투자 하면서 투자 비자를 받고 있으나, 실제로는 5 만 달러 전후로도 투자 비자를 많이 받아 내기도 했습니다. 투자 비자를 신청 할때 이민국에서 고려 하는 몇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 한가지가, 투자라고 할때의 의미는 생계를 위한 경제 활동이 아니기 때문에, 즉 자기가 남는 자금이 있어서 그 여유자금을 다른데 투자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로지 그 해당 사업으로 미국내에서 가족이 먹고 사는것이라면 안해줍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서는 심사할때 꼭 미국에 투자하는 여유 자금 외에 자기 자신이 다른 부동산이나 또는 다른 사업체 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허락해주고 있습니다. 미국내에서 투자비자로 변경할때에는 이점을 까다롭게 요구 하고 있지는 않고 무언가 마음에 안들어 안해주려고 할때에 아주 드물게 이 문제를 들고 나옵니다.

E-2 비자는 투자금이 이미 투자가 되어 투자자 임의로 변경 및 취소할 수 없는데까지 진행되어야하고 투자금을 잃을 수도 있는 상태 (At Risk)여야 한다는 E-2 비자의 자격 규정에 위배되지 않도록 원금보장등의 조건은 주의하셔야 하므로 전문가와 반듯이 상담받고 결정 하셔야 합니다.

특히 본인이 사업에 자신이 없어 전문경영인을통해 위탁경영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E-2 비자의 신청 본인이 직접 사업체를 경영 (Direct & Develop) 조건에 위배되지 않도록 경험 많은 전문가의 조언을 따르시는게 안전 합니다.

사업의 종류에는 어느 종류의 사업체이던 상관 없읍니다. 또 어떤 사업체를 구입하여 신청자가 운영을 하는 경우가 많을것이고 아니면 어떤 사업체에 지분을 사거나 사업체를 셋업해서 전문경영인을 매니저로두고 사업체를 운영해서 투자 비자를 받을수 있습니다. 한가지 주의 할것은 신청자는 대표이사등의 자리는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는 현존하는 사업체에 투자하는것이 아니고 새로운 창업을 해도 좋습니다. 건물 리즈를 얻어 빈자리에 장비를 사 넣고 물건을 구입하여 새 가게를 꾸며도 투자 비자 받을수 Cover Story 와인으로 만드는 가장 현명한 투자의 길 - 이슈메이커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일반적인 소매 도매 사업체 뿐만 아니라 전문직업도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의료기관, 금융회사, 회계법인, 무역회사, 법률회사를 창업하거나 인수 또는 투자해도 투자 비자를 받을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투자비자를 받아 운영하고 있는 가게나 회사에서 직원으로 쓰면서 그 직원이 따로 투자 비자를 받을수도 있습니다.

이때 한가지 요소가 필요 한데, 아무나 외국인을 직원을 뽑으면서 투자 비자를 줄수 있는게 아니라 그 직원이 꼭 그 사업에 필요한 요원이라는것이 증명된 같은 국적 외국인 에게만 직원으로서의 투자비자를 줍니다.

투자비자를받게 되면 영주권만 없는것 뿐이지, 모든면에서 영주권자와 거의 같은 혜택을 받고 미국에 살수 있습니다. 사업을 계속 하는동안에는 10 년이고 20 년이고 계속 미국에서 살수 있으며, 원하면 따로 영주권 스폰서 구해서 영주권도 진행 할수 있고, 자녀 들은 공립 학교에 가게 됩니다.

다만, 미국에서 받을때와 한국에서 받을때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투자 비자를 받아 오면 언제든지 외국 여행이 자유 롭지만 미국내에서 비자 변경을 하면 일단 멕시코와 카나다를 제외하고 어느 외국 여행도 삼가 해야 합니다.

만일 외국으로 나가게 되면 투자비자를 어딘가 외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가서 받아 와야만 미국으로 재 입국 할수 있습니다. 외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에서 심사 할때에는 위에 설명한것 같이, 즉 미국내에서의 심사 기준과는 다른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 학 때문에 성공률이 70% 정도 입니다. 만일 외국에 갔다가 비자를 받지 못하면 미국에 재 입국을 못 합니다.

자세한 사업계획서 등으로 이민국을 설득시킬 수 있도록 서류를 준비해야 하며, 2명 이상의 미국내 고용인을 채용하는 정도라도 해당 됩니다. 한가지 중요한 것은 투자한 자금이 외국에서 미국내로 흘러들어온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전문가와 상의하면서 정확히 일을 추진하는 것을 권 합니다.

10만 달러보다 적은 액수로도 투자 해서 E-2 비자 받으신 분도 상당수 있읍니다. 결국은 변호사가 어떻게 준비 해주느냐에 많이 달려 있습니다.그렇게 보면 미국내에서 방문(B1/B2)이나 학생(F-1) 또는 다른 취업 비자에서 투자 비자로 바꾸는 것은 서류만 잘 준비 하면 쉽게 받고 있는것입니다.

요즘에는 영주권 절차가 늦어지게 되어 많은 분들이 미국내 합법체류에 대해 신경 쓰고 있는데, 이 투자 비자는 사업을 하는 동안에는 5년이고 10년이고 계속 합법체류가 가능 합니다. 투자 사업체는 어떤 종류이건 상관이 없으며 미국 어느 주에서 사업을하시건 상관이 저희 그늘집에서 모두 우편으로 처리됩니다.

그리고 장점으로는, 신청자의 배우자는 따로 노동 카드(EAD)를 발부 받을수 있어 그 노동 카드로 미국내 어디던지 어떤 종류의 직장에서든지 합법적으로 일할수 있습니다. 부부 모두 소셜 시큐리티 번호를 받을수 있으며, 배우자는 따로 다른 사업할수도 있고 자녀들은 정당하게 공립학교에 다닐수 있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분들의 소망은 영주권의 획득에 있을 것입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투자비자(E-2)와 투자이민(EB-5)을 혼동한 나머지 E-2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고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E-2 로 영주권획득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E-2 비자 소지자가 자격이 되면 취업이민을 신청할 수도 있고 투자여력에 따라 현재 투자사업체에 추가투자로 투자이민(EB-5)의 진행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 그늘집은 미국 사업체에 30만불을 투자하시면 6개월내에 E-2비자를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E-2비자를 받으시면 사업체를 유지하는 기간 동안 영구적으로 미국 거주가 가능하고 신청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자녀는 영주권자와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E-2 비자는 비이민 비자이므로 영주권 취득을 위해서는 투자이민이나 취업이민을 별도로 진행해야 하는데 투자(E-2)비자와 직접 투자이민(EB-5) 동시 진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접 투자이민은 투자자의 학력, 나이, 경력, 언어의 능력이 중요하지 않고 105만불이 합법적인 투자자본임을 증명 할수 있고 미국 사업체에 투자가되면 조건부영주권과 2년후 정식 영주권을 획득하는 제도 입니다.

투자 이민을 신청하게 되면 현재 시점에서는 3년이후에 2년짜리 조건부 영주권을 받게 되고 그로부터 21개월이 지나면 정식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시영주권을 취득하게되면 영구영주권과 동등하게 자녀의 공립학교 진학과 대학입학시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누릴수 있습니다.

저희 그늘집은 신뢰할 수 있는 변호사분들과 실무 경험이 풍부하시고 실력있는 법무사들이 함께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그늘집은 극히 어렵거나 실패한 케이스이더라도 성공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오랜 동안 축적해온 수 많은 성공사례를 슬기롭게 활용해서 케이스를 승인 받아 드립니다.

E2 비자

EB-5같은 경우 투자자가 10명 이상의 미국 노동자를 고용하는 기업에 최소 $1,800,000 (대상 고용 촉진 지역 시 $900,000) 투자하고 합법적인 영주권을 받게 됩니다. EB-5의 장점은 해당 투자자에게 영구 영주권(Green Card)이 발행되고, 이 과정의 소요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영주권 발행 날짜부터 5년이 지난 후에 시민권까지 신청할 수 있고, 미국에서 생활하는 동안 어디서든 일을 하고 거주할 수 있어 아주 유리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투자 금액이 적지 않아 많은 투자자들에게 접근하기 어려운 방향입니다.

대체의 선택이 E-2 비자입니다. E-2 비자의 조건은 투자자가 “상당한(Substantial)” 금액의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법적으로 “상당한” 금액이 정확히 얼마인지 언급되지 않지만, 투자 금액이 EB-5 비해 매우 적다 보니 많은 소액 투자자들이 선호하고 있는 비자입니다. 단, EB-5가 제공하는 혜택과는 확실히 다르니 잘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비자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2 비자의 모든 신청인들은 미국과 조약을 맺은 국가(Treaty Country)의 국민이어야 합니다. 캐나다, 중국, 일본, 프랑스, 멕시코 등 많은 국적이 있는데 대한민국 국적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또는 법인이라면 누구든지 E-2 비자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이 생깁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지 않아도 해당 사항은 바뀌지 않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상당한” 금액을 투자해야 합니다. 미국 대사관에서는 $300,000를 추천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대중적으로 봤을 때 최소 $100,000를 준비해도 충분히 E-2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전 사례를 보면 $100,000이하의 금액 (적으면 $45,000까지) 으로E-2비자가 발행된 적이 있습니다. 금액의 기준은 결국 신청인이 어떠한 사업에 투자하고 사업소유권이 사업자본비용에 비해 얼마나 되는지 따집니다.

E-2 투자자의 배우자 또는 21세 이하 미혼 자녀들은 신청을 통해 E-2부양 가족 (dependent) 비자를 받고 미국으로 입국하여 생활할 수 있습니다. 배우자 같은 경우 취업 허가증을 받아 시민권을 요구하는 일부 공무원 자리를 제외한 거의 모든 일자리에 고용 Cover Story 와인으로 만드는 가장 현명한 투자의 길 - 이슈메이커 받을 수 있습니다.

자녀들은 공립학교 또는 사립학교를 다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21세가 지나면 E-2 비자가 만료되므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보통 자녀들은 이러한 경우가 생기면F-1 학생비자를 통해 남은 대학생활을 마무리합니다.

위험 감수

투자자는 투자 위험을 감수하며 사업에 모든 헌신을 다 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줘야 합니다. 예를 들어, 먼저 사업을 인수하거나 시작하기 위해 상당한 금액을 지불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업 실패 위험성을 미리 감수하였다는 것을 보여주고 헌신과 결단력을 쏟아 부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이민국 입장에서 투자자가 아무러한 리스크 없이 투자를 포기하고 떠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존재하면 비자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보다 “이러한 사업을 할 준비는 다 되었고, 이행만 하면 됩니다”라는 확실함을 보여줘야 합니다.

적극적인 사업 운행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는데, 투자하는 사업이 “주변적(Marginal)”이면 안됩니다. 쉽게 말해서, 투자자가 단지 살림을 이루기 위해 돈을 버는 목적으로 투자를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투자사업이 미국 노동자를 고용하거나 높은 수익으로 납세의무를 이행하는 등 미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신청인은 투자하는 사업이 주변적이지 않고 본인의 의지로 적극적으로 운영되겠다는 것을 미국 이민국에 증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수동적 투자

E-2 비자의 목적상 이익(돈)을 버는 영리사업을 인수하거나 설립해야 하고 적극적인 운행과 관리가 뒤를 받쳐줘야 합니다. 주식, 부동산, 교회, 의료기관 등 수동적인 투자나 비영리 기관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E-2 투자자 비자는 유효 기간이 6개월부터 5년이지만 보통 이민국을 통해 신분을 전환하는 경우 2년, 영사관을 통해 비자를 발급받을 경우 5년까지 됩니다. E-2 비자는 EB-5와 달리 영구적으로 미국에 체류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진 않습니다. 단, 비자의 조건만 만족하면 원칙상 무기한으로 연장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자가 만료될 시 미국에서 더 이상 체류할 수 없으니 즉시 한국으로 귀국하겠다는 의지는 보여주어야 합니다. 비자가 만료된 이후에도 미국에 체류할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이 보이면 비자신청이 기각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E-2 투자자로 신분이 바뀐 이후 다른 국가를 갈 경우 미국으로 귀국할 시 영사관을 통해 E-2 비자 신청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이 이유는 미국에서 신분이 바뀌었을 뿐이지 비자를 받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율적으로 한국과 미국을 제한 없이 왔다 갔다 하고 싶으시면 최초 영사관을 통해서 E-2 비자 신청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2 비자는 영주권으로 이어가거나 전환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기초적으로 E-2 비자를 신청할 때 비자가 만료될 시 신청인이 자국으로 귀국할 의도가 있다고 가정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E2 사업체가 10명이상을 고용할 정도로 커지거나, E-2 종업원으로서 다국적 기업의 관리자라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해 집니다. E-2비자를 통해서 보통은 영주권을 취득할 수는 없지만 변호사와 컨설팅을 통해 다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