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주식투자보고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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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

[실전 주식투자] 2. 재무제표를 빠르게 읽는 방법

재무제표의 모든 내용을 파악하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수 많은 주석을 다 읽고 실전주식투자보고서 행간의 의미까지 읽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분산 투자를 10~20 종목에 한다면 하루종일 사업보고서를 읽어도 시간이 모자라다. 그렇기 때문에 본업이 따로 있는 나 같은 일반 투자자들은, 핵심만을 추려 읽어야한다. 핵심은 크게 네 가지이다.

2.정상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는가
3.돈을 충분히 버는가
4.믿을만한 기업인가

1. 돈이 얼마나 있는가

기업이 돈을 넉넉하게 보유하고 있는지 판단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간단한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좀 복잡한 실전주식투자보고서 방법이다.

간단한 방식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서 장기부채를 빼보는 것이다. 이게 0보다 크면 돈이 많은 기업이다. 이 방법은 피터 린치가 쓴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p324쪽에 제시된 방법이다. 피터 린치는 단기부채 정도는 기업이 자산을 처분하던가 해서, 어떻게든 갚아 나갈 수 있다고 믿었다.

복잡한 방식은 장,단기 부채를 다 포함한다. 비영업자산에서 모든 차입부채를 뺀 값이 0보다 크면 돈이 많은 기업으로 판단한다.

비영업 자산 현금 및 현금성 자산 , 금융상품 , 금융자산 , 투자부동산
차입부채 차입금 , 사채

2. 정상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는가

크게 영업이익과 매출 두 가지를 봐야한다.

1) 영업이익이 (+)여야 한다 : 지속적인 영업이익(-)는 상장폐지의 지름길이다. 또한 영업이익을 내지 못하면 유,무형자산 손상차손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자산 가격의 하락과 자본잠식의 위험까지 불러온다.(자산-부채 = 자본)

무서운 손상차손

2) 정상매출과 가공매출을 구분해야 한다 : 외상매출의 회수와 대손충당금을 확인한다.

- 외상매출의 회수 : 월별 매출액과 기말 매출채권을 비교하면 외상매출의 회수 정도를 알 수 있다 . 기말 매출채권 / 월 매출 비율이 너무 높으면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 :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은 쉽게 말해서, 못 받고 떼일 돈이다. 대손충당금의 설정률이 너무 높거나 실전주식투자보고서 전년대비 급격히 증가했다면 이유를 파고 들어야한다.

매출채권의 대손충당금 설정

3. 돈을 충분히 버는가

현금흐름표를 분석하면 알 수 있다. 현금흐름표는 1 년 동안 들어오고 나간 돈만을 보여준다 . 눈속임이 힘든 항목이라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판단하는 데 현금흐름표의 분석이 중요하다 . 현금흐름표에는 크게 세 종류가 있다.1) 영업활동현금흐름, 2) 투자활동현금흐름 3) 재무활동현금흐름.

Cash!

영업활동현금흐름이 0보다는 커야한다. 돈을 벌려고 영업을 했는데 들어오는 돈은 없다면 돈을 충분히 벌고 있다고 할 수 없다 . 보통의 경우라면 영업활동현금흐름 > 당기순이익이 정상이다 .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이 나갈 돈을 다 차감한 당기순이익 보다 큰 게 보통이다 .

영업활동현금흐름 > 유 , 무형자산의 취득액이어야 한다 . 이는 사업해서 번 돈으로 재투자를 했다는 뜻이다 . 부등호 방향이 바뀌면 번돈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 .

(+) 는 외부에서 돈을 받았고 (-) 는 받았던 돈을 갚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지속적으로 (+) 일 경우 재무구조가 악화된다는 뜻이다 .

4. 믿을 만한 기업인가

재무제표 만으로 믿을 만한 기업인지 정확히 알기는 힘들다. 그러나 rule out 용도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다음 중 하나에 해당 된다면 경계할 필요가 있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슈퍼개미의 실전 주식투자 단타 비법

거래량 법칙
① 주가 폭등의 전조
= 거래량 폭증(적어도 전 거래일 대비 500~1000% 이상) 이후 거래량 급감(25% 이하)이 일어난다.
제일 좋은 것은 전일 대비 12% 미만일 경우이다.
② 급감한 날 주가가 5일선과 이격이 크지 않아야 한다.
맞닿으면 좋고(5일선 지지를 확인할 것), 5일선을 크게 깨는 것은 좋지 않다.

- 전저점이 깨진 차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닥 확인'
→ 거래량 증가와 함께 주가가 -5% 이상 추가로 빠질 때를 바닥으로 봄

˙ 이동평균선
- 생각과 달리 움직였을 때, 보통 자신이 정해놓은 손절 라인을 터치
→ 그때 무조건 손절! 리스크 관리하기

- 이동평균선이란 특정 기간 동안 거래된 주가의 평균값을 연결한 선
- 이평선의 지지와 저항은 상승 추세에서 잘 들어맞는다

- 어떤 회사의 호재는 적어도 6개월 전에 정보가 실전주식투자보고서 풀리고 미리 반영된다고 봐도 무방하다


7. 이동평균선, 관점 바꿔 보기
˙ 3일선 , 급등주는 더 빠르게
- 바닥권에서 첫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하는 종목은 3일선을 탄다

˙ 8일선 , 세력이 보인다


[ 8일선 매매 법칙 ]
- 3, 5일선에서 지지를 받지 못한
- 급등주는
- 8일선이 강력한 지지선이 된다
(그다음 지지선은 20일선이 될 확률이 매우 높다)

˙ 15일선 , 개미들보다 한발 앞서서
- 외인들이 많이 쓰는 이평선

˙ 45일선 , 1파를 타라
- 45일선은 직장인 최고의 친구로 불러도 무방
- 45일선에서 바로 오르지 않더라도 60일선까지 가지 않을 경우, 거의 90% 이상 올라간다
-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45일선에 닿을 경우에는 조심


[ 45일선 매매법칙 ]
- 하루 20% 이상 급등한 이후
- 처음 45일선 닿을 때 (첫 45일선 이후로는 확률이 낮다. 무시하자)
- 120일선 이상의 장기 이평선이 상단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 주의
- 45일 이평선에서 반등이 온다
- 단, 45일선 닿을 때 거래량이 늘어난 상태로 닿으면 무조건 제외 (그러나 강세장에서는 거래량이 소폭 늘어도 괜찮다)
- 낙주 매매의 일종임을 기억할 것

˙ 33일선 , 정찰병을 보내보자

˙ 360일선 , 최후 수비수
- 360일선을 강하게 깬 종목은 매우 높은 확률로 360일선을 다시 터치한다
- 장투 종목을 찾을 때도, 회사는 건전한데 360일선을 하회한 종목을 찾으면 반드시 수익을 본다


[ 360일선 매매법칙 ]
- 360일선이 상승 추세에 있고
- 360일에서 주가가 급락할 경우(횡보 중 서서히 하락은 해당 실전주식투자보고서 안 됨)
- 반드시 360일선까지 다시 올라온다
- 특히, 360일선 매매법은 거의 모든 종목에 적용되기 때문에 꾸준히 종목을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하다


8. 손절매의 기준
˙자기만의 기준을 정하라
- 종목을 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손절 라인을 정하는 것이다
- 만일 하루 -5% 이상 빠졌다면, 무조건 현재 가지고 있는 비중에서 50% 이하로 줄이세요

˙무조건 빠를수록 좋다
① 손절은 빨라야 한다
② 자신의 평균 단가를 위협하는 움직임에는 바로 매도 포지션을 취한다
③ 손실 상태로 당일 청산을 못하고 다음 날까지 끌고 갈 때는 일단 비중을 줄인다
④ 3번째 상황에서 다음 날이 됐는데 음봉으로 출발한다면, 필사적으로 오전 내에 모두 청산한다


9. 직장인을 위한 매매 아이디어
˙자동 매매를 꿈꾸다
- 텔레그램 연동

˙시간에 구속받지 않는 매매 아이디어
- 유증 매매 : 권리락으로 생기는 표면적 손실을 신주인수권 매도로 복구하는 매매법
- 유상증자 : 결국 실전주식투자보고서 회사에 돈이 필요하다는 것이고, 그 돈을 얻기 위해 주주들에게 손벌린다는 뜻
▶ 주식 수가 많아지니 자연히 가치도 희석
- 권리락: 유증으로 주식 수가 늘어나는 만큼 기존 주식 가격을 낮추는 것
- 감자 매매: 일시 거래정지 마지막 날 매수를 통해 포트를 확보하는 게 좋음

˙ 대박 정보를 입수했을 때
- 만일 정보를 들은 시점에 차트를 보니 바닥 대비 30% 이상 오른 상황이라면 건들지 않기
① 차트를 확인하고
② 수급이 있는지 체크하고
③ 그러고 나서 정보의 팩트를 확인한다

PART4. 나의 투자 원칙


10. 유목민의 주식 투자 3원칙
˙ 매수 전 3원칙
거래량: 천만 이상이 기준
차트: 살 만한 자리만 본다 (거래량 감소 음봉)
- '전날' 거래량이 감소했는가
- 그러면서 음봉이었는가
- 현재 주가는 바닥권인가
- 바닥권이면서도 단기 고점은 아닌가
- 단기 이동평균선이 위에 자리 잡고 있지는 실전주식투자보고서 않은가(역추세인가)
- 지지를 잘 받고 있는가
- 저항선은 어디인가
- 눌림목이라면 3일-8일선인가 5일-20일선인가
재료: 마지막에 보는 것
- 이 종목을 사게 만드는 모든 것

˙ 매수 후 3원칙
① 수익 줄 때 튄다
- 1% 수익일 때 무조건 튀자
② 손절 기준은 목숨처럼 지킨다
- 일반적 손절컷 -5%
③ 간절히 기도한다

˙ 유목민
- 주식할 때는 누구보다 나 자신을 믿는다


11. 마지막 당부
① 몰방하지 마세요
② 투자는 예능입니다
- 즐겁게 매매하기!
③ 3년 후에도 주식시장은 열려 있습니다
- 충분히 공부하고 연습한 뒤 본격적으로 해도 늦지 않음
④ 쉬는 것도 주식입니다
- 안 될 때는 그냥 쉬기

소리바다 영진인프라 무더기 급등! 알고보니?

3월, 테마주들의 기승을 잡기위해 역대 가장 심하게 불어닥쳤던 금융당국의 매서운 칼날이 상장기업들의 결산보고서 제출기한이 본격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차츰 사그라 지는 모습이다. 물론 아직 상폐실질검사가 진행되는 기업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시장은 아직 어수선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다가오는 4월을 기대하며 실적시즌 대한 관심도도 조금씩 높아지는 모습이다.

작년 한해 힘든 시기를 보냈던 글로벌 시장에서 선방한 우리 시장은 대표주도주들의 실적이 전체적으로 안정세를 찾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표업종인 IT는 반도체가격의 회복이 뚜렷하고, 재작년 실전주식투자보고서 성장률이 크게 둔화되었던 디스플레이산업이 살아나면서 시장을 받쳐주는 기반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북미지역 점유율을 점점 높이고 있는 자동차산업경우 한∙미FTA발효 등 달리는 말에 날개를 달아준 환경이 만들어 지면서 앞으로의 상승여력도 충분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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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직장인 단기 투자자의 관점 에서 집필했다.
방법보다는 태도에 집중한다.
실제 경험한 것만 이야기한다.

모두가 아는 호재는 악재고, 모두가 아는 악재는 호재다.

호가창에서 확인할 것은 시가, 고가, 저가이다. 사려는 자리가 고가라면 매매를 유보한다.

팔기 쉬운 주식을 산다.
손절라인은 지킨다.
수익이 나면 판다.

기본적 분석 - 분기 보고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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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투자를 위한 차트 읽기
차트에 표시된 모든 지표는 후행지표이자 보조지표다. 차트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거래량, 차트, 재료다. 고수는 대부분 이동평균선 혹은 거래량을 주력 지표로 한다. 내가 사야 할 지점은 지지선을 깨지 않는 것을 확인 했을 때다. 내가 팔아야할 시점은 저항선을 못 뚫고 내려앉을 때다. 저항선을 강력하게 뚫었을 때는 사야할 시점이다. 지지 부근에서 사고 저항 부근에서 판다.

거래량 급감과 음봉이 나온 후 주가가 오를 확률이 높다. 거랴 량 감소 폭이 클수록, 음봉의 크기가 클수록 다음날 주가 상승 확률이 높아진다. 주가 폭등의 전조는 거래량이 폭증(전 거래일 대비 500 ~ 1000% 이상) 이후 거래량 급감(25% 이하, 12% 이하 시 좋다.)이 일어 난다. 거래량이 급감한 날 주가가 5일선과 이격이 커서는 안된다. 맞닿는 것은 좋고 꺠지는 것은 좋지 않다.

단기 이평선은 주가의 움직임에 예민하고 정확성은 떨어지지만 추세반전은 빨리 알려주는 반면 장기 이평선은 움직임이 둔해 추세의 전환은 늦게 알려주지만 보다 정확하다. 20일선은 생명선, 60일선은 추세선, 120일선은 경기선이다.

종목을 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손절 라인을 정하는 것이다. 손절은 빨라야 한다.

저자의 당부
몰빵은 하지 마세요.
투자는 예능입니다.
3년 후에도 주식 시장은 열려 있습니다.
쉬는 것도 주식입니다.

사실 재테크가 아닌 세상을 이해해보고자 경제라는 공부를 실전주식투자보고서 하려고 시작했다가 주식에 꽂혀 매매를 시작했다. 돈이 벌리니 세상은 무슨.. 돈이나 잘 벌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지금까지도 큰 것같다. 한 몇십억 생기면 세상이 다시 궁금해지려나. 처음 공부를 하고 소위 대가라는 사람들의 책을 보면 모두가 자신만의 방식이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단타는 도박사들이나 실전주식투자보고서 하는 건줄 알았다. 하지만 단타 매매도 철학이나 노력은 소위 가치투자, 장기투자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결국 모든 투자는 자신의 철학이 있냐 없냐로 갈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도 다른 대가들에 비해 유명하진 않지만 책을 읽어보면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이 있었고, 충분히 잘 설명해주려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를 오랫동안 지속하기 위해선 결국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찾고, 그것을 지켜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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