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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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상장된 종목의 경우 공모를 배정받는 것이 상장이후 투자보다 월등한 성과를 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사는 2018년 01월 15일 13:49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엔지켐생명과학, 링크제니시스 등 기술특례 기업이 상장에 도전한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발표로 시장 환경도 우호적이다. 하지만 상장 진입요건이 낮아진 만큼 기관투자자의 관심은 실적에 더욱 집중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코넥스 대장주인 엔지켐생명과학은 오는 15일부터 이틀간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수요예측을 벌인다. 22~23일 일반 공모 청약을 거쳐 31일에 코스닥으로 이전 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상장된다. 원료의약품, 신약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A'와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주관업무는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공모 규모는 최대 285억 원이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IT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링크제니시스도 '코스닥 이전, 기술특례 상장' 기업이다. 업황 호조로 실적이 개선된 가운데 최근에는 AI 기반 검증 자동화 기술 등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면서 신사업을 육성하고 있다. 18~19일 수요예측에 돌입해 최대 75억 원의 자금을 모집할 계획이다. 상장 업무는 하나금융투자가 담당한다.

최근 코스닥 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시장 활성화 정책 발표로 (이전)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하지만 이전 대비 다수의 기업이 상장될 수 있는 만큼 기관투자자의 관심은 실적에 더욱 집중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같은 기술특례 상장주이지만 엔지켐생명과학은 영업이익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반면, 링크제니시스는 흑자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두 기업의 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향후 기술특례상장주의 IPO 흥행 여부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달 말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하는 아시아종묘도 기술특례상장 기업이다. 지난해 영업이익(9월 결산법인)은 6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흑자 전환했다. 이익규모는 작지만 상장사로서 보기 힘든 종자기업이라는 점, 글로벌 종묘회사와의 격차를 기술력으로 극복했다는 점에서 투자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발효된 나고야의정서(생물다양성협약)도 IPO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생물자원의 '주권'을 인정하는 만큼 종자기업의 로열티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아종묘는 이달 말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 밴드는 4200~5200원으로 최대 52억 원의 자금을 조달한다. 대표주관 업무는 대신증권이 담당한다.

'한국형 테슬라 1호'로 상장하는 카페24에 대한 관심도 높다. 테슬라요건(성장성 특례)은 전문평가기관의 기술평가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기술특례와는 다르다. 다만 주관사단(미래에셋대우, 한화투자증권, 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유안타증권)은 상장 후 일정 수준 주가가 하락(10% 이상)할 경우 손실(공모가의 90% 가격에 매입)을 떠안는 풋백옵션 의무를 진다.

카페24는 글로벌전자상거래 플랫폼 회사로 쇼핑몰 솔루션, 광고·마케팅, 호스팅 인프라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40억 원) 전환해 '적자기업 상장'의 부담은 다소 덜게 됐다.

수요예측은 오는 23~24일 이틀간 진행된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4만 3000~5만 7000원 수준으로 공모규모는 387억~513억 원이다.

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2021년 첫번째 상장주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청약일은 3월 2일 ~ 3월 3일
공모가는 12,400원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관계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사명이 아닌 [피비파마]로 코스피에 상장했지만 종목명을 혼동한 투자자들로 상장 직후 주가 하락을 겪자 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관계사인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가 상장함에 따라 종목명을 통일하고 양사의 사업영역을 명확히 표현하기 위해 다시 변경하였어요.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종목명을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DMO 사업을 위한 GMP 생산시설 및 품질 시스템 등의 인프라 구축과 생산 중심의 기술 역량을 확립.

또한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HD201 및 HD204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공동개발 사업을 진행중이며 HD201은 유럽 EMA에서 판매 승인을 위한 심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제조 방식인 알리타(Alita) 시스템을 도입한 제2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오는 2022년 완공되면 총 생산 능력이 글로벌 수준의 CDMO 기업으로 변모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요.

3월 신규 상장주 싸이버원

정보 유출을 예방하는 정보 보안 업체 싸이버원
청약일은 3월 2일 ~ 3월 3일
공모가는 9,500원

싸이버원 당초 희망 범위(7천600원∼8천300원)를 초과한 가격으로 공모가가 책정되었어요.

싸이버원은 2005년 설립됐습니다. 설립 후 16년간 연속으로 흑자 달성 중이며 싸이버원 주요 사업 영역은 보안관제 • 보안 컨설팅 • 스마트 시스템 등 입니다.

■ 보안관제 전문기업 ■ 정보보호 전문서비스업 ■ 개인정보 영향 평가기관 등 3대 국가지정 라이선스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 및 공공분야 수주 능력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싸이버원 매력은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번째. 싸이버원 주요 사업인 정보보안 시장 자체가 확대되고 있는 것.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두번째. 싸이버원이 지금까지의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분야에 뛰어들고 있다는 점. 주요통신기반 시설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산업제어시스템 보안컨설팅 서비스, 스마트팩토리 보안컨설팅 서비스, 클라우드 보안컨설팅 서비스, IoT 모의해킹 서비스 등의 신규 시장에 진출할 예정입니다.

3월 신규상장주 네오이뮨텍

T세포 기반 면역 치료제 개발 기업 네오이뮨텍
청약일은 3월 4일 ~ 3월 5일
공모가는 7,500원

네오이뮨텍 당초 희망 범위 (5천400원∼6천400원) 를 초과한 가격으로 공모가가 책정되었어요.

네오이뮨텍 주력 파이프라인은 제넥신으로부터 기술 도입한 면역항암 신약 NT-I7로 체내 면역 세포(림프구)의 일종인 T 세포의 증폭을 유도하는 차세대 면역항암제입니다.

네오이뮨텍의 NT-I7은 기존 항암치료제와 병용 투여 시 치료 효과의 시너지가 기대됨에 따라 머크(Merck) • BMS • 로슈(Roche) 등 유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 임상 계약을 체결해 병용 투여에 대한 다각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어요.

3월 신규상장주 바이오다인

암 조기진단 특허 기술 바이오다인
청약일은 3월 8일 ~ 3월 9일
공모가는 22,500원 ~ 28,700원

1999년에 설립된 바이오다인은 암 조기진단을 위한 체외진단검사 방법 중 하나인 액상세포검사(LBC) 장비 및 소모품을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바이오다인은 아직 매출이 적고 영업 실적도 적자지만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특례 방식으로 상장(IPO)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현재 LBC 장비와 주요 소모품을 해외 25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5대 검진센터와 주요 대학 및 병원에 공급하고 있어 성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며 바이오다인 독자기술인 [블로윙 기술]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하고 이 기술을 적용한 장비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어요.

3월 신규상장주 SK바이오사이언스

국내 유일 코로나19 백신 생산 S K바이오사이언스
청약일은 3월 8일 ~ 3월 9일
공모가는 49,000원 ~ 65,000원

SK바이오사이언스는 2021년 1분기 IPO 예정 기업 중 최대어라고 단연코 말할 수 있어요.
2018년 SK케미칼에서 분사해 설립된 SK바이오사이언스는 백신 제조와 판매가 주요 사업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실적이 꾸준히 성장하며 대상포진 백신인 스카이조스터를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발매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어요.

최근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백신을 위탁 생산하면서 주목받고 있는데요. SK바이오사이언스는 아스트라제네카 • 노바백스와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CMO) 계약을 맺고 제품을 생산 중입니다.

세계적으로 이제 막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시점에 상장을 하면서 투자 심리가 고조돼 공모가는 최상단이거나 혹은 그 이상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로 장외 주식 거래 시장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는 주당 20만원 내외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어요.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내 백신 중심에서 신규 예방용 백신 파이프라인을 더하기 위해 연구개발 투자 확대 및 인력 투입 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등으로 노력하고 있어 이를 통해 백신을 사노피 파스퇴르와 공동개발하고 있어 미래 전망도 긍정적으로 보여집니다 .

10개의 3월 신규상장주 5개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나머지 5개 신규상장주는 다음 포스팅때 알려드릴게요.

3월 신규상장주 2탄

2021년도 작년에 이어서 공모주 열풍이 불고 있어요 최근 3월 중 기술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특례기업이 상장하며 공모주 열풍은 계속될 것 같네요. 공모주 배정 방식이 균등배분으로 바뀐 것도

금일 SK바이오팜의 주가는 10% 이상의 하락을 하였다. SK바이오팜은 최근 상장한 카카오게임즈과 함께 '따상'을 기록한 주식으로 유명하다. 참고로 '따상'은 신규 상장주가 첫 거래일에 공모가 +100%로 시초가를 시작해 상한가를 기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시초가는 공모가의 [-10% ~ +100%] 의 범위로 정해지고, 여기에 하루 가격제한폭인 상한가나 하한가가 더해지기 때문이다. 이 경우 주가는 공모가 대비 160%를 기록하게 된다.

SK바이오팜의 상장일은 올 7월 2일로 약 3개월 전이다. 그리고 SK바이오팜의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보면 오늘 급락의 이유를 추정해 볼 수 있다.

'기관투자자 의무보유확약기간별 배정현황'은 쉽게 말해, 기관 투자자들이 배정 받은 공모주의 의무 보유 기간이다. 체크한 3개월 확약에 해당하는 배정 수량은 170만주 이상이다. SK바이오팜의 상장일을 기준으로 3개월이기 때문에 이는 10월 초, 추석 연휴 기간을 감안하면 사실상 오늘부터 나올 수 있는 물량이다. 공모가가 49,000원이었기 때문에 10% 이상 급락한 종가를 기준으로 보아도 기관 투자자들은 200% 가까운 수익(원금 대비 3배 정도)을 기록 중이다. 확약기간이 3개월인 물량 모두 다 매물로 나온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기관 입장에서는 아래로 던지면서 매도를 해도 전혀 아쉬울 일이 없기에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조심해야 한다. 이미 SK바이오팜의 주가는 상장 초기 단기 고점을 찍고 흘러내리고 있는데, 더 큰 문제는 체크한 부분 위에 있는 확약기간 6개월 물량이다. 3개월 물량의 약 3배에 가까운 490만주 이상의 물량이 대기 중이고, 기간을 계산하면 2021년 1월 초가 된다. 기관 별로 목표 주가는 다르겠지만 공모가 대비 현재의 주가 수준이 높다면 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당연히 차익 실현을 하고자 할 것이다. 오늘부터 의미있는 일정 물량이 시장에 나올 수 있었고, 그 3월 신규상장주 총정리 - 탱남편의 주식이야기 시기에 주가가 급락한 것을 감안하면 내년 초까지 기관들이 던지는 물량의 압박이 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대량으로 매수해서 장기 투자하는 큰 손의 경우 이렇게 거래량이 터질 때 매매를 하기도 하지만, 대다수의 소액 투자자들은 이 부분을 꼭 고려해야 할 것이다.

신규 상장주의 경우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공모주를 받은 기관들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주의해야 한다. 특히 시장의 주목을 받은 종목의 경우 주가가 공모가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 위치해있을 확률이 높고, 기관은 아무 부담없이 아래로 물량을 던지면서 차익 실현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신규 상장주를 투자할 경우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의 보호예수 기간을 꼭 확인하도록 하자.

[SK 바이오팜] IPO열풍과 99년의 향기

금주 SK 바이오팜 청약(6/23~24일)을 앞두고 주식 시장, 특히 제약 및 바이오 시장이 뜨겁다. SK 바이오팜의 기관 청약 경쟁률은 역대 최고였던 2014년 삼성SDS 651:1을 훌쩍 뛰어넘은 836:1을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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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규 상장된 종목의 경우 공모를 배정받는 것이 상장이후 투자보다 월등한 성과를 보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증권선물거래소(www.krx.co.kr)가 발표한 에 따르면, 유가증권의 경우 ▲공모투자수익률 31.66% ▲상장이후투자수익률 -12.05%로 공모투자수익률이 상장이후투자수익률보다 43.71%p 초과수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시장도 공모투자수익률이 상장이후투자수익률(-5.04%) 보다 28.18%p 높은 23.14% 기록했다.

또한 상장일 종가로 신규상장종목을 투자하는 경우, 현재까지 수익률이 ▲유가증권시장 -12.05% ▲코스닥시장 -5.04%로 모두 하락세를 보였다.

이에 공모를 배정받을 때도 현재까지 보유하는 것보다 상장일 당일 매도하는 것이 수익률이 훨씬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유가증권시장은 공모주를 현재가지 보유할 경우 수익률이 평균 31.66%인데 반해, 상장일 매도했을 시에는 50% 이상의 수익을 얻었으며, 코스닥시장 역시 상장일 시초가 매도시 수익률이 42.06%로 공모투자수익률(23.14%)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한편, 올해 신규상장법인은 전년대비 22개사 감소한 76개사이며, 이중 투자회사가 아닌 일반회사는 유가증권시장 11개사, 코스닥시장 51개사가 신규상장 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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